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시절 2: 등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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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그런 시절 2: 등잔불』은 〈시골집〉, 〈고갯길〉, 〈자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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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를 쓰면서
1부 산그늘
시골집
고갯길
자랑
봄나물
아기가 혼자 남아
소문
밀밭
놉
맏딸
딸자식
생감
단수수
살강
다리미질
유기
제삿날
조리질
돌아오는 길
옛이야기
산그늘
2부 정월 대보름
왼새끼
봄 노래 1
봄 노래 2
여치 집
달걀
번데기
느라죽
내더위
개떡
떡살
맷돌가(歌)
용전댁 할머니
옻
이발
합수통
미꾸라지
미영다래
가슴의 피
등잔불
정월 대보름
3부 장마철
바지
콧물
낫질
일기
추석
장남
배구
소 1
소 2
밀주 단속
머시매
가시내
거머리
도리깨질
피사리
떡 1
떡 2
통일벼
종오벼
장마철
4부 오시(午時)
간판
전깃불
비 온 다음 날
아버지
불량식품
달고나
만화방
달력
고물자
옷핀
오징어
개사
순경 아저씨
헌병
공식
첫 손님 1
첫 손님 2
지게꾼
배추 뿌리
오시(午時)
5부 실개울
석쇠
메주
둘째 딸
잉크
영어
개근상
로고송?
임검석
이류극장
기도
난로
전당포
소고기
솔방울
초상집 풍경
4차
소박
말자(末字)의 전성시대
마지막 손님
실개울
해설
1부 산그늘
시골집
고갯길
자랑
봄나물
아기가 혼자 남아
소문
밀밭
놉
맏딸
딸자식
생감
단수수
살강
다리미질
유기
제삿날
조리질
돌아오는 길
옛이야기
산그늘
2부 정월 대보름
왼새끼
봄 노래 1
봄 노래 2
여치 집
달걀
번데기
느라죽
내더위
개떡
떡살
맷돌가(歌)
용전댁 할머니
옻
이발
합수통
미꾸라지
미영다래
가슴의 피
등잔불
정월 대보름
3부 장마철
바지
콧물
낫질
일기
추석
장남
배구
소 1
소 2
밀주 단속
머시매
가시내
거머리
도리깨질
피사리
떡 1
떡 2
통일벼
종오벼
장마철
4부 오시(午時)
간판
전깃불
비 온 다음 날
아버지
불량식품
달고나
만화방
달력
고물자
옷핀
오징어
개사
순경 아저씨
헌병
공식
첫 손님 1
첫 손님 2
지게꾼
배추 뿌리
오시(午時)
5부 실개울
석쇠
메주
둘째 딸
잉크
영어
개근상
로고송?
임검석
이류극장
기도
난로
전당포
소고기
솔방울
초상집 풍경
4차
소박
말자(末字)의 전성시대
마지막 손님
실개울
해설
저자
저자
김홍균
문인의 가장 기초적인 조건은 시간이라는 것이 나의 짧은 생각이다.
젊은 시절부터 글쓰기에 대한 꿈을 키우고 평생 꾸준히 문학의 밭을 일구어가는 사람을 나는 문인이라고 부른다. 재능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본다.
늘그막에 등단하여 (순전히 내 기준으로) 문인이라 부르기에 미흡한 나 같은 사람은 글을 쓰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더욱 열심히 써야 할 것이다.
그나마 열심히 쓰기는 한 것일까?
2015년에 『도시락(圖詩樂 수필집)』을 처음 출간했고 2017년에 『그런 시절(시집)』을 낸 이후에 2021년『도시락(圖詩樂)2(수필집)』, 2022년 『스치는 달빛에 베이어(시조집)』, 2023년 『내가 죽으면 암(癌) 너도 죽는다(투병기)』 등을 연이어 출간했다.
나를 문학의 길로 들어서게 한 계간지 『문예창작』으로부터 분에 넘치게 〈문예창작 문학상 (시조 부문 본상)〉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이번에 시집 『그런 시절 2 - 등잔불』을 내놓게
되었다. 전편(前篇)과 같이 나 어릴 적 사소한 일상의 기억들이다.
읽는 이들의 마음이 따뜻해진다면 좋겠다.
늘 그러는 것처럼 제자(題字)와 표지화(表紙畵)는 직접 쓰고 그렸다.
젊은 시절부터 글쓰기에 대한 꿈을 키우고 평생 꾸준히 문학의 밭을 일구어가는 사람을 나는 문인이라고 부른다. 재능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본다.
늘그막에 등단하여 (순전히 내 기준으로) 문인이라 부르기에 미흡한 나 같은 사람은 글을 쓰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더욱 열심히 써야 할 것이다.
그나마 열심히 쓰기는 한 것일까?
2015년에 『도시락(圖詩樂 수필집)』을 처음 출간했고 2017년에 『그런 시절(시집)』을 낸 이후에 2021년『도시락(圖詩樂)2(수필집)』, 2022년 『스치는 달빛에 베이어(시조집)』, 2023년 『내가 죽으면 암(癌) 너도 죽는다(투병기)』 등을 연이어 출간했다.
나를 문학의 길로 들어서게 한 계간지 『문예창작』으로부터 분에 넘치게 〈문예창작 문학상 (시조 부문 본상)〉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이번에 시집 『그런 시절 2 - 등잔불』을 내놓게
되었다. 전편(前篇)과 같이 나 어릴 적 사소한 일상의 기억들이다.
읽는 이들의 마음이 따뜻해진다면 좋겠다.
늘 그러는 것처럼 제자(題字)와 표지화(表紙畵)는 직접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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