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리더
수간호사 리더십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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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령 첫날, 병동은 어제와 똑같다.
그런데 왜 나만 모든 것이 낯설까?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마음은 어떻게 좋은 리더십이 되는가?
리더의 의도보다 중요한 것은 구성원이 경험하는 리더십이다.
수간호사가 된 사람 중에 좋은 리더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런데 막상 리더가 되고 나면 생각보다 훨씬 낯설다. 스테이션도, 환자도, 함께 일하던 동료도 그대로인데 어제까지의 동료가 오늘부터는 나의 구성원이 된다. 임상에서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듣던 사람이 매일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가 된 기분으로 출근한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이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이 역할에 맞는 사람일까?' 신임 수간호사들이 가장 많이 품는 질문이다.
저자들은 이 질문이 개인의 역량 부족에서만 비롯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간호사에서 수간호사로의 전환은 같은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내부 전환이라서, 익숙한 공간과 사람들이 '달라진 것은 없다'는 착각을 만든다. 그래서 많은 신임 리더가 처음 몇 달을 '업무가 많아진 간호사'처럼 보낸다. 그러나 달라진 것은 업무의 양이 아니라 일의 본질이다. 저자들은 이것을 이전의 직업[前職]이자 새로운 직업으로의 이동[轉職], 곧 '직업이 바뀌었다'고 표현한다.
『간호 리더』는 2012년 가을, 한 명의 수간호사와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그 뒤로 십수 년 동안 크고 작은 병원의 간호 리더들을 코칭하며 저자들이 붙든 질문은 하나였다. '좋은 리더는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 탁월한 리더를 볼 때 우리는 수면 위의 말과 행동을 먼저 보고 '원래부터 잘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래 지켜본 그들의 수면 아래에는 수많은 선택과 고민, 실패와 수정의 시간이 있었고, 그 선택과 행동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었다.
이 책은 그 패턴을 이해하기 쉬운 개념과 언어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정답을 건네는 대신, 지금 마주한 상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구성원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어떤 질문을 던지고 필요한 순간 어떤 말을 건넬 것인지에 대한 관점과 도구를 담았다. 저자들은 단언한다. 리더십도 간호와 마찬가지로 전문 영역이며, 수간호사는 리더십 전문가라고. 환자를 잘 돌보고 싶다는 좋은 의도만으로 충분하지 않듯, 구성원을 잘 이끌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의도가 구성원의 경험이 되도록 만드는 구체적인 스킬이 필요하다.
그런데 왜 나만 모든 것이 낯설까?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마음은 어떻게 좋은 리더십이 되는가?
리더의 의도보다 중요한 것은 구성원이 경험하는 리더십이다.
수간호사가 된 사람 중에 좋은 리더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런데 막상 리더가 되고 나면 생각보다 훨씬 낯설다. 스테이션도, 환자도, 함께 일하던 동료도 그대로인데 어제까지의 동료가 오늘부터는 나의 구성원이 된다. 임상에서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듣던 사람이 매일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가 된 기분으로 출근한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이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이 역할에 맞는 사람일까?' 신임 수간호사들이 가장 많이 품는 질문이다.
저자들은 이 질문이 개인의 역량 부족에서만 비롯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간호사에서 수간호사로의 전환은 같은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내부 전환이라서, 익숙한 공간과 사람들이 '달라진 것은 없다'는 착각을 만든다. 그래서 많은 신임 리더가 처음 몇 달을 '업무가 많아진 간호사'처럼 보낸다. 그러나 달라진 것은 업무의 양이 아니라 일의 본질이다. 저자들은 이것을 이전의 직업[前職]이자 새로운 직업으로의 이동[轉職], 곧 '직업이 바뀌었다'고 표현한다.
『간호 리더』는 2012년 가을, 한 명의 수간호사와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그 뒤로 십수 년 동안 크고 작은 병원의 간호 리더들을 코칭하며 저자들이 붙든 질문은 하나였다. '좋은 리더는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 탁월한 리더를 볼 때 우리는 수면 위의 말과 행동을 먼저 보고 '원래부터 잘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래 지켜본 그들의 수면 아래에는 수많은 선택과 고민, 실패와 수정의 시간이 있었고, 그 선택과 행동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었다.
