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어지는 쪽으로 꽃이 핀다
시산작가회 2025년도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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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울어지는 쪽으로 꽃이 핀다』를 차린 사람들 소감 모둠입니다.
공현혜 "통영에서 태어나 경주에 살면서 책 쇼핑이 취미로 읽을 책은 왼쪽에, 읽은 책을 오른쪽으로 옮겨 쌓으면서 이제야 개성 있는 글을 쓰는 중인데 시간이 모자라지만 그럼에도 「뚜껑을 닫으며」 「주인 없는 무덤과 주인이 없어지는 무덤 사이」 「거짓말」 「두부」 「야생화」를 여러분 앞에 내놓습니다."
박동철 "글쓰기가 일상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헐렁한 옷을 입은 것만 같고, 연둣빛 봄에서 푸른 청춘의 시간을 느끼기도 전에 단풍잎 하나 보지 못한 겨울나무 같지만 세월의 느낌을 담은 「경전(經典)」 「겨울강」 「고등어를 구우며」 「단란주점」 「가을 단상」을 세상 앞으로 보냅니다."
서청학 "詩를 쓰기 위하여 숱하게 밤을 새웠고 별을 바라보며 풀벌레와 소통했습니다. 詩를 쓰면서 향기롭고 환경을 살리고 보존하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어느 날 마음을 열었더니」 「사랑 하나 피어나고」 「꽃피고 찐한 향 흩날리는 날」 「사랑, 우리들 세상은 아프고 쓰린 하나의 미학이다」를 세상에 부칩니다."
성정희 "시를 쓰는 시간은 내 안에 나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숨어 있는 나는 발가벗고 말합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내 모습을 진실하게 고백합니다. 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아버지」 「작은 생명」 「아버지와 뻐꾸기」 「한 송이로 모이는 이름」 「육개장」에 담았습니다."
유월(流月) "저는 낭만주의자입니다. 얼마 전 아내가 오랜만에 만난 지인에게 저를 시인이라고 소개하더군요. 좋은 시인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그리움」 「아프다 말 못해」 「산길」 「인간이라는 문자」로 답합니다."
이경선 "문득 '글을 쓰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사라져가는 삶을 어떻게든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그때부터 글을 썼습니다. 시집으로 『소란이 소란하지 않은 계절』 외 1권, 공저 몇 권 있습니다. 늘 정진하는 글쟁이라는 다짐을 「사이드미러」 「장거리 달리기」 「비어 있는 것들에게」「동그라미」 「돌연변이의 탄생」으로 갈음합니다."
이연재 "흔들리는 삶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을 포착하려 애써왔습니다. 기울어진 마음, 내면의 방, 가슴속 불씨 같은 상징을 통해 부서지지 않고 살아가는 제 삶의 모습을 그려내고자 했습니다. 「기울어지는 쪽으로 꽃이 핀다」 「운명의 빛깔」 「나로 피어나는 시간」 「심장 옆의 방」 「가슴 속 봄의 불씨」 속에서 그 마음 음미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용환 "어렴풋이 느껴지는 죽음의 그림자를 스케치했습니다. 죽기 전에 마무리할 것은 매조지고, 기록해 둘 것은 기록해 두고 싶었습니다. 무거운 몸을 바닥에 뉘고 잠에 곯아떨어진 사이 비몽사몽 스쳐 간 환영을 붙잡아 「족보 필사하기」 「꿈속의 친구」 「깐부 할아버지에게」 「구름다리를 피하다」 「세 끼 도시락」으로 엮었습니다.
이일권 "내 삶의 가장 큰 행복은 책 읽기, 글쓰기,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라고 생각합니다. 먹고살기 위해 살아왔던 일은 아무것도 아니고, 지금 가장 행복한 것은 열심히 글 쓴다는 것, 그것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 그런 생각으로 「바운스」 「안양예찬」 「찬란한 6월」 「대림(大林)」 「인어공주」를 내놓습니다."
임찬순 "2016년 어느 날 시「병든 잎」을 읽다가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그래 날도 더운데 쉬고 싶을 때 쉬렴. 너는 시인 지망생, 아직 너의 글에 무책임할 권리가 있고, 또한 그 생산의 의무에서 자유로운 권한이 있지 않은가?' 2025년에 시인 지망생의 권리와 의무를 「쉬는 시간」 「한 끗 차이」 「8월의 정오」 「부표」 「거짓말」 속에서 이야기합니다."
