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유산이란 이별에 감금당해
이사빈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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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향한 그리움과 영원한 사랑을 담아낸 추모 시조집
이별과 상실을 넘어 사랑의 본질을 깨우쳐주는 울림과 여운
사랑하는 아내를 떠나보낸 뒤, 그리움과 영원한 사랑을 담아낸 이사빈 시인의 추모 시조집이다.
아내의 흔적과 함께했던 추억, 지워지지 않는 기억, 그리고 남겨진 슬픔과 커지는 그리움, 그 가운데서도 생을 부여잡아야만 하는 절절한 외침을 70여 편의 시조에 담아냈다. 애도와 추모를 전통 형식의 시조로 담아냈지만, 시인의 현대적 감각이 맞물려 현대시처럼 편안하게 읽으며 같은 마음으로 추모하며 공감할 수 있다.
단순한 이별과 상실의 기록을 넘어서는 시조들은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울림과 함께 시인의 마음을 가슴으로 읽게 된다. 그러면서 깊은 여운과 함께 나의 아픔이 위로와 치유로 다가오고, 이는 내일의 희망으로 승화하는 힘이 된다.
시인은 "백지에 수놓아도/도저히 쓸 수 없고/화폭에 담아봐도/표현을 할 수 없는/당신은 사랑스럽고/은혜로운 한 편 시"라는 단 몇 줄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며. 그 마음을 이 시조집에 담았다고 밝힌다.
이별과 상실을 넘어 사랑의 본질을 깨우쳐주는 울림과 여운
사랑하는 아내를 떠나보낸 뒤, 그리움과 영원한 사랑을 담아낸 이사빈 시인의 추모 시조집이다.
아내의 흔적과 함께했던 추억, 지워지지 않는 기억, 그리고 남겨진 슬픔과 커지는 그리움, 그 가운데서도 생을 부여잡아야만 하는 절절한 외침을 70여 편의 시조에 담아냈다. 애도와 추모를 전통 형식의 시조로 담아냈지만, 시인의 현대적 감각이 맞물려 현대시처럼 편안하게 읽으며 같은 마음으로 추모하며 공감할 수 있다.
단순한 이별과 상실의 기록을 넘어서는 시조들은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울림과 함께 시인의 마음을 가슴으로 읽게 된다. 그러면서 깊은 여운과 함께 나의 아픔이 위로와 치유로 다가오고, 이는 내일의 희망으로 승화하는 힘이 된다.
시인은 "백지에 수놓아도/도저히 쓸 수 없고/화폭에 담아봐도/표현을 할 수 없는/당신은 사랑스럽고/은혜로운 한 편 시"라는 단 몇 줄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며. 그 마음을 이 시조집에 담았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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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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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들어가며-당신은 시입니다
1부 이별을 낳은 사랑
망(亡) / 당신 떠나고 백일 / 이별을 낳은 사랑 / 당신 없는 당신 생일날 / 멍 / 당신 떠나보내고 / 늦은 고백 / 천국의 밥상 지옥의 맛 / 가난뱅이 사랑 / 늘 곁에 있던 사람이 없습니다 / 사랑을 잃고 동백섬에 왔습니다 / 바람이 하는 말 들을 수 있다면 / 하늘로 난 길 / 불가항력의 이별 앞에서 / 혼 잠
2부 이별, 죽음보다 가혹한 형벌
이별사 / 가을 애별 / 이별, 죽음보다 가혹한 형벌 / 가을 그 쓸쓸한 이별 / 눈물이 마를 날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사별 / 잔인한 밤입니다 / 딩크족의 사별 / 첫눈이 내립니다 / 첫눈 같은 이별 / 함박눈 이별 / 달그림자 뒤편에 그리움을 걸어둔 채 / 슬픔보다 가혹한 성탄절 / 죽음보다 깊은 사랑 / 겨울 애별
