하원일기
아빠로 살아갈 권리, 그 기록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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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하원길에서 육아를 배우다!”
괴롭지만 찬란한
육아의 면면을 포착하다!
대학교수도 몰랐던
‘진짜 아빠’가 되어가는 법
육아는 의무일까, 권리일까? 『하원일기』는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 한 아버지의 기록이다. 저자는 ‘도와주는 아빠’가 아닌, ‘함께하는 아빠’로서 매일 아이를 데리러 가는 하원의 시간부터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까지를 고스란히 글로 옮긴다. 아이의 손을 잡고 걷는 길 위에서 나눈 이야기, 잠시 멈춰 바라본 하늘, 하루를 마무리하는 단란한 풍경이 단정하고도 유쾌한 문장으로 포착된다.
이 책은 “아빠도 자란다”는 사실을 조용히 들려준다. 아이가 하루하루 자라듯, 그 곁을 지키는 어른 또한 함께 배우며 자라난다. 유치원 하원길을 비롯한 일상의 조각들은 어느새 삶의 가장 따뜻한 중심으로 떠오르고, 부모라는 역할은 ‘치르는 것’이 아닌 ‘누리는 것’으로 재정의된다. 아이와 나눈 말 한마디, 사소한 몸짓 하나에 담긴 의미를 놓치지 않으며, 그 순간들은 사랑과 성장의 메타포로 켜켜이 쌓인다.
『하원일기』는 육아의 기술이나 노하우를 말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와 눈을 맞추고 하루를 정리하는 그 소박한 시간의 힘을 전한다. 아빠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찬란한 순간들로 채워져 있는지를 보여주며, 독자에게도 그 순간들을 함께 떠올릴 기회를 건넨다. 이 책은 결국, 아빠가 되어가는 이들, 그리고 부모가 되어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조용하고 다정한 헌사다.
괴롭지만 찬란한
육아의 면면을 포착하다!
대학교수도 몰랐던
‘진짜 아빠’가 되어가는 법
육아는 의무일까, 권리일까? 『하원일기』는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 한 아버지의 기록이다. 저자는 ‘도와주는 아빠’가 아닌, ‘함께하는 아빠’로서 매일 아이를 데리러 가는 하원의 시간부터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까지를 고스란히 글로 옮긴다. 아이의 손을 잡고 걷는 길 위에서 나눈 이야기, 잠시 멈춰 바라본 하늘, 하루를 마무리하는 단란한 풍경이 단정하고도 유쾌한 문장으로 포착된다.
이 책은 “아빠도 자란다”는 사실을 조용히 들려준다. 아이가 하루하루 자라듯, 그 곁을 지키는 어른 또한 함께 배우며 자라난다. 유치원 하원길을 비롯한 일상의 조각들은 어느새 삶의 가장 따뜻한 중심으로 떠오르고, 부모라는 역할은 ‘치르는 것’이 아닌 ‘누리는 것’으로 재정의된다. 아이와 나눈 말 한마디, 사소한 몸짓 하나에 담긴 의미를 놓치지 않으며, 그 순간들은 사랑과 성장의 메타포로 켜켜이 쌓인다.
『하원일기』는 육아의 기술이나 노하우를 말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와 눈을 맞추고 하루를 정리하는 그 소박한 시간의 힘을 전한다. 아빠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찬란한 순간들로 채워져 있는지를 보여주며, 독자에게도 그 순간들을 함께 떠올릴 기회를 건넨다. 이 책은 결국, 아빠가 되어가는 이들, 그리고 부모가 되어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조용하고 다정한 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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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늘도 하원길을 나섭니다."
아이의 손을 잡고 배운 다정함,
두 발로 걷는 사랑의 기록!
1부. 하루하루, 부모가 되어 간다는 것
아이를 돌보는 하루가 쌓이며, 부모로서의 마음도 자란다. 처음 마주하는 일상과 낯선 감정들 속에서 '함께 크는' 육아의 풍경이 펼쳐진다.
2부. 아빠라는 이름이 익숙해질 때까지
낯설기만 했던 '아빠'라는 이름이 서서히 내 것이 되어가는 시간을 그렸다. 실수하고 흔들리면서도, 아이 곁에 머무는 법을 조금씩 배워간다.