이 책은 그 패턴을 이해하기 쉬운 개념과 언어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정답을 건네는 대신, 지금 마주한 상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구성원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어떤 질문을 던지고 필요한 순간 어떤 말을 건넬 것인지에 대한 관점과 도구를 담았다. 저자들은 단언한다. 리더십도 간호와 마찬가지로 전문 영역이며, 수간호사는 리더십 전문가라고. 환자를 잘 돌보고 싶다는 좋은 의도만으로 충분하지 않듯, 구성원을 잘 이끌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의도가 구성원의 경험이 되도록 만드는 구체적인 스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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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간호 현장의 언어로 쓴, 수간호사를 위한 리더십 지침서
"좋은 팀은 리더와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리더십 책은 많습니다. 그러나 3교대로 흩어진 수십 명의 구성원을 이끌고, 다른 직종과 협업하며, 환자와 보호자의 요구까지 감당해야 하는 수간호사의 하루를 그대로 담아낸 책은 드뭅니다. 『간호 리더』는 십수 년 동안 병원 현장에서 간호 리더들을 코칭해 온 두 저자가 그 하루에서 출발해 쓴 책입니다.
첫째, 간호 조직이라는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일반 기업의 신임 관리자는 대개 5명에서 10명 정도의 팀원을 맡고, 같은 시간에 출근해 같은 공간에서 일합니다. 수간호사는 처음부터 20명, 30명, 많게는 50명이 넘는 구성원을 맡고, 그들은 3교대로 나뉘어 근무합니다. 액팅 중인 간호사에게 면담하자고 말하기도 어렵고, 근무를 마친 간호사에게는 "어서 들어가서 쉬세요"라는 말밖에 건네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이 책은 이런 조건을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관계에 쏟을 수 있는 에너지에는 한계가 있다는 던바의 연구를 빌려 관계의 반경을 설계하는 법을 제안하고,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원온원의 주기를 함께 고민합니다.
둘째, 리더의 성장을 다섯 갈래의 길로 보여줍니다.
책은 전환(Transition), 도전(Challenge), 관점(Perspective), 대화(Conversation), 팀(TEAM)이라는 다섯 개의 부로 짜여 있습니다. 간호사에서 리더로 역할이 바뀌었음을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해, 파워·관계·어젠다라는 세 가지 도전을 지나, 사람·상황·성과를 바라보는 관점을 점검하고, 원온원과 피드백으로 리더십을 구성원의 경험으로 옮긴 뒤, 마지막으로 팀 전체의 성장과 문화로 확장됩니다. 어느 장을 펼쳐도 지금 자신이 서 있는 자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셋째, 내일 출근해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도구를 담았습니다.
원온원을 준비·진행·마무리하는 세 단계 구조, 구성원을 이해하는 네 가지 렌즈(생애 발달, 성격과 강점, 동기, 의지와 역량), 공감을 만드는 빙산 대화 5단계, 리더의 개입을 결정하는 두 가지 질문, 터크먼 모델에 기반한 팀 발달 체크리스트까지, 저자들이 현장 교육과 코칭에서 실제로 써 온 도구를 병동의 사례와 함께 소개합니다. 3년차 간호사가 보호자 민원을 받았을 때 어떻게 피드백할 것인가처럼, 수간호사라면 누구나 겪었을 장면에서 쓸 수 있는 말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넷째, 리더 혼자가 아니라 함께 만드는 리더십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마지막 메시지는 '좋은 리더는 만들어진다'입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리더는 없으며, 매일의 시행착오를 돌아보는 과정이 리더를 키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은 리더 혼자 걷는 길이 아니라 구성원과 함께 걷는 길입니다. 저자들의 전작 『이 시대 간호사를 위한 오늘 마음』은 수많은 업무와 인간관계 속에서 스스로를 소진시킬 수도 있는 간호사들을 위해 "버티지 않고 나답게 회복하는 법"을 전한 감정 훈련 안내서였습니다. 『오늘 마음』이 간호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책이었다면, 『간호 리더』는 그 간호사들이 함께 일하는 부서를 이끄는 리더를 위한 책입니다. 구성원에게는 『오늘 마음』을, 리더에게는 『간호 리더』를 함께 권합니다.