3부 이별, 사랑이 남긴 결말
재회할 수 없는 이별 / 기일 / 안부를 묻고 싶어요 / 내 우산 속 왼쪽 / 그날 밤 / 뒤늦은 고백 / 이별 사랑이 남긴 결말 / 소소막막(蕭蕭寞寞) / 절대 단절 / 몰랐습니다 / 이별 / 이별의 날들 / 영별 / 혼자 누워 있는 방 / 울지 말라는 말이 왜 이렇게 아프게 하는지
4부 이별, 그 슬픔의 정점
축복의 시 / 당신의 손때 묻은 짐 / 사랑을 잃고 / 봄보다 앞선 이별 /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 / 파도도 내 울음에 비할 수 없다 / 가혹한 말 / 연리지 사랑이 아니라는 걸 몰랐습니다 / 잊으면 잊고 나면 / 빗물 / 미완성 사랑 / 당신과 나에게 허락된 시간 / 이별, 그 슬픔의 정점 / 세월이 약이라는데 / 아물지 않는 상처
5부 이별하는 법
내 기억 속의 사랑 / 온다는 것과 오지 않는다는 것 / 밤새 울었습니다 / 마지막 선물 / 똑같은 슬픔으로 터지는 눈물샘 / 참회 / 이별하는 법 / 밤 편지 / 안부 / 사랑을 구속하렵니다 / 마침표 / 훗날 / 봄 애(愛) / 이별 시 / 한낮의 이별
1부 이별을 낳은 사랑
망(亡) / 당신 떠나고 백일 / 이별을 낳은 사랑 / 당신 없는 당신 생일날 / 멍 / 당신 떠나보내고 / 늦은 고백 / 천국의 밥상 지옥의 맛 / 가난뱅이 사랑 / 늘 곁에 있던 사람이 없습니다 / 사랑을 잃고 동백섬에 왔습니다 / 바람이 하는 말 들을 수 있다면 / 하늘로 난 길 / 불가항력의 이별 앞에서 / 혼 잠
2부 이별, 죽음보다 가혹한 형벌
이별사 / 가을 애별 / 이별, 죽음보다 가혹한 형벌 / 가을 그 쓸쓸한 이별 / 눈물이 마를 날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사별 / 잔인한 밤입니다 / 딩크족의 사별 / 첫눈이 내립니다 / 첫눈 같은 이별 / 함박눈 이별 / 달그림자 뒤편에 그리움을 걸어둔 채 / 슬픔보다 가혹한 성탄절 / 죽음보다 깊은 사랑 / 겨울 애별
3부 이별, 사랑이 남긴 결말
재회할 수 없는 이별 / 기일 / 안부를 묻고 싶어요 / 내 우산 속 왼쪽 / 그날 밤 / 뒤늦은 고백 / 이별 사랑이 남긴 결말 / 소소막막(蕭蕭寞寞) / 절대 단절 / 몰랐습니다 / 이별 / 이별의 날들 / 영별 / 혼자 누워 있는 방 / 울지 말라는 말이 왜 이렇게 아프게 하는지
4부 이별, 그 슬픔의 정점
축복의 시 / 당신의 손때 묻은 짐 / 사랑을 잃고 / 봄보다 앞선 이별 /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 / 파도도 내 울음에 비할 수 없다 / 가혹한 말 / 연리지 사랑이 아니라는 걸 몰랐습니다 / 잊으면 잊고 나면 / 빗물 / 미완성 사랑 / 당신과 나에게 허락된 시간 / 이별, 그 슬픔의 정점 / 세월이 약이라는데 / 아물지 않는 상처
5부 이별하는 법
내 기억 속의 사랑 / 온다는 것과 오지 않는다는 것 / 밤새 울었습니다 / 마지막 선물 / 똑같은 슬픔으로 터지는 눈물샘 / 참회 / 이별하는 법 / 밤 편지 / 안부 / 사랑을 구속하렵니다 / 마침표 / 훗날 / 봄 애(愛) / 이별 시 / 한낮의 이별
저자
저자
이사빈 경남 함양 상림 숲 가까운 곳에서 태어나 지금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울산에 살고 있다.
남명문학상, 석정문학상, 일두 시조문학상, 산해정문학상, 울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나는 독립 운동가』, 시집 『시인과 붕어빵』, 『달그림자 뒤편에 그리움을 걸어둔 채』가 있으며 시와, 시조 동시와 동시조를 쓰고 있다.
남명문학상, 석정문학상, 일두 시조문학상, 산해정문학상, 울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나는 독립 운동가』, 시집 『시인과 붕어빵』, 『달그림자 뒤편에 그리움을 걸어둔 채』가 있으며 시와, 시조 동시와 동시조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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