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으로(한국현대수필 100년 사파이어문고 43)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서두르지 않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오래 바라보아야 비로소 들리는 삶의 이야기
한국현대수필100년 사파이어문고 마흔세 번째 작품집, 윤혜주의 수필집 『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으로』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앞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삶의 뒤편과 그 너머를 바라보는 책이다. 작가는 꾸밈없이 감각하고 감응하며 건져 올린 삶의 순간들을 정갈한 문장으로 다듬어, 사람과 자연, 기억과 시간에 관한 깊은 사유를 펼쳐 보인다.
곶감에 내려앉은 하얀 시설(?雪), 눈보라를 견디는 겨울나무,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숭어, 골목과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 한 끼의 음식과 오래된 물건까지 작가의 시선이 머무는 곳은 특별하지 않다. 그러나 오래 바라보는 눈은 평범한 것에서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발견한다. 상처 입고도 제자리를 지키는 존재에게서 인내를 읽고, 낮고 작은 존재에게서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생의 이치를 발견한다.
그 시선은 사람에게로 향할 때 더욱 깊어진다. 대가족의 맏며느리로 살아온 시간, 어머니와 가족에 대한 기억, 노년과 이별, 이웃의 아픔과 이름 모를 타인의 사연까지 작가는 쉽게 판단하거나 단정하지 않는다. 보이는 것의 이면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그 사람에게도 말하지 못한 사정과 견뎌온 시간이 있음을 헤아린다. 가족은 때로 울타리이면서 벽이지만, 서로의 고단함을 나누고 위로하는 가운데 다시 삶을 이어주는 질긴 인연이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 '느림'은 단순히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머무르는 시간이며, 타인의 아픔을 함부로 재단하지 않기 위한 거리이고,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기 위한 성찰의 방식이다. 작가는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며 "기다리는 일의 다른 말이 삶"이라고 말한다.
여섯 부에 걸친 글들은 '물다짐의 시간'에서 시작해 '틈새 계절의 시간'을 지나 '바람새'에 이른다. 그 여정 끝에서 독자는 삶이란 결국 누군가를 바라보고 기다리고 이해하며, 서로를 괴어 주는 일인지도 모른다는 깨달음과 마주하게 된다.
『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으로』는 빨리 보고 쉽게 판단하는 시대에 오래 보고, 깊이 생각하고, 천천히 이해하는 마음의 가치를 되묻는 수필집이다.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그 작고 낮은 것들 속에 숨어 있던 사랑의 이야기를 따뜻하고도 깊은 시선으로 건져 올린다.
오래 바라보아야 비로소 들리는 삶의 이야기
한국현대수필100년 사파이어문고 마흔세 번째 작품집, 윤혜주의 수필집 『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으로』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앞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삶의 뒤편과 그 너머를 바라보는 책이다. 작가는 꾸밈없이 감각하고 감응하며 건져 올린 삶의 순간들을 정갈한 문장으로 다듬어, 사람과 자연, 기억과 시간에 관한 깊은 사유를 펼쳐 보인다.
곶감에 내려앉은 하얀 시설(?雪), 눈보라를 견디는 겨울나무,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숭어, 골목과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 한 끼의 음식과 오래된 물건까지 작가의 시선이 머무는 곳은 특별하지 않다. 그러나 오래 바라보는 눈은 평범한 것에서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발견한다. 상처 입고도 제자리를 지키는 존재에게서 인내를 읽고, 낮고 작은 존재에게서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생의 이치를 발견한다.
그 시선은 사람에게로 향할 때 더욱 깊어진다. 대가족의 맏며느리로 살아온 시간, 어머니와 가족에 대한 기억, 노년과 이별, 이웃의 아픔과 이름 모를 타인의 사연까지 작가는 쉽게 판단하거나 단정하지 않는다. 보이는 것의 이면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그 사람에게도 말하지 못한 사정과 견뎌온 시간이 있음을 헤아린다. 가족은 때로 울타리이면서 벽이지만, 서로의 고단함을 나누고 위로하는 가운데 다시 삶을 이어주는 질긴 인연이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 '느림'은 단순히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머무르는 시간이며, 타인의 아픔을 함부로 재단하지 않기 위한 거리이고,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기 위한 성찰의 방식이다. 작가는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며 "기다리는 일의 다른 말이 삶"이라고 말한다.
