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와 통하는 처음 만나는 세계 고전(10대를 위한 책도둑 시리즈 46)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인생을 배우는 또 하나의 학교
고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인간, 사랑, 삶, 모험, 과학, 문명, 공동체, 소외, 평화, 종교 등 열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세계의 고전 120편을 알기 쉽게 소개하며, 청소년들이 책을 스스로 고를 수 있게 하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청소년들은 이 책에 소개된 고전을 통해 자신만의 책을 찾아가는 여정에 자연스럽게 나설 수 있다.
저자는 한 번에 좋은 책을 찾기는 어렵지만, 책을 고르는 기쁨을 통해 삶이 더 단단해질 거라고 말한다. 인생의 길을 찾기 위해 여러 경험을 해야 하듯, 마음의 양식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책과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통해서는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해 살펴볼 수 있고, 장 자크 루소가 『에밀』에서 이야기한 교육의 문제는 여전히 우리 시대가 고민하는 중차대한 사회적 화두(話頭)라고 말한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주인공 제제가 보여 준 사랑이 충만한 행동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 삶에 있어야 할 것들이고, 70대 노인의 모습으로 태어나 갓난아이 모습으로 세상을 마치는 벤자민 버튼의 이야기가 담긴 단편 소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현재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보여 준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인류의 삶은 처한 환경만 바뀔 뿐, 그것이 품고 있는 의미와 가치는 변하지 않기에 출간된 지 오래된 고전이나 세계 문학을 꼭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고전과 세계 문학은 시대와 무관하게 인간 삶의 모습을 그리고 있으며, 모든 책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고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인간, 사랑, 삶, 모험, 과학, 문명, 공동체, 소외, 평화, 종교 등 열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세계의 고전 120편을 알기 쉽게 소개하며, 청소년들이 책을 스스로 고를 수 있게 하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청소년들은 이 책에 소개된 고전을 통해 자신만의 책을 찾아가는 여정에 자연스럽게 나설 수 있다.
저자는 한 번에 좋은 책을 찾기는 어렵지만, 책을 고르는 기쁨을 통해 삶이 더 단단해질 거라고 말한다. 인생의 길을 찾기 위해 여러 경험을 해야 하듯, 마음의 양식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책과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통해서는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해 살펴볼 수 있고, 장 자크 루소가 『에밀』에서 이야기한 교육의 문제는 여전히 우리 시대가 고민하는 중차대한 사회적 화두(話頭)라고 말한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주인공 제제가 보여 준 사랑이 충만한 행동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 삶에 있어야 할 것들이고, 70대 노인의 모습으로 태어나 갓난아이 모습으로 세상을 마치는 벤자민 버튼의 이야기가 담긴 단편 소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현재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보여 준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인류의 삶은 처한 환경만 바뀔 뿐, 그것이 품고 있는 의미와 가치는 변하지 않기에 출간된 지 오래된 고전이나 세계 문학을 꼭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고전과 세계 문학은 시대와 무관하게 인간 삶의 모습을 그리고 있으며, 모든 책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 깊고 넓은 책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Ⅰ인간, 그 아이러니한 존재에 관하여
1. 회의하는 인간의 전형, 『햄릿』
2. 열등감에 휩싸인 인간의 최후, 『오셀로』
3. 악에 대한 깊은 통찰, 『맥베스』
4. 조선 시대에 쓰여진 판타지 소설의 선구, 『구운몽』
