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주립대학 서양철학 강의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서양철학 첫걸음 2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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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명의 미국인 대학생들에게 사유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
한국인 교수의 특별한 ‘서양철학개론’ 강의!
26년 경험으로 빚어낸 새로운 패러다임의 철학 교과서!
2019년, 미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불교철학 강의의 면면을 지면에 옮겨 많은 인문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미네소타주립대 홍창성 교수가 이번에는 자신의 주전공 분야인 ‘서양철학’ 강의를 들고나왔다. 대학 강단에 서 교편을 잡기 시작한 1998년부터 지금까지, 수천 명의 미국 대학생들이 수강한 그의 ‘서양철학’ 강의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그동안 우리가 접해 온 서양철학개론은 대부분 역사상 중요한 철학자들의 주장을 시대별로 소개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 방식은 자칫 몇몇 철학자들의 이름만 기억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와 달리 홍창성 교수의 강의는 서양철학의 중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친다는 데 특징이 있다. 그리하여 독자들은 서양철학의 ‘화두’에 관한 역사상의 열띤 논쟁을 검토하게 되며, 나아가 그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스스로 형성하도록 훈련받게 된다.
홍창성 교수의 서양철학 강의에서 다루는 다섯 가지 주제는 ‘삶’(도덕철학)과 ‘앎’(인식론), ‘존재’(형이상학)와 ‘마음’(심리철학), 그리고 ‘과학’(과학철학)이다. 이전 저서(『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와 마찬가지로 현지 강의실의 면면을 옮겨 온 이 책은 지적이고 깊이 있지만, 다양한 비유와 예시, 위트 있고 친절한 설명, 그리고 우리들의 가려운 부분을 해소시켜 주는 현지 학생들의 질문과 저자와의 토론 내용이 담겨 있어 ‘인문학 좀 한다’ 하는 독자는 물론 ‘서양철학 초보’인 독자들에게도 사유의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생각의 근육을 키워 주는 스물네 번의 서양철학 강의! 저자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독자들은 ‘철학의 문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한 통찰력과 비판적 사고를 키울 수 있게 될 것이다.
한국인 교수의 특별한 ‘서양철학개론’ 강의!
26년 경험으로 빚어낸 새로운 패러다임의 철학 교과서!
2019년, 미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불교철학 강의의 면면을 지면에 옮겨 많은 인문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미네소타주립대 홍창성 교수가 이번에는 자신의 주전공 분야인 ‘서양철학’ 강의를 들고나왔다. 대학 강단에 서 교편을 잡기 시작한 1998년부터 지금까지, 수천 명의 미국 대학생들이 수강한 그의 ‘서양철학’ 강의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그동안 우리가 접해 온 서양철학개론은 대부분 역사상 중요한 철학자들의 주장을 시대별로 소개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 방식은 자칫 몇몇 철학자들의 이름만 기억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와 달리 홍창성 교수의 강의는 서양철학의 중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친다는 데 특징이 있다. 그리하여 독자들은 서양철학의 ‘화두’에 관한 역사상의 열띤 논쟁을 검토하게 되며, 나아가 그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스스로 형성하도록 훈련받게 된다.
홍창성 교수의 서양철학 강의에서 다루는 다섯 가지 주제는 ‘삶’(도덕철학)과 ‘앎’(인식론), ‘존재’(형이상학)와 ‘마음’(심리철학), 그리고 ‘과학’(과학철학)이다. 이전 저서(『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와 마찬가지로 현지 강의실의 면면을 옮겨 온 이 책은 지적이고 깊이 있지만, 다양한 비유와 예시, 위트 있고 친절한 설명, 그리고 우리들의 가려운 부분을 해소시켜 주는 현지 학생들의 질문과 저자와의 토론 내용이 담겨 있어 ‘인문학 좀 한다’ 하는 독자는 물론 ‘서양철학 초보’인 독자들에게도 사유의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생각의 근육을 키워 주는 스물네 번의 서양철학 강의! 저자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독자들은 ‘철학의 문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한 통찰력과 비판적 사고를 키울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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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과 앎, 존재와 마음, 그리고 과학, 다섯 가지 화두를 중심으로 풀어낸,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스물네 번의 서양철학 수업!
미국의 한 대학에서 펼쳐진 '불교철학 강의'로 주목받은
미네소타주립대 홍창성 교수의 두 번째 철학 강의!
"이번엔 그의 주전공 분야인 '서양철학'이다!"
