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 부의 신대륙
새로운 소비 지대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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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은 너무 가깝고, 2060년은 너무 멀다.
지금 투자한다면 2045년에 주목하라!
“어떤 나라가 20년 후에 진짜 돈이 되는 시장인가?”, “어떤 국가에 ‘지금’ 투자해야 하는가?”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의 목적은 막연한 기대를 조장하는 것이 아니다. 2045년은 지금부터 ‘20년 후’다. 2030년은 너무 가까워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다. 2060년은 너무 먼 미래라 예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2045년이라는 시점은 지금 투자한다면 충분히 결실을 볼 수 있는 미래다. 부의 지형도가 바뀌는 시점이기도 하다.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이 한국의 20~30년 후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바로 지금이 우리 포지션을 바꿀 시간이다. 중국과 미국에만 의존하던 시장 전략을 다변화할 때다. 2045년에 돈이 몰릴 곳을 선점할 시간이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필자가 미래 시장을 예측하는 4가지 기준과 방법론을 설명한다. 도시 중산층 측정법, 도시 프리미엄 평가법, 돈 관리 능력 분석법, 도약 가능성 계산법이 그것이다. 2부에서는 ‘20년 후 새로운 소비 지대로 탄생할 국가’를 분석한다. 3부에서는 ‘20년 후 이미 부유한 시장이 됐을 국가’를 다룬다. 4부에서는 ‘20년 후에도 여전히 시장 매력을 유지할 선진국’을 분석한다.
지금 투자한다면 2045년에 주목하라!
“어떤 나라가 20년 후에 진짜 돈이 되는 시장인가?”, “어떤 국가에 ‘지금’ 투자해야 하는가?”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의 목적은 막연한 기대를 조장하는 것이 아니다. 2045년은 지금부터 ‘20년 후’다. 2030년은 너무 가까워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다. 2060년은 너무 먼 미래라 예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2045년이라는 시점은 지금 투자한다면 충분히 결실을 볼 수 있는 미래다. 부의 지형도가 바뀌는 시점이기도 하다.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이 한국의 20~30년 후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바로 지금이 우리 포지션을 바꿀 시간이다. 중국과 미국에만 의존하던 시장 전략을 다변화할 때다. 2045년에 돈이 몰릴 곳을 선점할 시간이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필자가 미래 시장을 예측하는 4가지 기준과 방법론을 설명한다. 도시 중산층 측정법, 도시 프리미엄 평가법, 돈 관리 능력 분석법, 도약 가능성 계산법이 그것이다. 2부에서는 ‘20년 후 새로운 소비 지대로 탄생할 국가’를 분석한다. 3부에서는 ‘20년 후 이미 부유한 시장이 됐을 국가’를 다룬다. 4부에서는 ‘20년 후에도 여전히 시장 매력을 유지할 선진국’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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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경제 전망을 시나리오로 본다!
한국 경제의 기회가 될 국가 대 공개
이 책의 장점이자 특징은 각 국가에 대한 저자의 전망을 시나리오, 즉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한다는 것이다. 기존 경제 전망서의 어려운 용어와 지루한 문장 대신, 눈에 잘 들어오고 바로바로 이해되는 전망서이다. 통계를 몰라도, 정치와 경제가 어려워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저녁이 되자, 오마르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모여 배달 음식을 먹는다. "오늘 저녁은 뭐 드실래요?" 큰아이가 묻는다. "아프리카의 맛집이 다 있는 '줌줌 딜리버리' 앱에 가나 졸로프 라이스 맛집이 새로 떴던데?" 작은아이가 스마트 글래스를 만지작거리며 말을 했다. 오마르는 웃으며 대답한다. "아빠는 그래도 우리 나이지리아식 수야가 최고란다. 단골집에 드론으로 주문 좀 넣어 주렴." 작은아이는 깔깔 웃으며 웨어러블 단말기를 몇 번 두드렸다. 결제는 나이라페이로 순식간에 끝난다. 도시화율 68%, 2억 2,800만 명이 이런 도시 생활을 즐긴다.
