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만날 고양이
만날 만나고픈 고양이들이 있는 냥만적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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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공감 100% 인스타툰!
#평범한 순간도 특별하게 바꿔주는, 고양이가 있는 따뜻한 날들!
SNS에서 집사들의 많은 공감을 받은 ‘만날 만나고픈, 고양이와 매일 웃고 그리워하는 일상’을 담은 인스타툰 〈만날툰〉을 책으로 만나보자.
《만날 만날 고양이》는 19년을 함께한 겁 많고 우아한 첫 고양이 ‘앵오’와의 추억, 엉뚱하고 살짝 어설픈 둘째 ‘아깽이’와 보내는 사랑스럽고 웃긴 집사의 삶을 담은 만화 에세이다. 고양이 발냄새에 중독되거나 유치한 별명을 붙이며 놀리다가도 고양이들의 표정 하나하나에 심쿵해서 뽀뽀를 퍼붓는 집사의 모습은 모든 반려 집사의 공감을 자아낸다. 또 함께 먹고 잠들고 웃으며 보낸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인간과 고양이의 특별한 유대감, 이별한 자리에 남은 슬픔을 견디고 위로받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그려낸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만날 만날 고양이》가 전하는 때로는 짠하고 때로는 코믹한, 늘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집사의 이야기는 반려인들에게는 공감을, 고양이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고양이의 매력을,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는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관계의 소중함과 일상의 작은 행복을 일깨워 준다.
#평범한 순간도 특별하게 바꿔주는, 고양이가 있는 따뜻한 날들!
SNS에서 집사들의 많은 공감을 받은 ‘만날 만나고픈, 고양이와 매일 웃고 그리워하는 일상’을 담은 인스타툰 〈만날툰〉을 책으로 만나보자.
《만날 만날 고양이》는 19년을 함께한 겁 많고 우아한 첫 고양이 ‘앵오’와의 추억, 엉뚱하고 살짝 어설픈 둘째 ‘아깽이’와 보내는 사랑스럽고 웃긴 집사의 삶을 담은 만화 에세이다. 고양이 발냄새에 중독되거나 유치한 별명을 붙이며 놀리다가도 고양이들의 표정 하나하나에 심쿵해서 뽀뽀를 퍼붓는 집사의 모습은 모든 반려 집사의 공감을 자아낸다. 또 함께 먹고 잠들고 웃으며 보낸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인간과 고양이의 특별한 유대감, 이별한 자리에 남은 슬픔을 견디고 위로받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그려낸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만날 만날 고양이》가 전하는 때로는 짠하고 때로는 코믹한, 늘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집사의 이야기는 반려인들에게는 공감을, 고양이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고양이의 매력을,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는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관계의 소중함과 일상의 작은 행복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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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따끈말랑 털 뭉치들과 냥집사의 매일 웃고 그리워하는 다정한 이야기
첫 고양이와 이별한 뒤, 반려묘가 주는 사랑과 행복, 슬픔까지도 솔직히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스타툰 〈만날툰〉. 여기에 고양이와 사는 삶을 담백하게 성찰한 에세이와 미공개 에피소드 4편을 더한 만화 에세이 《만날 만날 고양이》는 미소를 머금게 하다가도 어느새 코끝을 찡하게 만드는 책이다.
깁스한 다리를 좋아한다거나 갑자기 대야에 물을 채워달라고 우는 등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쪼그려 앉은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껌딱지 같은 집착, 온 집안을 휴지투성이로 만들고도 반성 없는 뻔뻔한 태도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경험했을 법한 순간이다. 더하여 고양이와 대화하거나 '공룡 코딱지'라는 웃긴 별명으로 놀리고, 그루밍을 갈구하는 집사의 코믹한 모습 역시 공감과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만날 만날 고양이》에 재미와 귀여움만 말하지 않는다. 19년을 함께한 앵오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후 느낀 슬픔과 그리움, 꿈속에 앵오를 만나는 애틋한 장면들은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경험이 있는 독자들에게 깊은 위로를 건넨다. 또한, 힘든 시기에 조용한 위안이 되었던 고양이의 존재, 노묘를 키우며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들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반려동물이 우리 삶에 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고양이들은 별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어떤 결정을 하던 너는 그 자체로 나의 집사라고. 그러니 이 지구에는 네가 꼭 필요하다고, 매일 온몸으로 보여줍니다."
-〈가만히 위로하는 법〉 중에서
고양이를 키우거나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 바쁜 일상에 잠시 잊고 지냈던 작고 소중한 행복을 발견하고 싶다면, 따뜻한 공감과 위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만날 만날 고양이》와 만나보길 권한다.
첫 고양이와 이별한 뒤, 반려묘가 주는 사랑과 행복, 슬픔까지도 솔직히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스타툰 〈만날툰〉. 여기에 고양이와 사는 삶을 담백하게 성찰한 에세이와 미공개 에피소드 4편을 더한 만화 에세이 《만날 만날 고양이》는 미소를 머금게 하다가도 어느새 코끝을 찡하게 만드는 책이다.
깁스한 다리를 좋아한다거나 갑자기 대야에 물을 채워달라고 우는 등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쪼그려 앉은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껌딱지 같은 집착, 온 집안을 휴지투성이로 만들고도 반성 없는 뻔뻔한 태도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경험했을 법한 순간이다. 더하여 고양이와 대화하거나 '공룡 코딱지'라는 웃긴 별명으로 놀리고, 그루밍을 갈구하는 집사의 코믹한 모습 역시 공감과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만날 만날 고양이》에 재미와 귀여움만 말하지 않는다. 19년을 함께한 앵오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후 느낀 슬픔과 그리움, 꿈속에 앵오를 만나는 애틋한 장면들은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경험이 있는 독자들에게 깊은 위로를 건넨다. 또한, 힘든 시기에 조용한 위안이 되었던 고양이의 존재, 노묘를 키우며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들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반려동물이 우리 삶에 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고양이들은 별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어떤 결정을 하던 너는 그 자체로 나의 집사라고. 그러니 이 지구에는 네가 꼭 필요하다고, 매일 온몸으로 보여줍니다."
