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라던 세상에 나로 답하다
늦더라도 괜찮아. 조금 늦게 빛나는 별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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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등을 돌린 순간,
나는 글로, 공부로, 그리고 ‘나’로 세상에 답했다.
《죽으라던 세상에 나로 답하다》는 어린이집 교사로 시작해 원장으로, 아이들과 23년을 함께 걸어온 저자가 삶의 가장 고단했던 시기를 지나 글쓰기와 배움을 통해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깊고 따뜻한 자기 고백의 기록입니다.
마흔 이후에 도전해서 이룬 네 개의 전공, 유아교육학 석사, 박사과정을 거쳐 다시 시작한 한국어학 석사과정. 그리고 다른 도전의 흔적들. 남들이 “이제 그만해.”, “너무 늦었어.”라고 말할 때, 저자는 “이제부터 시작이야.”, “지금이 내 인생의 가장 빠른 때인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쓰러지지 않기 위해 읽었고, 버텨내기 위해 배웠으며, 다시 일어서기 위해 썼습니다.
이 책은 단지 한 사람의 회고가 아닙니다. 인생의 어느 순간 멈춰 서 있는 이들에게 “당신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라는 조용하고도 강한 응원의 목소리입니다.
저자는 한국어학 박사 학위를 취득 후, 프랑스로 날아가 프랑스에서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프랑스 소재 대학교에서 유화를 배우려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붓으로 마음을 그리고, 한국어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인생 2막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어느 나이에도 자신의 삶을 다시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증명해 보입니다.
나는 글로, 공부로, 그리고 ‘나’로 세상에 답했다.
《죽으라던 세상에 나로 답하다》는 어린이집 교사로 시작해 원장으로, 아이들과 23년을 함께 걸어온 저자가 삶의 가장 고단했던 시기를 지나 글쓰기와 배움을 통해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깊고 따뜻한 자기 고백의 기록입니다.
마흔 이후에 도전해서 이룬 네 개의 전공, 유아교육학 석사, 박사과정을 거쳐 다시 시작한 한국어학 석사과정. 그리고 다른 도전의 흔적들. 남들이 “이제 그만해.”, “너무 늦었어.”라고 말할 때, 저자는 “이제부터 시작이야.”, “지금이 내 인생의 가장 빠른 때인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쓰러지지 않기 위해 읽었고, 버텨내기 위해 배웠으며, 다시 일어서기 위해 썼습니다.
이 책은 단지 한 사람의 회고가 아닙니다. 인생의 어느 순간 멈춰 서 있는 이들에게 “당신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라는 조용하고도 강한 응원의 목소리입니다.
저자는 한국어학 박사 학위를 취득 후, 프랑스로 날아가 프랑스에서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프랑스 소재 대학교에서 유화를 배우려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붓으로 마음을 그리고, 한국어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인생 2막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어느 나이에도 자신의 삶을 다시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증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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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죽으라던 세상 앞에,
나는 살아내는 것으로, 그리고 나로서 답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삶을 흔든 어둠에서 다시 빛을 찾아가는 고요하고 단단한 여정이다. 어린 시절, 보호받아야 할 나이에 그늘과 폭력 속에서 살아남아야 했다. 이 이야기는 허구가 아니라, 실제 삶을 통째로 걸어낸 사람만이 쓸 수 있는 문장들이었다.
아동학대라는 아픈 기억, 오랜 시간 지워지지 않는 상처, "괜찮다."라는 말을 단 한 번도 들은 적 없는 어린 시절을 지나 저자는 결국 자신을 일으켜 세웠다. 공부를 통해 무너진 마음을 붙들고, 글을 통해 삶을 다시 조각내며 이어 붙여나갔다. 공부는 지식이 아니라 구원이었고, 글쓰기는 표현이 아니라 치유였다. 그렇게 삶의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걸어 나온 이야기. '늦었다'는 세상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지금부터'라고 답한 용기.