3부. 나의 작은 악마, 작은 천사
웃다가 울고, 달래다가 터지고, 그럼에도 다시 웃게 되는 날들. 아이와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삶을 얼마나 풍성하게 채우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4부. 육아의 꽃을 피우자
매일의 순간이 모여 관계라는 꽃을 틔운다. 돌봄을 견디는 시간이 아니라, 함께 피워내는 기쁨의 시간으로 바라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장이다.
아이의 손을 잡고 배운 다정함,
두 발로 걷는 사랑의 기록!
1부. 하루하루, 부모가 되어 간다는 것
아이를 돌보는 하루가 쌓이며, 부모로서의 마음도 자란다. 처음 마주하는 일상과 낯선 감정들 속에서 '함께 크는' 육아의 풍경이 펼쳐진다.
2부. 아빠라는 이름이 익숙해질 때까지
낯설기만 했던 '아빠'라는 이름이 서서히 내 것이 되어가는 시간을 그렸다. 실수하고 흔들리면서도, 아이 곁에 머무는 법을 조금씩 배워간다.
3부. 나의 작은 악마, 작은 천사
웃다가 울고, 달래다가 터지고, 그럼에도 다시 웃게 되는 날들. 아이와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삶을 얼마나 풍성하게 채우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4부. 육아의 꽃을 피우자
매일의 순간이 모여 관계라는 꽃을 틔운다. 돌봄을 견디는 시간이 아니라, 함께 피워내는 기쁨의 시간으로 바라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장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하루하루, 부모가 되어 간다는 것
우리집 수령님 / 자아는 마음의 서랍 속에 / 아내가 남자가 되었다 /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 여름 속 겨울 / 일촉즉발의 여인 / 아내의 이중성 / 눈치가 언어의 벽을 뚫는다 / 애정은 독차지해야 제맛 / 미꾸라지가 노키즈존을 만든다 / 잔반 처리가 / 이름의 힘 / 남자 선생님 / 지뢰밭을 지나서 가자 / 밍밍한 생각 / 흉흉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 침대의 적토마 / 수염의 쓸모 / 비교가 육아를 어렵게 한다
시지프스의 청소 / 오픈런은 소아과에도 있다 / 저도 아버지가 된 것 처음입니다만 / 자발적 희생양 / 물건은 헌 물건이 좋다 / 모든 생명은 소중해 / 마법의 단어: 똥 / 귀높이를 맞추자 / 고모부, 이모부 모두 없는 세상 / 논리의 비약을 잡아라 / 걱정은 관심을 먹고 자란다 / 상대적 위생 / 2인자가 된다는 건 / 고귀한 혈통 / 일상의 위인 / 나를 왜
뽀통령은 퇴장하셨습니다 / 소가 된 엄마 / 사랑의 잠꼬대 / 내가 제일 힘들어 / 안성재는 아니지만 요리합니다 / 하루는 긴데 일 년은 짧다 / 어린이 유토피아 / 싱거운 오열 / 누가 동화가 해피엔딩으로 끝난다고 말했는가 / 당신의 벨 에포크는 언제인가요 / 디지털 화백 / 생각의 먼지 / 가성비 좋은 놀이 / 어른이 특별히 행복한 키즈카페 / 일본밖에 못 가봤어요
2부. 아빠라는 이름이 익숙해질 때까지
극한직업의 의미 / 검진은 우리의 것 / 아이가 글을 쓰기 시작한다 / 생색은 마음의 주머니에 넣어둡시다 / 음습한 부모의 욕심 / 수고했어요, 육아동지 / 육아의 인터스텔라 / 동물원은 내가 가자고 했다, 나를 위해서 / 제곱된 내리사랑 / 육아의 숨통을 기다리며 / 나는야 비서실장 / 아이 마음 답사기 / 일부다처제에 대해 생각하다
