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
시문동인 제7집
Regular price
$12.36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시문동인 제7집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문 동인(회장 김종수)이 여섯 번째 동인시집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제7집에는 권산하 시인의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을 비롯한 17명의 동인들의 시 작품 82편을 싣고 있다.
춘천민예총 문학협회원들(권산하, 김빈, 김종수, 김진숙, 김택성, 김해경, 김홍주, 노용춘, 유정란, 유태안, 이상문, 이소원, 이정훈, 장은숙, 정클잎, 정현우, 제갈양, 조현정, 최관용, 탁운우, 홍문기, 홍정미)로 구성된 시문 동인은 지난 2020년부터 동인시집-제1집 『부詩詩 핀 가詩넝쿨의 장미』(2020), 제2집 『나비 문신』(2021), 제3집 『카페에서 시 쓰기』(2022), 제4집 『길은 잃어도 꽃은 피고』(2023), 제5집 『내가 나에게』, 제6집 『오래된 오늘을 걷다』(2025)-을 펴내고 있으며, 2011년부터 지금까지 해마다 춘천의 김유정역에서 〈詩門으로 가는 여행〉이라는 시화전 및 시낭송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제7집을 펴내는 글에서 회장 김종수 시인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부조리한 세상의 면전面前에 대놓고 시인은 거침없이 일갈합니다. 지금보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하여 시인은 오늘도 선언합니다. 낭만을 위하여,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시인은 날마다 노래합니다. 당신의 슬픔을 위하여 눈물을 위하여, 마침내 너와 나의 고독과 허무를 위하여."
시문 동인들은 동인 결성 후 지금까지 십수 년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달 시합평회를 이어오고 있을 만큼 치열하게 시를 쓰고 있는,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오늘 시 한 편을 쓰겠다는, 춘천을 대표하는 문학 동인이다. 춘천의 문학을 이끄는, 춘천 문학의 전위로서의 역할을 앞으로도 기대해본다.
- 시문동인 제7집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문 동인(회장 김종수)이 여섯 번째 동인시집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제7집에는 권산하 시인의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을 비롯한 17명의 동인들의 시 작품 82편을 싣고 있다.
춘천민예총 문학협회원들(권산하, 김빈, 김종수, 김진숙, 김택성, 김해경, 김홍주, 노용춘, 유정란, 유태안, 이상문, 이소원, 이정훈, 장은숙, 정클잎, 정현우, 제갈양, 조현정, 최관용, 탁운우, 홍문기, 홍정미)로 구성된 시문 동인은 지난 2020년부터 동인시집-제1집 『부詩詩 핀 가詩넝쿨의 장미』(2020), 제2집 『나비 문신』(2021), 제3집 『카페에서 시 쓰기』(2022), 제4집 『길은 잃어도 꽃은 피고』(2023), 제5집 『내가 나에게』, 제6집 『오래된 오늘을 걷다』(2025)-을 펴내고 있으며, 2011년부터 지금까지 해마다 춘천의 김유정역에서 〈詩門으로 가는 여행〉이라는 시화전 및 시낭송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제7집을 펴내는 글에서 회장 김종수 시인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부조리한 세상의 면전面前에 대놓고 시인은 거침없이 일갈합니다. 지금보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하여 시인은 오늘도 선언합니다. 낭만을 위하여,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시인은 날마다 노래합니다. 당신의 슬픔을 위하여 눈물을 위하여, 마침내 너와 나의 고독과 허무를 위하여."
