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밖으로 날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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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밖으로 날아가다』
“바람의 속삭임을 쫓아 끝없이 하늘에 다가가던 우리.”
자신의 삶과 상처를 짊어진 채,
하늘에 가장 가까운 산길을 걸으며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잃어버린 이름 하나를 가슴속에서 다시 꺼내어 마주하는 이야기이다.
“바람의 속삭임을 쫓아 끝없이 하늘에 다가가던 우리.”
자신의 삶과 상처를 짊어진 채,
하늘에 가장 가까운 산길을 걸으며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잃어버린 이름 하나를 가슴속에서 다시 꺼내어 마주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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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Chapter 1 프롤로그 - 뚝섬
Chapter 2 출발 - 샌프란시스코
Chapter 3 만남 - 도봉산 선인봉
Chapter 4 사랑 - 서울
Chapter 5 혼돈 - 군대
Chapter 6 재회 - 요세미티 밸리
Chapter 7 환희 - 존 뮤어 트레일
Day 1 해피 아일스에서 도나휴 패스까지-길이 시작되는 곳
Day 2 도나휴 패스에서 선라이즈 하이 시에라 캠프까지-천상의 화원
Day 3 선라이즈 하이 시에라 캠프에서 캐서드럴 레이크까지-바람이 잠든 호수
Day 4 캐서드럴 레이크에서 투얼룸 메도우까지-새벽 숲길
Day 5 투얼룸 메도우에서 디어 르옐 포크 브릿지까지-마음이 풀리는 순간
Day 6 르옐 크릭에서 천섬 호수까지-묵묵한 회복의 하루
Day 7 천섬호수에서 가넷호수까지-삶의 경계에서
Day 8 가넷호수에서 레즈 메도우까지-숨결이 머무는 계곡
Day 9 레즈 메도우에서 덕 레이크까지-다시 걷는 이유
Day 10 덕 레이크에서 버지니아 레이크까지-고요한 파문
Day 11 버지니아 레이크에서 실버 패스 레이크까지-은빛 침묵의 저편
Day 12 실버 패스 레이크에서 뮤어 트레일 랜치까지-물소리 추억을 껴안다
Day 13 뮤어 트레일 랜치에서 에볼루션 레이크까지-시간이 머무는 호수
Day 14 에볼루션 레이크에서 뮤어 패스를 거쳐 콘티넨털 캐년까지-잠든 호수를 지나는 바람
Day 15 콘티넨털 캐년에서 팰리세이드 호수로-깊어지는 고독의 강
Day 16 팰리세이드에서 호수에서 마더 패스를 지나 어퍼 배신으로-험준한 하루, 부드러운 저녁
Day 17 어퍼 배신에서 핀쵸 패스를 지나 기타 레이크로-하늘과 가장 가까운 길
Day 18 기타 레이크에서 휘트니 봉 정상을 거쳐 휘트니 포탈로-Stairway to heaven
Chapter 8 사고 - 로스앤젤레스
Chapter 9 편지 - 서울·187
Chapter 10 에필로그 - 도봉산
낙천적 여행주의자의 내면 일기-심산(작가)
Chapter 1 프롤로그 - 뚝섬
Chapter 2 출발 - 샌프란시스코
Chapter 3 만남 - 도봉산 선인봉
Chapter 4 사랑 - 서울
Chapter 5 혼돈 - 군대
Chapter 6 재회 - 요세미티 밸리
Chapter 7 환희 - 존 뮤어 트레일
Day 1 해피 아일스에서 도나휴 패스까지-길이 시작되는 곳
Day 2 도나휴 패스에서 선라이즈 하이 시에라 캠프까지-천상의 화원
Day 3 선라이즈 하이 시에라 캠프에서 캐서드럴 레이크까지-바람이 잠든 호수
Day 4 캐서드럴 레이크에서 투얼룸 메도우까지-새벽 숲길