지금 처음 수간호사가 되어 막막한 분, 오랫동안 리더의 자리를 지켜 왔지만 스스로의 방식을 돌아보고 싶은 분, 그리고 다음 리더를 길러내야 하는 간호부 관리자에게 이 책이 손에 잡히는 지침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마음을 성장으로 이어가는 길이 이 책에 있습니다.
"좋은 팀은 리더와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리더십 책은 많습니다. 그러나 3교대로 흩어진 수십 명의 구성원을 이끌고, 다른 직종과 협업하며, 환자와 보호자의 요구까지 감당해야 하는 수간호사의 하루를 그대로 담아낸 책은 드뭅니다. 『간호 리더』는 십수 년 동안 병원 현장에서 간호 리더들을 코칭해 온 두 저자가 그 하루에서 출발해 쓴 책입니다.
첫째, 간호 조직이라는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일반 기업의 신임 관리자는 대개 5명에서 10명 정도의 팀원을 맡고, 같은 시간에 출근해 같은 공간에서 일합니다. 수간호사는 처음부터 20명, 30명, 많게는 50명이 넘는 구성원을 맡고, 그들은 3교대로 나뉘어 근무합니다. 액팅 중인 간호사에게 면담하자고 말하기도 어렵고, 근무를 마친 간호사에게는 "어서 들어가서 쉬세요"라는 말밖에 건네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이 책은 이런 조건을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관계에 쏟을 수 있는 에너지에는 한계가 있다는 던바의 연구를 빌려 관계의 반경을 설계하는 법을 제안하고,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원온원의 주기를 함께 고민합니다.
둘째, 리더의 성장을 다섯 갈래의 길로 보여줍니다.
책은 전환(Transition), 도전(Challenge), 관점(Perspective), 대화(Conversation), 팀(TEAM)이라는 다섯 개의 부로 짜여 있습니다. 간호사에서 리더로 역할이 바뀌었음을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해, 파워·관계·어젠다라는 세 가지 도전을 지나, 사람·상황·성과를 바라보는 관점을 점검하고, 원온원과 피드백으로 리더십을 구성원의 경험으로 옮긴 뒤, 마지막으로 팀 전체의 성장과 문화로 확장됩니다. 어느 장을 펼쳐도 지금 자신이 서 있는 자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셋째, 내일 출근해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도구를 담았습니다.
원온원을 준비·진행·마무리하는 세 단계 구조, 구성원을 이해하는 네 가지 렌즈(생애 발달, 성격과 강점, 동기, 의지와 역량), 공감을 만드는 빙산 대화 5단계, 리더의 개입을 결정하는 두 가지 질문, 터크먼 모델에 기반한 팀 발달 체크리스트까지, 저자들이 현장 교육과 코칭에서 실제로 써 온 도구를 병동의 사례와 함께 소개합니다. 3년차 간호사가 보호자 민원을 받았을 때 어떻게 피드백할 것인가처럼, 수간호사라면 누구나 겪었을 장면에서 쓸 수 있는 말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넷째, 리더 혼자가 아니라 함께 만드는 리더십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마지막 메시지는 '좋은 리더는 만들어진다'입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리더는 없으며, 매일의 시행착오를 돌아보는 과정이 리더를 키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은 리더 혼자 걷는 길이 아니라 구성원과 함께 걷는 길입니다. 저자들의 전작 『이 시대 간호사를 위한 오늘 마음』은 수많은 업무와 인간관계 속에서 스스로를 소진시킬 수도 있는 간호사들을 위해 "버티지 않고 나답게 회복하는 법"을 전한 감정 훈련 안내서였습니다. 『오늘 마음』이 간호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책이었다면, 『간호 리더』는 그 간호사들이 함께 일하는 부서를 이끄는 리더를 위한 책입니다. 구성원에게는 『오늘 마음』을, 리더에게는 『간호 리더』를 함께 권합니다.
