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는 ETF 연금 투자(반도체부터 로봇까지, AI 기업 투자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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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AI에 일자리를 내주기 전에, AI 산업의 주주가 되라."
노동자에서 자본가로, 포지션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처음 연금 계좌를 들여다보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실전 매뉴얼
퇴직연금 500조 시대, 85%는 안정형에 잠겨 있다
AI가 3억 개 일자리 대체, 자본 소득으로 갈아탈 때
2025년 말 500조 원을 돌파한 퇴직연금 시장. 그런데 방치를 막기 위해 도입한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조차 적립금의 85%, 가입자의 79%가 안정형에 몰려 있다. 유형별 연간 수익률은 적극투자형 14.9%, 중립투자형 10.8%, 안정투자형 7.5%, 그리고 안정형 2.6%였다. 같은 회사에서 같은 월급을 받아도, 어떤 상자에 담아뒀느냐에 따라 노후가 갈리는 셈이다. 그 사이 자산 시장의 지형은 통째로 바뀌었다. 2026년 코스피 시가총액 10위권 기업 중 AI 밸류체인과 무관한 곳은 단 하나도 없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로, 현대차는 피지컬AI로, HD현대중공업은 데이터 센터 비상 발전 엔진으로 주가를 다시 쓰고 있다. 개인의 노후 자산만 그 흐름 바깥에 서 있다.
시간도 우리 편이 아니다. 골드만삭스는 생성형 AI가 전 세계 약 3억 개 정규직의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근로소득의 기반이 흔들리는 시대에 평범한 직장인이 선택할 수 있는 답은 하나뿐이다. AI에 일자리를 내주기 전에, AI 산업의 주주가 되는 것이다.
매일경제신문에서 18년 동안 세상을 들여다본 증권부 기자 김제림은 《처음 하는 ETF 연금 투자》에서 그 전환의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흩어진 내 연금이 몇 개인지 확인하는 일부터 시작해, 이미 쌓여 있는 퇴직연금을 반도체부터 로봇까지 AI 밸류체인 ETF로 옮겨 담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한다. 새로 마련해야 할 종잣돈은 한 푼도 없다.
'종잣돈은 이미 당신 계좌에 있다'
연 900만 원 납입에 148만 5,000원, 세금으로 받는 투자금
저자는 그 전환을 위한 자금이 이미 독자의 계좌 안에 있다고 말한다. 회사가 매달 적립해주는 퇴직연금, 그리고 연말정산에서 연 900만 원 납입 시 최대 148만 5,000원을 즉시 환급받는 IRP와 연금저축이다. 연금 계좌에는 미국 ETF를 직접 담을 수 없다. 저자는 국내 상장 ETF만으로 AI 밸류체인 전체에 투자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세액공제와 과세이연이 붙는 순간 같은 수익률이 어떻게 다른 돈이 되는지를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준다.
연금 계좌의 제약도 다시 읽어낸다. 레버리지와 개별 종목이 막혀 있다는 것은 뒤집어 보면 장기 투자자를 지켜주는 안전장치다. 저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2023년 개정된 퇴직연금감독규정을 활용해 채권혼합형 ETF로 위험자산 한도를 우회하고 주식 비중을 끌어올리는 실전 기술까지 공개한다.
