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어루만지는 아이들(삶에서 온 그림책 6)(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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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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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27명의 작은 영웅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를 꿈꿉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지요. 우리 어린이의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어린이는 사랑이 가득한 가정에서 자라나 충분한 먹거리와 편안한 환경을 당연한 듯 누리며 학교에 다닙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이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이는 먹거리가 부족해 늘 배가 곯고, 어떤 이는 가정의 따뜻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어떤 이는 학교에서 배울 기회가 없습니다. 세계 곳곳에는 이렇게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무척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어딘가에서 만난다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 들까요? 대부분의 어린이는 슬프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 거예요. 그러고는 이 사람들을 도울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게 될 거예요. 이 책에는 바로 이런 착한 마음을 지닌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디선가 마주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주변 사람들의 힘을 모아 이들을 돕는 일에 나선 아이들이지요. 이들이야말로 세상을 바꾼 착한 영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27명의 작은 영웅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하고, 나눔을 실천하면서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결국은 자신도 행복해진 이들입니다. 독자들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나눔과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착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더 나은 세상, 더 좋은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큰돈도 없고, 높은 사회적 지위도 없는 어린이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바로 어린이의 착한 마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마법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이 책에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든 훌륭한 프로젝트들이 나옵니다. 이 모두가 한 가지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착한 마음이 그 출발점이었어요. 예를 들어, 윌 로시는 어느 날 길거리에서 마주친 아저씨가 목에 걸고 있는 '먹을거리 구함'이라는 팻말을 보고, 알렉스 딘스는 시각장애인이 길을 건너는 것을 도와주다가 나눈 몇 마디 말을 듣고, 선샤인 엘프키는 같은 반에서 우유를 사 먹지 못한 친구를 보고, 블레어 구치는 텔레비전에서 전쟁과 가난 때문에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고서 슬픈 마음이 든 것이 시작이었죠.
한마디로, 자신이 마주친 다른 이의 슬픔과 고통에 공감하는 착한 마음이 멋진 프로젝트의 첫걸음이었어요. 이 어린이들은 그 뒤로 자신의 마음을 부모님, 형제자매, 친구들에게 알리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결국은 사람들의 힘을 모으는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활동 사례까지 실은 한국어판
이 책의 원서에는 세계 각국 어린이와 청소년 25명의 사례가 나와 있는데,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 중에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착한 마음을 낸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한국어판에는 특별히 대한민국의 청소년인 곽도원, 최은빈의 이야기를 추가했습니다. 곽도원은 서울시 청소년 위원회 활동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는 여러 가지 정책을 제안했고, 최은빈은 생명사랑센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 자살 예방 활동을 벌인 친구랍니다. 두 친구는 이러한 선행으로 각각 서울시민상 청소년상과 청년상을 받았습니다. 편집부에서 두 친구와 연락하여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생생한 목소리를 담고, 그림작가는 한국어판을 위해 특별히 그림을 추가로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를 꿈꿉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지요. 우리 어린이의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어린이는 사랑이 가득한 가정에서 자라나 충분한 먹거리와 편안한 환경을 당연한 듯 누리며 학교에 다닙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이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이는 먹거리가 부족해 늘 배가 곯고, 어떤 이는 가정의 따뜻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어떤 이는 학교에서 배울 기회가 없습니다. 세계 곳곳에는 이렇게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무척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어딘가에서 만난다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 들까요? 대부분의 어린이는 슬프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 거예요. 그러고는 이 사람들을 도울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게 될 거예요. 이 책에는 바로 이런 착한 마음을 지닌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디선가 마주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주변 사람들의 힘을 모아 이들을 돕는 일에 나선 아이들이지요. 이들이야말로 세상을 바꾼 착한 영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27명의 작은 영웅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하고, 나눔을 실천하면서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결국은 자신도 행복해진 이들입니다. 독자들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나눔과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착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더 나은 세상, 더 좋은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큰돈도 없고, 높은 사회적 지위도 없는 어린이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바로 어린이의 착한 마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마법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이 책에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든 훌륭한 프로젝트들이 나옵니다. 이 모두가 한 가지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착한 마음이 그 출발점이었어요. 예를 들어, 윌 로시는 어느 날 길거리에서 마주친 아저씨가 목에 걸고 있는 '먹을거리 구함'이라는 팻말을 보고, 알렉스 딘스는 시각장애인이 길을 건너는 것을 도와주다가 나눈 몇 마디 말을 듣고, 선샤인 엘프키는 같은 반에서 우유를 사 먹지 못한 친구를 보고, 블레어 구치는 텔레비전에서 전쟁과 가난 때문에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고서 슬픈 마음이 든 것이 시작이었죠.
한마디로, 자신이 마주친 다른 이의 슬픔과 고통에 공감하는 착한 마음이 멋진 프로젝트의 첫걸음이었어요. 이 어린이들은 그 뒤로 자신의 마음을 부모님, 형제자매, 친구들에게 알리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결국은 사람들의 힘을 모으는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활동 사례까지 실은 한국어판
이 책의 원서에는 세계 각국 어린이와 청소년 25명의 사례가 나와 있는데,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 중에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착한 마음을 낸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한국어판에는 특별히 대한민국의 청소년인 곽도원, 최은빈의 이야기를 추가했습니다. 곽도원은 서울시 청소년 위원회 활동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는 여러 가지 정책을 제안했고, 최은빈은 생명사랑센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 자살 예방 활동을 벌인 친구랍니다. 두 친구는 이러한 선행으로 각각 서울시민상 청소년상과 청년상을 받았습니다. 편집부에서 두 친구와 연락하여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생생한 목소리를 담고, 그림작가는 한국어판을 위해 특별히 그림을 추가로
목차
목차
저자
저자
프나르 카라타이 베크 (Pınar Karatay Bek)
튀르키예 아나돌루 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디자인 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어린이가 내면의 아름다움을 꽃피우도록 응원하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
튀르키예 아나돌루 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디자인 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어린이가 내면의 아름다움을 꽃피우도록 응원하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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