시문 동인들은 동인 결성 후 지금까지 십수 년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달 시합평회를 이어오고 있을 만큼 치열하게 시를 쓰고 있는,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오늘 시 한 편을 쓰겠다는, 춘천을 대표하는 문학 동인이다. 춘천의 문학을 이끄는, 춘천 문학의 전위로서의 역할을 앞으로도 기대해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7집을 펴내며
[권산하]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어두워야 피는 꽃 3|아프리카의 눈물|저녁의 저녁|종이박스|나무는 좌우를 가리지 않습니다 [김빈] 사랑의 결|나에게 너는|상사화|애愛|사랑예보 [김종수] 꽃무릇|아우라지|기도|투쟁|멍때리기|사이렌의 노레 [김진숙] 생활의 발견 2|봄, 버킷리스트|개망초 1|개망초 2 [김해경] 꿈꾸던 그때가 빛나는 시간이었어|비타민을 먹고 있습니다|까무룩 잠이 들면|소나기|성탄 전야 [김홍주] 메콩강의 목구멍|별들의 재|'아깐 킴'의 노래|짬빠 꽃|프안밋 학교 [유정란] 환승|창문|예후 [유태안] 불면 일기 - 발걸음 소리|열한 시 오 분의 환상 통로|외로운 말 걸기|몽타주 - 주차 경고|허공의 골목길|몽타주 - 어제는 세탁 중|슬픈 소년상少年像 [이소원] 신호등|내동실|장마 [이정훈] 오징어의 밤|붉은 떡볶이가 끓기 전에|봄날이 온다|임대 [장은숙] 바람의 집|고액 과외|마른 똥 한 무더기 [정클잎] 자식|호명되지 않은 계절|유월|가식|땡땡이의 세계 [정현우] 김유정역 - 안개|소서小暑|노르웨이의 숲|눈의 영혼|포획 [제갈양] 느린 시간을 걷다|설거지|한 걸음|어떤 각성|그리운 것은 거꾸로 흐른다|욕창 [조현정] 용화산|비밀을 말하는 태도|변주|저 그리움을 어쩌나 - 이태원 참사에 부쳐|예열豫熱 [최관용] 만남|하루|엽서|여동생|개詩발넘|겨울도 아닌데 눈물이 나는데 [탁운우] 춘천 가는 길|그 사이 어딘가|흰 뿌리에 관한 서사|겨울 강
[권산하]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어두워야 피는 꽃 3|아프리카의 눈물|저녁의 저녁|종이박스|나무는 좌우를 가리지 않습니다 [김빈] 사랑의 결|나에게 너는|상사화|애愛|사랑예보 [김종수] 꽃무릇|아우라지|기도|투쟁|멍때리기|사이렌의 노레 [김진숙] 생활의 발견 2|봄, 버킷리스트|개망초 1|개망초 2 [김해경] 꿈꾸던 그때가 빛나는 시간이었어|비타민을 먹고 있습니다|까무룩 잠이 들면|소나기|성탄 전야 [김홍주] 메콩강의 목구멍|별들의 재|'아깐 킴'의 노래|짬빠 꽃|프안밋 학교 [유정란] 환승|창문|예후 [유태안] 불면 일기 - 발걸음 소리|열한 시 오 분의 환상 통로|외로운 말 걸기|몽타주 - 주차 경고|허공의 골목길|몽타주 - 어제는 세탁 중|슬픈 소년상少年像 [이소원] 신호등|내동실|장마 [이정훈] 오징어의 밤|붉은 떡볶이가 끓기 전에|봄날이 온다|임대 [장은숙] 바람의 집|고액 과외|마른 똥 한 무더기 [정클잎] 자식|호명되지 않은 계절|유월|가식|땡땡이의 세계 [정현우] 김유정역 - 안개|소서小暑|노르웨이의 숲|눈의 영혼|포획 [제갈양] 느린 시간을 걷다|설거지|한 걸음|어떤 각성|그리운 것은 거꾸로 흐른다|욕창 [조현정] 용화산|비밀을 말하는 태도|변주|저 그리움을 어쩌나 - 이태원 참사에 부쳐|예열豫熱 [최관용] 만남|하루|엽서|여동생|개詩발넘|겨울도 아닌데 눈물이 나는데 [탁운우] 춘천 가는 길|그 사이 어딘가|흰 뿌리에 관한 서사|겨울 강
저자
저자
시문 동인 시문 동인들
권산하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김빈 시인
2006년 『시현실』로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여성문학인협회 회원, 빛글문학 동인, 시집 『시간의 바퀴 속에서』, 『버스정류장에서 널 기다리며 잠든 꽃잠』, 『식물의 감정』.
김종수 시인
전 춘천시민언론협동조합 주간신문 '춘천사람들' 이사장.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시집 『들꽃징역』, 『엄니와 데모꾼』.
김진숙 시인
2009년 『시와 창작』 수필 등단. 2012년 『시현실』 시 등단. 빛글문학 초대 회장 역임. 강원민예총문학협회·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시집 『사람을 생각하는 일』, 『비상구 혹은 그늘의 초상』.
김해경 시인
2020년 『시인정신』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빛글문학 동인. 시집 『오후 네 시의 그라나다』.
김홍주 시인
1985년 민중무크지 『새벽들』로 작품 발표 시작. 1989년 계간문예지 『시와 비평』으로 등단. 춘천민예총 초대 회장 역임. 현 춘천민예총 회장. 한국작가회의 회원. 시집 『시인의 바늘』, 『어머니의 노래에는 도돌이표가 없다』, 『흙벽치기』, 『내 마음의 빗질』. 동시 서평집 『꿈꾸듯 동시에 꽃을 피워요』 등.