지금 처음 수간호사가 되어 막막한 분, 오랫동안 리더의 자리를 지켜 왔지만 스스로의 방식을 돌아보고 싶은 분, 그리고 다음 리더를 길러내야 하는 간호부 관리자에게 이 책이 손에 잡히는 지침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마음을 성장으로 이어가는 길이 이 책에 있습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모든 리더는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
1부 Transition - 간호사에서 간호 리더로, 역할을 전환하다
1장 직업이 바뀌었다
1-1 리더가 되면 고민이 달라진다
1-2 전직前職이자 전직轉職
1-3 두 전환이 겹칠 때
1-4 매니저와 리더 사이에서
1-5 리더의 일,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할 것인가?
1-6 나의 언어로 리더십을 정의하다
2부 Challenge - 차이를 만드는 리더의 3가지 도전
2장 파워는 주어지고, 영향력은 만들어진다
2-1 파워를 어떻게 쓸 것인가?
2-2 리더십 스타일에 정답은 없지만
2-3 어떤 영향력을 남길 것인가?
3장 리더의 관계는 무엇이 다른가?
3-1 리더가 되는 순간, 관계가 달라진다
3-2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3-3 관계의 반경을 설계하라
4장 당신의 어젠다는 무엇인가?
4-1 어젠다가 리더의 색깔을 만든다
4-2 어젠다를 이끌어가는 사람 agenda driving
4-3 본연·도전·공헌으로 어젠다를 구체화하다
4-4 어젠다를 실천해 나가다
3부 Perspective - 리더의 관점은 무엇이 다른가
5장 리더의 관점 업데이트
5-1 리더는 무엇을 보고, 어떻게 행동하는가?
5-2 사람·상황·성과, 리더가 다르게 보는 3가지
5-3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 사람을 너그럽게 바라보기
5-4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 행동 너머의 맥락을 읽기
5-5 성과를 바라보는 관점: 결과 너머의 역량을 보기
5-6 관점을 행동으로 옮기는 3가지 스킬
4부 Conversation - 원온원: 리더십은 대화로 경험된다
6장 원온원, 1:1 대화를 설계하다
6-1 원온원,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6-2 구성원을 이해하는 4가지 렌즈
7장 리더의 대화에는 도구가 필요하다
7-1 친밀한 대화를 여는 도구
7-2 성장을 돕는 피드백 대화
7-3 잘하고 있는 사람과 나누는 대화
7-4 리더를 위한 대화 도구 상자
5부 TEAM - 좋은 팀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8장 팀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8-1 팀 발달에도 패턴이 있다: 터크먼Tuckman 모델
8-2 심리적 안전감의 역설
8-3 변화는 선언이 아니라 경험이다
에필로그 좋은 리더는 만들어진다
참고문헌
1부 Transition - 간호사에서 간호 리더로, 역할을 전환하다
1장 직업이 바뀌었다
1-1 리더가 되면 고민이 달라진다
1-2 전직前職이자 전직轉職
1-3 두 전환이 겹칠 때
1-4 매니저와 리더 사이에서
1-5 리더의 일,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할 것인가?
1-6 나의 언어로 리더십을 정의하다
2부 Challenge - 차이를 만드는 리더의 3가지 도전
2장 파워는 주어지고, 영향력은 만들어진다
2-1 파워를 어떻게 쓸 것인가?
2-2 리더십 스타일에 정답은 없지만
2-3 어떤 영향력을 남길 것인가?
3장 리더의 관계는 무엇이 다른가?
3-1 리더가 되는 순간, 관계가 달라진다
3-2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3-3 관계의 반경을 설계하라
4장 당신의 어젠다는 무엇인가?
4-1 어젠다가 리더의 색깔을 만든다
4-2 어젠다를 이끌어가는 사람 agenda driving
4-3 본연·도전·공헌으로 어젠다를 구체화하다
4-4 어젠다를 실천해 나가다
3부 Perspective - 리더의 관점은 무엇이 다른가
5장 리더의 관점 업데이트
5-1 리더는 무엇을 보고, 어떻게 행동하는가?
