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부부의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한 외과의사의 행복에 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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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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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30대는 흔들려도 괜찮아
행복은 단순한 것이다
어느 한가한 평일 오후 7시 30분
나에게 필요한 한마디의 칭찬
우리 동네 미용실
화목한 가족의 모습
영혼의 음식
영원한 내 편
행복이란 같이 바다를 바라보는 것이다
무관심은 사랑이다
2장 40대는 어영부영 지나간다
여행 갈 때는 출발을 조심하자
특별한 기념일에 하늘의 별을 보자
아내와 렌터카를 탔다
단순함의 소중함
선택의 기로
신발 정리
예지력과 사랑
오직 통닭만을
운수 좋은 날
우리는 거인이 아니다
3장 50대는 어른이 된 줄 알았다
김치찌개는 사랑이다
아내는 청소하고, 나는 정리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뭣이 중한디! 뭣이 중허냐고!
명절의 햄버거
업어치기냐 메어치기냐
둔감하다는 것의 신비
누구에게나 도움은 필요하다
내포 부부
짤순이를 아시나요?
4장 60대는 다시 시작하는 나이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아내
첫눈은 아내와 함께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추억은 어묵과 함께
사람은 눈치가 있어야 한다
오늘은 어디로 갈까요
시작과 첫 번째 것의 의미
식성은 다를 수 있다
내 마음속의 영웅
웃을 수만 있다면 미끄러져도 좋아
춤이란 이런 것이다
나가는 글
1장 30대는 흔들려도 괜찮아
행복은 단순한 것이다
어느 한가한 평일 오후 7시 30분
나에게 필요한 한마디의 칭찬
우리 동네 미용실
화목한 가족의 모습
영혼의 음식
영원한 내 편
행복이란 같이 바다를 바라보는 것이다
무관심은 사랑이다
2장 40대는 어영부영 지나간다
여행 갈 때는 출발을 조심하자
특별한 기념일에 하늘의 별을 보자
아내와 렌터카를 탔다
단순함의 소중함
선택의 기로
신발 정리
예지력과 사랑
오직 통닭만을
운수 좋은 날
우리는 거인이 아니다
3장 50대는 어른이 된 줄 알았다
김치찌개는 사랑이다
아내는 청소하고, 나는 정리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뭣이 중한디! 뭣이 중허냐고!
명절의 햄버거
업어치기냐 메어치기냐
둔감하다는 것의 신비
누구에게나 도움은 필요하다
내포 부부
짤순이를 아시나요?
4장 60대는 다시 시작하는 나이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아내
첫눈은 아내와 함께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추억은 어묵과 함께
사람은 눈치가 있어야 한다
오늘은 어디로 갈까요
시작과 첫 번째 것의 의미
식성은 다를 수 있다
내 마음속의 영웅
웃을 수만 있다면 미끄러져도 좋아
춤이란 이런 것이다
나가는 글
저자
저자
조원상
1964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남대전고등학교 졸업하고 충남의대 입학했다. 충남의대 인턴 마칠 때까지 대전에서 자랐다. 충북대 의대 병원 외과 전공의를 수료했는데 이때는 청주에서 살았다. 전공의 2년 차일 때 결혼하고 두 아들과 한 명의 딸을 낳았다. 충남 보령시 성주면 보건지소장으로 근무했다. 관사에서 생활했는데 성주 면사무소 안에 있었다. 면사무소 마당이 집 앞마당이었다. 보령에는 산이 있고 계곡이 있고 바다가 있었다. 아이들이 어린 시절을 지내기에는 최고로 좋은 곳이었다. 서산의료원 6년간 봉직 의사로 근무했다. 전공의 시절은 힘이 들었지만 언젠가는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진료하고 싶은 소망이 있었는데 바로 서산의료원이었다. 이곳에서 열심히 수술하고 진료했다. 밤과 낮이 없을 정도였다. 2005년 충남 태안 조원상 외과 개원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그 일기는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각 과정을 마칠 때마다 글로 모든 것을 남기려고 했다. 의대를 졸업하면서 의대에 모든 과목을 요약한 노트를 지금도 가지고 있다. 외과 4년을 하면서 외과 전 과정의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여 책으로 만들어서 보관하고 있다. 활자 자체를 좋아하고 책 자체의 모습에 매료되어있다. 환자도 기억에 남는 분들과 안타까운 분들을 기록에 남겼다.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기록해서 20살이 되었을 때 단행본으로 제본해서 선물로 주었다. 둘째 아들도 책을 만들어서 자란 모습 사진을 담고 좋은 글을 써서 책으로 제본하여 주었다. 이 책은 아내에게 선물하는 책이나 마찬가지다. 아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있다가 기록했다. 막내딸에게는 결혼할 때 건네줄 책을 기록하는 중이다.
의사라는 직업은 바쁘게 지나간다. 눈 감았다가 뜨면은 몇 년이 지나가 있다. 순간을 기록하지 않으면 우리는 모든 사실을 망각 속으로 몰고 간다. 이 책은 내 마음의 고행과 행복이다. 아내가 내가 쓴 원고를 보면서 웃는 소리를 낼 때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연구하는 의사요 집필하는 의서로서의 삶을 살고 싶다. 지금도 서산 우리 아파트의 창에는 불이 밝혀져 있다.
책은 영혼의 꺼지지 않는 불꽃이며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그 일기는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각 과정을 마칠 때마다 글로 모든 것을 남기려고 했다. 의대를 졸업하면서 의대에 모든 과목을 요약한 노트를 지금도 가지고 있다. 외과 4년을 하면서 외과 전 과정의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여 책으로 만들어서 보관하고 있다. 활자 자체를 좋아하고 책 자체의 모습에 매료되어있다. 환자도 기억에 남는 분들과 안타까운 분들을 기록에 남겼다.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기록해서 20살이 되었을 때 단행본으로 제본해서 선물로 주었다. 둘째 아들도 책을 만들어서 자란 모습 사진을 담고 좋은 글을 써서 책으로 제본하여 주었다. 이 책은 아내에게 선물하는 책이나 마찬가지다. 아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있다가 기록했다. 막내딸에게는 결혼할 때 건네줄 책을 기록하는 중이다.
의사라는 직업은 바쁘게 지나간다. 눈 감았다가 뜨면은 몇 년이 지나가 있다. 순간을 기록하지 않으면 우리는 모든 사실을 망각 속으로 몰고 간다. 이 책은 내 마음의 고행과 행복이다. 아내가 내가 쓴 원고를 보면서 웃는 소리를 낼 때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연구하는 의사요 집필하는 의서로서의 삶을 살고 싶다. 지금도 서산 우리 아파트의 창에는 불이 밝혀져 있다.
책은 영혼의 꺼지지 않는 불꽃이며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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