반도체, 전기, 통신, 로봇
'AI 5단 케이크'에서 짚어 보는 돈이 몰리는 길목
이 책의 뼈대는 엔비디아 젠슨 황이 제시한 'AI 5단 케이크'다. 저자는 AI 산업을 층으로 나눈 뒤, 층마다 수요는 폭발하는데 공급을 단기간에 늘릴 수 없는 구간을 짚는다. 값이 오를 수밖에 없는 길목이다. HBM 반도체와 기판·MLCC, 데이터 센터가 삼키는 전력과 초고압 변압기 슈퍼사이클, 빅테크가 직접 사들이는 원전과 우주 전력, 젠슨 황이 코닝에 투자한 이유가 된 광학 기술과 네오클라우드, 그리고 현대차그룹이 부활한 배경인 휴머노이드까지. 구간마다 관련 국내 ETF의 상위 구성종목과 비중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이름이 비슷한 상품들이 실제로는 전혀 다른 것을 담고 있음을 드러낸다. 부록에는 주요 ETF와 구성종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확인하고, 선택하고, 실행한다
처음 하는 사람을 위한 3단계 설계
책은 3부로 이뤄져 있다. 제1부는 진단이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속도와 자본이 돈을 버는 속도를 나란히 놓고, 급여 인상률보다 자본의 복리가 빠른 이유를 설명한다. 내 연금 계좌가 몇 개인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의 실제 체감치는 얼마인지, 퇴직금을 일시금 대신 연금으로 받을 때 세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짚는다. SK하이닉스 직원의 성과급이 결국 퇴직연금으로 흘러가는 구조처럼, 독자가 자기 계좌를 다시 보게 만드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제2부는 선택이다. 반도체, 전력, 광통신과 클라우드, 휴머노이드 로봇 네 개 장에 걸쳐 AI 밸류체인의 병목을 훑는다. "8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하락닉스가 부활한 메커니즘" 같은 구체적 사례에서 출발해, 고를 수 있는 ETF가 너무 많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할지까지 안내한다.
제3부는 실행이다. 연금 계좌에 담을 수 있는 ETF의 경계, 패시브와 액티브의 선택, 코스콤과 FUN ETF로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는 법을 다룬 뒤, 원자재·커버드콜·고배당·증권 ETF를 곁들이는 자산 배분으로 넘어간다. 2030은 시간이 무기이므로 변동성을 두려워하지 말 것, 4050은 자녀 교육비와 노후의 덫에서 벗어날 것, 60대 이상은 인출의 시기이므로 절세 스케줄링에 집중할 것. 세대별 처방이 수치와 함께 제시된다. 마지막 장은 잦은 매매, 몰빵, FOMO, 과도한 기대라는 네 가지 함정을 다룬다. SK하이닉스 투자자의 60%도 손실을 봤다는 데이터가 그 경고를 뒷받침한다.
시장 예측 보다 시간이 무기,
상승장과 하락장을 모두 겪은 기자의 결론
저자 김제림은 2008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한 뒤 증권부에서 자본시장을 오랫동안 취재했다. 상승장과 하락장, 보합장을 모두 겪으며 그가 얻은 결론은 역설적이다. 시장 예측은 무의미하고, 시간과 복리만이 확실하다는 것.
그래서 이 책은 언제 사고 언제 팔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방향이 분명한 산업에 꾸준히 지분을 쌓아가는 방법을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연금을 받을 때쯤 비로소 만개할 AI 산업"이라는 표현으로 이 책의 시간 지평을 설명한다. 당장의 월배당이나 단타가 주는 도파민이 아니라, AI 혁명이 가져올 부의 지분을 선점하는 것이 목표다.
이 책은 반도체 공정을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말한다. 어떤 기업이 최후의 승자가 될지 맞히지 못해도 상관없다. 1만 원짜리 ETF 한 주를 연금 계좌에 담는 순간부터 시작이기 때문이다. 시장에는 수십 년 내공의 프로와 초 단위로 거래하는 알고리즘이 버티고 있지만, 연금 계좌로 장기 투자하는 개인에게는 그들이 결코 가질 수 없는 무기가 있다. 바로 시간이다.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그동안 열어보지 않았던 연금 계좌의 잔고와 수익률을 확인하고, 무엇을 얼마나 담을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된다. AI 시대가 두려움이 아닌 기회가 되는 노후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오늘 계좌를 열어 ETF 한 주를 담는 것, 자본가로서의 30년은 거기서 시작된다.