5-2 사람·상황·성과, 리더가 다르게 보는 3가지
5-3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 사람을 너그럽게 바라보기
5-4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 행동 너머의 맥락을 읽기
5-5 성과를 바라보는 관점: 결과 너머의 역량을 보기
5-6 관점을 행동으로 옮기는 3가지 스킬
4부 Conversation - 원온원: 리더십은 대화로 경험된다
6장 원온원, 1:1 대화를 설계하다
6-1 원온원,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6-2 구성원을 이해하는 4가지 렌즈
7장 리더의 대화에는 도구가 필요하다
7-1 친밀한 대화를 여는 도구
7-2 성장을 돕는 피드백 대화
7-3 잘하고 있는 사람과 나누는 대화
7-4 리더를 위한 대화 도구 상자
5부 TEAM - 좋은 팀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8장 팀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8-1 팀 발달에도 패턴이 있다: 터크먼Tuckman 모델
8-2 심리적 안전감의 역설
8-3 변화는 선언이 아니라 경험이다
에필로그 좋은 리더는 만들어진다
참고문헌
저자
저자
정일진 Raymond
현장과 이론의 연결을 돕고, 함께 성장하고 번영하는 길(Flourishing Together)을 찾는 코치. 코칭플러스 대표코치이자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평생회원), 한국코칭심리학회 회원이다. 언어학을 전공하고 코칭심리를 공부하며, 20여 년간 개인과 조직, 리더와 구성원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해왔다. 여러 대학과 기업, 조직의 사람들을 만나왔으며, 현재는 리더십에 관심을 가진 개인과 조직을 만나 교육, 트레이닝, 북리딩, 코칭을 통해 성장과 전환을 돕고 있다.
특히 실무전문가에서 리더로 전환하는 시기의 Transition Onboarding과 간호 리더십에 집중하고 있다. 한 명의 간호 리더를 만난 것을 계기로 크고 작은 병원의 간호 리더들과 만나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디자인하고, 학습과 전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성격과 강점에 대한 이해와 조절을 돕는 DISCplus, 업무와 관계를 향상시키는 대화 모델 N&H Coaching, 리더십 향상을 위한 LeadershipPLUS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하고 있다.
개인의 성장이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조직의 성장이 다시 사람의 성장을 돕는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함께 번영하기를 추구한다. 근거기반의 교육과 코칭을 현장에 연결하며, 간호 리더의 탁월함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 공저로 『내일 전환』과 『이 시대 간호사를 위한 오늘 마음』이 있으며, '간호사를 위한'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현장과 이론의 연결을 돕고, 함께 성장하고 번영하는 길(Flourishing Together)을 찾는 코치. 코칭플러스 대표코치이자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평생회원), 한국코칭심리학회 회원이다. 언어학을 전공하고 코칭심리를 공부하며, 20여 년간 개인과 조직, 리더와 구성원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해왔다. 여러 대학과 기업, 조직의 사람들을 만나왔으며, 현재는 리더십에 관심을 가진 개인과 조직을 만나 교육, 트레이닝, 북리딩, 코칭을 통해 성장과 전환을 돕고 있다.
특히 실무전문가에서 리더로 전환하는 시기의 Transition Onboarding과 간호 리더십에 집중하고 있다. 한 명의 간호 리더를 만난 것을 계기로 크고 작은 병원의 간호 리더들과 만나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디자인하고, 학습과 전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성격과 강점에 대한 이해와 조절을 돕는 DISCplus, 업무와 관계를 향상시키는 대화 모델 N&H Coaching, 리더십 향상을 위한 LeadershipPLUS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하고 있다.
개인의 성장이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조직의 성장이 다시 사람의 성장을 돕는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함께 번영하기를 추구한다. 근거기반의 교육과 코칭을 현장에 연결하며, 간호 리더의 탁월함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 공저로 『내일 전환』과 『이 시대 간호사를 위한 오늘 마음』이 있으며, '간호사를 위한'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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