Day 5 투얼룸 메도우에서 디어 르옐 포크 브릿지까지-마음이 풀리는 순간
Day 6 르옐 크릭에서 천섬 호수까지-묵묵한 회복의 하루
Day 7 천섬호수에서 가넷호수까지-삶의 경계에서
Day 8 가넷호수에서 레즈 메도우까지-숨결이 머무는 계곡
Day 9 레즈 메도우에서 덕 레이크까지-다시 걷는 이유
Day 10 덕 레이크에서 버지니아 레이크까지-고요한 파문
Day 11 버지니아 레이크에서 실버 패스 레이크까지-은빛 침묵의 저편
Day 12 실버 패스 레이크에서 뮤어 트레일 랜치까지-물소리 추억을 껴안다
Day 13 뮤어 트레일 랜치에서 에볼루션 레이크까지-시간이 머무는 호수
Day 14 에볼루션 레이크에서 뮤어 패스를 거쳐 콘티넨털 캐년까지-잠든 호수를 지나는 바람
Day 15 콘티넨털 캐년에서 팰리세이드 호수로-깊어지는 고독의 강
Day 16 팰리세이드에서 호수에서 마더 패스를 지나 어퍼 배신으로-험준한 하루, 부드러운 저녁
Day 17 어퍼 배신에서 핀쵸 패스를 지나 기타 레이크로-하늘과 가장 가까운 길
Day 18 기타 레이크에서 휘트니 봉 정상을 거쳐 휘트니 포탈로-Stairway to heaven
Chapter 8 사고 - 로스앤젤레스
Chapter 9 편지 - 서울·187
Chapter 10 에필로그 - 도봉산
낙천적 여행주의자의 내면 일기-심산(작가)
저자
저자
최영국
인하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 후 대우자동차에서 20여 년 근무, 히말라야 여행사와 경남관광의 대표이사 역임.
백두대간을 필두로 에베레스트, K2, 낭가파르밧, 안나푸르나, 마나슬루, 탈레이샤가르 등 히말라야와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유럽 엘부르즈, 몽블랑, 마터호른, 아이거, 몬테로사, 그랑 파라디소, 돌로미테, 피레네, 쥴리안 알프스, 북미의 매킨리, 남미의 아콩카구아 등 세계의 고산준령을 오르내리고, 까미노 데 산티아고 프렌치 웨이, 포르투갈 해안길과 스페인 북쪽길, 포르투갈의 로타 비센티나, 이탈리아의 비아 프란체지나, 영국의 웨스트 하일랜드 웨이, 자이언츠 코즈웨이, 딩글 웨이, 스카이섬, 펨브로크셔 해안국립공원과 북미 카나디안 로키, 존 뮤어 트레일, 노르웨이 3대 피요르드, 로포텐 제도, 남미 페루 안데스와 잉카 트레일, 파타고니아의 토레스 델 파이네 W트렉, 피츠로이, 쎄레토레, 호주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 뉴질랜드 밀포드 트렉, 중국의 차마고도, 일본의 시코쿠 헨로 미치, 쿠마노 고도, 후지산, 북알프스 등을 걸었다.
백두대간을 필두로 에베레스트, K2, 낭가파르밧, 안나푸르나, 마나슬루, 탈레이샤가르 등 히말라야와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유럽 엘부르즈, 몽블랑, 마터호른, 아이거, 몬테로사, 그랑 파라디소, 돌로미테, 피레네, 쥴리안 알프스, 북미의 매킨리, 남미의 아콩카구아 등 세계의 고산준령을 오르내리고, 까미노 데 산티아고 프렌치 웨이, 포르투갈 해안길과 스페인 북쪽길, 포르투갈의 로타 비센티나, 이탈리아의 비아 프란체지나, 영국의 웨스트 하일랜드 웨이, 자이언츠 코즈웨이, 딩글 웨이, 스카이섬, 펨브로크셔 해안국립공원과 북미 카나디안 로키, 존 뮤어 트레일, 노르웨이 3대 피요르드, 로포텐 제도, 남미 페루 안데스와 잉카 트레일, 파타고니아의 토레스 델 파이네 W트렉, 피츠로이, 쎄레토레, 호주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 뉴질랜드 밀포드 트렉, 중국의 차마고도, 일본의 시코쿠 헨로 미치, 쿠마노 고도, 후지산, 북알프스 등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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