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웨이: 심화편(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직관의 소리를 듣는 사람은 길을 잃지 않는다.”
『아티스트 웨이』 저자 줄리아 캐머런,
30년 창조성 철학의 정수를 담은 심화편 출간
전 세계 50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창조성 회복의 바이블, 『아티스트 웨이』. 그 창조적 여정을 수백만 명과 함께 실천해온 저자, 줄리아 캐머런이 출간 30주년을 맞아 더 높은 창조성을 위한 후속작 『아티스트 웨이: 심화편』을 펴냈다. 전작이 창조성을 회복하는 12주의 여정이었다면, 이번 심화편은 그 회복된 감각을 삶 속에서 지속하고 확장하는 6주간의 실천 워크북이다.
줄리아 캐머런은 이 책에서 ‘모닝 페이지’가 어떻게 ‘영감을 받는 기록’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창조성을 완성하는 네 번째 도구이자 처음 공개하는 방법인 ‘인도받는 글쓰기(Write for Guidance)’를 소개한다. 쓰는 행위 자체가 회복과 선택의 힘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우는 이 도구는, 독자에게 자신의 내면과 더 깊이 연결되는 새로운 글쓰기 루틴을 제공한다.
『아티스트 웨이: 심화편』은 창조성이 예술가만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일상에서 길러갈 수 있는 감각임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 침묵, 쓰기, 직관을 통해 삶의 본질로 되돌아가는 6주간의 여정은, 세상의 소음에 가려 보지 못했던 ‘진짜 나’를 대면하고 두려움과 의심 속에서도 자기만의 길을 찾는 내면의 힘을 길러준다.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너무 많이 설명하면서도, 제대로 들으려고는 하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삶에 꼭 필요한 직관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조용히 펜을 들어보자. 삶은 언제나 우리를 인도하고 있었다. 단지, 듣지 않았을 뿐이다.
『아티스트 웨이』 저자 줄리아 캐머런,
30년 창조성 철학의 정수를 담은 심화편 출간
전 세계 50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창조성 회복의 바이블, 『아티스트 웨이』. 그 창조적 여정을 수백만 명과 함께 실천해온 저자, 줄리아 캐머런이 출간 30주년을 맞아 더 높은 창조성을 위한 후속작 『아티스트 웨이: 심화편』을 펴냈다. 전작이 창조성을 회복하는 12주의 여정이었다면, 이번 심화편은 그 회복된 감각을 삶 속에서 지속하고 확장하는 6주간의 실천 워크북이다.
줄리아 캐머런은 이 책에서 ‘모닝 페이지’가 어떻게 ‘영감을 받는 기록’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창조성을 완성하는 네 번째 도구이자 처음 공개하는 방법인 ‘인도받는 글쓰기(Write for Guidance)’를 소개한다. 쓰는 행위 자체가 회복과 선택의 힘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우는 이 도구는, 독자에게 자신의 내면과 더 깊이 연결되는 새로운 글쓰기 루틴을 제공한다.
『아티스트 웨이: 심화편』은 창조성이 예술가만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일상에서 길러갈 수 있는 감각임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 침묵, 쓰기, 직관을 통해 삶의 본질로 되돌아가는 6주간의 여정은, 세상의 소음에 가려 보지 못했던 ‘진짜 나’를 대면하고 두려움과 의심 속에서도 자기만의 길을 찾는 내면의 힘을 길러준다.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너무 많이 설명하면서도, 제대로 들으려고는 하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삶에 꼭 필요한 직관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조용히 펜을 들어보자. 삶은 언제나 우리를 인도하고 있었다. 단지, 듣지 않았을 뿐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500만 부 베스트셀러 『아티스트 웨이』 결정판
★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 도서
★ 창조성 워크숍 네 번째 도구 최초 공개
"쓰는 만큼 들린다."
모닝 페이지를 삶의 중심에 둔 사람들을 위한
더 깊고 실용적인 창조성 훈련
전 세계에 '모닝 페이지' 열풍을 일으킨 줄리아 캐머런의 30년 철학의 정수가 담긴 『아티스트 웨이: 심화편』이 국내에 정식 출간됐다. 이번 신작에서는 저자가 최초로 공개하는 창조성의 네 번째 도구, '인도받는 글쓰기(Write for Guidance)'를 중심으로 구성된 6주간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하루 한 꼭지씩, 짧은 글 읽기와 과제를 반복하며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직관과 내면의 지혜에 귀 기울이는 법을 익히도록 돕는다.