2019년, 미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불교철학 강의의 면면을 지면에 옮겨 많은 인문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미네소타주립대 홍창성 교수가 이번에는 자신의 주전공인 '서양철학' 강의를 들고나왔다. 대학 강단에서 교편을 잡기 시작한 1998년부터 지금까지, 수천 명의 미국인 대학생들이 수강한 그의 '서양철학' 강의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철학을 공부한다는 것
저자의 강의는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첫 질문부터 학생들의 말문을 막아 미안한 마음이 든다는 저자는 이 문제가 학생들에게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위로하며, 그 어원을 따져본다.
'Philosophy'는 'philein', 즉 '사랑하다'와 'sophos', 즉 '지혜'를 결합하여 만든 말로서 '지혜에 대한 사랑'이라는 뜻이다. _ 본문 중에서
그럼 또 다른 질문 하나가 떠오른다. '지혜란 무엇인가?' 이 역시 쉽게 대답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그것과 유사한 개념인 '지식'의 개념을 가져와 학생들의 답변을 유도한다.
누군가가 지식이 충만하다고 해서 반드시 지혜롭지는 않습니다. 책을 읽어 습득한 정보가 지식이 될 수는 있어도 그 지식을 잘 활용할 수 있어야만 지혜롭기 때문입니다. _ 본문 중에서
한 학생의 대답처럼 지혜란 실천과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 결국 '지혜에 대한 사랑'으로서의 철학은 앎의 실천으로 나아가 '더 좋고 옳은 삶에 대한 사랑'이란 뜻을 포함한다. 그렇다면 철학을 공부하는 것은 역사상 중요한 철학자들과 그들의 주장을 단순히 '아는 것'에 머물러선 안 된다. 철학의 문제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주제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형성하며 우리 스스로도 '철학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 담긴 서양철학개론은 독자들의 공부를 단순한 '앎'의 영역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서양철학의 다섯 가지 화두로 읽는 철학 수업
그동안 우리가 접해 온 서양철학개론은 대부분 역사상 중요한 철학자들의 주장을 시대별로 소개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 방식은 자칫 몇몇 철학자들의 이름만 기억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와 달리 저자의 강의는 서양철학에서 중요한 다섯 가지 주제를 선별해 이들 주제에 대한 주요 논점을 소개하고, 특정 주제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가를 보여 준다는 데 특징이 있다. 그리하여 독자들은 서양철학의 '화두'에 관한 역사상 논쟁을 검토하게 되며, 나아가 독자 스스로 그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형성하도록 훈련받게 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서양철학의 다섯 가지 주제는 '삶'(도덕철학)과 '앎'(인식론), '존재'(형이상학)와 '마음'(심리철학), 그리고 '과학'(과학철학)이다.
ㆍ삶 | 도덕철학 행복이란 무엇이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 올바른 행위란 무엇인가?
ㆍ앎 | 인식론 앎은 역사적으로 어떻게 이해되어 왔는가? 지식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ㆍ존재 | 형이상학 우리가 사는 세계는 실존하는가? 단지 마음속에 존재하는 관념일 뿐인가?
ㆍ마음 | 심리철학 마음의 개념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가? 몸과 마음은 하나인가, 둘인가?
ㆍ과학 | 과학철학 철학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는가? 과학은 정말 합리적인가?
이를테면 저자는 마음-심리철학의 장에서 역사상 '마음'의 개념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소개한다. 지난 몇 세기를 제외하고 대부분 '마음'과 '영혼'을 구분치 않았던 서양에서 마음(영혼)에 관한 견해는 기원전 6세기의 '불멸의 영혼설'부터, 과학이 발달하며 등장한, 마음이 물리 현상인 뇌의 작용에 의존한다는 견해까지 실로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다. 저자는 이를 서두로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살피며, 플라톤, 데카르트, 밀, 브렌타노, 라일의 주장을 검토한다.
사유가 즐거워진다! 생각의 근육을 키워 주는 철학 강의
이 책은 역사상 위대한 철학자들의 심오한 통찰과 예리한 비판적 사고를 발견하고, 철학의 주요 주제에 관한 열띤 논쟁에 스스로 참여하게 되는 깊이 있고 지적인 시간을 만들어 준다.
특히 저자는 이전 저서(『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와 마찬가지로 현지 강의실의 면면을 지면에 옮긴다. 사실 철학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난해한 학문이라는 인상 때문에 공부 중간에도 흥미를 잃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철학 교수인 저자와 '철학이 무엇인지 모르면서도 철학을 배우겠다는' 학생들 사이의 문답은 우리들의 가려운 부분을 해소시켜 주며 명쾌하면서도 오래 곱씹어 볼 수 있는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그리하여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주는 것이다.
