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한 마음 고요해지도록(밥북 기획시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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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고 소란한 세상에서 삶의 의미를 만나는 권달웅 시집
내일을 향한 희망으로 작은 쉼표가 되는 고요와 마음의 평화
자연과 사람, 일상의 풍경 속에서 잊고 지낸 삶의 의미를 다시 발견하게 하는 권달웅 시집이다. 100여 편의 시를 4부에 나누어 담은 이번 시집은 들꽃과 나무, 강물과 달빛, 부모와 고향 등의 시편들을 통해, 분주하고 소란한 마음을 차분히 다독이며 고요한 세계로 향하게 한다.
시인은 절제되고 담백한 언어로 자연의 순리와 삶을 포개어 보여주며, 고요한 내면을 찾고 이를 통해 삶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일깨운다. 이는 사람과 세상을 향한 이해와 연민, 나아가 삶을 견디는 힘과 희망으로 이어진다.
독자는 가슴에 스며드는 시편들과 함께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소란했던 마음을 고요히 가라앉힌다. 그러면서 무심코 지나쳤던, 혹은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시인은 이 시집이 삶을 더 사랑하고 내일을 향한 희망을 품게 하는 작은 쉼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내일을 향한 희망으로 작은 쉼표가 되는 고요와 마음의 평화
자연과 사람, 일상의 풍경 속에서 잊고 지낸 삶의 의미를 다시 발견하게 하는 권달웅 시집이다. 100여 편의 시를 4부에 나누어 담은 이번 시집은 들꽃과 나무, 강물과 달빛, 부모와 고향 등의 시편들을 통해, 분주하고 소란한 마음을 차분히 다독이며 고요한 세계로 향하게 한다.
시인은 절제되고 담백한 언어로 자연의 순리와 삶을 포개어 보여주며, 고요한 내면을 찾고 이를 통해 삶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일깨운다. 이는 사람과 세상을 향한 이해와 연민, 나아가 삶을 견디는 힘과 희망으로 이어진다.
독자는 가슴에 스며드는 시편들과 함께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소란했던 마음을 고요히 가라앉힌다. 그러면서 무심코 지나쳤던, 혹은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시인은 이 시집이 삶을 더 사랑하고 내일을 향한 희망을 품게 하는 작은 쉼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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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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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받아쓴 시
능소화 / 석류 / 부석 사과 / 윤슬 / 웃음소리 / 권정생 / 풍경 소리 / 때죽나무 꽃향기 / 밤눈 / 가족 / 안동포 / 삼각형 모서리 / 하학 / 소란한 마음 고요해지도록 / 묵죽 / 풍금 소리 / 김종삼 / 개개비 울음소리 / 나무늘보 / 받아쓴 시
제2부 동백꽃 절정
토닥토닥 / 하루살이에게 / 삽 / 상사화가 불꽃처럼 / 승부역 / 낙숫물의 정감 / 동백꽃 절정 / 하나만 있어도 된다 / 흑판 / 춘정 / 나무부처 / 채송화 씨앗 / 물자라의 사랑 / 유품 / 돌의 근력 / 박꽃 / 사람 향기
제3부 생각하는 사람
개화 / 천상병 / 생각하는 사람 / 갈등 / 저녁 바람 / 애기똥풀 / 사막식물 / 홀로 가는 길 / 물 / 배웅 / 비수구미 요강꽃 / 도롱뇽에 대한 추억 / 반성 / 몸에게 / 사무치는 이유 / 치과에서 / 작은 평화
제4부 달과 사랑
해맞이 / 달과 사랑 / 금낭화 / 둑길 / 개구리밥에 날아든 먹잠자리 / 서덕출 / 들꽃 이름 / 양석 / 부들 / 한 알의 사과 / 복사꽃잎 흩날린다 / 할아버지의 세필 / 낙법 / 황태 / 오동꽃 / 너 없어 어쩌지 / 반딧불이 날다
제1부 받아쓴 시
능소화 / 석류 / 부석 사과 / 윤슬 / 웃음소리 / 권정생 / 풍경 소리 / 때죽나무 꽃향기 / 밤눈 / 가족 / 안동포 / 삼각형 모서리 / 하학 / 소란한 마음 고요해지도록 / 묵죽 / 풍금 소리 / 김종삼 / 개개비 울음소리 / 나무늘보 / 받아쓴 시
제2부 동백꽃 절정
토닥토닥 / 하루살이에게 / 삽 / 상사화가 불꽃처럼 / 승부역 / 낙숫물의 정감 / 동백꽃 절정 / 하나만 있어도 된다 / 흑판 / 춘정 / 나무부처 / 채송화 씨앗 / 물자라의 사랑 / 유품 / 돌의 근력 / 박꽃 / 사람 향기
제3부 생각하는 사람
개화 / 천상병 / 생각하는 사람 / 갈등 / 저녁 바람 / 애기똥풀 / 사막식물 / 홀로 가는 길 / 물 / 배웅 / 비수구미 요강꽃 / 도롱뇽에 대한 추억 / 반성 / 몸에게 / 사무치는 이유 / 치과에서 / 작은 평화
제4부 달과 사랑
해맞이 / 달과 사랑 / 금낭화 / 둑길 / 개구리밥에 날아든 먹잠자리 / 서덕출 / 들꽃 이름 / 양석 / 부들 / 한 알의 사과 / 복사꽃잎 흩날린다 / 할아버지의 세필 / 낙법 / 황태 / 오동꽃 / 너 없어 어쩌지 / 반딧불이 날다
저자
저자
권달웅 경북 봉화 출생.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1975년 『심상』으로 등단.
시집 『해바라기 환상』, 『달빛 아래 잠들다』, 『염소 똥은 고요하다』, 『공손한 귀』, 『꿈꾸는 물』, 『휘어진 낮달과 낫과 푸른 산등성이』, 『고삐』 외 8권 발간.
편운문학상, 신석초문학상, 녹색문학상, 최계락문학상, 펜문학상, 목월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수상.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1975년 『심상』으로 등단.
시집 『해바라기 환상』, 『달빛 아래 잠들다』, 『염소 똥은 고요하다』, 『공손한 귀』, 『꿈꾸는 물』, 『휘어진 낮달과 낫과 푸른 산등성이』, 『고삐』 외 8권 발간.
편운문학상, 신석초문학상, 녹색문학상, 최계락문학상, 펜문학상, 목월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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