30년 전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라는 혁신적 도구를 통해 예술가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창조성을 일깨웠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 창조적 도구를 네 가지로 확장하며 글쓰기와 직관, 영성을 통합한 실천을 제안한다.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모닝 페이지'는 단순한 글쓰기 기법이 아닌,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삶의 균형을 되찾는 가장 강력한 창조성 훈련법이다. 줄리아 캐머런은 이번 심화편에서 이 모닝 페이지가 어떻게 영감, 통찰, 도전, 회복, 창조적 기쁨으로 이어지는지를 차근차근 안내한다.
일상의 기록에서 직관의 언어로 나아가는
두 번째 여정, '인도받는 글쓰기'
'인도받는 글쓰기'란 일상적인 감정 기록이나 일기를 넘어, 삶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들려오는 내면의 목소리를 받아쓰는 행위에 가깝다. 이번 책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서가 아니라 직관과 연결된 삶의 중심을 회복하는 창조성 훈련서로서, 마음속 검열을 걷어내고, 삶의 실마리를 발견하며, 자기표현의 깊이를 확장해가는 내면의 여정을 안내한다. 독자는 책 속의 질문과 글쓰기 과제를 따라가며, 자신의 내면과 보다 정직하고 긴밀하게 연결되는 연습을 하게 된다.
『아티스트 웨이: 심화편』은 이런 독자에게 추천한다.
- 『아티스트 웨이』 과정을 마친 후, 더 깊은 창조성 훈련을 이어가고 싶은 사람
- 침묵과 관찰, 글쓰기를 통해 자신만의 삶의 리듬을 찾고 싶은 사람
- 완벽주의, 자기검열, 방향 상실 등으로 창조적 에너지가 막혀 있다고 느끼는 사람
- 일과 삶에서 더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선택을 하고 싶은 사람
새롭게 구성된 6주간의 프로그램은 일상에 묻힌 감각과 내면의 목소리를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각 장마다 창조성을 키우는 짧은 에세이와 질문, 글쓰기 과제를 제공하며 독자의 '쓰기 근육'을 단련시키고, 삶 전반에 걸친 통찰을 일깨운다. 세심하고 신중하게 건네는 줄리아 캐머런의 질문에 답하며 독자는 움츠린 마음을 절망에서 낙관으로, 통제에서 수용으로, 두려움에서 용기로 옮겨나가는 법을 배운다.
줄리아 캐머런은 "이 책은 모닝 페이지가 어떻게 '영감을 받는 기록'으로 이어지는지 설명한 첫 책"이라고 밝힌다. 이 특별한 글쓰기는 반복하면 할수록 단단한 자기 확신과 창조적 열정을 북돋우며, 더는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단계로 독자를 이끈다.
그 어떤 전작보다 솔직한 자기 고백을 실은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손으로 써 내려간 기록이 삶의 방향성을 정하는 결정적 신호가 될 수 있음을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여실히 증명한다. 6주간의 과정을 함께하면서 독자는 창조성은 특별한 자질이 아니라 꾸준한 관찰과 기록, 신뢰를 통해 길러지는 감각임을 체험하게 된다. 이 책은 그 감각을 평생의 동반자로 만들어줄 창조성 수업의 완결판이다.
★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 도서
★ 창조성 워크숍 네 번째 도구 최초 공개
"쓰는 만큼 들린다."
모닝 페이지를 삶의 중심에 둔 사람들을 위한
더 깊고 실용적인 창조성 훈련
전 세계에 '모닝 페이지' 열풍을 일으킨 줄리아 캐머런의 30년 철학의 정수가 담긴 『아티스트 웨이: 심화편』이 국내에 정식 출간됐다. 이번 신작에서는 저자가 최초로 공개하는 창조성의 네 번째 도구, '인도받는 글쓰기(Write for Guidance)'를 중심으로 구성된 6주간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하루 한 꼭지씩, 짧은 글 읽기와 과제를 반복하며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직관과 내면의 지혜에 귀 기울이는 법을 익히도록 돕는다.