5. 인간 욕망에 대한 예리한 포착, 『더블린 사람들』
6. 19세기 물질만능 세태 비판, 『고리오 영감』
7. 자유의지와 도덕의 의미를 묻는 문제작, 『시계태엽 오렌지』
8. 젊은이들의 통과의례가 된 고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9. 대공황 시기 미국과 자본주의의 이면, 『분노의 포도』
10. 복수심에 불타는 인간 본성, 『모비 딕』
11. 일본 사회에 대한 예리한 풍자,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12. 불안한 마음을 해결할 답, 『사랑의 기술』
Ⅱ 삶 그리고 사랑이라는 명제
13. 위대한 러시아 소설의 마지막 작품, 『닥터 지바고』
14. 희망을 버리지 않은 사람에 대한 찬사, 『노인과 바다』
15. 3대에 걸친 사랑과 증오와 복수, 『폭풍의 언덕』
16. 자기만의 삶을 찾는 여정, 『데미안』
17. 도전 정신과 선한 의지를 잃지 않으려면, 『올리버 트위스트』
18. 사랑의 진정한 의미, 『한여름 밤의 꿈』
19. 무모함과 도전에 대한 다른 생각, 『돈키호테』
20. 사랑이 바꾸는 우리 삶, 『빨강머리 앤』
21. 결혼 혹은 사랑의 진정한 의미, 『노생거 사원』
22. 인간성을 상실한 세상에서 사랑의 의미, 『웃는 남자』
23. 보이는 것 너머를 보는 힘, 『오만과 편견』
24. 인간이 가진 갖가지 모습, 『안나 카레니나』
Ⅲ 복된 삶의 조건들
25.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달과 6펜스』
26. 100편의 이야기에 담긴 인간의 모습, 『데카메론』
27. 문학과 인간에 대한 뜨거운 성찰, 『문학이란 무엇인가』
28. 진정한 행복에 대한 명쾌한 정의, 『행복의 정복』
29. 우리 시대 교육의 거울, 『에밀』
30. 눈부시게 아름다운 세상,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31. 고도라는 이름의 희망, 『고도를 기다리며』
32. 현재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고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33. 모든 문화 현상의 기원은 놀이, 『호모 루덴스』
34. 고독과 죽음에 맞서는 인간의 의지, 『야간비행』
35. 우리 시대의 이상향을 생각하게 하는 거울, 『유토피아』
36. 인간 본성을 파헤친 셰익스피어 5대 희극, 『베니스의 상인』
Ⅳ 모험, 새로운 세계를 향한 비상
37.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고전, 『모모』
38. 철학과 문학의 만남, 『소피의 세계』
39. 미국 자연주의 문학의 최고봉, 『야성의 부름』
40. 인간 본성과 정의에 대한 고찰, 『몬테크리스토 백작』
41. 동심의 눈으로 풍자한 어른의 세계, 『톰 소여의 모험』
42. 폭력과 위선 너머 우정의 세계로, 『허클베리 핀의 모험』
43. 영원한 동심의 세계, 『피터 팬』
44. 해양 모험 소설의 고전, 『보물섬』
45. 탐욕스러운 인간의 이중성에 대한 풍자, 『걸리버 여행기』
46. 동서양의 만남 주선, 『동방견문록』
47. 근대 소설의 시작, 『로빈슨 크루소』
48.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방법,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Ⅴ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보기
49.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시간의 역사』
50. 진화론의 뼈대를 이룬 책, 『비글호 항해기』
51. 인간과 자연을 이해하는 고전, 『종의 기원』
52. 20세기 과학철학의 고전, 『과학혁명의 구조』
53. 부분과 전체에 담긴 과학적 함의, 『부분과 전체』
54. 한 권의 책이 세상을 바꾸다, 『침묵의 봄』
55. 과학적 진리를 탐구하는 열정, 『대화』
56.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최고의 과학 교양서, 『코스모스』
57. 과학 기술과 인간이 괴물이 되는 이유, 『투명인간』
58. 인간 존재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대답, 『프랑켄슈타인』
59. 세계를 향한 도전, 『기구를 타고 5주간』
60. 우주 탐사를 예견한 과학 소설, 『지구에서 달까지』·『달나라 탐험』
Ⅵ 문명 vs. 반문명
61. 인류 문명의 불균형을 파헤친 놀라운 책, 『총, 균, 쇠』
62.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적확한 통찰, 『국화와 칼』
63. 사라져야 할 문명과 야만의 이분법, 『슬픈 열대』
64.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 『월든』
65. 종교의 탄생과 철학의 시작, 『축의 시대』
66.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만남, 『통섭』
67. 인간과 동물의 조화로운 삶, 『정글북』
68. 조선 개혁을 위한 사회사상, 『북학의』
69. 실업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의 고전, 『위건 부두로 가는 길』
70. 인간은 본래 모두 평등한 존재, 『인간 불평등 기원론』
71. 인간의 선의에 의해 돌아가는 시장, 『국부론』