노동자에서 자본가로, 포지션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처음 연금 계좌를 들여다보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실전 매뉴얼
퇴직연금 500조 시대, 85%는 안정형에 잠겨 있다
AI가 3억 개 일자리 대체, 자본 소득으로 갈아탈 때
2025년 말 500조 원을 돌파한 퇴직연금 시장. 그런데 방치를 막기 위해 도입한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조차 적립금의 85%, 가입자의 79%가 안정형에 몰려 있다. 유형별 연간 수익률은 적극투자형 14.9%, 중립투자형 10.8%, 안정투자형 7.5%, 그리고 안정형 2.6%였다. 같은 회사에서 같은 월급을 받아도, 어떤 상자에 담아뒀느냐에 따라 노후가 갈리는 셈이다. 그 사이 자산 시장의 지형은 통째로 바뀌었다. 2026년 코스피 시가총액 10위권 기업 중 AI 밸류체인과 무관한 곳은 단 하나도 없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로, 현대차는 피지컬AI로, HD현대중공업은 데이터 센터 비상 발전 엔진으로 주가를 다시 쓰고 있다. 개인의 노후 자산만 그 흐름 바깥에 서 있다.
시간도 우리 편이 아니다. 골드만삭스는 생성형 AI가 전 세계 약 3억 개 정규직의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근로소득의 기반이 흔들리는 시대에 평범한 직장인이 선택할 수 있는 답은 하나뿐이다. AI에 일자리를 내주기 전에, AI 산업의 주주가 되는 것이다.
매일경제신문에서 18년 동안 세상을 들여다본 증권부 기자 김제림은 《처음 하는 ETF 연금 투자》에서 그 전환의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흩어진 내 연금이 몇 개인지 확인하는 일부터 시작해, 이미 쌓여 있는 퇴직연금을 반도체부터 로봇까지 AI 밸류체인 ETF로 옮겨 담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한다. 새로 마련해야 할 종잣돈은 한 푼도 없다.
'종잣돈은 이미 당신 계좌에 있다'
연 900만 원 납입에 148만 5,000원, 세금으로 받는 투자금
저자는 그 전환을 위한 자금이 이미 독자의 계좌 안에 있다고 말한다. 회사가 매달 적립해주는 퇴직연금, 그리고 연말정산에서 연 900만 원 납입 시 최대 148만 5,000원을 즉시 환급받는 IRP와 연금저축이다. 연금 계좌에는 미국 ETF를 직접 담을 수 없다. 저자는 국내 상장 ETF만으로 AI 밸류체인 전체에 투자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세액공제와 과세이연이 붙는 순간 같은 수익률이 어떻게 다른 돈이 되는지를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준다.
연금 계좌의 제약도 다시 읽어낸다. 레버리지와 개별 종목이 막혀 있다는 것은 뒤집어 보면 장기 투자자를 지켜주는 안전장치다. 저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2023년 개정된 퇴직연금감독규정을 활용해 채권혼합형 ETF로 위험자산 한도를 우회하고 주식 비중을 끌어올리는 실전 기술까지 공개한다.
반도체, 전기, 통신, 로봇
'AI 5단 케이크'에서 짚어 보는 돈이 몰리는 길목
이 책의 뼈대는 엔비디아 젠슨 황이 제시한 'AI 5단 케이크'다. 저자는 AI 산업을 층으로 나눈 뒤, 층마다 수요는 폭발하는데 공급을 단기간에 늘릴 수 없는 구간을 짚는다. 값이 오를 수밖에 없는 길목이다. HBM 반도체와 기판·MLCC, 데이터 센터가 삼키는 전력과 초고압 변압기 슈퍼사이클, 빅테크가 직접 사들이는 원전과 우주 전력, 젠슨 황이 코닝에 투자한 이유가 된 광학 기술과 네오클라우드, 그리고 현대차그룹이 부활한 배경인 휴머노이드까지. 구간마다 관련 국내 ETF의 상위 구성종목과 비중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이름이 비슷한 상품들이 실제로는 전혀 다른 것을 담고 있음을 드러낸다. 부록에는 주요 ETF와 구성종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확인하고, 선택하고, 실행한다
처음 하는 사람을 위한 3단계 설계
책은 3부로 이뤄져 있다. 제1부는 진단이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속도와 자본이 돈을 버는 속도를 나란히 놓고, 급여 인상률보다 자본의 복리가 빠른 이유를 설명한다. 내 연금 계좌가 몇 개인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의 실제 체감치는 얼마인지, 퇴직금을 일시금 대신 연금으로 받을 때 세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짚는다. SK하이닉스 직원의 성과급이 결국 퇴직연금으로 흘러가는 구조처럼, 독자가 자기 계좌를 다시 보게 만드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제2부는 선택이다. 반도체, 전력, 광통신과 클라우드, 휴머노이드 로봇 네 개 장에 걸쳐 AI 밸류체인의 병목을 훑는다. "8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하락닉스가 부활한 메커니즘" 같은 구체적 사례에서 출발해, 고를 수 있는 ETF가 너무 많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할지까지 안내한다.