30년 전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라는 혁신적 도구를 통해 예술가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창조성을 일깨웠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 창조적 도구를 네 가지로 확장하며 글쓰기와 직관, 영성을 통합한 실천을 제안한다.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모닝 페이지'는 단순한 글쓰기 기법이 아닌,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삶의 균형을 되찾는 가장 강력한 창조성 훈련법이다. 줄리아 캐머런은 이번 심화편에서 이 모닝 페이지가 어떻게 영감, 통찰, 도전, 회복, 창조적 기쁨으로 이어지는지를 차근차근 안내한다.
일상의 기록에서 직관의 언어로 나아가는
두 번째 여정, '인도받는 글쓰기'
'인도받는 글쓰기'란 일상적인 감정 기록이나 일기를 넘어, 삶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들려오는 내면의 목소리를 받아쓰는 행위에 가깝다. 이번 책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서가 아니라 직관과 연결된 삶의 중심을 회복하는 창조성 훈련서로서, 마음속 검열을 걷어내고, 삶의 실마리를 발견하며, 자기표현의 깊이를 확장해가는 내면의 여정을 안내한다. 독자는 책 속의 질문과 글쓰기 과제를 따라가며, 자신의 내면과 보다 정직하고 긴밀하게 연결되는 연습을 하게 된다.
『아티스트 웨이: 심화편』은 이런 독자에게 추천한다.
- 『아티스트 웨이』 과정을 마친 후, 더 깊은 창조성 훈련을 이어가고 싶은 사람
- 침묵과 관찰, 글쓰기를 통해 자신만의 삶의 리듬을 찾고 싶은 사람
- 완벽주의, 자기검열, 방향 상실 등으로 창조적 에너지가 막혀 있다고 느끼는 사람
- 일과 삶에서 더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선택을 하고 싶은 사람
새롭게 구성된 6주간의 프로그램은 일상에 묻힌 감각과 내면의 목소리를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각 장마다 창조성을 키우는 짧은 에세이와 질문, 글쓰기 과제를 제공하며 독자의 '쓰기 근육'을 단련시키고, 삶 전반에 걸친 통찰을 일깨운다. 세심하고 신중하게 건네는 줄리아 캐머런의 질문에 답하며 독자는 움츠린 마음을 절망에서 낙관으로, 통제에서 수용으로, 두려움에서 용기로 옮겨나가는 법을 배운다.
줄리아 캐머런은 "이 책은 모닝 페이지가 어떻게 '영감을 받는 기록'으로 이어지는지 설명한 첫 책"이라고 밝힌다. 이 특별한 글쓰기는 반복하면 할수록 단단한 자기 확신과 창조적 열정을 북돋우며, 더는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단계로 독자를 이끈다.
그 어떤 전작보다 솔직한 자기 고백을 실은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손으로 써 내려간 기록이 삶의 방향성을 정하는 결정적 신호가 될 수 있음을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여실히 증명한다. 6주간의 과정을 함께하면서 독자는 창조성은 특별한 자질이 아니라 꾸준한 관찰과 기록, 신뢰를 통해 길러지는 감각임을 체험하게 된다. 이 책은 그 감각을 평생의 동반자로 만들어줄 창조성 수업의 완결판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옮긴이의 말
4가지 핵심 도구
연습은 확신이 된다
인도를 구한다는 것
WEEK 1. 토대 다지기
인도로 통하는 문
업무에서 인도받기
낙관주의 받아들이기
인도가 필요한 집
의심은 인간의 본성이다
불안 가라앉히기
WEEK 2. 힘 키우기
긍정에 집중하기
속도 늦추기의 힘
내 친구들이 받는 인도
인도받으며 일하기
인도의 힘으로 결정하기
WEEK 3. 평온함 얻기
인내로 인도받기
좋은 면 받아들이기
인도의 힘이 주는 고요함
연결된 관계에서 지지받기
경계 설정하기
WEEK 4. 낙관적으로 사고하기
자기 용서로 인도받기
희망으로 인도받기
통제 포기하기
인도의 힘에 의지하기
꾸준하게 인도받기
인도받음과 예술
WEEK 5. 열정 북돋기
자연이라는 치유제
신의 도움 받아들이기
매 순간 인도받기
감사의 힘
WEEK 6. 지속성 만들기
기도
지지해주는 관계에서 얻는 편안함
믿음 유지하기
걷기의 힘
인도의 자비로움
옮긴이의 말
4가지 핵심 도구
연습은 확신이 된다
인도를 구한다는 것
WEEK 1. 토대 다지기
인도로 통하는 문
업무에서 인도받기
낙관주의 받아들이기
인도가 필요한 집
의심은 인간의 본성이다
불안 가라앉히기
WEEK 2. 힘 키우기
긍정에 집중하기
속도 늦추기의 힘
내 친구들이 받는 인도
인도받으며 일하기
인도의 힘으로 결정하기
WEEK 3. 평온함 얻기
인내로 인도받기
좋은 면 받아들이기
인도의 힘이 주는 고요함
연결된 관계에서 지지받기
경계 설정하기
WEEK 4. 낙관적으로 사고하기
자기 용서로 인도받기
희망으로 인도받기
통제 포기하기
인도의 힘에 의지하기
꾸준하게 인도받기
인도받음과 예술
WEEK 5. 열정 북돋기
자연이라는 치유제
신의 도움 받아들이기
매 순간 인도받기