- 본문 중에서
한국 경제에는 위기가 아닌 때가 없었다. 예측이 중요한 이유다. 그 예측을 바탕으로 공포를 없애고 전략을 짤 때다. 무역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서는 교역국의 다변화가 매우 중요하다. 미래 예측과 전망을 지속해 온 저자 역시 교역국의 다변화를 역설한다. 하지만 그 다변화의 폭은 매우 크다. 기존 교역국을 바탕으로 확대하는 수동적 자세를 떠나, 지금까지 고려한 적 없던 국가를 교역국의 후보로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당연히 교역국이 되려면 그에 맞는 '자격'이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도시 중산층 규모, 도시 프리미엄, 돈 관리 능력, 도약 가능성이다. 이 4가지 자격은 저자가 그간 미래 분석에 썼던 통계 기법 및 IMF, 세계은행, UN 등의 공신력 있는 데이터로 도출한다. 그렇게 저자가 주목하는 국가는 나이지리아, 이집트, 우크라이나,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인도네시아다. 여기에 후보 국가, 이른바 다크호스들도 소개한다.
미국 vs. 중국.
미래학자가 보는 패권 전쟁의 승자는?
유구한 경쟁이자, 전망이 엇갈리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 미래학자인 저자의 전망은 어떨까? 먼저 미국의 경우 재기 및 도약을 결정지을 근거는 이민자 정책, AI 산업 발전, 제조업 리쇼어링, 에너지 자립 정책 등이라고 분석한다. 중국의 경우 재기 및 도약을 결정지을 근거는 해외 자본 이탈, 중국공산당의 정치적 예측 불가능성, 숨은 부실 채권의 해결 등이다.
'재기의 높은 가능성' 미국, '거대한 산, 멈춰 선 용' 중국으로 표현한, 저자의 미·중 패권 전쟁의 결말은? 이 역시 다양한 시나리오로 소개한다.
모두가 2026년을 전망할 때
2045년을 준비해야 앞설 수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한국의 계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생포를 예측한 이는 극소수였을 것이다. 그만큼 전망은 어렵다. 그럼에도 우리는 계속 전망을 내놓는다. 불확실함 앞에서 전망을 포기한다면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지고, 대응할 체력도 생기지 않는다.
세계의 역사엔 패턴이 있었고, 이는 반복됐다. 전망은 여기서 출발한다. 저자는 이에 주목해 20년 후를 준비하자고 말한다. 2030년은 2026년 현실에 가깝다. 누구든지 전망할 수 있다. 2060년은 그야말로 희망 사항에 가까운 전망만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남들이 주목하지 않는, 모두가 점치는 미래 대신 그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그래야 살아남는다.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한국 경제의 기회가 될 국가 대 공개
이 책의 장점이자 특징은 각 국가에 대한 저자의 전망을 시나리오, 즉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한다는 것이다. 기존 경제 전망서의 어려운 용어와 지루한 문장 대신, 눈에 잘 들어오고 바로바로 이해되는 전망서이다. 통계를 몰라도, 정치와 경제가 어려워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저녁이 되자, 오마르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모여 배달 음식을 먹는다. "오늘 저녁은 뭐 드실래요?" 큰아이가 묻는다. "아프리카의 맛집이 다 있는 '줌줌 딜리버리' 앱에 가나 졸로프 라이스 맛집이 새로 떴던데?" 작은아이가 스마트 글래스를 만지작거리며 말을 했다. 오마르는 웃으며 대답한다. "아빠는 그래도 우리 나이지리아식 수야가 최고란다. 단골집에 드론으로 주문 좀 넣어 주렴." 작은아이는 깔깔 웃으며 웨어러블 단말기를 몇 번 두드렸다. 결제는 나이라페이로 순식간에 끝난다. 도시화율 68%, 2억 2,800만 명이 이런 도시 생활을 즐긴다.
- 본문 중에서
한국 경제에는 위기가 아닌 때가 없었다. 예측이 중요한 이유다. 그 예측을 바탕으로 공포를 없애고 전략을 짤 때다. 무역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서는 교역국의 다변화가 매우 중요하다. 미래 예측과 전망을 지속해 온 저자 역시 교역국의 다변화를 역설한다. 하지만 그 다변화의 폭은 매우 크다. 기존 교역국을 바탕으로 확대하는 수동적 자세를 떠나, 지금까지 고려한 적 없던 국가를 교역국의 후보로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당연히 교역국이 되려면 그에 맞는 '자격'이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도시 중산층 규모, 도시 프리미엄, 돈 관리 능력, 도약 가능성이다. 이 4가지 자격은 저자가 그간 미래 분석에 썼던 통계 기법 및 IMF, 세계은행, UN 등의 공신력 있는 데이터로 도출한다. 그렇게 저자가 주목하는 국가는 나이지리아, 이집트, 우크라이나,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인도네시아다. 여기에 후보 국가, 이른바 다크호스들도 소개한다.
