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눈물(P.S 미래시선 5)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들꽃 향기처럼 자연과 사람을 향한 진심, 박소름 두 번째 시집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들꽃에 누구보다 진심인 박소름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70여 편의 시를 싣고 계간 『시와징후』 P.S 미래시선 제5권으로 나왔다.
시인은 정선 함백산의 만항재를 틈틈이 오가며 계절마다 피어나는 들꽃들의 개화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그 숨결을 사진과 시어로 세상에 내놓는다. 가는 곳마다 들꽃의 안부부터 묻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이미지로 담아내고 시로 풀어낸다. 시를 쓰고 나서 삶의 방향과 운명이 바뀌었다는 시인은 들꽃 향기처럼 자연과 사람을 향한 진심을 시어 하나하나의 여백 촘촘히 메우며 담아내고 있다.
『시와 징후』 발행인인 김남권 시인은 백두대간의 기운을 받은 시편들이 아름다운 사람들의 가슴에 잔잔한 울림과 향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 시집을 추천한다.
시인은 정선 함백산의 만항재를 틈틈이 오가며 계절마다 피어나는 들꽃들의 개화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그 숨결을 사진과 시어로 세상에 내놓는다. 가는 곳마다 들꽃의 안부부터 묻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이미지로 담아내고 시로 풀어낸다. 시를 쓰고 나서 삶의 방향과 운명이 바뀌었다는 시인은 들꽃 향기처럼 자연과 사람을 향한 진심을 시어 하나하나의 여백 촘촘히 메우며 담아내고 있다.
『시와 징후』 발행인인 김남권 시인은 백두대간의 기운을 받은 시편들이 아름다운 사람들의 가슴에 잔잔한 울림과 향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 시집을 추천한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만항재 '비밀의 화원'에 꽃을 피운다
추천사
제1부 벼의 발목을 자르고
레이는 피곤해 / 발 케이스 / 범꼬리풀에 앉은 잠자리 / 용의 비늘 / 어머님의 기억력 / 고라니를 살려 주세요 / 백신 후유증 / J에게 / 감자떡 / 각설이 돈 벌러 갑니다 / 비 오는 38번 국도 한복집 / 앵초 / 벼의 발목을 자르고 / 두물머리 / 시집, 가는 날 / 보름달이 된 엄마 / 동백꽃이 피었다 / 엄마의 부고
제2부 노루귀를 만지다
자연에서 살아남기 / 팥죽 그림 그리기 / 조교와 닭 세 마리 / 바쁘다는 말은 / 봄이야 / 엄마 제사 / 엄마 생각 / 노루귀를 만지다 / 비 오는 날의 술안주 / 산자고의 노래 / 개구리의 다이어트 / 개 판 돈은 그릇을 사야 부자가 된다 / 바람 교향곡 / 달의 눈물 / 만항재로 피난 가다 / 12년 만에 듣는 동생 목소리 / 손가락이 닮았다 / 산 위에 뜬 초승달
제3부 의자의 추억
노근리 쌍굴다리에서 / 사촌들 얼굴은 아시나요? / 고구마꽃 피던 여름 / 아홉사리, 만나던 날 / 턱 빠진 그믐달 / 빛바랜 사진 / 연탄 봉사를 마치고 / 변산바람꽃 / 소인국 여행 중 / 편식하는 소율이 / 병아리들 학교를 점령하다 / 검정콩의 비화 / 의자의 추억 / 지팡이에 의지해 산다 / 왕돈가스 기다리다 목 빠진 날 / 달을 보쌈해 간 스카프 / 얼레지에게 / 허기진 배
제4부 엄마의 아침 밥상
이빨 빠진 호랑이 / 아버지의 논 / 오동나무에 불 밝히다 / 엄마의 아침 밥상 / 미움이 사랑으로 변하던 날 / 박새꽃 피던 날 / 초당대학교 재학생은 59명 / 만항역, 꽃 사냥 가다 / 옥수수 미용실에 들렸다 / 옛 원주역을 가다 / 달 보고 먹는 저녁밥은 달다 / 서리꽃 / 하늘길 / 풋가을 / 달이 깨졌다 / 바람 불어 좋은 날 / 둘레길에서 피똥 싼 날
추천사
제1부 벼의 발목을 자르고
레이는 피곤해 / 발 케이스 / 범꼬리풀에 앉은 잠자리 / 용의 비늘 / 어머님의 기억력 / 고라니를 살려 주세요 / 백신 후유증 / J에게 / 감자떡 / 각설이 돈 벌러 갑니다 / 비 오는 38번 국도 한복집 / 앵초 / 벼의 발목을 자르고 / 두물머리 / 시집, 가는 날 / 보름달이 된 엄마 / 동백꽃이 피었다 / 엄마의 부고
제2부 노루귀를 만지다
자연에서 살아남기 / 팥죽 그림 그리기 / 조교와 닭 세 마리 / 바쁘다는 말은 / 봄이야 / 엄마 제사 / 엄마 생각 / 노루귀를 만지다 / 비 오는 날의 술안주 / 산자고의 노래 / 개구리의 다이어트 / 개 판 돈은 그릇을 사야 부자가 된다 / 바람 교향곡 / 달의 눈물 / 만항재로 피난 가다 / 12년 만에 듣는 동생 목소리 / 손가락이 닮았다 / 산 위에 뜬 초승달
제3부 의자의 추억
노근리 쌍굴다리에서 / 사촌들 얼굴은 아시나요? / 고구마꽃 피던 여름 / 아홉사리, 만나던 날 / 턱 빠진 그믐달 / 빛바랜 사진 / 연탄 봉사를 마치고 / 변산바람꽃 / 소인국 여행 중 / 편식하는 소율이 / 병아리들 학교를 점령하다 / 검정콩의 비화 / 의자의 추억 / 지팡이에 의지해 산다 / 왕돈가스 기다리다 목 빠진 날 / 달을 보쌈해 간 스카프 / 얼레지에게 / 허기진 배
제4부 엄마의 아침 밥상
이빨 빠진 호랑이 / 아버지의 논 / 오동나무에 불 밝히다 / 엄마의 아침 밥상 / 미움이 사랑으로 변하던 날 / 박새꽃 피던 날 / 초당대학교 재학생은 59명 / 만항역, 꽃 사냥 가다 / 옥수수 미용실에 들렸다 / 옛 원주역을 가다 / 달 보고 먹는 저녁밥은 달다 / 서리꽃 / 하늘길 / 풋가을 / 달이 깨졌다 / 바람 불어 좋은 날 / 둘레길에서 피똥 싼 날
저자
저자
박소름
2021년 계간 연인 가을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왔다.
달빛문학회, 시와징후문학회 회원으로 칠 년째 시 창작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시집으로 『유문동 가는 길』이 있고, 공저로 『노을에 중독되다』 외 다수가 있다.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서 일을 하며 글을 쓰고 있다.
달빛문학회, 시와징후문학회 회원으로 칠 년째 시 창작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시집으로 『유문동 가는 길』이 있고, 공저로 『노을에 중독되다』 외 다수가 있다.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서 일을 하며 글을 쓰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