감사의 힘
WEEK 6. 지속성 만들기
기도
지지해주는 관계에서 얻는 편안함
믿음 유지하기
걷기의 힘
인도의 자비로움
저자
저자
줄리아 캐머런
(Julia Cameron)
소설가, 시인, 시나리오 작가, TV 프로듀서, 영화감독, 문예창작 강사, 작곡가 등 다재다능한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1946년 시카고 근교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조지타운 대학교와 포덤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시카고 트리뷴』, 『뉴욕 타임스』, 『보그』, 『마드모아젤』, 『코스모폴리탄』, 『롤링 스톤』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이후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결혼하여 그의 대표작인 〈택시 드라이버〉, 〈뉴욕 뉴욕〉의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했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깊은 혼란을 겪게 된다. 결국 남편과 이혼 후 우울증과 알코올의존증에 빠졌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비롯한 인간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바로 '아티스트'임을 깨닫게 된다. 자신처럼 상처받은 이들의 창조성을 어루만지고 치유하고자 하는 소명감으로, 30년 넘게 창조성 워크숍을 이끌어오고 있다.
창조성 워크숍을 토대로 쓴 『아티스트 웨이』가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고, 『뉴욕 타임스』는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극찬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알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 『아티스트 웨이』 시리즈를 비롯해 『세계를 거닐다 Walking in This World』, 『물을 찾아서Finding Water』 등 40권이 넘는 소설과 논픽션을 썼으며, 희곡 〈비무장지대의 사랑Love in the DMZ〉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최우수창작희곡상을 수상했다. 현재 뉴욕의 맨해튼과 뉴멕시코 주의 고지대에 자리한 샌타페이를 오가며 지내고 있다.
소설가, 시인, 시나리오 작가, TV 프로듀서, 영화감독, 문예창작 강사, 작곡가 등 다재다능한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1946년 시카고 근교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조지타운 대학교와 포덤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시카고 트리뷴』, 『뉴욕 타임스』, 『보그』, 『마드모아젤』, 『코스모폴리탄』, 『롤링 스톤』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이후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결혼하여 그의 대표작인 〈택시 드라이버〉, 〈뉴욕 뉴욕〉의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했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깊은 혼란을 겪게 된다. 결국 남편과 이혼 후 우울증과 알코올의존증에 빠졌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비롯한 인간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바로 '아티스트'임을 깨닫게 된다. 자신처럼 상처받은 이들의 창조성을 어루만지고 치유하고자 하는 소명감으로, 30년 넘게 창조성 워크숍을 이끌어오고 있다.
창조성 워크숍을 토대로 쓴 『아티스트 웨이』가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고, 『뉴욕 타임스』는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극찬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알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 『아티스트 웨이』 시리즈를 비롯해 『세계를 거닐다 Walking in This World』, 『물을 찾아서Finding Water』 등 40권이 넘는 소설과 논픽션을 썼으며, 희곡 〈비무장지대의 사랑Love in the DMZ〉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최우수창작희곡상을 수상했다. 현재 뉴욕의 맨해튼과 뉴멕시코 주의 고지대에 자리한 샌타페이를 오가며 지내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