다양한 비유와 예시, 친절하고 위트 있는 전개로 이루어진 저자의 철학 에세이는 '인문학 좀 한다' 하는 독자는 물론 '서양철학 초보'인 독자들에게도 사유의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스물네 번의 서양철학 수업!
미국의 한 대학에서 펼쳐진 '불교철학 강의'로 주목받은
미네소타주립대 홍창성 교수의 두 번째 철학 강의!
"이번엔 그의 주전공 분야인 '서양철학'이다!"
2019년, 미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불교철학 강의의 면면을 지면에 옮겨 많은 인문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미네소타주립대 홍창성 교수가 이번에는 자신의 주전공인 '서양철학' 강의를 들고나왔다. 대학 강단에서 교편을 잡기 시작한 1998년부터 지금까지, 수천 명의 미국인 대학생들이 수강한 그의 '서양철학' 강의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철학을 공부한다는 것
저자의 강의는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첫 질문부터 학생들의 말문을 막아 미안한 마음이 든다는 저자는 이 문제가 학생들에게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위로하며, 그 어원을 따져본다.
'Philosophy'는 'philein', 즉 '사랑하다'와 'sophos', 즉 '지혜'를 결합하여 만든 말로서 '지혜에 대한 사랑'이라는 뜻이다. _ 본문 중에서
그럼 또 다른 질문 하나가 떠오른다. '지혜란 무엇인가?' 이 역시 쉽게 대답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그것과 유사한 개념인 '지식'의 개념을 가져와 학생들의 답변을 유도한다.
누군가가 지식이 충만하다고 해서 반드시 지혜롭지는 않습니다. 책을 읽어 습득한 정보가 지식이 될 수는 있어도 그 지식을 잘 활용할 수 있어야만 지혜롭기 때문입니다. _ 본문 중에서
한 학생의 대답처럼 지혜란 실천과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 결국 '지혜에 대한 사랑'으로서의 철학은 앎의 실천으로 나아가 '더 좋고 옳은 삶에 대한 사랑'이란 뜻을 포함한다. 그렇다면 철학을 공부하는 것은 역사상 중요한 철학자들과 그들의 주장을 단순히 '아는 것'에 머물러선 안 된다. 철학의 문제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주제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형성하며 우리 스스로도 '철학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 담긴 서양철학개론은 독자들의 공부를 단순한 '앎'의 영역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서양철학의 다섯 가지 화두로 읽는 철학 수업
그동안 우리가 접해 온 서양철학개론은 대부분 역사상 중요한 철학자들의 주장을 시대별로 소개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 방식은 자칫 몇몇 철학자들의 이름만 기억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와 달리 저자의 강의는 서양철학에서 중요한 다섯 가지 주제를 선별해 이들 주제에 대한 주요 논점을 소개하고, 특정 주제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가를 보여 준다는 데 특징이 있다. 그리하여 독자들은 서양철학의 '화두'에 관한 역사상 논쟁을 검토하게 되며, 나아가 독자 스스로 그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형성하도록 훈련받게 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서양철학의 다섯 가지 주제는 '삶'(도덕철학)과 '앎'(인식론), '존재'(형이상학)와 '마음'(심리철학), 그리고 '과학'(과학철학)이다.
ㆍ삶 | 도덕철학 행복이란 무엇이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 올바른 행위란 무엇인가?
ㆍ앎 | 인식론 앎은 역사적으로 어떻게 이해되어 왔는가? 지식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ㆍ존재 | 형이상학 우리가 사는 세계는 실존하는가? 단지 마음속에 존재하는 관념일 뿐인가?
ㆍ마음 | 심리철학 마음의 개념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가? 몸과 마음은 하나인가, 둘인가?
ㆍ과학 | 과학철학 철학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는가? 과학은 정말 합리적인가?
이를테면 저자는 마음-심리철학의 장에서 역사상 '마음'의 개념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소개한다. 지난 몇 세기를 제외하고 대부분 '마음'과 '영혼'을 구분치 않았던 서양에서 마음(영혼)에 관한 견해는 기원전 6세기의 '불멸의 영혼설'부터, 과학이 발달하며 등장한, 마음이 물리 현상인 뇌의 작용에 의존한다는 견해까지 실로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다. 저자는 이를 서두로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살피며, 플라톤, 데카르트, 밀, 브렌타노, 라일의 주장을 검토한다.
사유가 즐거워진다! 생각의 근육을 키워 주는 철학 강의
이 책은 역사상 위대한 철학자들의 심오한 통찰과 예리한 비판적 사고를 발견하고, 철학의 주요 주제에 관한 열띤 논쟁에 스스로 참여하게 되는 깊이 있고 지적인 시간을 만들어 준다.
