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다섯 강물이 주홍빛으로 물들다(라온현대시인선 21)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어머니라는 강물, 고향이라는 바다로 흘러가는 그리움
라온현대시인선 스물한 번째 작품집이자 이행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흔다섯 강물이 주홍빛으로 물들다』는 한평생 마음속에 쌓아온 그리움과 감사, 미안함을 가족과 고향의 이름 위에 내려놓은 시집이다. 고향 청도 당호리의 자갈길을 떠나 군인과 생활인,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으로 살아온 시인은 인생의 여러 굽이를 돌아 다시 처음 출발했던 자리로 향한다. 그곳에는 흙과 땀으로 칠 남매를 길러낸 부모님과 오랜 세월 곁을 지켜준 아내와 두 아들, 지친 마음을 품어준 고향 산천이 있다.
제1부 〈가장 따뜻한 이름을 부른다〉에는 아내와 자녀, 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가 담겨 있다. 시인은 서른여덟 해 동안 가정을 지켜온 아내의 헌신을 헤아리고,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란 두 아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전한다. 가난 속에서도 사랑만은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었던 부모님의 삶은 시인에게 가장 깊은 뿌리이자 따뜻한 유산으로 남는다.
제2부 〈강물 되어 흐르는 어머니〉는 시집의 가장 애틋한 중심이다. 아흔다섯 해의 생을 건너온 어머니는 오랜 병환으로 병상에 누워 있고, 기억마저 조금씩 흐려져 간다. 시인은 어머니의 주름진 손을 붙잡고 다하지 못한 효도와 뒤늦은 깨달음을 시로 고백한다. 기억은 희미해져도 자식을 향한 사랑은 사라지지 않으며, 그 사랑은 칠 남매의 생을 적시는 강물이 되어 흐른다.
제3부 〈주홍빛으로 익어가는 고향〉에는 청도와 매전, 당호리, 동창천을 따라 펼쳐지는 고향의 사계절이 담겼다. 매화와 복사꽃이 피는 봄, 푸른 물길이 흐르는 여름, 대추와 홍시가 익어가는 가을, 삼족당의 겨울 풍경까지, 고향은 부모님의 숨결과 유년의 기억이 살아 있는 영원한 마음의 집으로 되살아난다.
제4부 〈계절의 갈무리〉에서는 은퇴와 노년, 한 해의 끝을 돌아보면서도 다시 찾아올 봄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희망을 놓지 않는다.
추천사를 쓴 도광의 시인은 문학의 감동과 울림을 낳는 힘으로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받아들이는 '연민'을 강조한다. 그리고 고향과 부모님, 특히 병상의 어머니를 향한 이행우의 시에서 그러한 따뜻한 연민을 발견한다. 『아흔다섯 강물이 주홍빛으로 물들다』는 하늘나라의 아버지와 병상의 어머니에게 올리는 뒤늦은 효도이자 가족에게 전하는 감사의 편지이며, 한 사람의 생을 길러낸 고향에 바치는 다정한 헌사다. '아흔다섯의 강물'은 어머니가 건너온 굽이진 생애를, '주홍빛'은 오랜 세월 속에서 깊고 따뜻하게 익어간 사랑과 그리움을 상징한다.
라온현대시인선 스물한 번째 작품집이자 이행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흔다섯 강물이 주홍빛으로 물들다』는 한평생 마음속에 쌓아온 그리움과 감사, 미안함을 가족과 고향의 이름 위에 내려놓은 시집이다. 고향 청도 당호리의 자갈길을 떠나 군인과 생활인,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으로 살아온 시인은 인생의 여러 굽이를 돌아 다시 처음 출발했던 자리로 향한다. 그곳에는 흙과 땀으로 칠 남매를 길러낸 부모님과 오랜 세월 곁을 지켜준 아내와 두 아들, 지친 마음을 품어준 고향 산천이 있다.