정진용 "스스로 제주에 유형(流刑) 왔습니다. 홀로 소라게[hermit crab:隱者게]처럼 삽니다. 일삼아 놀면서 책 읽고 생각 벼리고 느낌 줍고 다듬은 흔적으로 「어버이날 슬픈 가계(家系)」 「근황」 「노을 자화상」 「사양(斜陽) 일관(一貫)」 「만우절 소묘」 속에 그 마음 흥건합니다. 다만 살펴 헤아려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수필 고희석 "'글 한 줄에 책 한 권'이라는 심정으로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독서가 바탕이 된 글쓰기는 꾸준한 저만의 과제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무모한 도전이었음을 반성하면서, 이번에는 노래를 업 아닌 업으로 사는 세월을 그려보았습니다. 「편곡의 맛」 「노래 풍선」 「냇물아 흘러 흘러」가 읽는 이에게 자그마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미선 "저의 글이 한 편씩 활자화되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작은 기록도 소중함을 배우고, 우리말 사랑도 배웁니다. 저를 항상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모든 분이 익어가는 가을과 함께 행복 더불어 건강하길 바라며 「늘 봐도 예쁜 야생화」 「버킷리스트 1」 「행복했던 7월의 추억」을 드립니다."
김미애 "앞이 훤히 트인 10평 남짓한 가게에서 하루 종일 읽은 글자라곤 도로 건너편의 「송학떡전문점」 간판이 전부일 때가 있습니다. 어느 날, 은행잎이 가게 안 만두 찜기 위에 살포시 앉았습니다. "아줌마, 뭐 하세요?" 호기심 많은 은행잎의 질문에 뭐라고 답할까? 그 답을 「산행기」 「군산 방축도」 「사량도 지리산」으로 대신합니다."
김인수 "고향이 서울 혜화동으로 지금은 화성시에서 닥스훈트 전문견사를 운영하며 관상 닭,?비둘기 등 여러 조류도 키우며 생활합니다. 꾸준히 생활 일기와 편지 쓰는 습관으로 「비둘기 한 마리」 「쥐들과 참새떼들이 문제다」 「까치와 은행나무」 「닥스훈트와 많은 생명들」 속에 감사한 마음 담아 여러분께 감사와 함께 드립니다."
김진호 "오랜 세월 동안 생각나는 대로 적고, 고치면서 차곡차곡 모아두었습니다. 말하고 싶은 내면과 감추고 싶은 지난날을 드러내는 데 수없이 망설였습니다. 언젠가는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라 생각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커다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이제 두 번째 결단으로 「신세계를 보았다」 「소나무의 흉터」 「기분 좋은 바가지」를 내놓습니다."
이춘명 "만나지 않으면서 끊어지지 않는 줄은 글이 최고입니다. 나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글을 보내고 단단한 매듭을 꽉 쥐고 있습니다. 그 표상과 다짐으로 「사랑을 빌립니다」 「나에게 2월은」 「미운 사랑」을 내놓습니다."
조향순 "문경에서 잘 지내면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만끽합니다. 그 증거로 「소확행(小確幸) 물에 잠긴 분홍 / 참 잘했어요 / 돌더미 / 신발장을 떠난 청춘 / 개망초와 지방시인」을 제출합니다. 1977년 영남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고, 시집 『꿈은 꿈대로』, 산문집 『말 붙잡기』 등 다수가 있습니다."
주미경 "서울에서 태어나 시골 풍경이 궁금해 여행을 좋아합니다. 경기도 부천에서 32년째 살면서 소중한 기억을 놓지 않기 위해 글을 쓰고, 그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시산작가회』 문예지에 참여합니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담고, 책을 통해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싶어 「손편지」 「웃음치료 활동가」 「친구는 부재중」을 회지에 보탰습니다."
소설 차영민 "제주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익숙한 풍경 너머를 바라보며, 잊힌 것들에 말을 건네고 소설로 남깁니다. 말로 닿지 않는 마음, 누구도 아닌 존재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것들을 문장으로 붙잡아 장편소설『그 녀석의 몽타주』, 에세이『달밤의 제주는 즐거워』 속에 남겼습니다. 말하는 소설의 정점에 이르기 위해 오늘도 조용히 씁니다."
공현혜 "통영에서 태어나 경주에 살면서 책 쇼핑이 취미로 읽을 책은 왼쪽에, 읽은 책을 오른쪽으로 옮겨 쌓으면서 이제야 개성 있는 글을 쓰는 중인데 시간이 모자라지만 그럼에도 「뚜껑을 닫으며」 「주인 없는 무덤과 주인이 없어지는 무덤 사이」 「거짓말」 「두부」 「야생화」를 여러분 앞에 내놓습니다."