제3부는 실행이다. 연금 계좌에 담을 수 있는 ETF의 경계, 패시브와 액티브의 선택, 코스콤과 FUN ETF로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는 법을 다룬 뒤, 원자재·커버드콜·고배당·증권 ETF를 곁들이는 자산 배분으로 넘어간다. 2030은 시간이 무기이므로 변동성을 두려워하지 말 것, 4050은 자녀 교육비와 노후의 덫에서 벗어날 것, 60대 이상은 인출의 시기이므로 절세 스케줄링에 집중할 것. 세대별 처방이 수치와 함께 제시된다. 마지막 장은 잦은 매매, 몰빵, FOMO, 과도한 기대라는 네 가지 함정을 다룬다. SK하이닉스 투자자의 60%도 손실을 봤다는 데이터가 그 경고를 뒷받침한다.
시장 예측 보다 시간이 무기,
상승장과 하락장을 모두 겪은 기자의 결론
저자 김제림은 2008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한 뒤 증권부에서 자본시장을 오랫동안 취재했다. 상승장과 하락장, 보합장을 모두 겪으며 그가 얻은 결론은 역설적이다. 시장 예측은 무의미하고, 시간과 복리만이 확실하다는 것.
그래서 이 책은 언제 사고 언제 팔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방향이 분명한 산업에 꾸준히 지분을 쌓아가는 방법을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연금을 받을 때쯤 비로소 만개할 AI 산업"이라는 표현으로 이 책의 시간 지평을 설명한다. 당장의 월배당이나 단타가 주는 도파민이 아니라, AI 혁명이 가져올 부의 지분을 선점하는 것이 목표다.
이 책은 반도체 공정을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말한다. 어떤 기업이 최후의 승자가 될지 맞히지 못해도 상관없다. 1만 원짜리 ETF 한 주를 연금 계좌에 담는 순간부터 시작이기 때문이다. 시장에는 수십 년 내공의 프로와 초 단위로 거래하는 알고리즘이 버티고 있지만, 연금 계좌로 장기 투자하는 개인에게는 그들이 결코 가질 수 없는 무기가 있다. 바로 시간이다.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그동안 열어보지 않았던 연금 계좌의 잔고와 수익률을 확인하고, 무엇을 얼마나 담을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된다. AI 시대가 두려움이 아닌 기회가 되는 노후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오늘 계좌를 열어 ETF 한 주를 담는 것, 자본가로서의 30년은 거기서 시작된다.