제1부 〈가장 따뜻한 이름을 부른다〉에는 아내와 자녀, 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가 담겨 있다. 시인은 서른여덟 해 동안 가정을 지켜온 아내의 헌신을 헤아리고,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란 두 아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전한다. 가난 속에서도 사랑만은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었던 부모님의 삶은 시인에게 가장 깊은 뿌리이자 따뜻한 유산으로 남는다.
제2부 〈강물 되어 흐르는 어머니〉는 시집의 가장 애틋한 중심이다. 아흔다섯 해의 생을 건너온 어머니는 오랜 병환으로 병상에 누워 있고, 기억마저 조금씩 흐려져 간다. 시인은 어머니의 주름진 손을 붙잡고 다하지 못한 효도와 뒤늦은 깨달음을 시로 고백한다. 기억은 희미해져도 자식을 향한 사랑은 사라지지 않으며, 그 사랑은 칠 남매의 생을 적시는 강물이 되어 흐른다.
제3부 〈주홍빛으로 익어가는 고향〉에는 청도와 매전, 당호리, 동창천을 따라 펼쳐지는 고향의 사계절이 담겼다. 매화와 복사꽃이 피는 봄, 푸른 물길이 흐르는 여름, 대추와 홍시가 익어가는 가을, 삼족당의 겨울 풍경까지, 고향은 부모님의 숨결과 유년의 기억이 살아 있는 영원한 마음의 집으로 되살아난다.
제4부 〈계절의 갈무리〉에서는 은퇴와 노년, 한 해의 끝을 돌아보면서도 다시 찾아올 봄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희망을 놓지 않는다.
추천사를 쓴 도광의 시인은 문학의 감동과 울림을 낳는 힘으로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받아들이는 '연민'을 강조한다. 그리고 고향과 부모님, 특히 병상의 어머니를 향한 이행우의 시에서 그러한 따뜻한 연민을 발견한다. 『아흔다섯 강물이 주홍빛으로 물들다』는 하늘나라의 아버지와 병상의 어머니에게 올리는 뒤늦은 효도이자 가족에게 전하는 감사의 편지이며, 한 사람의 생을 길러낸 고향에 바치는 다정한 헌사다. '아흔다섯의 강물'은 어머니가 건너온 굽이진 생애를, '주홍빛'은 오랜 세월 속에서 깊고 따뜻하게 익어간 사랑과 그리움을 상징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흔다섯 강물이 주홍빛으로 물들다』는 차마 제때 전하지 못했던 사랑과 감사, 미안함을 시의 언어로 고백한 작품집이다. 이행우 시인은 가난했던 유년과 객지 생활, 가장으로 견뎌온 시간, 가족에게 다하지 못했다고 느끼는 마음을 화려하게 꾸미지 않는다. 낮고 담담한 목소리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그 모든 시간을 지탱해 준 사람들의 이름을 한 사람씩 불러낸다.
이 시집을 관통하는 가장 크고 따뜻한 이름은 '어머니'다. 칠 남매를 기르느라 자신의 허기와 고단함을 뒤로 미뤘던 어머니는 이제 아흔다섯의 나이에 긴 병상의 시간을 견디고 있다. 기억이 흐려지고 자식의 얼굴조차 낯설어지는 순간에도 어머니의 눈빛과 손끝에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사랑이 남아 있다. 시인은 그 모습을 바라보며 다하지 못한 효도를 뉘우치고, 지금 모습 그대로라도 오래 곁에 머물러 달라고 간절히 기도한다.
시집에서 '강물'은 어머니가 건너온 아흔다섯 해의 세월이며, 자식들에게 아낌없이 흘려보낸 모정이다. 기억은 희미해져도 사랑은 사라지지 않고, 어머니에게서 시작된 물길은 칠 남매의 삶과 고향 당호리의 들녘, 동창천을 지나 시인의 생 전체로 흐른다. 한 어머니를 향한 개인적인 그리움은 부모의 노년과 쇠약함을 지켜보는 모든 자식의 마음으로 확장된다.