72. 근대 헌법과 법치주의의 근간, 『법의 정신』
Ⅶ 공감하는 삶, 그리고 공동체
73. 투명한 세계를 볼 수 있는 힘, 『타인의 고통』
74. 악에 대한 가장 중요한 철학적 기여,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75. 온전한 시민을 양성하는 정치, 『정치학』
76. 정치에 헌신하는 사람의 자세, 『직업으로서의 정치』
77.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변명』
78. 우리 삶을 세우는 밑바탕, 『명상록』
79. 사랑 없이 살 수 없는 존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80. 나랏일 하는 사람들의 몸가짐, 『목민심서』
81. 덕치보다 법치, 『한비자』
82. 인간의 악한 본성에 대한 탐구, 『파리대왕』
83. 20세기 최고 지성의 조언, 『인기 없는 에세이』
84. 조선 최고의 인문 지리서, 『택리지』
Ⅷ 당신과 나를 소외시키는 것들
85. 저는 안 하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필경사 바틀비」
86. 인간이 살아가는 본질적인 이유, 『눈먼 자들의 도시』
87. 존재 자체로 존중받아야 하는 인간, 『여성의 종속』
88. 재앙 앞에 선 인간의 투쟁, 『페스트』
89.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들, 『밤으로의 긴 여로』
90. 인간 소외라는 비극, 『세일즈맨의 죽음』
91. 고통으로 괴로워할 권리, 『멋진 신세계』
92. 감시와 통제가 만연한 21세기 예언, 『1984』
93.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통찰, 『드라큘라』
94. 한 번도 자기 자신인 적 없었던 삶, 『인형의 집』
95. 나의 정체성을 어떻게 가꿀까, 『그림자를 판 사나이』
96. 기계 문명을 대하는 자세, 『인간 짐승』
Ⅸ 전쟁과 평화, 그 이면의 이야기들
97.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이 최선, 『손자병법』
98. 명분 없는 전쟁을 멈추라, 『전쟁과 평화』
99. 오지 않는 적을 기다리는 병사, 『타타르인의 사막』
100. 전쟁을 통해 배우는 평화의 중요성, 『전쟁론』
101. 대의보다 이웃과 평화하는 것,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102. 위대한 전쟁 문학이자 기록 문학, 『서부 전선 이상 없다』
103. 역사를 배우는 첫자리에 있을 책, 『징비록』
104. 전체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연대, 『카탈로니아 찬가』
105. 개인 이야기로 듣는 한국 근현대사,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106. 신념과 인간성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간, 『93년』
107. 무덤덤한 이야기 속에 담긴 반전 메시지, 『제5도살장』
108. 권력의 폭정을 기록한 거대한 기록 문학, 『수용소군도』
Ⅹ 종교의 눈으로 세상 보기
109. 타락한 자본주의에 대한 경종, 『프로테스탄티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10. 낙원을 잃어버린 인간, 『실낙원』
111. 인류 구원의 대서사시, 『복낙원』
112.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온정과 친절, 『크리스마스 캐럴』
113.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하모니, 『작은 아씨들』
114. 나는 자유다, 『그리스인 조르바』
115. 사람이 만든 최고의 문학, 『신곡』
116. 우리 시대의 악령은 무엇인가, 『악령』
117. 어리석은 신의 지혜로움, 『우신예찬』
118.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팡세』
119. 자유롭고 창조적인 인간의 탄생, 『도덕의 계보학』
120. 장서관 살인 사건에 담긴 진실, 『장미의 이름』
부록
1. 종이책을 읽으면 좋은 이유
2. 서점에 자주 가면 좋은 이유
3. 문학을 읽으면 좋은 이유
Ⅰ인간, 그 아이러니한 존재에 관하여
1. 회의하는 인간의 전형, 『햄릿』
2. 열등감에 휩싸인 인간의 최후, 『오셀로』
3. 악에 대한 깊은 통찰, 『맥베스』
4. 조선 시대에 쓰여진 판타지 소설의 선구, 『구운몽』
5. 인간 욕망에 대한 예리한 포착, 『더블린 사람들』
6. 19세기 물질만능 세태 비판, 『고리오 영감』
7. 자유의지와 도덕의 의미를 묻는 문제작, 『시계태엽 오렌지』
8. 젊은이들의 통과의례가 된 고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9. 대공황 시기 미국과 자본주의의 이면, 『분노의 포도』
10. 복수심에 불타는 인간 본성, 『모비 딕』
11. 일본 사회에 대한 예리한 풍자,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12. 불안한 마음을 해결할 답, 『사랑의 기술』
Ⅱ 삶 그리고 사랑이라는 명제
13. 위대한 러시아 소설의 마지막 작품, 『닥터 지바고』
14. 희망을 버리지 않은 사람에 대한 찬사, 『노인과 바다』
15. 3대에 걸친 사랑과 증오와 복수, 『폭풍의 언덕』
16. 자기만의 삶을 찾는 여정, 『데미안』