아이는 어른의 선생님 / 유아에서 아동으로 / 아이는 아이와 놀아야 행복하다 / 어린이스러운 귀여움 / 즐거움의 가책 / 유치원생이 무슨 학원을 또 가냐?! / 아내, 호적수를 만나다 / 21세기 이웃사촌 / 허준으로 거듭나는 아내 / 종합교육센터: 유치원 / 가위는 같은 자리에 둬야 해! / 반려동물은 아무나 키우나 / 옆구리에서 팔이 나오는 창의력 / 방학은 괴로워 / 평범한 것이 아름답다 / 역 가스라이팅
한자를 한 자 한 자 배우자 / 커피가 부른 거짓말 / 하버드에 가면 / 부모의 뻐근한 조급성 / 대견한 트림 마스터 / 오해는 금물 / 블랙코드는 무엇인가? / 야트막한 신빙성 / 육아, 시간도 돈도 아깝지 않은 순간 / 부모의 영향을 가려주는 사회적 제도 / 신묘한 0이라는 숫자 / 싱싱한 학습능력 / 인생은 스타일이다 / 그 목은 그 목이 아니다 / 불쑥 튀어나온 양심 / 유모차에서 내립시다 / 묵직한 야심 / 도시인들에게는 농장이 필요해 / 아프면서 큰다 / 운을 필연으로 / 동심의 눈으로 다시 본 일본
3부. 나의 작은 악마, 작은 천사
번거로움의 다른 이름은 작은 행복 / 공주라는 말의 무게 / 육아의 내로남불 / 처가댁으로 여행 가자 / 부모의 네트워크 / 지구의 날 = 인간의 날 / 고래밥에 깃든 신선한 생각 / 어린이날은 언제 시작되는가 / 자전거는 넘어져야 탈 수 있다 / 집에서도 사회성이 필요해요 / 하원하는 아빠들 / 근손실보다 책임감 손실을 걱정하며
띠는 교환불가입니다 / 오빠아빠 / 누가 국어를 쉽다고 말했는가 / 좋은 아버지는 누구인가? / 맥락 없는 대화는 동심의 경계선 / 스타일을 설명하라 / 말 심은 데 말이 난다 / 즐거운 공부는 습관이 될 때 가능하다 / 진실은 저 너머에 / 병원에 대한 새로운 해석 / 발육영양제와 탈모방지샴푸 사이 어딘가에서 / 층간소음 대 층간흡연 / 작은 약속의 큰 무게 / 잔소리계의 제갈량과 사마의 / 심지어에서 배우는 언어의 어려움
약국에서 플렉스를 하다 / 동맹결렬 / '어른 되면 줄게.'라는 흔한 말 / 내 인생의 원수 / 아빠는 가수 / 가내교육업 / 미지근한 가을 / 육아계의 포퓰리스트 / 관계의 주름 / 김장으로 한국인으로 거듭난다 / 대체 나에게 왜 그러는 건데
그린보드의 의미란? / 어떤 자랑 / 근사한 삶의 태도는 적절한 사과에서 나온다 / 사촌 언니 안경을 쓰다 / 게임으로 공부하자 / 경제 관념은 생각의 품을 키우고 / 뽀뽀뽀는 살아있다 / 킥보드는 자가용 / 게임기의 고육지책 / 책은 대충 읽어도 돼 / 마음의 습관 / 인사가 만사
4부. 육아의 꽃을 피우자
같이 배우기 / 익숙한 하루, 행복은 덤 / 교육의 딜레마 / 천재 아냐? 응, 천재 아냐 / 카네이션을 받았을 때가 되어서야 부모님이 생각난다 / 휘발되는 기억을 어떻게 막겠냐마는 /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 왜 우리는 국어를 잘할까? / 귀경길의 상대성 이론 / 어떤 낯설음 / 생활의 효심 / 하버드를 너무 쉽게 이야기하는 시대 / 생각도 유전일까 / 부처님 오신 날에도 선물을 달라 / 사생팬 / 생일은 무서워 / 입맛의 전수 / 에이미(Amy)가 누군데? / 부부싸움은 아이가 없는 곳에서
영어만이 살길인가? / 언어유희의 즐거움 / 인공지능 시대에 커야 하는 아이들 / 곤욕스러운 질문 / 김유신이 말목을 잘랐다고? / 당근이 다이아몬드라면 / 간지럼의 훈육 / 장난감 때문에 둘째를 낳을 순 없어 / 비극적인 축복 / 역사에 육아의 왕도가 있다 / 변화는 자발적일 때 효과적인 법 / 약해빠진 녀석들 / 할로윈: 새로운 명절의 탄생 / 아비규환 속에 빛나는 경제인 /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아 / 옆집 문을 노크하며 여는 사회성 / 인권보다 묘권은 아니겠지? / 사전과 달라도 자신있게 말해야 원어민이다 / 무대에 오르기까지
