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과 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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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한국화로 그려낸 침묵과 계절, 그리고 기도의 기록.
박보배 자각와 심상훈 한국화가가 함께 펴낸 부부 시화집. 순례하듯 살아온 삶의 여정 속에서 부부가 함께 창작활동을 지속하여, 남편의 30회 개인전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발간한 시와 한국화 모음집이다.
박보배 자각와 심상훈 한국화가가 함께 펴낸 부부 시화집. 순례하듯 살아온 삶의 여정 속에서 부부가 함께 창작활동을 지속하여, 남편의 30회 개인전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발간한 시와 한국화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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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와 한국화로 그려낸 침묵과 계절, 그리고 기도의 기록.
심상훈(그림) · 박보배(시) 부부가 시화집 《붓과 숨 사이》를 출간했다.
박보배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작가다. 스페인,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하와이, 일본 등 30여 개국을 여행하며 삶과 예술의 지평을 넓혀왔다. 《글꽃피우다》, 《우리들의 봄》 등 12권의 공저를 출간했으며, 현재는 창작 활동과 개인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효산 심상훈은 한국화가다. 개인전 30회를 개최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3회를 포함해 국내외 공모전에서 60여 회 수상했다. 초대작가로서 아트페어, 광주비엔날레, 상파울로비엔날레, 유명 작가 초대전 등 초대 및 기획전 2,300여 회에 참여했다. 현재까지도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순례하듯 살아온 삶의 여정 속에서 부부가 함께 창작활동을 지속하여, 남편의 30회 개인전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시화집을 발간하였다.
자신의 삶에게 건네는 시인의 한 마디 한 마디는 참 따뜻하다. 오랜 침묵을 통해 터져나온 바람은 간절하다. 시인의 목소리는 수많은 계절을 버텨낸 기도처럼 아늑하고 은혜롭다. 게다가 심상훈 화백의 한국화에서 우리는 바람 소리와 새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고, 꽃 향기와 짭쪼름한 바다내음을 맡을 수 있다.
부부 예술가의 그림과 시가 건네는 따뜻한 마음의 여유를 많은 독자분이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심상훈(그림) · 박보배(시) 부부가 시화집 《붓과 숨 사이》를 출간했다.
박보배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작가다. 스페인,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하와이, 일본 등 30여 개국을 여행하며 삶과 예술의 지평을 넓혀왔다. 《글꽃피우다》, 《우리들의 봄》 등 12권의 공저를 출간했으며, 현재는 창작 활동과 개인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효산 심상훈은 한국화가다. 개인전 30회를 개최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3회를 포함해 국내외 공모전에서 60여 회 수상했다. 초대작가로서 아트페어, 광주비엔날레, 상파울로비엔날레, 유명 작가 초대전 등 초대 및 기획전 2,300여 회에 참여했다. 현재까지도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순례하듯 살아온 삶의 여정 속에서 부부가 함께 창작활동을 지속하여, 남편의 30회 개인전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시화집을 발간하였다.
자신의 삶에게 건네는 시인의 한 마디 한 마디는 참 따뜻하다. 오랜 침묵을 통해 터져나온 바람은 간절하다. 시인의 목소리는 수많은 계절을 버텨낸 기도처럼 아늑하고 은혜롭다. 게다가 심상훈 화백의 한국화에서 우리는 바람 소리와 새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고, 꽃 향기와 짭쪼름한 바다내음을 맡을 수 있다.
