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연못
임남혁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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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머물 수 없었던 시간들이
여기에 잠시 고여 있다
한 겹의 삶 , 한 줄기 고백
조용히 스며드는 시의 물결
여기에 잠시 고여 있다
한 겹의 삶 , 한 줄기 고백
조용히 스며드는 시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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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머묾
잔상 걷기
공존
첫날 첫눈
읍내의 하루
숨
막걸리
2부 회상
그림자
서툰 우리
자전거
볼 빨간 부끄럼
성장통
꽃가마
3부 세상 읽기
매몰
길 잃은 조각들
치와와
들꽃
하이에나의 계절
경계
4부 사유
춤의 여정
산행
빛의 자각
새벽 산책
소실점
호모 이그니스(Homo Ignis)
5부 에필로그
머묾에서 사유까지
작가의 말
잔상 걷기
공존
첫날 첫눈
읍내의 하루
숨
막걸리
2부 회상
그림자
서툰 우리
자전거
볼 빨간 부끄럼
성장통
꽃가마
3부 세상 읽기
매몰
길 잃은 조각들
치와와
들꽃
하이에나의 계절
경계
4부 사유
춤의 여정
산행
빛의 자각
새벽 산책
소실점
호모 이그니스(Homo Ignis)
5부 에필로그
머묾에서 사유까지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임남혁
언어는 비움과 채움 사이의 경계입니다.
저는 그 경계에 머물며 글을 적습니다.
머묾에서 사유까지,
침묵을 건너는 시의 길 위에 있습니다.
저는 그 경계에 머물며 글을 적습니다.
머묾에서 사유까지,
침묵을 건너는 시의 길 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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