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에 남긴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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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달아실출판사는…
달아실은 달의 계곡(月谷)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달아실출판사"는 인문 예술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출판사입니다. 어둠을 비추는 달빛 같은 책을 만들겠습니다. 달빛이 천 개의 강을 비추듯, 책으로 세상을 비추겠습니다.
달아실은 달의 계곡(月谷)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달아실출판사"는 인문 예술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출판사입니다. 어둠을 비추는 달빛 같은 책을 만들겠습니다. 달빛이 천 개의 강을 비추듯, 책으로 세상을 비추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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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산티아고 순례길 53일의 기록
산티아고 순례길 53일의 기록
저자
저자
김홍주 시인 김홍주는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나 정선 임계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다가 임계국민학교 4학년때 춘천으로 전학을 와서 중고등학교를 춘천에서 다녔다. 78학번으로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40년 근무, 정년퇴임 후 인도로 가서 인도 비샤카파트남 CIBC 신학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2024년에는 춘천 폴리텍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강의했다.
1985년 민중문화무크지 『새벽들』에 시 발표를 시작으로 1989년 문학전문지 『시와비평』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작품집으로 『시인의 바늘』(1999, 대희), 『어머니의 노래에는 도돌이표가 없다』(2007, 들꽃), 『흙벽치기』(2018, 시와소금), 『내 마음의 빗질』(2021, 달아실), 『세쌍둥이 엄마의 겨울일기』(2024, 달아실) 등의 시집과 동시 서평집으로 『꿈꾸듯 동시에 꽃을 피워요』(2020, 달아실) 등이 있다. 시와비평 신인상(1987), 강원민족예술인상(2003), 백두산문학 신인상(2010), 강원문화예술상(2018), 춘천시문화예술공로상(2020), 강원교육작가상(2021)을 받았다. 초대 춘천민예총 회장, 수향시 낭송회장, 한국작가회의 회원, 시문 동인, 삼악시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라오스 우돔싸이 프안밋 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고, 춘천민예총 회장이다.
1985년 민중문화무크지 『새벽들』에 시 발표를 시작으로 1989년 문학전문지 『시와비평』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작품집으로 『시인의 바늘』(1999, 대희), 『어머니의 노래에는 도돌이표가 없다』(2007, 들꽃), 『흙벽치기』(2018, 시와소금), 『내 마음의 빗질』(2021, 달아실), 『세쌍둥이 엄마의 겨울일기』(2024, 달아실) 등의 시집과 동시 서평집으로 『꿈꾸듯 동시에 꽃을 피워요』(2020, 달아실) 등이 있다. 시와비평 신인상(1987), 강원민족예술인상(2003), 백두산문학 신인상(2010), 강원문화예술상(2018), 춘천시문화예술공로상(2020), 강원교육작가상(2021)을 받았다. 초대 춘천민예총 회장, 수향시 낭송회장, 한국작가회의 회원, 시문 동인, 삼악시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라오스 우돔싸이 프안밋 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고, 춘천민예총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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