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1: 결성! 닥터 헬기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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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구하는 영웅들이 만들어 내는 감동의 순간들!
★★ 어린이 사전 평가단 평점 4.88점 ★★
“도우리에 감정 이입해서 내가 의사가 된 것 같았어요.”
“제 나이 또래 아이가 저렇게 멋진 의사가 되어 사람들을 돕고 살리는 모습은,
저에게 의사라는 또 다른 꿈을 하나 심어 주었어요.”
“저도 우리처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 보고 싶어요.”
어린이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복제인간 윤봉구〉 임은하 작가 신작!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누적 판매 2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복제인간 윤봉구〉 임은하 작가가
신작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사전 서평단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번 시리즈는 임은하 작가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환자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천재 의사 도우리의 도전과 성장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열세 살 도우리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외과 의사이지만, 실수도 많고 허점도 있는 친구입니다. 동갑내기 간호사 하늘과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고민하지만, 그 과정에서 의사로서의 사명감과 진정한 팀워크를 배워 나가며 점차 더 큰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정한 의료진으로 성장해 갑니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외과 의사 도우리의 이야기를 함께하다 보면 독자들 또한 의사의 꿈을 키우거나,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또 다른 새로운 꿈을 펼쳐볼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줄거리
우진병원 외상외과 전공의 1년차이자 대한민국 최연소 외과 의사, 열세 살 도우리! 영재 중의 영재로 어린 나이에 의사가 된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 인사 우리에게 어느 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검정고시 동기였던 하늘을 같은 병원의 신입 간호사로 다시 마주치게 된 것! 소방대원으로 활약 중인 또 다른 동기, 힘찬까지 뭉치며 반가운 재회도 잠시, 우리와 하늘은 전혀 다른 성격 탓에 사사건건 부딪치기 일쑤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고소 공포증이 있는 우리는 하늘과 닥터 헬기 시험 비행을 함께하며 창피를 당하게 되는데……!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다중추돌 사고로 인한 긴급 출동 요청이 들어오고, 우리와 하늘, 힘찬을 비롯한 닥터 헬기 팀원들은 다급히 구조 현장으로 떠난다. 골든 아워 안에 환자를 구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하는 닥터 헬기 팀은 환자를 살려낼 수 있을까?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의료 현장이 지금 눈앞에 펼쳐진다.
★★ 어린이 사전 평가단 평점 4.88점 ★★
“도우리에 감정 이입해서 내가 의사가 된 것 같았어요.”
“제 나이 또래 아이가 저렇게 멋진 의사가 되어 사람들을 돕고 살리는 모습은,
저에게 의사라는 또 다른 꿈을 하나 심어 주었어요.”
“저도 우리처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 보고 싶어요.”
어린이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복제인간 윤봉구〉 임은하 작가 신작!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누적 판매 2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복제인간 윤봉구〉 임은하 작가가
신작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사전 서평단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번 시리즈는 임은하 작가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환자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천재 의사 도우리의 도전과 성장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열세 살 도우리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외과 의사이지만, 실수도 많고 허점도 있는 친구입니다. 동갑내기 간호사 하늘과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고민하지만, 그 과정에서 의사로서의 사명감과 진정한 팀워크를 배워 나가며 점차 더 큰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정한 의료진으로 성장해 갑니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외과 의사 도우리의 이야기를 함께하다 보면 독자들 또한 의사의 꿈을 키우거나,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또 다른 새로운 꿈을 펼쳐볼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줄거리
우진병원 외상외과 전공의 1년차이자 대한민국 최연소 외과 의사, 열세 살 도우리! 영재 중의 영재로 어린 나이에 의사가 된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 인사 우리에게 어느 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검정고시 동기였던 하늘을 같은 병원의 신입 간호사로 다시 마주치게 된 것! 소방대원으로 활약 중인 또 다른 동기, 힘찬까지 뭉치며 반가운 재회도 잠시, 우리와 하늘은 전혀 다른 성격 탓에 사사건건 부딪치기 일쑤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고소 공포증이 있는 우리는 하늘과 닥터 헬기 시험 비행을 함께하며 창피를 당하게 되는데……!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다중추돌 사고로 인한 긴급 출동 요청이 들어오고, 우리와 하늘, 힘찬을 비롯한 닥터 헬기 팀원들은 다급히 구조 현장으로 떠난다. 골든 아워 안에 환자를 구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하는 닥터 헬기 팀은 환자를 살려낼 수 있을까?