목차
목차
■ 차례
프롤로그 · 당신의 계좌에 AI 시대의 ETF를 담는 법
제1부 AI 시대, 당신의 퇴직금은 안녕하십니까
제1장 근로소득 시대의 종말
3억 개 일자리를 위협하는 AI
급여 인상률보다 자본의 복리가 빠른 이유
AI의 생산성 개선 속도가 돈을 모으는 속도
인플레이션 시대의 수축 자산
제2장 오늘 점검해볼 당신의 연금 계좌 개수
20~30년의 노후, 퇴직연금의 수익률
안전지대라고 믿었던 노후의 흔들림
평생 연금 수령 시대 준비하는 법
하이닉스 직원의 성과급 종착점은 퇴직연금
제3장 임금 상승 시대에서 자본 수익 시대로 가는 AI 투자
사전지정운용제도의 진실, 수익률 안정형 2.6% vs 적극투자형 14.9%
국내 ETF 투자금이 500조까지 늘어난 이유
AI 테마 ETF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해야 하는 이유
젠슨 황의 5단 케이크, AI 밸류체인의 모든 병목에 투자하는 이유
제2부 AI 밸류체인에 ETF로 투자하라
제4장 반도체 쇼티지와 HBM이 만드는 신규 부자
8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하락닉스가 부활한 메커니즘
고를 수 있는 ETF가 너무 많을 때, 선택 포인트
반도체 밸류체인 전체에 투자하는 ETF, 한 가지만 고르면 안 되는 이유
기판과 MLCC, AI의 또 다른 병목
제5장 데이터 센터의 병목, 전력 부족 현상
챗GPT 검색 한 번은 구글 검색 10배, AI는 전기 먹는 하마
원전 직구매하는 빅테크, 아마존·MS·구글의 신규 전략
효성중공업이 비싼 주식이 된 이유는 초고압 변압기 슈퍼사이클
우주 전력, 미래 에너지 ETF 투자
제6장 AI 인프라의 생명줄, 광통신과 클라우드
젠슨 황이 코닝에 투자한 이유, 주목받는 광학 기술
풀스택 AI 전략의 재평가, 구글은 AI 패배자가 아닌 이유
새로운 강자의 출현, 네오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의 여전한 저력
제7장 AI 기술의 정점, 휴머노이드 로봇
피지컬AI의 등장, 부활한 현대차그룹
테슬라·유비테크·현대차그룹으로 보는 로봇 경쟁 지형도
현대차그룹에서 엿보는 피지컬AI 밸류체인
한국 로봇, 차이나 휴머노이드, 미국 휴머노이드
제3부 퇴직연금 계좌로 AI를 사는 법
제8장 우리의 계좌에 AI 테마 ETF를 담는 방법
연금 계좌에 담을 수 있는 ETF는 제약이 기회
AI처럼 빠르게 변하는 시장, 패시브 ETF vs 액티브 ETF
채권혼합형 ETF의 비결은 위험 자산 한도를 우회하는 기술
실시간 ETF 정보 확인하는 법, 코스콤과 FUN ETF
미국 ETF 대신 한국 ETF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제9장 AI 관련 ETF와 함께할 자산
AI 시대에 주목할 원자재
커버드콜 ETF로 마르지 않는 추매 자금 확보
고배당주 ETF는 분리과세 혜택 있는 개별 종목
한국 ETF와 AI 수혜국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증권 ETF는 AI 투자 열풍의 간접 수혜 자산
제10장 세대별 AI ETF 테마 투자 전략
2030은 시간이 무기, 변동성을 두려워하지 말 것
4050세대, 자녀 교육비와 노후의 덫에서 벗어날 것
60대 이상은 인출의 시기, 현명한 자산 배분과 절세 스케줄링
제11장 ETF 투자를 망치는 네 가지 함정
거래세 없다고 사팔사팔하면 갉아 먹히는 수익률
SK하이닉스 투자자 60%도 손실을 본 이유
카카오도 160만 명이 주주인데 물릴 수 있는 종목 몰빵
불장에서 평균 실현수익액 846만 원, 남이 더 잘 번다는 오해
에필로그 · 2026년, 당신의 선택이 당신의 노후를 결정한다
부록 · 한눈에 보는 ETF와 구성종목 가이드
프롤로그 · 당신의 계좌에 AI 시대의 ETF를 담는 법
제1부 AI 시대, 당신의 퇴직금은 안녕하십니까
제1장 근로소득 시대의 종말
3억 개 일자리를 위협하는 AI
급여 인상률보다 자본의 복리가 빠른 이유
AI의 생산성 개선 속도가 돈을 모으는 속도
인플레이션 시대의 수축 자산
제2장 오늘 점검해볼 당신의 연금 계좌 개수
20~30년의 노후, 퇴직연금의 수익률
안전지대라고 믿었던 노후의 흔들림
평생 연금 수령 시대 준비하는 법
하이닉스 직원의 성과급 종착점은 퇴직연금
제3장 임금 상승 시대에서 자본 수익 시대로 가는 AI 투자