마흔에 다시 공부와 독서를 시작했고, 쉰의 나이에 에세이집을 냈다. 현재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을 공부 중에 있으며 한국어학 박사학위를 취득 후, 프랑스로 떠나 한국어를 가르치며 유화 화가로서 삶을 살고자 유화도 배우고 있는 중이다. 조급해하기보다 꾸준히 나아가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단지 한 사람의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다. '이토록 담담하게, 이토록 치열하게.' 읽는 이의 마음을 붙드는 진심이고, 다시 걷고 싶은 마음을 일으키는 희망이며, 당신도 당신의 삶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증거다. 또한, 사람은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가에 대한, 그리고 고통을 어떻게 글로 건너는가에 대한 한 편의 대답이다.
아픔을 가리고 미화하지 않고, 단지 그것을 딛고 선 한 사람의 목소리. '지금의 나'가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조용하고 단단한 증언이다. 아픈 과거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공감과 위로의 손 편지이며, 더딘 걸음을 걱정하는 사람에게는 "괜찮다."라고 말해주는 다정한 동행이며, 지금 다시 시작하려는 모든 이에게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라는 조용한 격려다.
'상처 입은 삶'도 누군가에게 '위로의 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보여준다. 읽고 나면 당신도 당신의 삶을 다시 쓰고 싶어질지 모른다. 그리고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할지도 모른다. "이제는 나도, 나로서 답하고 싶다." 이 책이 한 사람의 마음에서 또 다른 마음으로 조용한 울림이 되길 바란다.
나는 살아내는 것으로, 그리고 나로서 답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삶을 흔든 어둠에서 다시 빛을 찾아가는 고요하고 단단한 여정이다. 어린 시절, 보호받아야 할 나이에 그늘과 폭력 속에서 살아남아야 했다. 이 이야기는 허구가 아니라, 실제 삶을 통째로 걸어낸 사람만이 쓸 수 있는 문장들이었다.
아동학대라는 아픈 기억, 오랜 시간 지워지지 않는 상처, "괜찮다."라는 말을 단 한 번도 들은 적 없는 어린 시절을 지나 저자는 결국 자신을 일으켜 세웠다. 공부를 통해 무너진 마음을 붙들고, 글을 통해 삶을 다시 조각내며 이어 붙여나갔다. 공부는 지식이 아니라 구원이었고, 글쓰기는 표현이 아니라 치유였다. 그렇게 삶의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걸어 나온 이야기. '늦었다'는 세상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지금부터'라고 답한 용기.
마흔에 다시 공부와 독서를 시작했고, 쉰의 나이에 에세이집을 냈다. 현재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을 공부 중에 있으며 한국어학 박사학위를 취득 후, 프랑스로 떠나 한국어를 가르치며 유화 화가로서 삶을 살고자 유화도 배우고 있는 중이다. 조급해하기보다 꾸준히 나아가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단지 한 사람의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다. '이토록 담담하게, 이토록 치열하게.' 읽는 이의 마음을 붙드는 진심이고, 다시 걷고 싶은 마음을 일으키는 희망이며, 당신도 당신의 삶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증거다. 또한, 사람은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가에 대한, 그리고 고통을 어떻게 글로 건너는가에 대한 한 편의 대답이다.
아픔을 가리고 미화하지 않고, 단지 그것을 딛고 선 한 사람의 목소리. '지금의 나'가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조용하고 단단한 증언이다. 아픈 과거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공감과 위로의 손 편지이며, 더딘 걸음을 걱정하는 사람에게는 "괜찮다."라고 말해주는 다정한 동행이며, 지금 다시 시작하려는 모든 이에게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라는 조용한 격려다.