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의료 현장이 지금 눈앞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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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영역의 의학 동화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영역의 의학 동화 시리즈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의 첫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외상 센터'와 '닥터 헬기'를 소재로 삼아, 긴박감 넘치는 의료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외상 센터는 중증 외상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으로, 이곳의 의료진들은 1분 1초가 급한 환자들을 위해 닥터 헬기를 타고 직접 사고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일반적인 병원 이야기와 달리, 환자가 외상 센터에 도착하기 전부터 시작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를 마주하고, 닥터 헬기를 타고 현장으로 날아가 환자를 구조하며, 다시 헬기를 타고 돌아와 생명을 살려내기까지의 숨 가쁘게 이어지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병원 밖에서 펼쳐지는 더 새롭고, 더 넓은 의학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전하는 협력의 가치
의료 현장은 의학적 지식과 기술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와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속에서는 무엇보다 의료진 간의 팀워크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제한된 공간인 닥터 헬기 안에서는 각자 맡은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며,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야 환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도우리를 중심으로 팀원들이 환자를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위기 상황에서 발휘되는 팀워크의 가치를 전해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생명과 직결된 의료 현장에서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서로 돕는 마음과 노력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의료진의 모습을 배우고 나의 꿈을 넓게 펼쳐 보세요
외상 센터의 의사들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위기 속에서도 사명감과 책임감을 잃지 않습니다. 이 책은 환자를 향한 헌신과 빠른 판단력, 그리고 팀원들과의 협력 등 의사가 갖춰야 할 진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외상 센터에는 환자를 안정시키는 간호사, 사고 현장에서 구조를 돕는 소방대원, 안전한 운항을 책임지는 기장 등 다양한 역할을 맡은 의료진도 함께합니다. 도우리와 의료진들이 위기 속에서도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의사의 꿈을 더욱 구체화하고, 나아가 다양한 의료 직업에도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기획자의 글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독일 태생의 의사, 신학자, 철학자, 음악가이자 인도주의자로 많은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입니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의료 선교사로 활동한 것으로 유명하며, 1952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릴 적 이 분의 위인전을 읽고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의사가 되겠다는 막연한 꿈을 가졌습니다. 그 꿈을 꾸준히 키워 의사가 되었고요.
의사의 길 중에서도 환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몸을 맞대고 나의 손발로 환자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외과 의사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도움이 절실한 이들이 어디에 있을까 찾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해 갑작스럽게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게 되는 중증 외상 환자들을 치료하고자 외상외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중증 외상 환자는 어떤 응급 질환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높지만 소생하기까지 시간 여유가 적습니다. 따라서 의료진이 사고 현장에 보다 가까이 갈수록 더 좋은 치료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것이 제가 '닥터 헬기'에 몸을 싣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헬기에 올라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여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도움이 절실한 환자들을 소생시켜 병원으로 이송해 오면서, 고되고 위험하지만 꼭 필요한 이 일이 지금 '나'에서 끝나지 않고 '후배 의사'에게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도한 적이 많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위인전을 읽고 의사가 되기를 꿈꾸고, 그 꿈대로 외상외과 의사가 되어 닥터 헬기를 타고 사고 현장과 외상 센터를 누비는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 중 누군가도 미래의 외상외과 의사, 닥터 헬기 의사가 되는 것을 꿈꾸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가장 어려운 곳에 있는, 가장 취약한 이들의 생명을 소생하는 이 일을 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장 정경원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영역의 의학 동화 시리즈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의 첫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외상 센터'와 '닥터 헬기'를 소재로 삼아, 긴박감 넘치는 의료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외상 센터는 중증 외상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으로, 이곳의 의료진들은 1분 1초가 급한 환자들을 위해 닥터 헬기를 타고 직접 사고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일반적인 병원 이야기와 달리, 환자가 외상 센터에 도착하기 전부터 시작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를 마주하고, 닥터 헬기를 타고 현장으로 날아가 환자를 구조하며, 다시 헬기를 타고 돌아와 생명을 살려내기까지의 숨 가쁘게 이어지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병원 밖에서 펼쳐지는 더 새롭고, 더 넓은 의학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전하는 협력의 가치