17. 도전 정신과 선한 의지를 잃지 않으려면, 『올리버 트위스트』
18. 사랑의 진정한 의미, 『한여름 밤의 꿈』
19. 무모함과 도전에 대한 다른 생각, 『돈키호테』
20. 사랑이 바꾸는 우리 삶, 『빨강머리 앤』
21. 결혼 혹은 사랑의 진정한 의미, 『노생거 사원』
22. 인간성을 상실한 세상에서 사랑의 의미, 『웃는 남자』
23. 보이는 것 너머를 보는 힘, 『오만과 편견』
24. 인간이 가진 갖가지 모습, 『안나 카레니나』
Ⅲ 복된 삶의 조건들
25.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달과 6펜스』
26. 100편의 이야기에 담긴 인간의 모습, 『데카메론』
27. 문학과 인간에 대한 뜨거운 성찰, 『문학이란 무엇인가』
28. 진정한 행복에 대한 명쾌한 정의, 『행복의 정복』
29. 우리 시대 교육의 거울, 『에밀』
30. 눈부시게 아름다운 세상,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31. 고도라는 이름의 희망, 『고도를 기다리며』
32. 현재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고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33. 모든 문화 현상의 기원은 놀이, 『호모 루덴스』
34. 고독과 죽음에 맞서는 인간의 의지, 『야간비행』
35. 우리 시대의 이상향을 생각하게 하는 거울, 『유토피아』
36. 인간 본성을 파헤친 셰익스피어 5대 희극, 『베니스의 상인』
Ⅳ 모험, 새로운 세계를 향한 비상
37.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고전, 『모모』
38. 철학과 문학의 만남, 『소피의 세계』
39. 미국 자연주의 문학의 최고봉, 『야성의 부름』
40. 인간 본성과 정의에 대한 고찰, 『몬테크리스토 백작』
41. 동심의 눈으로 풍자한 어른의 세계, 『톰 소여의 모험』
42. 폭력과 위선 너머 우정의 세계로, 『허클베리 핀의 모험』
43. 영원한 동심의 세계, 『피터 팬』
44. 해양 모험 소설의 고전, 『보물섬』
45. 탐욕스러운 인간의 이중성에 대한 풍자, 『걸리버 여행기』
46. 동서양의 만남 주선, 『동방견문록』
47. 근대 소설의 시작, 『로빈슨 크루소』
48.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방법,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Ⅴ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보기
49.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시간의 역사』
50. 진화론의 뼈대를 이룬 책, 『비글호 항해기』
51. 인간과 자연을 이해하는 고전, 『종의 기원』
52. 20세기 과학철학의 고전, 『과학혁명의 구조』
53. 부분과 전체에 담긴 과학적 함의, 『부분과 전체』
54. 한 권의 책이 세상을 바꾸다, 『침묵의 봄』
55. 과학적 진리를 탐구하는 열정, 『대화』
56.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최고의 과학 교양서, 『코스모스』
57. 과학 기술과 인간이 괴물이 되는 이유, 『투명인간』
58. 인간 존재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대답, 『프랑켄슈타인』
59. 세계를 향한 도전, 『기구를 타고 5주간』
60. 우주 탐사를 예견한 과학 소설, 『지구에서 달까지』·『달나라 탐험』
Ⅵ 문명 vs. 반문명
61. 인류 문명의 불균형을 파헤친 놀라운 책, 『총, 균, 쇠』
62.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적확한 통찰, 『국화와 칼』
63. 사라져야 할 문명과 야만의 이분법, 『슬픈 열대』
64.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 『월든』
65. 종교의 탄생과 철학의 시작, 『축의 시대』
66.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만남, 『통섭』
67. 인간과 동물의 조화로운 삶, 『정글북』
68. 조선 개혁을 위한 사회사상, 『북학의』
69. 실업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의 고전, 『위건 부두로 가는 길』
70. 인간은 본래 모두 평등한 존재, 『인간 불평등 기원론』
71. 인간의 선의에 의해 돌아가는 시장, 『국부론』
72. 근대 헌법과 법치주의의 근간, 『법의 정신』
Ⅶ 공감하는 삶, 그리고 공동체
73. 투명한 세계를 볼 수 있는 힘, 『타인의 고통』
74. 악에 대한 가장 중요한 철학적 기여,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75. 온전한 시민을 양성하는 정치, 『정치학』
76. 정치에 헌신하는 사람의 자세, 『직업으로서의 정치』
77.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변명』
78. 우리 삶을 세우는 밑바탕, 『명상록』
79. 사랑 없이 살 수 없는 존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80. 나랏일 하는 사람들의 몸가짐, 『목민심서』
81. 덕치보다 법치, 『한비자』
82. 인간의 악한 본성에 대한 탐구, 『파리대왕』
83. 20세기 최고 지성의 조언, 『인기 없는 에세이』