'상처 입은 삶'도 누군가에게 '위로의 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보여준다. 읽고 나면 당신도 당신의 삶을 다시 쓰고 싶어질지 모른다. 그리고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할지도 모른다. "이제는 나도, 나로서 답하고 싶다." 이 책이 한 사람의 마음에서 또 다른 마음으로 조용한 울림이 되길 바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늦더라도 괜찮아, 조금 늦게 빛나는 별도 있어
1장. 사랑받지 못했던 아이
성장의 첫 걸음을 떼다
차가운 말보다 따뜻한 말이 아이를 살린다
맞는 건 나였지만, 늘 내 탓이었던 시간
버림받은 기억 속에서 피어난 생존력
아픔을 딛고 일어선 미운 오리 새끼
조용한 마침표, 상처는 깊게 남는다
산동네 달동네 웃음 동네
어린 나에게 건네는 위로
어린 시절 최초 기억에 대해
어린 시절 행복한 경험은 중요하다
분노, 눈물, 그리고 무기력의 반복
자살 충동에서 다시 삶으로
드러내기 어려운 상처도 회복된다
웃음 뒤에 숨겨진 생존의 전략
늦게 빛나도 별은 여전히 아름답다
죽으라던 세상에 나로 답하다
그날, 엄마는 처음으로 떠났다
2장. 나를 일으켜 세운 연습
꿈을 향한 늦깎이 도전
100세 인생, 오늘도 여전히 꿈꾸는 삶
그대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내 잘못은 아니잖아
정성은 결국 인생을 바꾼다
꿈이 있는 사람은 달라진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사랑받는 경험은 중요하다
좋은 영향력은 선한 영향력을 만든다
실천하기 힘든 인성이라지만
아직도 악몽을 꾼다
오늘 이루는 삶으로
인성, 작지만 단단한 시작
하나하나가 모여 길이 되었다
좋은 글, 좋은 사람
멘털 관리가 인생의 길을 좌우한다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인생도 가능하다
행복한 만학도
3장. 삶의 의미를 깨닫다
육아가 준 성장의 지혜
아이는 삶의 교사다
나는 어린 시절의 중요성을 나의 삶을 통해 경험했다
따뜻한 관계가 사람을 성장시킨다
사교육에 던져진 아이들의 현실
웃픈 세상, 웃으며 버티기
아동기의 따뜻한 인간관계는 중요하다
아이의 꿈을 응원하자
아이의 정서 발달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양육은 지식보다 관계다
교육의 시작은 감정이다
양육 대물림을 막자
학원이 자랑거리가 되다
학원이 목적이 되다
햇살 같은 시간이 아이를 만든다
4장. 심리학으로 다시 서다
마음을 돌보는 힘
마음의 회복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배우는 부모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내 마음의 폭풍을 잠재우는 시간
생각도 연습이다
성격은 바뀔 수 있다
심리학은 나를 이해하는 도구다
심리학은 과학적인 학문이다
작은 사랑이 큰사람을 만든다
우울을 넘어서 삶의 주인이 되다
유대감과 성취감은 학습된다
자아존중감은 삶의 행복감을 결정한다
예술과 글쓰기가 치유의 통로다
내 안의 어린 나를 마주한 날
5장. 이제 나로 살아간다
독서로 길어 올린 인생의 지혜
독서는 삶을 바꾸는 습관이다
독서의 기쁨은 곧 자기 확신이다
읽는 만큼 깊어지는 삶
읽을수록 깊어지는 행복
꿈을 이루려면 지식을 키워야 한다
버려진 책 속에 담긴 가능성
마음의 그림자를 직면하다
나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
내 삶의 주인이 되기로 한 날
당신은 큰사람이 됩니다 - 10년 전의 속삭임
자의식을 키우는 독서의 힘
내 이야기가 당신에게 닿기를
에필로그 당신도 괜찮아질 수 있어요
1장. 사랑받지 못했던 아이
성장의 첫 걸음을 떼다
차가운 말보다 따뜻한 말이 아이를 살린다
맞는 건 나였지만, 늘 내 탓이었던 시간
버림받은 기억 속에서 피어난 생존력
아픔을 딛고 일어선 미운 오리 새끼
조용한 마침표, 상처는 깊게 남는다
산동네 달동네 웃음 동네
어린 나에게 건네는 위로
어린 시절 최초 기억에 대해
어린 시절 행복한 경험은 중요하다
분노, 눈물, 그리고 무기력의 반복
자살 충동에서 다시 삶으로
드러내기 어려운 상처도 회복된다
웃음 뒤에 숨겨진 생존의 전략
늦게 빛나도 별은 여전히 아름답다
죽으라던 세상에 나로 답하다
그날, 엄마는 처음으로 떠났다
2장. 나를 일으켜 세운 연습
꿈을 향한 늦깎이 도전
100세 인생, 오늘도 여전히 꿈꾸는 삶
그대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내 잘못은 아니잖아
정성은 결국 인생을 바꾼다
꿈이 있는 사람은 달라진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사랑받는 경험은 중요하다
좋은 영향력은 선한 영향력을 만든다
실천하기 힘든 인성이라지만
