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시리즈(P.S 미래시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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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와 정글의 삶에 대한 매서운 외침, 장르 시인 연작시
현실에 대한 위기와 진단을 직설 화법으로 쏟아낸 장르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계간 『시와징후』 P.S 미래시선 제9권으로 나왔다. 연작시 형태로 48편의 시를 실었다.
기후 위기에 인류의 미래가 위협받고 공동체성이 사라져 가는 각자도생의 시대에 시인은 아마존이 상징하는 자연과 정글을 형상화하여 현시대에 대한 신랄한 풍자와 은유로 세상을 거침없이 정면 돌파한다.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쏟아내며 위정자와 위선자들을 향해 날 선 붓의 칼날을 들이대고 있다고 밝힌 김남권 시인은 《아마존 시리즈》는 약육강식의 정글 속에 살아가야 하는 우리 삶을 정면으로 돌파하며 정글의 포식자들, 그리고 파괴자들에 대한 준엄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 시집을 추천한다.
현실에 대한 위기와 진단을 직설 화법으로 쏟아낸 장르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계간 『시와징후』 P.S 미래시선 제9권으로 나왔다. 연작시 형태로 48편의 시를 실었다.
기후 위기에 인류의 미래가 위협받고 공동체성이 사라져 가는 각자도생의 시대에 시인은 아마존이 상징하는 자연과 정글을 형상화하여 현시대에 대한 신랄한 풍자와 은유로 세상을 거침없이 정면 돌파한다.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쏟아내며 위정자와 위선자들을 향해 날 선 붓의 칼날을 들이대고 있다고 밝힌 김남권 시인은 《아마존 시리즈》는 약육강식의 정글 속에 살아가야 하는 우리 삶을 정면으로 돌파하며 정글의 포식자들, 그리고 파괴자들에 대한 준엄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 시집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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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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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종부
장르 시인의 다른 이름은 김종부이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첫 시집 《비디오꽃》 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 대학 학보사 기자와 월간 《사회교육》 기자 생활을 거쳐 거제시 농업지원과장으로 일했다.
월간 《모던포엠》에 연재 시를 발표하였고 방송대 문학상 문학평론 부문 당선, 공무원 노동문학상(시 부문), 경상남도 지사 표창, 농림부 장관 표창,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시집 《흑백필름》, 《자본주의자들》, 《아라비안나이트 영화관》이 있다.
월간 《모던포엠》에 연재 시를 발표하였고 방송대 문학상 문학평론 부문 당선, 공무원 노동문학상(시 부문), 경상남도 지사 표창, 농림부 장관 표창,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시집 《흑백필름》, 《자본주의자들》, 《아라비안나이트 영화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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