특히 저자는 이전 저서(『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와 마찬가지로 현지 강의실의 면면을 지면에 옮긴다. 사실 철학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난해한 학문이라는 인상 때문에 공부 중간에도 흥미를 잃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철학 교수인 저자와 '철학이 무엇인지 모르면서도 철학을 배우겠다는' 학생들 사이의 문답은 우리들의 가려운 부분을 해소시켜 주며 명쾌하면서도 오래 곱씹어 볼 수 있는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그리하여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주는 것이다.
다양한 비유와 예시, 친절하고 위트 있는 전개로 이루어진 저자의 철학 에세이는 '인문학 좀 한다' 하는 독자는 물론 '서양철학 초보'인 독자들에게도 사유의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강의에 들어가며
삶 | 도덕철학
제1강. 철학이란 무엇인가
제2강. 행복한 삶
제3강. 삶과 도, 그리고 정
제4강. 도덕의 명령과 삶
제5강. 최대 다수가 최고로 행복한 삶
앎 | 인식론
제6강. 앎이란 무엇인가
제7강. 선천적 지식
제8강. 지식의 제1원리
제9강. 경험과 지식
제10강. 이성과 경험의 화합 1
제11강. 이성과 경험의 화합 2
존재 | 형이상학
제12강. 실재와 그림자
제13강. 실체와 본질
제14강. 성질의 종류
제15강. 현상의 세계
마음 | 심리철학
제16강. 마음의 여정
제17강. 몸과 마음은 하나인가, 둘인가
제18강. 몸과 마음,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마음
제19강. 마음의 특징과 몸의 움직임
과학 | 과학철학
제20강. 과학과 철학
제21강. 과학의 비합리성
제22강. 과학의 합리성
제23강. 추측과 반박
제24강. 과학 혁명
강의를 마치며
삶 | 도덕철학
제1강. 철학이란 무엇인가
제2강. 행복한 삶
제3강. 삶과 도, 그리고 정
제4강. 도덕의 명령과 삶
제5강. 최대 다수가 최고로 행복한 삶
앎 | 인식론
제6강. 앎이란 무엇인가
제7강. 선천적 지식
제8강. 지식의 제1원리
제9강. 경험과 지식
제10강. 이성과 경험의 화합 1
제11강. 이성과 경험의 화합 2
존재 | 형이상학
제12강. 실재와 그림자
제13강. 실체와 본질
제14강. 성질의 종류
제15강. 현상의 세계
마음 | 심리철학
제16강. 마음의 여정
제17강. 몸과 마음은 하나인가, 둘인가
제18강. 몸과 마음,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마음
제19강. 마음의 특징과 몸의 움직임
과학 | 과학철학
제20강. 과학과 철학
제21강. 과학의 비합리성
제22강. 과학의 합리성
제23강. 추측과 반박
제24강. 과학 혁명
강의를 마치며
저자
저자
홍창성
Chang-Seong Hong
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저자는 이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브라운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지금까지 미네소타주립대학교(Minnesota State University Moorhead) 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형이상학과 심리철학, 불교철학 분야의 연구를 지속해 오며, 해당 분야 논문을 영어와 한글로 발표하고 있다. 한편 첫 저서인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는 출간 직후 인문 분야 독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으며,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2019)에 선정된 바 있다. 다른 저서로는 『연기와 공 그리고 무상과 무아』(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선정), 『통도사승가대학의 불교철학 강의』, 『무아, 그런 나는 없다』가, 공저로는 부인이자 동료 교수인 유선경 교수와 공저한 『생명과학과 불교는 어떻게 만나는가』(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선정), 영어로 공동 번역한 『Enlightenment and History』가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저자는 이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브라운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지금까지 미네소타주립대학교(Minnesota State University Moorhead) 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형이상학과 심리철학, 불교철학 분야의 연구를 지속해 오며, 해당 분야 논문을 영어와 한글로 발표하고 있다. 한편 첫 저서인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는 출간 직후 인문 분야 독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으며,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2019)에 선정된 바 있다. 다른 저서로는 『연기와 공 그리고 무상과 무아』(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선정), 『통도사승가대학의 불교철학 강의』, 『무아, 그런 나는 없다』가, 공저로는 부인이자 동료 교수인 유선경 교수와 공저한 『생명과학과 불교는 어떻게 만나는가』(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선정), 영어로 공동 번역한 『Enlightenment and Histo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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