아직도 악몽을 꾼다
오늘 이루는 삶으로
인성, 작지만 단단한 시작
하나하나가 모여 길이 되었다
좋은 글, 좋은 사람
멘털 관리가 인생의 길을 좌우한다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인생도 가능하다
행복한 만학도
3장. 삶의 의미를 깨닫다
육아가 준 성장의 지혜
아이는 삶의 교사다
나는 어린 시절의 중요성을 나의 삶을 통해 경험했다
따뜻한 관계가 사람을 성장시킨다
사교육에 던져진 아이들의 현실
웃픈 세상, 웃으며 버티기
아동기의 따뜻한 인간관계는 중요하다
아이의 꿈을 응원하자
아이의 정서 발달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양육은 지식보다 관계다
교육의 시작은 감정이다
양육 대물림을 막자
학원이 자랑거리가 되다
학원이 목적이 되다
햇살 같은 시간이 아이를 만든다
4장. 심리학으로 다시 서다
마음을 돌보는 힘
마음의 회복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배우는 부모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내 마음의 폭풍을 잠재우는 시간
생각도 연습이다
성격은 바뀔 수 있다
심리학은 나를 이해하는 도구다
심리학은 과학적인 학문이다
작은 사랑이 큰사람을 만든다
우울을 넘어서 삶의 주인이 되다
유대감과 성취감은 학습된다
자아존중감은 삶의 행복감을 결정한다
예술과 글쓰기가 치유의 통로다
내 안의 어린 나를 마주한 날
5장. 이제 나로 살아간다
독서로 길어 올린 인생의 지혜
독서는 삶을 바꾸는 습관이다
독서의 기쁨은 곧 자기 확신이다
읽는 만큼 깊어지는 삶
읽을수록 깊어지는 행복
꿈을 이루려면 지식을 키워야 한다
버려진 책 속에 담긴 가능성
마음의 그림자를 직면하다
나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
내 삶의 주인이 되기로 한 날
당신은 큰사람이 됩니다 - 10년 전의 속삭임
자의식을 키우는 독서의 힘
내 이야기가 당신에게 닿기를
에필로그 당신도 괜찮아질 수 있어요
저자
저자
최정미
세상이 나를 밀어낼 때마다
나는 책 속으로, 공부 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
읽고 쓰는 일이 마음을 붙잡아 주었고,
아이들과 함께한 23년의 시간이
내 안의 따뜻함을 지켜주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시작해 원장으로 재직하며
유아교육학으로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는 또 다른 전공으로 석사과정 중에 있으며
배움의 길 위에서
나는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죽으라던 세상에 나로 답하다》는
나를 살린 문장들과,
더는 무너지지 않겠다는 다짐을 모은 기록입니다.
이 책이 누군가의 아픈 하루에
작은 숨구멍이 되어주기를,
다시 걸어갈 용기의 불씨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지금 나는 새로운 꿈을 꾸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언제라도 다시 그릴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시작의 이름을, '나'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나는 책 속으로, 공부 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
읽고 쓰는 일이 마음을 붙잡아 주었고,
아이들과 함께한 23년의 시간이
내 안의 따뜻함을 지켜주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시작해 원장으로 재직하며
유아교육학으로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는 또 다른 전공으로 석사과정 중에 있으며
배움의 길 위에서
나는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죽으라던 세상에 나로 답하다》는
나를 살린 문장들과,
더는 무너지지 않겠다는 다짐을 모은 기록입니다.
이 책이 누군가의 아픈 하루에
작은 숨구멍이 되어주기를,
다시 걸어갈 용기의 불씨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지금 나는 새로운 꿈을 꾸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언제라도 다시 그릴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시작의 이름을, '나'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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