-〈가만히 위로하는 법〉 중에서
고양이를 키우거나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 바쁜 일상에 잠시 잊고 지냈던 작고 소중한 행복을 발견하고 싶다면, 따뜻한 공감과 위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만날 만날 고양이》와 만나보길 권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앵오
프롤로그: 아깽
읽는 순서
1장 만날 만날 새로워
고양이랑 살면은
뒤통수에 반하다
고양이 발냄새
◇고양이 냄새
반성이란 없다
멍때리기 대회 도전?
알 수 없는 몸몸몸매
내 털도 빗어주라옹
◇만만한 게 좋아
곰인형을 샀습니다
숨길 수 없는 표정
집사의 옆구리는 무겁다
고양이의 수다
뭐가 그리 맛있을까?
◇매일 조금씩 좋아하는 것들을
세상이 신기한 너에게
2장 만날 만날 재밌어
좋아하면 유치해져
◇좋아하면 유치해져
오늘부터 선불입니다만
고양이의 못생김
◇일상은 계속되고
성공의 세리머니
아깽이의 장난감 활용법
털찐 고냥, 살찐 고냥
뒹굴뒹굴 그루밍이 좋아
편견 없는 엄마
◇우리는 몸치
혹시 천재묘?
대야 플레스
아깽이의 정체
아깽이는 케이-고영희
3장 만날 만날 고마워
모닝 골골송
◇나이를 먹을수록
꼬질한 집사를 챙기는 마음
아깽이의 꿈나라 루틴
집사의 손길이 필요해
고양이도 눈치를 봅니다
바쁜 도시의 삶에서
◇혼잣말
집사가 심쿵하는 순간
상처로 남은 그루밍의 추억
갑작스러운 외출은 못 참아
집사가 깁스를 하면
똥스키 타는 날
집사가 미안해
나의 세 줄 일기에는
◇별일 없는 날의 소중함
고양이 요리 도전기
4장 만날 만날 사랑해
호박을 받았더니
사랑의 콩깍지
간질간질 아깽이
못 말리는 껌딱지야
새치의 발견
집중력의 상징
첫사랑만 19년째
◇닮은 마음
콩깍지가 벗겨진 뒤
◆사랑스러운 털 뭉치 앵오와 아깽이
잠들지 못하는 밤에
◇잠들지 못하는 새벽
'나중에'를 생각하는 습관
평범한 하루도
그리운 너를 느끼는 방법
◇함께한 밤이
잠결에도 무의식은 온통 너에게
안정을 주는 것
◇가만히 위로하는 법
우리의 계절
5장 미공개 에피소드
자신감
알 수 없는 사이
우리 집 상전
기적
에필로그: 고양이랑 살면은
프롤로그: 아깽
읽는 순서
1장 만날 만날 새로워
고양이랑 살면은
뒤통수에 반하다
고양이 발냄새
◇고양이 냄새
반성이란 없다
멍때리기 대회 도전?
알 수 없는 몸몸몸매
내 털도 빗어주라옹
◇만만한 게 좋아
곰인형을 샀습니다
숨길 수 없는 표정
집사의 옆구리는 무겁다
고양이의 수다
뭐가 그리 맛있을까?
◇매일 조금씩 좋아하는 것들을
세상이 신기한 너에게
2장 만날 만날 재밌어
좋아하면 유치해져
◇좋아하면 유치해져
오늘부터 선불입니다만
고양이의 못생김
◇일상은 계속되고
성공의 세리머니
아깽이의 장난감 활용법
털찐 고냥, 살찐 고냥
뒹굴뒹굴 그루밍이 좋아
편견 없는 엄마
◇우리는 몸치
혹시 천재묘?
대야 플레스
아깽이의 정체
아깽이는 케이-고영희
3장 만날 만날 고마워
모닝 골골송
◇나이를 먹을수록
꼬질한 집사를 챙기는 마음
아깽이의 꿈나라 루틴
집사의 손길이 필요해
고양이도 눈치를 봅니다
바쁜 도시의 삶에서
◇혼잣말
집사가 심쿵하는 순간
상처로 남은 그루밍의 추억
갑작스러운 외출은 못 참아
집사가 깁스를 하면
똥스키 타는 날
집사가 미안해
나의 세 줄 일기에는
◇별일 없는 날의 소중함
고양이 요리 도전기
4장 만날 만날 사랑해
호박을 받았더니
사랑의 콩깍지
간질간질 아깽이
못 말리는 껌딱지야
새치의 발견
집중력의 상징
첫사랑만 19년째
◇닮은 마음
콩깍지가 벗겨진 뒤
◆사랑스러운 털 뭉치 앵오와 아깽이
잠들지 못하는 밤에
◇잠들지 못하는 새벽
'나중에'를 생각하는 습관
평범한 하루도
그리운 너를 느끼는 방법
◇함께한 밤이
잠결에도 무의식은 온통 너에게
안정을 주는 것
◇가만히 위로하는 법
우리의 계절
5장 미공개 에피소드
자신감
알 수 없는 사이
우리 집 상전
기적
에필로그: 고양이랑 살면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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