부부 예술가의 그림과 시가 건네는 따뜻한 마음의 여유를 많은 독자분이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마음이 말을 배우는 순간 _17
깨달음 _19
96개의 속삭임 _20
맘 속 숨 속 _24
문득 모두 _28
나를 바라보는 나에게 _33
배우는 마음 _34
침묵으로 말해다오 _38
평화의 언어 속으로 _42
명(命) _47
살아본다는 일 _48
계절은 나를 데리고 흐른다 _53
봄바람 _55
꽃비를 맞을 땐 _57
지지 않는 꽃 _58
별과 꽃 _63
순환 _65
영원한 벚꽃비 _66
비와 함께 마음의 춤을 _70
바람과 만남 _75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_77
오디 한 줌 기억 한 줌 _78
나팔꽃 _83
낙엽 춤 _85
태양이 머문 자리에서 _87
물의 언어 _89
돌멩이 속 바다 _91
우리는 서로의 체온이었다 _93
사랑 한 젓가락 _95
특효약 _96
순결 _101
사람 산 _102
하나 _106
설렘의 이유 _110
그것이 아쉬워서 _114
아버지가 다시 오신다면 _118
모두가 사랑인 걸 _122
마음 꽃 _127
노란 사랑 _128
고마움의 집 _133
곱게 갈아입은 기다림 _135
편지 속으로 _136
손으로 짓는 하루 _141
붓 그리고 바느질 _143
창조의 이야기 _145
선율이 된 하루 _147
꽃춤 여인을 만나다 _149
소리 곁의 머무름 _151
삶의 재료 _153
연화당 _154
삶을 시처럼 _159
울음이 별이 되는 자리 _161
눈물꽃별 _163
부활 의식 _164
신의 숨결 _168
물은 지나가고 기도가 남았다 _173
생명축제 _174
보배꽃 _179
신의 얼굴 _181
하늘이 내게 온 날 _183
거룩한 순환 _185
눈물이 빛이 되어 _187
작은 정원에 평화가 피던 날 _189
그곳 _191
바다를 삼킨 고래 _192
소주잔에 담긴 여름 _197
파도의 행복 _198
수레 가득 한입 가득 _202
가은 집 _206
수박이 반짝일 때 _210
깨달음 _19
96개의 속삭임 _20
맘 속 숨 속 _24
문득 모두 _28
나를 바라보는 나에게 _33
배우는 마음 _34
침묵으로 말해다오 _38
평화의 언어 속으로 _42
명(命) _47
살아본다는 일 _48
계절은 나를 데리고 흐른다 _53
봄바람 _55
꽃비를 맞을 땐 _57
지지 않는 꽃 _58
별과 꽃 _63
순환 _65
영원한 벚꽃비 _66
비와 함께 마음의 춤을 _70
바람과 만남 _75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_77
오디 한 줌 기억 한 줌 _78
나팔꽃 _83
낙엽 춤 _85
태양이 머문 자리에서 _87
물의 언어 _89
돌멩이 속 바다 _91
우리는 서로의 체온이었다 _93
사랑 한 젓가락 _95
특효약 _96
순결 _101
사람 산 _102
하나 _106
설렘의 이유 _110
그것이 아쉬워서 _114
아버지가 다시 오신다면 _118
모두가 사랑인 걸 _122
마음 꽃 _127
노란 사랑 _128
고마움의 집 _133
곱게 갈아입은 기다림 _135
편지 속으로 _136
손으로 짓는 하루 _141
붓 그리고 바느질 _143
창조의 이야기 _145
선율이 된 하루 _147
꽃춤 여인을 만나다 _149
소리 곁의 머무름 _151
삶의 재료 _153
연화당 _154
삶을 시처럼 _159
울음이 별이 되는 자리 _161
눈물꽃별 _163
부활 의식 _164
신의 숨결 _168
물은 지나가고 기도가 남았다 _173
생명축제 _174
보배꽃 _179
신의 얼굴 _181
하늘이 내게 온 날 _183
거룩한 순환 _185
눈물이 빛이 되어 _187
작은 정원에 평화가 피던 날 _189
그곳 _191
바다를 삼킨 고래 _192
소주잔에 담긴 여름 _197
파도의 행복 _198
수레 가득 한입 가득 _202
가은 집 _206
수박이 반짝일 때 _210
저자
저자
박보배
1966년 경북 문경 가은에서 태어났다. 1991년 4월 24일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페인,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하와이, 일본 등 30여 개국을 여행하며 삶과 예술의 지평을 넓혀왔다.
《글꽃피우다》, 《우리들의 봄》 등 12권의 공저를 출간했으며, 현재는 창작 활동과 개인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스페인,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하와이, 일본 등 30여 개국을 여행하며 삶과 예술의 지평을 넓혀왔다.
《글꽃피우다》, 《우리들의 봄》 등 12권의 공저를 출간했으며, 현재는 창작 활동과 개인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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