유정란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유태안 시인
강원민예총문학협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200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시집 『은유로 나는 고추잠자리』, 『아이러니 염소』, 『말의 사다리 오르기』, 『동타주로 만든 공』. 2019년 『아이러니 염소』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이소원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이정훈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시집 『다정했던 들판에 빈집이 묻혀 있네』.
장은숙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작가회의 회원. 시집 『그 여자네 국숫집』.
정클잎 시인
2010년 『시현실』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현재 강원민예총문학협회장, 삼악시 동인, 빛글문학 초대 회장 역임. 강원여성문학인회 회원. 시집 『시간이 맥을 짚다』, 『사람이 안주다』.
정현우 시인
양구 출생으로 1995년 풀잎 동인 시집에 시를 발표하며 글쓰기 시작. 시집 『새들은 죄가 없다』, 『초승달 발톱꼬리왈라비』. 산문집 『물병자리 몽상가』 외 다수.
제갈양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시문 동인. 우리詩 회원.
조현정 시인
강원민예총문학협회·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작가회의 회원. 2021년 강원문화예술상 수상. 시집 『별다방 미쓰리』, 『그대, 느린 눈으로 오시네』. 김유정문학촌 제2회 실레작가상 수상.
최관용 시인
1991년 『작가세계』 시로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서면문인회 회원. 시집 『아빠는 밥빠 그래서 나빠』.
탁운우 시인
2012년 『시현실』로 등단. 2011년 『스토리문학』 신인상.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빛글문학 동인. 강원이주여성상담소장. 시집 『혜화동 5번지』.
권산하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김빈 시인
2006년 『시현실』로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여성문학인협회 회원, 빛글문학 동인, 시집 『시간의 바퀴 속에서』, 『버스정류장에서 널 기다리며 잠든 꽃잠』, 『식물의 감정』.
김종수 시인
전 춘천시민언론협동조합 주간신문 '춘천사람들' 이사장.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시집 『들꽃징역』, 『엄니와 데모꾼』.
김진숙 시인
2009년 『시와 창작』 수필 등단. 2012년 『시현실』 시 등단. 빛글문학 초대 회장 역임. 강원민예총문학협회·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시집 『사람을 생각하는 일』, 『비상구 혹은 그늘의 초상』.
김해경 시인
2020년 『시인정신』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빛글문학 동인. 시집 『오후 네 시의 그라나다』.
김홍주 시인
1985년 민중무크지 『새벽들』로 작품 발표 시작. 1989년 계간문예지 『시와 비평』으로 등단. 춘천민예총 초대 회장 역임. 현 춘천민예총 회장. 한국작가회의 회원. 시집 『시인의 바늘』, 『어머니의 노래에는 도돌이표가 없다』, 『흙벽치기』, 『내 마음의 빗질』. 동시 서평집 『꿈꾸듯 동시에 꽃을 피워요』 등.
유정란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유태안 시인
강원민예총문학협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200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시집 『은유로 나는 고추잠자리』, 『아이러니 염소』, 『말의 사다리 오르기』, 『동타주로 만든 공』. 2019년 『아이러니 염소』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이소원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이정훈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시집 『다정했던 들판에 빈집이 묻혀 있네』.
장은숙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작가회의 회원. 시집 『그 여자네 국숫집』.
정클잎 시인
2010년 『시현실』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현재 강원민예총문학협회장, 삼악시 동인, 빛글문학 초대 회장 역임. 강원여성문학인회 회원. 시집 『시간이 맥을 짚다』, 『사람이 안주다』.
정현우 시인
양구 출생으로 1995년 풀잎 동인 시집에 시를 발표하며 글쓰기 시작. 시집 『새들은 죄가 없다』, 『초승달 발톱꼬리왈라비』. 산문집 『물병자리 몽상가』 외 다수.
제갈양 시인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시문 동인. 우리詩 회원.
조현정 시인
강원민예총문학협회·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작가회의 회원. 2021년 강원문화예술상 수상. 시집 『별다방 미쓰리』, 『그대, 느린 눈으로 오시네』. 김유정문학촌 제2회 실레작가상 수상.
최관용 시인
1991년 『작가세계』 시로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서면문인회 회원. 시집 『아빠는 밥빠 그래서 나빠』.
탁운우 시인
2012년 『시현실』로 등단. 2011년 『스토리문학』 신인상.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빛글문학 동인. 강원이주여성상담소장. 시집 『혜화동 5번지』.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