어떤 부러움 / 젊은이의 초상 / 쪼그라든 마음을 펴주는 경력직 육아 선배님 / 템포 코모도: 조금 느리게, 조금 편안하게 / 좋은 세상은 어린이 치과에서 찾을 수 있다 / 핸드폰 패러독스 / 원로가수 윤도현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선생님 / 넷플릭스를 열심히 보자 / 오글거림을 극복해야 성장한다 / 재미 한스푼 부탁합니다 / 졸업이라고 쓰고 시업으로 부른다
나가는 말
1부. 하루하루, 부모가 되어 간다는 것
우리집 수령님 / 자아는 마음의 서랍 속에 / 아내가 남자가 되었다 /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 여름 속 겨울 / 일촉즉발의 여인 / 아내의 이중성 / 눈치가 언어의 벽을 뚫는다 / 애정은 독차지해야 제맛 / 미꾸라지가 노키즈존을 만든다 / 잔반 처리가 / 이름의 힘 / 남자 선생님 / 지뢰밭을 지나서 가자 / 밍밍한 생각 / 흉흉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 침대의 적토마 / 수염의 쓸모 / 비교가 육아를 어렵게 한다
시지프스의 청소 / 오픈런은 소아과에도 있다 / 저도 아버지가 된 것 처음입니다만 / 자발적 희생양 / 물건은 헌 물건이 좋다 / 모든 생명은 소중해 / 마법의 단어: 똥 / 귀높이를 맞추자 / 고모부, 이모부 모두 없는 세상 / 논리의 비약을 잡아라 / 걱정은 관심을 먹고 자란다 / 상대적 위생 / 2인자가 된다는 건 / 고귀한 혈통 / 일상의 위인 / 나를 왜
뽀통령은 퇴장하셨습니다 / 소가 된 엄마 / 사랑의 잠꼬대 / 내가 제일 힘들어 / 안성재는 아니지만 요리합니다 / 하루는 긴데 일 년은 짧다 / 어린이 유토피아 / 싱거운 오열 / 누가 동화가 해피엔딩으로 끝난다고 말했는가 / 당신의 벨 에포크는 언제인가요 / 디지털 화백 / 생각의 먼지 / 가성비 좋은 놀이 / 어른이 특별히 행복한 키즈카페 / 일본밖에 못 가봤어요
2부. 아빠라는 이름이 익숙해질 때까지
극한직업의 의미 / 검진은 우리의 것 / 아이가 글을 쓰기 시작한다 / 생색은 마음의 주머니에 넣어둡시다 / 음습한 부모의 욕심 / 수고했어요, 육아동지 / 육아의 인터스텔라 / 동물원은 내가 가자고 했다, 나를 위해서 / 제곱된 내리사랑 / 육아의 숨통을 기다리며 / 나는야 비서실장 / 아이 마음 답사기 / 일부다처제에 대해 생각하다
아이는 어른의 선생님 / 유아에서 아동으로 / 아이는 아이와 놀아야 행복하다 / 어린이스러운 귀여움 / 즐거움의 가책 / 유치원생이 무슨 학원을 또 가냐?! / 아내, 호적수를 만나다 / 21세기 이웃사촌 / 허준으로 거듭나는 아내 / 종합교육센터: 유치원 / 가위는 같은 자리에 둬야 해! / 반려동물은 아무나 키우나 / 옆구리에서 팔이 나오는 창의력 / 방학은 괴로워 / 평범한 것이 아름답다 / 역 가스라이팅
한자를 한 자 한 자 배우자 / 커피가 부른 거짓말 / 하버드에 가면 / 부모의 뻐근한 조급성 / 대견한 트림 마스터 / 오해는 금물 / 블랙코드는 무엇인가? / 야트막한 신빙성 / 육아, 시간도 돈도 아깝지 않은 순간 / 부모의 영향을 가려주는 사회적 제도 / 신묘한 0이라는 숫자 / 싱싱한 학습능력 / 인생은 스타일이다 / 그 목은 그 목이 아니다 / 불쑥 튀어나온 양심 / 유모차에서 내립시다 / 묵직한 야심 / 도시인들에게는 농장이 필요해 / 아프면서 큰다 / 운을 필연으로 / 동심의 눈으로 다시 본 일본
3부. 나의 작은 악마, 작은 천사