추천사를 쓴 도광의 시인은 『일리아드』의 한 장면을 통해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받아들이는 '컴패션', 곧 연민이 문학의 감동과 울림을 만든다고 말한다. 그는 이행우의 시 전편을 관통하는 고향과 부모님에 대한 사랑에서 바로 그 연민을 발견한다. 특히 병상의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시선은 단순한 슬픔을 넘어 한 인간의 고통과 생애를 온전히 품으려는 마음으로 나아간다.
고향 청도의 풍경은 시집의 슬픔을 따뜻하게 감싸는 또 하나의 중심축이다. 매화와 복사꽃, 진달래와 청보리, 대추와 감, 동창천의 물빛에는 흙을 일구던 아버지의 땀과 가족의 밥상을 마련하던 어머니의 손길이 배어 있다. 특히 주홍빛 홍시는 청도의 가을을 나타내는 동시에, 서리와 비바람을 견딘 뒤 깊은 단맛을 품는 인생의 은유가 된다. 시련과 후회를 지나온 삶은 그렇게 감사와 사랑의 빛깔로 천천히 익어간다.
아내와 두 아들을 향한 시편에서도 시인의 고백은 진솔하다. 오랜 세월 가정과 시가를 지켜온 아내에게 뒤늦은 감사와 미안함을 전하고, 자기 자리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두 아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낸다. 가족은 그에게 삶의 무게를 견디게 한 울타리이며,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으켜 세운 가장 든든한 힘이다.
『아흔다섯 강물이 주홍빛으로 물들다』는 부모님께 올리는 참회의 기록이자 가족에게 바치는 사랑의 헌사이며, 고향을 향한 깊은 찬가다. 시집을 덮고 나면 오래된 전화 한 통과 주름진 손 하나, 저녁밥 짓는 연기와 가지 끝의 홍시 한 알이 이전과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사라져가는 것을 붙잡고자 하는 시인의 간절한 마음이 독자의 기억 속에서도 오래도록 따뜻한 주홍빛으로 남는 시집이다.
이 시집을 관통하는 가장 크고 따뜻한 이름은 '어머니'다. 칠 남매를 기르느라 자신의 허기와 고단함을 뒤로 미뤘던 어머니는 이제 아흔다섯의 나이에 긴 병상의 시간을 견디고 있다. 기억이 흐려지고 자식의 얼굴조차 낯설어지는 순간에도 어머니의 눈빛과 손끝에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사랑이 남아 있다. 시인은 그 모습을 바라보며 다하지 못한 효도를 뉘우치고, 지금 모습 그대로라도 오래 곁에 머물러 달라고 간절히 기도한다.
시집에서 '강물'은 어머니가 건너온 아흔다섯 해의 세월이며, 자식들에게 아낌없이 흘려보낸 모정이다. 기억은 희미해져도 사랑은 사라지지 않고, 어머니에게서 시작된 물길은 칠 남매의 삶과 고향 당호리의 들녘, 동창천을 지나 시인의 생 전체로 흐른다. 한 어머니를 향한 개인적인 그리움은 부모의 노년과 쇠약함을 지켜보는 모든 자식의 마음으로 확장된다.
추천사를 쓴 도광의 시인은 『일리아드』의 한 장면을 통해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받아들이는 '컴패션', 곧 연민이 문학의 감동과 울림을 만든다고 말한다. 그는 이행우의 시 전편을 관통하는 고향과 부모님에 대한 사랑에서 바로 그 연민을 발견한다. 특히 병상의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시선은 단순한 슬픔을 넘어 한 인간의 고통과 생애를 온전히 품으려는 마음으로 나아간다.