사전지정운용제도의 진실, 수익률 안정형 2.6% vs 적극투자형 14.9%
국내 ETF 투자금이 500조까지 늘어난 이유
AI 테마 ETF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해야 하는 이유
젠슨 황의 5단 케이크, AI 밸류체인의 모든 병목에 투자하는 이유
제2부 AI 밸류체인에 ETF로 투자하라
제4장 반도체 쇼티지와 HBM이 만드는 신규 부자
8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하락닉스가 부활한 메커니즘
고를 수 있는 ETF가 너무 많을 때, 선택 포인트
반도체 밸류체인 전체에 투자하는 ETF, 한 가지만 고르면 안 되는 이유
기판과 MLCC, AI의 또 다른 병목
제5장 데이터 센터의 병목, 전력 부족 현상
챗GPT 검색 한 번은 구글 검색 10배, AI는 전기 먹는 하마
원전 직구매하는 빅테크, 아마존·MS·구글의 신규 전략
효성중공업이 비싼 주식이 된 이유는 초고압 변압기 슈퍼사이클
우주 전력, 미래 에너지 ETF 투자
제6장 AI 인프라의 생명줄, 광통신과 클라우드
젠슨 황이 코닝에 투자한 이유, 주목받는 광학 기술
풀스택 AI 전략의 재평가, 구글은 AI 패배자가 아닌 이유
새로운 강자의 출현, 네오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의 여전한 저력
제7장 AI 기술의 정점, 휴머노이드 로봇
피지컬AI의 등장, 부활한 현대차그룹
테슬라·유비테크·현대차그룹으로 보는 로봇 경쟁 지형도
현대차그룹에서 엿보는 피지컬AI 밸류체인
한국 로봇, 차이나 휴머노이드, 미국 휴머노이드
제3부 퇴직연금 계좌로 AI를 사는 법
제8장 우리의 계좌에 AI 테마 ETF를 담는 방법
연금 계좌에 담을 수 있는 ETF는 제약이 기회
AI처럼 빠르게 변하는 시장, 패시브 ETF vs 액티브 ETF
채권혼합형 ETF의 비결은 위험 자산 한도를 우회하는 기술
실시간 ETF 정보 확인하는 법, 코스콤과 FUN ETF
미국 ETF 대신 한국 ETF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제9장 AI 관련 ETF와 함께할 자산
AI 시대에 주목할 원자재
커버드콜 ETF로 마르지 않는 추매 자금 확보
고배당주 ETF는 분리과세 혜택 있는 개별 종목
한국 ETF와 AI 수혜국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증권 ETF는 AI 투자 열풍의 간접 수혜 자산
제10장 세대별 AI ETF 테마 투자 전략
2030은 시간이 무기, 변동성을 두려워하지 말 것
4050세대, 자녀 교육비와 노후의 덫에서 벗어날 것
60대 이상은 인출의 시기, 현명한 자산 배분과 절세 스케줄링
제11장 ETF 투자를 망치는 네 가지 함정
거래세 없다고 사팔사팔하면 갉아 먹히는 수익률
SK하이닉스 투자자 60%도 손실을 본 이유
카카오도 160만 명이 주주인데 물릴 수 있는 종목 몰빵
불장에서 평균 실현수익액 846만 원, 남이 더 잘 번다는 오해
에필로그 · 2026년, 당신의 선택이 당신의 노후를 결정한다
부록 · 한눈에 보는 ETF와 구성종목 가이드
저자
저자
김제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2008년 매일경제신문사 입사 후 증권부에서 자본시장을 오랫동안 취재했다. 상승장과 하락장, 보합장을 모두 겪으며 시장 예측의 무의미함을 깨닫고, 시간과 복리가 가진 힘을 절감했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투자 대신, 편안한 마음으로 오래 이어갈 수 있는 투자 방식을 지향한다. 경제와 산업의 성장에 대해선 낙관론자, 투자자들의 인내심에 대해선 회의론자다.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투자자들이 원칙과 평정심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기사를 쓰고자 한다. 2025년, 배당과 절세 계좌 전략을 담은 《한 권으로 끝내는 절세배당 은퇴공식》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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