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브레이커
생각의 틀을 깨는 리더의 대화법
Regular price
$22.2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칭찬했는데 표정이 굳었다. 위로했는데 대화가 끊겼다.
믿고 맡겼는데 방치로 느꼈다.
나는 좋은 뜻으로 말했는데, 왜 상대는 다르게 받아들였을까?
리더에게는 격려였지만 팀원에게는 압박이 되고, 리더에게는 신뢰였지만 팀원에게는 방치가 된다. 문제가 언제나 말의 내용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어떤 뜻으로 말했는지와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해석의 차이가 존재한다.
그동안의 소통서가 '어떻게 말할 것인가(How)'를 알려주었다면, 이 책은 그보다 먼저 묻는다. 그 말이 왜 다르게 들렸는가(Why). 말을 바꾸기 전에, 말이 다르게 들린 이유부터 살펴보자는 것이 차별점이다. 대화의 기술이 아니라 대화의 구조를 먼저 들여다보는 책이다.
『프레임 브레이커』는 리더의 선의와 팀원의 경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시선·감정·의도·맥락·질문이라는 다섯 가지 프레임으로 해부한다. 스물다섯 개의 실제 조직 장면을 통해 같은 상황을 리더의 프레임과 팀원의 프레임으로 동시에 펼쳐 보이고, 충돌의 원인을 심리학과 조직행동학의 관점으로 설명한 뒤, 리더가 내일 아침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환법을 제안하는 솔루션을 담은 책이다.
믿고 맡겼는데 방치로 느꼈다.
나는 좋은 뜻으로 말했는데, 왜 상대는 다르게 받아들였을까?
리더에게는 격려였지만 팀원에게는 압박이 되고, 리더에게는 신뢰였지만 팀원에게는 방치가 된다. 문제가 언제나 말의 내용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어떤 뜻으로 말했는지와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해석의 차이가 존재한다.
그동안의 소통서가 '어떻게 말할 것인가(How)'를 알려주었다면, 이 책은 그보다 먼저 묻는다. 그 말이 왜 다르게 들렸는가(Why). 말을 바꾸기 전에, 말이 다르게 들린 이유부터 살펴보자는 것이 차별점이다. 대화의 기술이 아니라 대화의 구조를 먼저 들여다보는 책이다.
『프레임 브레이커』는 리더의 선의와 팀원의 경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시선·감정·의도·맥락·질문이라는 다섯 가지 프레임으로 해부한다. 스물다섯 개의 실제 조직 장면을 통해 같은 상황을 리더의 프레임과 팀원의 프레임으로 동시에 펼쳐 보이고, 충돌의 원인을 심리학과 조직행동학의 관점으로 설명한 뒤, 리더가 내일 아침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환법을 제안하는 솔루션을 담은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말이 처리되는 구조'를 바꾸는 법을 다룬다
리더십·소통 분야의 책이 포화 상태입니다. 대부분은 "이렇게 말하라"라는 화법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프레임 브레이커』는 다른 각도에서 보는 법을 알려줍니다. 왜 잘 말했는데도 통하지 않았는가? 이 책이 다른 소통서와 확연하게 다른 지점은 분명합니다.
첫째, 기술이 아니라 구조를 묻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말할까(How)'가 아니라 '왜 그 말이 그렇게 도착했는가(Why)'에서 출발합니다. 리더의 선의가 팀원에게 압박이나 방치로 변질되는 그 보이지 않는 구조를 심리학과 조직행동학으로 설명합니다.
둘째, 같은 장면을 두 사람의 눈으로 동시에 봅니다. 대부분의 리더십 책이 리더의 시점 하나만 다룰 때, 이 책은 하나의 장면을 리더의 프레임과 팀원의 프레임으로 나란히 펼쳐 보입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를 따지기 전에, 같은 장면을 서로 어떻게 해석했는지 살펴봅니다.
셋째, 내일의 대화를 바꿉니다. 스물다섯 개의 장면은 모두 원인을 발견하고, 관점을 전환하고, 전환법을 익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말의 표현뿐 아니라 전달 시점, 선택권, 확인 방식, 질문의 조건까지 점검합니다. 이론서도 처세서도 아닌, 현장에서 검증된 매뉴얼입니다.
이 책은 리더의 잘못을 찾는 책이 아닙니다. 당신은 나쁜 리더가 아니라고, 다만 선의가 팀원에게 닿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팀장과 임원, MZ세대 팀원과의 소통을 고민하는 중간관리자, 조직의 소통을 고민하는 HRD 담당자에게 이 책은 관계를 다시 잇는 언어를 건넵니다.