여섯 부에 걸친 글들은 '물다짐의 시간'에서 시작해 '틈새 계절의 시간'을 지나 '바람새'에 이른다. 그 여정 끝에서 독자는 삶이란 결국 누군가를 바라보고 기다리고 이해하며, 서로를 괴어 주는 일인지도 모른다는 깨달음과 마주하게 된다.
『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으로』는 빨리 보고 쉽게 판단하는 시대에 오래 보고, 깊이 생각하고, 천천히 이해하는 마음의 가치를 되묻는 수필집이다.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그 작고 낮은 것들 속에 숨어 있던 사랑의 이야기를 따뜻하고도 깊은 시선으로 건져 올린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래 바라본다는 것은, 그 삶의 뒤편까지 헤아리는 일이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스쳐 지나간다. 사람을 만나면서도 그의 표정 뒤에 감춰진 사연을 보지 못하고, 계절을 지나면서도 나무 한 그루가 견뎌온 시간을 헤아리지 못한다. 삶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보는 것은 많아지지만 정작 깊이 바라보는 일은 드물어진다.
윤혜주의 『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으로』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순간적인 감각을 붙잡기 위해 끊임없이 읽고 적고 생각하며, 자신의 시선을 타인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돌린다. 그는 먼 곳에서 남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음을 고백하며 '자신에 대한 서늘한 응시와 성찰'을 이야기한다. 결국 자신이 이야기하려는 세상의 모든 것이 자신이 가진 사랑임을 되새긴다.
이러한 태도는 수록작 곳곳을 관통한다. 겨울나무의 앙상함에서는 결핍이 아니라 견디어낸 시간의 힘을 읽고, 이끼에서는 낮은 곳에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한다. 누룽지 한 그릇에서는 어머니가 가족을 먹이고 견뎌낸 세월을 되살리고, 요양원 창밖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눈길에서는 늙음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기억과 그리움을 헤아린다.
특히 이 책에서 반복되는 '너머'와 '뒤편'이라는 말은 윤혜주 수필의 중요한 열쇳말이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에 머물지 않고 그 안쪽으로 들어가 보는 것, 익숙한 통념에서 벗어나 한 사람의 상처와 고독을 헤아려 보는 것. 그것이 작가가 말하는 '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이다.
그 시선은 마침내 '사랑하기'에 닿는다. 작가는 순간적으로 뜨거운 '사랑에 빠지기'와 달리, 진정한 '사랑하기'란 관심과 이해, 배려와 위로로 일상의 시간을 채우며 오래 발효하고 숙성시키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절망한 이의 어깨에 손을 얹고 약자를 향해 손을 내미는 일로 삶의 쓸쓸한 계절을 따뜻하게 채우자고 권한다.
이 책의 미덕은 삶의 상처를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는 데 있다. 가족 안의 갈등과 후회, 노년의 외로움, 이별과 죽음, 관계가 남긴 상처를 외면하지 않는다. 대신 그 자리에 오래 머문다. 충분히 바라본 뒤에야 이해가 시작되고, 이해한 뒤에야 비로소 타인의 삶을 함부로 말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다리는 일의 다른 말이 삶"이라는 문장은 그래서 이 책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고백처럼 읽힌다. 삶은 완성된 답을 향해 달려가는 일이 아니라 때로 멈추고, 기다리고, 돌아보고, 다시 누군가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과정일 것이다.
『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으로』는 우리에게 더 빨리 가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조금 천천히 걸어도 괜찮다고, 오래 바라보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삶의 표정이 보인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깊고 느린 시선 끝에서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것은 결국 사람이며, 사람을 향한 이해와 연민, 그리고 오래 숙성된 사랑이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스쳐 지나간다. 사람을 만나면서도 그의 표정 뒤에 감춰진 사연을 보지 못하고, 계절을 지나면서도 나무 한 그루가 견뎌온 시간을 헤아리지 못한다. 삶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보는 것은 많아지지만 정작 깊이 바라보는 일은 드물어진다.
윤혜주의 『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으로』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순간적인 감각을 붙잡기 위해 끊임없이 읽고 적고 생각하며, 자신의 시선을 타인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돌린다. 그는 먼 곳에서 남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음을 고백하며 '자신에 대한 서늘한 응시와 성찰'을 이야기한다. 결국 자신이 이야기하려는 세상의 모든 것이 자신이 가진 사랑임을 되새긴다.