고향 청도의 풍경은 시집의 슬픔을 따뜻하게 감싸는 또 하나의 중심축이다. 매화와 복사꽃, 진달래와 청보리, 대추와 감, 동창천의 물빛에는 흙을 일구던 아버지의 땀과 가족의 밥상을 마련하던 어머니의 손길이 배어 있다. 특히 주홍빛 홍시는 청도의 가을을 나타내는 동시에, 서리와 비바람을 견딘 뒤 깊은 단맛을 품는 인생의 은유가 된다. 시련과 후회를 지나온 삶은 그렇게 감사와 사랑의 빛깔로 천천히 익어간다.
아내와 두 아들을 향한 시편에서도 시인의 고백은 진솔하다. 오랜 세월 가정과 시가를 지켜온 아내에게 뒤늦은 감사와 미안함을 전하고, 자기 자리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두 아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낸다. 가족은 그에게 삶의 무게를 견디게 한 울타리이며,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으켜 세운 가장 든든한 힘이다.
『아흔다섯 강물이 주홍빛으로 물들다』는 부모님께 올리는 참회의 기록이자 가족에게 바치는 사랑의 헌사이며, 고향을 향한 깊은 찬가다. 시집을 덮고 나면 오래된 전화 한 통과 주름진 손 하나, 저녁밥 짓는 연기와 가지 끝의 홍시 한 알이 이전과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사라져가는 것을 붙잡고자 하는 시인의 간절한 마음이 독자의 기억 속에서도 오래도록 따뜻한 주홍빛으로 남는 시집이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추천사│『아흔다섯 강물이 주홍빛으로 물들다』를 읽다_도광의
제1부 가장 따뜻한 이름을 부른다
동행의 길 위에서 / 함께 건너는 세월의 여울 / 아내에게 / 든든한 두 기둥 / 아버지의 마음 / 주방 입구에 서서 / 두 그루의 나무 / 일곱 송이 꽃으로 피어난 유산 / 내 삶의 등불 / 주홍빛 흔적 / 잔향의 깊이 / 동짓달 열나흗날 / 울리지 않는 전화기 / 마음의 꽃 / 보금자리 / 그 이름의 숲, 칠 남매
제2부 강물 되어 흐르는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 노인병원 창가에서 / 아흔다섯의 강물 / 어무이 / 흐려지는 기억력 / 사립문 밖의 어머님 / 의지의 어머니 / 여운의 시를 놓고 / 병실 안의 시간 / 당신의 맑은 미소를 찾아서 / 어매요 / 어머님을 위한 기도 / 어머니의 방 / 친정 마실의 사무침 / 어머니의 손길 / 잊혀진 이름 곁에서
제3부 주홍빛으로 익어가는 고향
청도(淸道)에서 부는 바람 / 그리운 고향 / 매화꽃 흐드러진 매전(梅田) / 당호리(堂湖里) 예찬 / 겸허한 기상 처진 소나무 / 동창천 물길 따라 / 진달래 피는 산마루 / 복사꽃 피는 고향의 봄 / 동창천의 여름 / 가을빛 머무는 고향 / 삼족당 겨울 풍경 / 유년의 사계절 / 홍시처럼 익어가는 고향 / 감빛 영그는 마을 / 하늘과의 약속 / 매화밭 고향
제4부 계절의 갈무리
지난날을 돌아보며 / 능금빛 옅어지는 아쉬움 / 흔적 위에 피는 그림자 / 계절을 담다 / 웅장한 저력 / 다시 일구며 / 안심 차량기지의 늦가을 / 안심 습지의 겨울 숨결 / 문풍지 울던 밤 / 저물어 가는 길목에서 / 한 해를 아쉬워하며 / 다시 시작하는 기적 / 새해의 첫 문장 / 불의 말이 달린다 / 새해 해맞이 / 입춘 문턱에서
자전 산문(自傳 散文)_고향의 물길과 모정이 길어 올린 시의 샘물
헌시_지나온 모든 날들에 올리는 헌사