리더십·소통 분야의 책이 포화 상태입니다. 대부분은 "이렇게 말하라"라는 화법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프레임 브레이커』는 다른 각도에서 보는 법을 알려줍니다. 왜 잘 말했는데도 통하지 않았는가? 이 책이 다른 소통서와 확연하게 다른 지점은 분명합니다.
첫째, 기술이 아니라 구조를 묻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말할까(How)'가 아니라 '왜 그 말이 그렇게 도착했는가(Why)'에서 출발합니다. 리더의 선의가 팀원에게 압박이나 방치로 변질되는 그 보이지 않는 구조를 심리학과 조직행동학으로 설명합니다.
둘째, 같은 장면을 두 사람의 눈으로 동시에 봅니다. 대부분의 리더십 책이 리더의 시점 하나만 다룰 때, 이 책은 하나의 장면을 리더의 프레임과 팀원의 프레임으로 나란히 펼쳐 보입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를 따지기 전에, 같은 장면을 서로 어떻게 해석했는지 살펴봅니다.
셋째, 내일의 대화를 바꿉니다. 스물다섯 개의 장면은 모두 원인을 발견하고, 관점을 전환하고, 전환법을 익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말의 표현뿐 아니라 전달 시점, 선택권, 확인 방식, 질문의 조건까지 점검합니다. 이론서도 처세서도 아닌, 현장에서 검증된 매뉴얼입니다.
이 책은 리더의 잘못을 찾는 책이 아닙니다. 당신은 나쁜 리더가 아니라고, 다만 선의가 팀원에게 닿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팀장과 임원, MZ세대 팀원과의 소통을 고민하는 중간관리자, 조직의 소통을 고민하는 HRD 담당자에게 이 책은 관계를 다시 잇는 언어를 건넵니다.
목차
목차
서론 그 말을 팀원은 왜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였을까?
PART 1 시선 - 같은 장면, 다른 세계
"칭찬했는데 역효과가 났다"
1 "잘했어"라고 칭찬했는데 팀원의 표정이 굳었다
2 1:1 면담에서 격려했는데 다음 날 사직서가 올라왔다
3 "너를 믿어"라고 했는데 "관심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4 멘토링한다고 했는데 "잔소리"로 받아들였다
5 팀원의 아이디어를 보완해줬는데 다음부터 아이디어를 안 낸다
PART 2 감정 - 위로가 상처가 되는 순간
"위로했는데 더 멀어졌다"
1 "괜찮아, 다 그런 거야"라고 했는데 대화가 끊겼다
2 갈등을 중재하려고 양쪽 이야기를 들었는데 둘 다 불만이 커졌다
3 팀원이 울먹이길래 빨리 대안을 제시했는데 "내 말을 안 듣는다"고 했다
4 "화내지 마, 감정적이야"라고 했더니 관계가 냉각됐다
5 솔직한 감정 표현을 유도했는데 오히려 팀이 불안해졌다
PART 3 의도 - 말한 것과 들린 것 사이
"분명히 설명했는데 딴 걸 해왔다"
1 회의에서 30분이나 설명했는데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왔다
2 "자율적으로 해봐"라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다
3 "급한 건 아닌데"라고 했더니 한 달 넘게 방치됐다
4 성장 기회를 줬는데 "떠넘기기"로 받아들였다
5 "이번만 부탁해"라고 했는데 주기적 업무로 오해했다
PART 4 맥락 - 사실이 진실이 아닐 때
"사실대로 말했는데 신뢰를 잃었다"
1 성과 리뷰에서 객관적 데이터로 피드백했는데 팀원이 입을 닫았다
2 구조조정 소식을 투명하게 공유했는데 팀 전체가 패닉에 빠졌다
3 슬랙에 피드백을 남겼는데 "증거 남기기"로 오해했다
4 타부서 회의에서 우리 팀 이슈를 솔직히 말했더니 팀원이 배신감을 느꼈다
5 상반기 평가가 끝난 직후 연봉 협상 이야기를 꺼냈다
PART 5 질문 - 답을 주면 멈추고, 질문을 주면 움직인다
"방향을 제시했는데 아무도 안 움직인다"
1 회의에서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었는데 침묵만 흘렀다
2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열었는데 리더 눈치만 보다 끝났다
3 "솔직하게 말해봐"라고 물었는데 형식적인 답만 돌아왔다
4 "왜 이렇게 됐어?"라고 물었는데 변명만 늘어놓았다
5 OKR을 함께 세우자고 했는데 결국 리더가 다 정했다
에필로그 리더의 말이 닿는 자리에서
PART 1 시선 - 같은 장면, 다른 세계
"칭찬했는데 역효과가 났다"
1 "잘했어"라고 칭찬했는데 팀원의 표정이 굳었다
2 1:1 면담에서 격려했는데 다음 날 사직서가 올라왔다
3 "너를 믿어"라고 했는데 "관심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4 멘토링한다고 했는데 "잔소리"로 받아들였다
