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에게(시문동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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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달아실은 달의 계곡(月谷)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달아실출판사"는 인문 예술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출판사입니다. 어둠을 비추는 달빛 같은 책을 만들겠습니다. 달빛이 천 개의 강을 비추듯, 책으로 세상을 비추겠습니다.
목차
목차
제5집을 펴내며
[권산하]
적막을 걷는 중│그 남자의 저녁│갈 곳은 없어도 가고 싶은 곳은 있지요│벚나무 아래서│눈물
[김빈]
키 작은 소나무│바람의 말이지│푸른 하늘이 너라면│폐차│나의 아버지│詩의 집
[김종수]
내가 나에게│방랑자│침묵│뒷골목│모란공원│인생
[김진숙]
옛집│봄 2│그렇습니다│비상구 혹은 그늘의 초상│시월이어서
[김해경]
블루│공통분모│장마│여름 한복판│할슈타트에서 초록을 입다
[김홍주]
여자, 여자│남자, 남자│미네르바 부엉이│육십 즈음에│나는 몰라요│먹빛 바랜 추억
[유정란]
마네키네코│청평사 상사뱀│너울성│계단│지문地文
[유태안]
몽타주 - 市에서 詩까지 걸어가기│몽타주 - 꽃병이 있던 자리│몽타주 - 사이렌│몽타주 - 모임│몽타주 - 겨울 아침 선물
[이소원]
할머니 무덤│수호│덤덤
[이정훈]
겨울이야기│평화의 사절│우리에겐 남아 있는 시간이 없어요│종이의 집│입김
[장은숙]
능소화 피어나는 집│가문비나무│대필│소양1교│꽃샘추위│장카타리나 보살
[제갈양]
노모의 점방│열무가 절여지는 동안│외딴 포구│폭염│꽃물
[조현정]
봄, 동백을 보다│봄, 그 섬│돌아온 승탑│시라는 모종의 잔해 5│시라는 모종의 잔해 6
[최관용]
변기│눈물│들깨를 심으며│비문│새
[탁운우]
모종의 배후│나의 오마주│여름 저녁│여름 낚시터│헛짚던 하루가 환하게
[권산하]
적막을 걷는 중│그 남자의 저녁│갈 곳은 없어도 가고 싶은 곳은 있지요│벚나무 아래서│눈물
[김빈]
키 작은 소나무│바람의 말이지│푸른 하늘이 너라면│폐차│나의 아버지│詩의 집
[김종수]
내가 나에게│방랑자│침묵│뒷골목│모란공원│인생
[김진숙]
옛집│봄 2│그렇습니다│비상구 혹은 그늘의 초상│시월이어서
[김해경]
블루│공통분모│장마│여름 한복판│할슈타트에서 초록을 입다
[김홍주]
여자, 여자│남자, 남자│미네르바 부엉이│육십 즈음에│나는 몰라요│먹빛 바랜 추억
[유정란]
마네키네코│청평사 상사뱀│너울성│계단│지문地文
[유태안]
몽타주 - 市에서 詩까지 걸어가기│몽타주 - 꽃병이 있던 자리│몽타주 - 사이렌│몽타주 - 모임│몽타주 - 겨울 아침 선물
[이소원]
할머니 무덤│수호│덤덤
[이정훈]
겨울이야기│평화의 사절│우리에겐 남아 있는 시간이 없어요│종이의 집│입김
[장은숙]
능소화 피어나는 집│가문비나무│대필│소양1교│꽃샘추위│장카타리나 보살
[제갈양]
노모의 점방│열무가 절여지는 동안│외딴 포구│폭염│꽃물
[조현정]
봄, 동백을 보다│봄, 그 섬│돌아온 승탑│시라는 모종의 잔해 5│시라는 모종의 잔해 6
[최관용]
변기│눈물│들깨를 심으며│비문│새
[탁운우]
모종의 배후│나의 오마주│여름 저녁│여름 낚시터│헛짚던 하루가 환하게
저자
저자
권산하
춘천민예총문학협회장,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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