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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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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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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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서
제1장 우리 동네
제2장 추억의 시계
제3장 사랑은 아프다
제4장 한다면 한다
제5장 우리들의 아름다운 시절
제6장 길고 긴 터널
제7장 무지개다리 건너 저편
제1장 우리 동네
제2장 추억의 시계
제3장 사랑은 아프다
제4장 한다면 한다
제5장 우리들의 아름다운 시절
제6장 길고 긴 터널
제7장 무지개다리 건너 저편
저자
저자
송진용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고, 지금도 자라고 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글 읽고 쓰는 일을 계속해 오고 있다.
'작가'라는 말은 부담스럽고, '글쟁이'라고 하는 건 자기 비하 같아서 싫고….
그래서 누가 하는 일을 물으면 늘 우물쭈물하게 된다.
그런 나를 두고 친구들은 '돌백수'라고 놀린다.
변화도 없고, 박힌 돌처럼 꼼짝하지 않으며, 재미도 없으니 그렇다는 건데….
나도 나름 놀기 좋아하고, 돌아다니기 좋아하고, 즐길 줄도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나를 '글백수'라고 정의한다.
가문의 '한량'이 된 것일까?
아무튼 그렇게 살아왔고,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
그게 나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글 읽고 쓰는 일을 계속해 오고 있다.
'작가'라는 말은 부담스럽고, '글쟁이'라고 하는 건 자기 비하 같아서 싫고….
그래서 누가 하는 일을 물으면 늘 우물쭈물하게 된다.
그런 나를 두고 친구들은 '돌백수'라고 놀린다.
변화도 없고, 박힌 돌처럼 꼼짝하지 않으며, 재미도 없으니 그렇다는 건데….
나도 나름 놀기 좋아하고, 돌아다니기 좋아하고, 즐길 줄도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나를 '글백수'라고 정의한다.
가문의 '한량'이 된 것일까?
아무튼 그렇게 살아왔고,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
그게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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