번거로움의 다른 이름은 작은 행복 / 공주라는 말의 무게 / 육아의 내로남불 / 처가댁으로 여행 가자 / 부모의 네트워크 / 지구의 날 = 인간의 날 / 고래밥에 깃든 신선한 생각 / 어린이날은 언제 시작되는가 / 자전거는 넘어져야 탈 수 있다 / 집에서도 사회성이 필요해요 / 하원하는 아빠들 / 근손실보다 책임감 손실을 걱정하며
띠는 교환불가입니다 / 오빠아빠 / 누가 국어를 쉽다고 말했는가 / 좋은 아버지는 누구인가? / 맥락 없는 대화는 동심의 경계선 / 스타일을 설명하라 / 말 심은 데 말이 난다 / 즐거운 공부는 습관이 될 때 가능하다 / 진실은 저 너머에 / 병원에 대한 새로운 해석 / 발육영양제와 탈모방지샴푸 사이 어딘가에서 / 층간소음 대 층간흡연 / 작은 약속의 큰 무게 / 잔소리계의 제갈량과 사마의 / 심지어에서 배우는 언어의 어려움
약국에서 플렉스를 하다 / 동맹결렬 / '어른 되면 줄게.'라는 흔한 말 / 내 인생의 원수 / 아빠는 가수 / 가내교육업 / 미지근한 가을 / 육아계의 포퓰리스트 / 관계의 주름 / 김장으로 한국인으로 거듭난다 / 대체 나에게 왜 그러는 건데
그린보드의 의미란? / 어떤 자랑 / 근사한 삶의 태도는 적절한 사과에서 나온다 / 사촌 언니 안경을 쓰다 / 게임으로 공부하자 / 경제 관념은 생각의 품을 키우고 / 뽀뽀뽀는 살아있다 / 킥보드는 자가용 / 게임기의 고육지책 / 책은 대충 읽어도 돼 / 마음의 습관 / 인사가 만사
4부. 육아의 꽃을 피우자
같이 배우기 / 익숙한 하루, 행복은 덤 / 교육의 딜레마 / 천재 아냐? 응, 천재 아냐 / 카네이션을 받았을 때가 되어서야 부모님이 생각난다 / 휘발되는 기억을 어떻게 막겠냐마는 /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 왜 우리는 국어를 잘할까? / 귀경길의 상대성 이론 / 어떤 낯설음 / 생활의 효심 / 하버드를 너무 쉽게 이야기하는 시대 / 생각도 유전일까 / 부처님 오신 날에도 선물을 달라 / 사생팬 / 생일은 무서워 / 입맛의 전수 / 에이미(Amy)가 누군데? / 부부싸움은 아이가 없는 곳에서
영어만이 살길인가? / 언어유희의 즐거움 / 인공지능 시대에 커야 하는 아이들 / 곤욕스러운 질문 / 김유신이 말목을 잘랐다고? / 당근이 다이아몬드라면 / 간지럼의 훈육 / 장난감 때문에 둘째를 낳을 순 없어 / 비극적인 축복 / 역사에 육아의 왕도가 있다 / 변화는 자발적일 때 효과적인 법 / 약해빠진 녀석들 / 할로윈: 새로운 명절의 탄생 / 아비규환 속에 빛나는 경제인 /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아 / 옆집 문을 노크하며 여는 사회성 / 인권보다 묘권은 아니겠지? / 사전과 달라도 자신있게 말해야 원어민이다 / 무대에 오르기까지
어떤 부러움 / 젊은이의 초상 / 쪼그라든 마음을 펴주는 경력직 육아 선배님 / 템포 코모도: 조금 느리게, 조금 편안하게 / 좋은 세상은 어린이 치과에서 찾을 수 있다 / 핸드폰 패러독스 / 원로가수 윤도현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선생님 / 넷플릭스를 열심히 보자 / 오글거림을 극복해야 성장한다 / 재미 한스푼 부탁합니다 / 졸업이라고 쓰고 시업으로 부른다
나가는 말
저자
저자
이여행
삶을 여행하는 자.
대학에서 강의하고 연구하는 사람.
거울을 보는 듯한 딸이 하나 있다.
저서로는 『뉴욕은 뉴욕이다』, 『하원일기』가 있다.
인스타그램: @onestepawaylee
대학에서 강의하고 연구하는 사람.
거울을 보는 듯한 딸이 하나 있다.
저서로는 『뉴욕은 뉴욕이다』, 『하원일기』가 있다.
인스타그램: @onestepaw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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