84. 조선 최고의 인문 지리서, 『택리지』
Ⅷ 당신과 나를 소외시키는 것들
85. 저는 안 하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필경사 바틀비」
86. 인간이 살아가는 본질적인 이유, 『눈먼 자들의 도시』
87. 존재 자체로 존중받아야 하는 인간, 『여성의 종속』
88. 재앙 앞에 선 인간의 투쟁, 『페스트』
89.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들, 『밤으로의 긴 여로』
90. 인간 소외라는 비극, 『세일즈맨의 죽음』
91. 고통으로 괴로워할 권리, 『멋진 신세계』
92. 감시와 통제가 만연한 21세기 예언, 『1984』
93.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통찰, 『드라큘라』
94. 한 번도 자기 자신인 적 없었던 삶, 『인형의 집』
95. 나의 정체성을 어떻게 가꿀까, 『그림자를 판 사나이』
96. 기계 문명을 대하는 자세, 『인간 짐승』
Ⅸ 전쟁과 평화, 그 이면의 이야기들
97.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이 최선, 『손자병법』
98. 명분 없는 전쟁을 멈추라, 『전쟁과 평화』
99. 오지 않는 적을 기다리는 병사, 『타타르인의 사막』
100. 전쟁을 통해 배우는 평화의 중요성, 『전쟁론』
101. 대의보다 이웃과 평화하는 것,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102. 위대한 전쟁 문학이자 기록 문학, 『서부 전선 이상 없다』
103. 역사를 배우는 첫자리에 있을 책, 『징비록』
104. 전체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연대, 『카탈로니아 찬가』
105. 개인 이야기로 듣는 한국 근현대사,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106. 신념과 인간성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간, 『93년』
107. 무덤덤한 이야기 속에 담긴 반전 메시지, 『제5도살장』
108. 권력의 폭정을 기록한 거대한 기록 문학, 『수용소군도』
Ⅹ 종교의 눈으로 세상 보기
109. 타락한 자본주의에 대한 경종, 『프로테스탄티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10. 낙원을 잃어버린 인간, 『실낙원』
111. 인류 구원의 대서사시, 『복낙원』
112.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온정과 친절, 『크리스마스 캐럴』
113.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하모니, 『작은 아씨들』
114. 나는 자유다, 『그리스인 조르바』
115. 사람이 만든 최고의 문학, 『신곡』
116. 우리 시대의 악령은 무엇인가, 『악령』
117. 어리석은 신의 지혜로움, 『우신예찬』
118.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팡세』
119. 자유롭고 창조적인 인간의 탄생, 『도덕의 계보학』
120. 장서관 살인 사건에 담긴 진실, 『장미의 이름』
부록
1. 종이책을 읽으면 좋은 이유
2. 서점에 자주 가면 좋은 이유
3. 문학을 읽으면 좋은 이유
저자
저자
장동석
출판평론가. (재)출판도시문화재단 사무처장.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세계 문학과 고전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어요. 넓고 깊은 책의 세계에 매료되어, 지금은 책을 읽고, 그것이 우리 사회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 궁리하는 출판평론가로 일하며 좋은 책을 널리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책은 무한한 콘텐츠의 원천이라고 믿기에 (재)출판도시문화재단 사무처장으로 일하면서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살아 있는 도서관』, 『금서의 재탄생』, 『다른 생각의 탄생』, 『삼국지, 천 년 넘어 새로워진 이야기』와 역사 저술가 김삼웅 선생과의 대담을 엮은 『한국 현대사의 민낯』 등이 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세계 문학과 고전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어요. 넓고 깊은 책의 세계에 매료되어, 지금은 책을 읽고, 그것이 우리 사회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 궁리하는 출판평론가로 일하며 좋은 책을 널리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책은 무한한 콘텐츠의 원천이라고 믿기에 (재)출판도시문화재단 사무처장으로 일하면서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살아 있는 도서관』, 『금서의 재탄생』, 『다른 생각의 탄생』, 『삼국지, 천 년 넘어 새로워진 이야기』와 역사 저술가 김삼웅 선생과의 대담을 엮은 『한국 현대사의 민낯』 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