박동철 "글쓰기가 일상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헐렁한 옷을 입은 것만 같고, 연둣빛 봄에서 푸른 청춘의 시간을 느끼기도 전에 단풍잎 하나 보지 못한 겨울나무 같지만 세월의 느낌을 담은 「경전(經典)」 「겨울강」 「고등어를 구우며」 「단란주점」 「가을 단상」을 세상 앞으로 보냅니다."
서청학 "詩를 쓰기 위하여 숱하게 밤을 새웠고 별을 바라보며 풀벌레와 소통했습니다. 詩를 쓰면서 향기롭고 환경을 살리고 보존하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어느 날 마음을 열었더니」 「사랑 하나 피어나고」 「꽃피고 찐한 향 흩날리는 날」 「사랑, 우리들 세상은 아프고 쓰린 하나의 미학이다」를 세상에 부칩니다."
성정희 "시를 쓰는 시간은 내 안에 나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숨어 있는 나는 발가벗고 말합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내 모습을 진실하게 고백합니다. 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아버지」 「작은 생명」 「아버지와 뻐꾸기」 「한 송이로 모이는 이름」 「육개장」에 담았습니다."
유월(流月) "저는 낭만주의자입니다. 얼마 전 아내가 오랜만에 만난 지인에게 저를 시인이라고 소개하더군요. 좋은 시인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그리움」 「아프다 말 못해」 「산길」 「인간이라는 문자」로 답합니다."
이경선 "문득 '글을 쓰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사라져가는 삶을 어떻게든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그때부터 글을 썼습니다. 시집으로 『소란이 소란하지 않은 계절』 외 1권, 공저 몇 권 있습니다. 늘 정진하는 글쟁이라는 다짐을 「사이드미러」 「장거리 달리기」 「비어 있는 것들에게」「동그라미」 「돌연변이의 탄생」으로 갈음합니다."
이연재 "흔들리는 삶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을 포착하려 애써왔습니다. 기울어진 마음, 내면의 방, 가슴속 불씨 같은 상징을 통해 부서지지 않고 살아가는 제 삶의 모습을 그려내고자 했습니다. 「기울어지는 쪽으로 꽃이 핀다」 「운명의 빛깔」 「나로 피어나는 시간」 「심장 옆의 방」 「가슴 속 봄의 불씨」 속에서 그 마음 음미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용환 "어렴풋이 느껴지는 죽음의 그림자를 스케치했습니다. 죽기 전에 마무리할 것은 매조지고, 기록해 둘 것은 기록해 두고 싶었습니다. 무거운 몸을 바닥에 뉘고 잠에 곯아떨어진 사이 비몽사몽 스쳐 간 환영을 붙잡아 「족보 필사하기」 「꿈속의 친구」 「깐부 할아버지에게」 「구름다리를 피하다」 「세 끼 도시락」으로 엮었습니다.
이일권 "내 삶의 가장 큰 행복은 책 읽기, 글쓰기,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라고 생각합니다. 먹고살기 위해 살아왔던 일은 아무것도 아니고, 지금 가장 행복한 것은 열심히 글 쓴다는 것, 그것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 그런 생각으로 「바운스」 「안양예찬」 「찬란한 6월」 「대림(大林)」 「인어공주」를 내놓습니다."
임찬순 "2016년 어느 날 시「병든 잎」을 읽다가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그래 날도 더운데 쉬고 싶을 때 쉬렴. 너는 시인 지망생, 아직 너의 글에 무책임할 권리가 있고, 또한 그 생산의 의무에서 자유로운 권한이 있지 않은가?' 2025년에 시인 지망생의 권리와 의무를 「쉬는 시간」 「한 끗 차이」 「8월의 정오」 「부표」 「거짓말」 속에서 이야기합니다."
정진용 "스스로 제주에 유형(流刑) 왔습니다. 홀로 소라게[hermit crab:隱者게]처럼 삽니다. 일삼아 놀면서 책 읽고 생각 벼리고 느낌 줍고 다듬은 흔적으로 「어버이날 슬픈 가계(家系)」 「근황」 「노을 자화상」 「사양(斜陽) 일관(一貫)」 「만우절 소묘」 속에 그 마음 흥건합니다. 다만 살펴 헤아려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수필 고희석 "'글 한 줄에 책 한 권'이라는 심정으로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독서가 바탕이 된 글쓰기는 꾸준한 저만의 과제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무모한 도전이었음을 반성하면서, 이번에는 노래를 업 아닌 업으로 사는 세월을 그려보았습니다. 「편곡의 맛」 「노래 풍선」 「냇물아 흘러 흘러」가 읽는 이에게 자그마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미선 "저의 글이 한 편씩 활자화되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작은 기록도 소중함을 배우고, 우리말 사랑도 배웁니다. 저를 항상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모든 분이 익어가는 가을과 함께 행복 더불어 건강하길 바라며 「늘 봐도 예쁜 야생화」 「버킷리스트 1」 「행복했던 7월의 추억」을 드립니다."