이러한 태도는 수록작 곳곳을 관통한다. 겨울나무의 앙상함에서는 결핍이 아니라 견디어낸 시간의 힘을 읽고, 이끼에서는 낮은 곳에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한다. 누룽지 한 그릇에서는 어머니가 가족을 먹이고 견뎌낸 세월을 되살리고, 요양원 창밖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눈길에서는 늙음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기억과 그리움을 헤아린다.
특히 이 책에서 반복되는 '너머'와 '뒤편'이라는 말은 윤혜주 수필의 중요한 열쇳말이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에 머물지 않고 그 안쪽으로 들어가 보는 것, 익숙한 통념에서 벗어나 한 사람의 상처와 고독을 헤아려 보는 것. 그것이 작가가 말하는 '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이다.
그 시선은 마침내 '사랑하기'에 닿는다. 작가는 순간적으로 뜨거운 '사랑에 빠지기'와 달리, 진정한 '사랑하기'란 관심과 이해, 배려와 위로로 일상의 시간을 채우며 오래 발효하고 숙성시키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절망한 이의 어깨에 손을 얹고 약자를 향해 손을 내미는 일로 삶의 쓸쓸한 계절을 따뜻하게 채우자고 권한다.
이 책의 미덕은 삶의 상처를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는 데 있다. 가족 안의 갈등과 후회, 노년의 외로움, 이별과 죽음, 관계가 남긴 상처를 외면하지 않는다. 대신 그 자리에 오래 머문다. 충분히 바라본 뒤에야 이해가 시작되고, 이해한 뒤에야 비로소 타인의 삶을 함부로 말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다리는 일의 다른 말이 삶"이라는 문장은 그래서 이 책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고백처럼 읽힌다. 삶은 완성된 답을 향해 달려가는 일이 아니라 때로 멈추고, 기다리고, 돌아보고, 다시 누군가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과정일 것이다.
『깊고 느리게 머무르는 시선으로』는 우리에게 더 빨리 가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조금 천천히 걸어도 괜찮다고, 오래 바라보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삶의 표정이 보인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깊고 느린 시선 끝에서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것은 결국 사람이며, 사람을 향한 이해와 연민, 그리고 오래 숙성된 사랑이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며
제1부 물다짐의 시간
포쇄(曝?)하다 / 삶의 기술 / 시설 꽃 / 겨울나무의 웃음빛 / 해오름 달의 라르고(largo) / 이끼, 너머에 피는 꽃 / 누룽지, 그 다정한 맛 / 막춤 예찬 / 어떤 우호지분(友好持分) / 애착 인형 / 물다짐의 시간
제2부 검은 갈매기의 바다
매미에게 반성문을 쓰다 / 여름 가고, 가을 오듯 / 검은 갈매기[黑鷗]의 바다 / 봄이 / 그윽하게 흐르며 / 이면(裏面)의 깊이를 지날 때 / 개미에게 허리 안부를 묻다 / 이건(移建) / 행(行)과 연(緣)의 이중주 / 모든 것을 걸 수 있을 때 / 내 노래는 좌표축을 따라 흐르고
제3부 너머를 본다는 것
저녁의 시선으로 / 까치를 발고(發告)합니다 / 무 맛을 안다는 것 / 모르는 사람의 손이 더 따뜻할 때 / 무쇠 칼, 그 기억의 힘으로 / 시거리가 되어 / 꽃 시절, 그 후 / 그곳에 가면 엄마가 있다 / 너머를 본다는 것 / 어느 날, 오후에 / 달의 외출
제4부 화상, 그 후
뒤편을 본다는 것 / 침묵의 뒤편 / 화상, 그 후 / 편집, 그 숭고한 작업에 대하여 / 연하실비 / 이염(移染) / 조율하다, 배려라는 이름으로 / 모자란 채로 / 묵(墨)의 서사 / 중고 나라, 당근 바다 / 납아리
제5부 틈새 계절의 시간