5 팀원의 아이디어를 보완해줬는데 다음부터 아이디어를 안 낸다
PART 2 감정 - 위로가 상처가 되는 순간
"위로했는데 더 멀어졌다"
1 "괜찮아, 다 그런 거야"라고 했는데 대화가 끊겼다
2 갈등을 중재하려고 양쪽 이야기를 들었는데 둘 다 불만이 커졌다
3 팀원이 울먹이길래 빨리 대안을 제시했는데 "내 말을 안 듣는다"고 했다
4 "화내지 마, 감정적이야"라고 했더니 관계가 냉각됐다
5 솔직한 감정 표현을 유도했는데 오히려 팀이 불안해졌다
PART 3 의도 - 말한 것과 들린 것 사이
"분명히 설명했는데 딴 걸 해왔다"
1 회의에서 30분이나 설명했는데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왔다
2 "자율적으로 해봐"라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다
3 "급한 건 아닌데"라고 했더니 한 달 넘게 방치됐다
4 성장 기회를 줬는데 "떠넘기기"로 받아들였다
5 "이번만 부탁해"라고 했는데 주기적 업무로 오해했다
PART 4 맥락 - 사실이 진실이 아닐 때
"사실대로 말했는데 신뢰를 잃었다"
1 성과 리뷰에서 객관적 데이터로 피드백했는데 팀원이 입을 닫았다
2 구조조정 소식을 투명하게 공유했는데 팀 전체가 패닉에 빠졌다
3 슬랙에 피드백을 남겼는데 "증거 남기기"로 오해했다
4 타부서 회의에서 우리 팀 이슈를 솔직히 말했더니 팀원이 배신감을 느꼈다
5 상반기 평가가 끝난 직후 연봉 협상 이야기를 꺼냈다
PART 5 질문 - 답을 주면 멈추고, 질문을 주면 움직인다
"방향을 제시했는데 아무도 안 움직인다"
1 회의에서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었는데 침묵만 흘렀다
2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열었는데 리더 눈치만 보다 끝났다
3 "솔직하게 말해봐"라고 물었는데 형식적인 답만 돌아왔다
4 "왜 이렇게 됐어?"라고 물었는데 변명만 늘어놓았다
5 OKR을 함께 세우자고 했는데 결국 리더가 다 정했다
에필로그 리더의 말이 닿는 자리에서
저자
저자
권인아 교육학 박사 · 전략커뮤니케이션 전공 · 기업교육 전문가
사람과 조직의 대화를 연구해 온 19년. 기업교육 현장에서 리더와 직장인을 만나며, 좋은 의도로 건넨 말이 왜 서로 다른 의미로 전달되는지 탐구해 왔다. 공공기관·대기업·외국계 기업·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20만 명이 넘는 리더와 직장인을 만났고, KBS 공채 시사교양 방송인으로 출발해 현재 With HRD 교육컨설팅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그 현장에서 마주한 대화의 문제를 심리학과 조직행동학의 관점으로 살펴보고, 리더가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전환법을 제안한다. 지은 책으로 베스트셀러 『인간수업』을 비롯해 『비즈니스 매너와 글로벌 에티켓』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 명강사 33인에 위촉되었다.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이자 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옆집에 사는 권박사〉 운영 \
사람과 조직의 대화를 연구해 온 19년. 기업교육 현장에서 리더와 직장인을 만나며, 좋은 의도로 건넨 말이 왜 서로 다른 의미로 전달되는지 탐구해 왔다. 공공기관·대기업·외국계 기업·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20만 명이 넘는 리더와 직장인을 만났고, KBS 공채 시사교양 방송인으로 출발해 현재 With HRD 교육컨설팅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그 현장에서 마주한 대화의 문제를 심리학과 조직행동학의 관점으로 살펴보고, 리더가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전환법을 제안한다. 지은 책으로 베스트셀러 『인간수업』을 비롯해 『비즈니스 매너와 글로벌 에티켓』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 명강사 33인에 위촉되었다.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이자 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옆집에 사는 권박사〉 운영 \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