추천사│『아흔다섯 강물이 주홍빛으로 물들다』를 읽다_도광의
제1부 가장 따뜻한 이름을 부른다
동행의 길 위에서 / 함께 건너는 세월의 여울 / 아내에게 / 든든한 두 기둥 / 아버지의 마음 / 주방 입구에 서서 / 두 그루의 나무 / 일곱 송이 꽃으로 피어난 유산 / 내 삶의 등불 / 주홍빛 흔적 / 잔향의 깊이 / 동짓달 열나흗날 / 울리지 않는 전화기 / 마음의 꽃 / 보금자리 / 그 이름의 숲, 칠 남매
제2부 강물 되어 흐르는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 노인병원 창가에서 / 아흔다섯의 강물 / 어무이 / 흐려지는 기억력 / 사립문 밖의 어머님 / 의지의 어머니 / 여운의 시를 놓고 / 병실 안의 시간 / 당신의 맑은 미소를 찾아서 / 어매요 / 어머님을 위한 기도 / 어머니의 방 / 친정 마실의 사무침 / 어머니의 손길 / 잊혀진 이름 곁에서
제3부 주홍빛으로 익어가는 고향
청도(淸道)에서 부는 바람 / 그리운 고향 / 매화꽃 흐드러진 매전(梅田) / 당호리(堂湖里) 예찬 / 겸허한 기상 처진 소나무 / 동창천 물길 따라 / 진달래 피는 산마루 / 복사꽃 피는 고향의 봄 / 동창천의 여름 / 가을빛 머무는 고향 / 삼족당 겨울 풍경 / 유년의 사계절 / 홍시처럼 익어가는 고향 / 감빛 영그는 마을 / 하늘과의 약속 / 매화밭 고향
제4부 계절의 갈무리
지난날을 돌아보며 / 능금빛 옅어지는 아쉬움 / 흔적 위에 피는 그림자 / 계절을 담다 / 웅장한 저력 / 다시 일구며 / 안심 차량기지의 늦가을 / 안심 습지의 겨울 숨결 / 문풍지 울던 밤 / 저물어 가는 길목에서 / 한 해를 아쉬워하며 / 다시 시작하는 기적 / 새해의 첫 문장 / 불의 말이 달린다 / 새해 해맞이 / 입춘 문턱에서
자전 산문(自傳 散文)_고향의 물길과 모정이 길어 올린 시의 샘물
헌시_지나온 모든 날들에 올리는 헌사
저자
저자
이행우 · 1961년 경북 청도 출생
· 대구대학교 및 동대학원 복지행정학과 졸업(행정학 석사)
· 1998년 《대구문학》, 2003년 《문예사조》 시 부문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
· 대구광역시 청소년지도자문학대상, 한국청소년신문사 문 학부문대상, 제3회 표암 초려문학상 등 수상
· 국제PEN 한국본부 대구지역위원회 부회장, 한국문인협 회 문학기념물조성위원, 현대시인협회·대구문인협회·청 도문인협회·표암문학회·대건문학회 회원
· 시집 『그 바람은 꽃바람』(경북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
· 육군 대위 전역, 영남외국어대학 겸임교수 역임
· 제2금융기관에서 30년간 재직하였다.
· 대구대학교 및 동대학원 복지행정학과 졸업(행정학 석사)
· 1998년 《대구문학》, 2003년 《문예사조》 시 부문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
· 대구광역시 청소년지도자문학대상, 한국청소년신문사 문 학부문대상, 제3회 표암 초려문학상 등 수상
· 국제PEN 한국본부 대구지역위원회 부회장, 한국문인협 회 문학기념물조성위원, 현대시인협회·대구문인협회·청 도문인협회·표암문학회·대건문학회 회원
· 시집 『그 바람은 꽃바람』(경북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
· 육군 대위 전역, 영남외국어대학 겸임교수 역임
· 제2금융기관에서 30년간 재직하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