미국 vs. 중국.
미래학자가 보는 패권 전쟁의 승자는?
유구한 경쟁이자, 전망이 엇갈리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 미래학자인 저자의 전망은 어떨까? 먼저 미국의 경우 재기 및 도약을 결정지을 근거는 이민자 정책, AI 산업 발전, 제조업 리쇼어링, 에너지 자립 정책 등이라고 분석한다. 중국의 경우 재기 및 도약을 결정지을 근거는 해외 자본 이탈, 중국공산당의 정치적 예측 불가능성, 숨은 부실 채권의 해결 등이다.
'재기의 높은 가능성' 미국, '거대한 산, 멈춰 선 용' 중국으로 표현한, 저자의 미·중 패권 전쟁의 결말은? 이 역시 다양한 시나리오로 소개한다.
모두가 2026년을 전망할 때
2045년을 준비해야 앞설 수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한국의 계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생포를 예측한 이는 극소수였을 것이다. 그만큼 전망은 어렵다. 그럼에도 우리는 계속 전망을 내놓는다. 불확실함 앞에서 전망을 포기한다면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지고, 대응할 체력도 생기지 않는다.
세계의 역사엔 패턴이 있었고, 이는 반복됐다. 전망은 여기서 출발한다. 저자는 이에 주목해 20년 후를 준비하자고 말한다. 2030년은 2026년 현실에 가깝다. 누구든지 전망할 수 있다. 2060년은 그야말로 희망 사항에 가까운 전망만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남들이 주목하지 않는, 모두가 점치는 미래 대신 그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그래야 살아남는다.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목차
목차
서론: 왜 2045년인가?
1부_부의 신대륙에 대한 정의
- 정의 1: 중산층이 많아질 국가
- 정의 2: 도시 프리미엄이 높은 국가
- 정의 3: 돈 관리 잘하는 국가
- 국가의 '20년 후' 도약 가능성 예측
2부_20년 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
-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대의 시장 잠재력
- 이집트: 나일강의 기적
- 우크라이나: 전후 화려한 부활
3부_20년 후 새로운 부유를 누릴 국가
- 사우디아라비아: 차기 중동 AI 패권국
- 베트남: 붉은 용의 승천
- 인도네시아: 떠오르는 황금 군도
- 다크호스들: 와일드카드 예측
4부_20년 후에도 시장 매력을 유지할 국가
- 미국: 재기의 높은 가능성
- 인도: 거대함과 불안함의 공존
- 중국: 거대한 산, 멈춰 선 용
1부_부의 신대륙에 대한 정의
- 정의 1: 중산층이 많아질 국가
- 정의 2: 도시 프리미엄이 높은 국가
- 정의 3: 돈 관리 잘하는 국가
- 국가의 '20년 후' 도약 가능성 예측
2부_20년 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
-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대의 시장 잠재력
- 이집트: 나일강의 기적
- 우크라이나: 전후 화려한 부활
3부_20년 후 새로운 부유를 누릴 국가
- 사우디아라비아: 차기 중동 AI 패권국
- 베트남: 붉은 용의 승천
- 인도네시아: 떠오르는 황금 군도
- 다크호스들: 와일드카드 예측
4부_20년 후에도 시장 매력을 유지할 국가
- 미국: 재기의 높은 가능성
- 인도: 거대함과 불안함의 공존
- 중국: 거대한 산, 멈춰 선 용
저자
저자
최윤식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이다.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 과정인 휴스턴대학교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피터 비숍(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크리스토퍼 존스(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웬디 슐츠(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받았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했고,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와 AI 전략 컨설턴트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AIintelligence Inc.를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그는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이사회 임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교수, SUNY Korea(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 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 예측 능력과 미래 전략의 지원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 예측 기법, 미래 전략 경영, 미래 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 사고 등을 바탕에 두고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KBS, MBC, SBS, EBS, 연합뉴스, YTN, MBN, 김미경TV 등 다수의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도 하고 있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했고,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와 AI 전략 컨설턴트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AIintelligence Inc.를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그는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이사회 임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교수, SUNY Korea(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 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 예측 능력과 미래 전략의 지원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 예측 기법, 미래 전략 경영, 미래 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 사고 등을 바탕에 두고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KBS, MBC, SBS, EBS, 연합뉴스, YTN, MBN, 김미경TV 등 다수의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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