한끗의 두께 / 좀생이별, 그 사랑을 위한 거리 / 빈 뒤에 / 가을, 이야기로 타작하다 / 죽도소년 / 후회, 그 미완(未完)의 특권 / 낀 자들 / 틈새 계절의 시간 / 유도선(誘導線)에서 / 노년, 그 외딴섬 / 숭어를 기다리다
제6부 바람새
각도(角度)를 찾아서 / 한계에서 / 시월, 그 흔들림에 대하여 / 어여쁨이야 어찌 꽃뿐이랴 / 타오름 달에는 / 감주 부조(扶助) / 바람새 / 뻐꾸기는 왜 울었을까 / 괴다, 그리고 통하다 / 눈, 그리고 산타(Santa)가 오셨다 / 물꽃, 연(緣)의 꽃
제1부 물다짐의 시간
포쇄(曝?)하다 / 삶의 기술 / 시설 꽃 / 겨울나무의 웃음빛 / 해오름 달의 라르고(largo) / 이끼, 너머에 피는 꽃 / 누룽지, 그 다정한 맛 / 막춤 예찬 / 어떤 우호지분(友好持分) / 애착 인형 / 물다짐의 시간
제2부 검은 갈매기의 바다
매미에게 반성문을 쓰다 / 여름 가고, 가을 오듯 / 검은 갈매기[黑鷗]의 바다 / 봄이 / 그윽하게 흐르며 / 이면(裏面)의 깊이를 지날 때 / 개미에게 허리 안부를 묻다 / 이건(移建) / 행(行)과 연(緣)의 이중주 / 모든 것을 걸 수 있을 때 / 내 노래는 좌표축을 따라 흐르고
제3부 너머를 본다는 것
저녁의 시선으로 / 까치를 발고(發告)합니다 / 무 맛을 안다는 것 / 모르는 사람의 손이 더 따뜻할 때 / 무쇠 칼, 그 기억의 힘으로 / 시거리가 되어 / 꽃 시절, 그 후 / 그곳에 가면 엄마가 있다 / 너머를 본다는 것 / 어느 날, 오후에 / 달의 외출
제4부 화상, 그 후
뒤편을 본다는 것 / 침묵의 뒤편 / 화상, 그 후 / 편집, 그 숭고한 작업에 대하여 / 연하실비 / 이염(移染) / 조율하다, 배려라는 이름으로 / 모자란 채로 / 묵(墨)의 서사 / 중고 나라, 당근 바다 / 납아리
제5부 틈새 계절의 시간
한끗의 두께 / 좀생이별, 그 사랑을 위한 거리 / 빈 뒤에 / 가을, 이야기로 타작하다 / 죽도소년 / 후회, 그 미완(未完)의 특권 / 낀 자들 / 틈새 계절의 시간 / 유도선(誘導線)에서 / 노년, 그 외딴섬 / 숭어를 기다리다
제6부 바람새
각도(角度)를 찾아서 / 한계에서 / 시월, 그 흔들림에 대하여 / 어여쁨이야 어찌 꽃뿐이랴 / 타오름 달에는 / 감주 부조(扶助) / 바람새 / 뻐꾸기는 왜 울었을까 / 괴다, 그리고 통하다 / 눈, 그리고 산타(Santa)가 오셨다 / 물꽃, 연(緣)의 꽃
저자
저자
윤혜주 · 경북 포항 출생
· 《한국수필》로 등단(2010)
·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 수필대상(2014)
· 포항소재문학상 수필부문 최우수상(2014)
·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2015)
· 포항문화재단 문예창작지원금 수혜로 수필집 『못갖춘마디』 출간(2020)
· 아르코 문학나눔도서 선정(2021)
· 한국수필 우수작품상(2022)
· The 수필 빛나는 수필가 60인 선정(2023~2026)
· 좋은수필 올해의 베스트에세이 10인에 선정(2023)
· 김용준문학상(2025)
· 《대경일보》 아침산책 연재(2017~2021)
· 《경북일보》 소소한 일상이야기 연재 중(2022~ )
·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포항문인협회·문장인문학회·수필문학회 회원
· 《한국수필》로 등단(2010)
·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 수필대상(2014)
· 포항소재문학상 수필부문 최우수상(2014)
·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2015)
· 포항문화재단 문예창작지원금 수혜로 수필집 『못갖춘마디』 출간(2020)
· 아르코 문학나눔도서 선정(2021)
· 한국수필 우수작품상(2022)
· The 수필 빛나는 수필가 60인 선정(2023~2026)
· 좋은수필 올해의 베스트에세이 10인에 선정(2023)
· 김용준문학상(2025)
· 《대경일보》 아침산책 연재(2017~2021)
· 《경북일보》 소소한 일상이야기 연재 중(2022~ )
·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포항문인협회·문장인문학회·수필문학회 회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