의료 현장은 의학적 지식과 기술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와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속에서는 무엇보다 의료진 간의 팀워크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제한된 공간인 닥터 헬기 안에서는 각자 맡은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며,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야 환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도우리를 중심으로 팀원들이 환자를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위기 상황에서 발휘되는 팀워크의 가치를 전해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생명과 직결된 의료 현장에서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서로 돕는 마음과 노력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의료진의 모습을 배우고 나의 꿈을 넓게 펼쳐 보세요
외상 센터의 의사들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위기 속에서도 사명감과 책임감을 잃지 않습니다. 이 책은 환자를 향한 헌신과 빠른 판단력, 그리고 팀원들과의 협력 등 의사가 갖춰야 할 진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외상 센터에는 환자를 안정시키는 간호사, 사고 현장에서 구조를 돕는 소방대원, 안전한 운항을 책임지는 기장 등 다양한 역할을 맡은 의료진도 함께합니다. 도우리와 의료진들이 위기 속에서도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의사의 꿈을 더욱 구체화하고, 나아가 다양한 의료 직업에도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기획자의 글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독일 태생의 의사, 신학자, 철학자, 음악가이자 인도주의자로 많은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입니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의료 선교사로 활동한 것으로 유명하며, 1952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릴 적 이 분의 위인전을 읽고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의사가 되겠다는 막연한 꿈을 가졌습니다. 그 꿈을 꾸준히 키워 의사가 되었고요.
의사의 길 중에서도 환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몸을 맞대고 나의 손발로 환자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외과 의사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도움이 절실한 이들이 어디에 있을까 찾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해 갑작스럽게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게 되는 중증 외상 환자들을 치료하고자 외상외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중증 외상 환자는 어떤 응급 질환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높지만 소생하기까지 시간 여유가 적습니다. 따라서 의료진이 사고 현장에 보다 가까이 갈수록 더 좋은 치료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것이 제가 '닥터 헬기'에 몸을 싣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헬기에 올라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여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도움이 절실한 환자들을 소생시켜 병원으로 이송해 오면서, 고되고 위험하지만 꼭 필요한 이 일이 지금 '나'에서 끝나지 않고 '후배 의사'에게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도한 적이 많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위인전을 읽고 의사가 되기를 꿈꾸고, 그 꿈대로 외상외과 의사가 되어 닥터 헬기를 타고 사고 현장과 외상 센터를 누비는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 중 누군가도 미래의 외상외과 의사, 닥터 헬기 의사가 되는 것을 꿈꾸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가장 어려운 곳에 있는, 가장 취약한 이들의 생명을 소생하는 이 일을 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장 정경원
목차
목차
기획의 글 … 4
작가의 글 … 5
프롤로그 … 9
등장인물 소개 … 14
1장. 대한민국 최연소 외상외과 전공의 … 16
2장. 닥터 헬기 … 34
3장. 고소 공포증과 희망 편지 … 50
4장. 엄마의 눈물 … 72
5장. 철면피VS징징공주 … 88
6장. 중요한 건 혼자가 아니라는 것 … 106
7장. 사과 한 알 … 124
에필로그 … 132
닥터 헬기의 필수 의료 장비 … 140
작가의 글 … 5
프롤로그 … 9
등장인물 소개 … 14
1장. 대한민국 최연소 외상외과 전공의 … 16
2장. 닥터 헬기 … 34
3장. 고소 공포증과 희망 편지 … 50
4장. 엄마의 눈물 … 72
5장. 철면피VS징징공주 … 88
6장. 중요한 건 혼자가 아니라는 것 … 106
7장. 사과 한 알 … 124
에필로그 … 132
닥터 헬기의 필수 의료 장비 … 140
저자
저자
임은하
어린이·청소년의 다채로운 성장을 담아낸 이야기를 씁니다. 쓴 책으로는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장 〈복제인간 윤봉구〉 시리즈와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수상작 〈햇빛 쏟아지던 여름〉 그리고 〈동희의 오늘〉, 〈나는 윤봉구다〉, 〈조이버스에 탑승하시겠습니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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