김미애 "앞이 훤히 트인 10평 남짓한 가게에서 하루 종일 읽은 글자라곤 도로 건너편의 「송학떡전문점」 간판이 전부일 때가 있습니다. 어느 날, 은행잎이 가게 안 만두 찜기 위에 살포시 앉았습니다. "아줌마, 뭐 하세요?" 호기심 많은 은행잎의 질문에 뭐라고 답할까? 그 답을 「산행기」 「군산 방축도」 「사량도 지리산」으로 대신합니다."
김인수 "고향이 서울 혜화동으로 지금은 화성시에서 닥스훈트 전문견사를 운영하며 관상 닭,?비둘기 등 여러 조류도 키우며 생활합니다. 꾸준히 생활 일기와 편지 쓰는 습관으로 「비둘기 한 마리」 「쥐들과 참새떼들이 문제다」 「까치와 은행나무」 「닥스훈트와 많은 생명들」 속에 감사한 마음 담아 여러분께 감사와 함께 드립니다."
김진호 "오랜 세월 동안 생각나는 대로 적고, 고치면서 차곡차곡 모아두었습니다. 말하고 싶은 내면과 감추고 싶은 지난날을 드러내는 데 수없이 망설였습니다. 언젠가는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라 생각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커다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이제 두 번째 결단으로 「신세계를 보았다」 「소나무의 흉터」 「기분 좋은 바가지」를 내놓습니다."
이춘명 "만나지 않으면서 끊어지지 않는 줄은 글이 최고입니다. 나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글을 보내고 단단한 매듭을 꽉 쥐고 있습니다. 그 표상과 다짐으로 「사랑을 빌립니다」 「나에게 2월은」 「미운 사랑」을 내놓습니다."
조향순 "문경에서 잘 지내면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만끽합니다. 그 증거로 「소확행(小確幸) 물에 잠긴 분홍 / 참 잘했어요 / 돌더미 / 신발장을 떠난 청춘 / 개망초와 지방시인」을 제출합니다. 1977년 영남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고, 시집 『꿈은 꿈대로』, 산문집 『말 붙잡기』 등 다수가 있습니다."
주미경 "서울에서 태어나 시골 풍경이 궁금해 여행을 좋아합니다. 경기도 부천에서 32년째 살면서 소중한 기억을 놓지 않기 위해 글을 쓰고, 그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시산작가회』 문예지에 참여합니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담고, 책을 통해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싶어 「손편지」 「웃음치료 활동가」 「친구는 부재중」을 회지에 보탰습니다."
소설 차영민 "제주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익숙한 풍경 너머를 바라보며, 잊힌 것들에 말을 건네고 소설로 남깁니다. 말로 닿지 않는 마음, 누구도 아닌 존재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것들을 문장으로 붙잡아 장편소설『그 녀석의 몽타주』, 에세이『달밤의 제주는 즐거워』 속에 남겼습니다. 말하는 소설의 정점에 이르기 위해 오늘도 조용히 씁니다."
목차
목차
시
공현혜
뚜껑을 닫으며 | 주인 없는 무덤과 주인이 없어지는 무덤 사이 | 거짓말 | 두부 | 야생화
박동철
경전(經典) | 겨울 강 | 고등어를 구우며 | 단란주점 | 가을 단상
서청학
어느 날 마음을 열었더니 | 사랑 하나 피어나고 | 꽃피고 찐한 향 흩날리는 날 | 사랑 | 우리들 세상은 아프고 쓰린 하나의 미학이다
성정희
아버지 | 작은 생명 | 한 송이로 모이는 이름 | 아버지와 뻐꾸기 | 육개장
유월(流月)
그리움 | 아프다 말 못해 | 산길 | 인간이라는 문자
이경선
사이드미러 | 장거리 달리기 | 동그라미 | 돌연변이의 탄생 | 비어 있는 것들에게
이연재
기울어지는 쪽으로 꽃이 핀다 | 운명의 빛깔 | 심장 옆의 방 | 나로 피어나는 시간 | 가슴 속 봄의 불씨
이용환
족보 필사하기 | 꿈속의 친구 | 깐부 할아버지에게 | 구름다리를 피하다 | 세 끼 도시락
이일권
바운스 | 안양예찬 | 찬란한 6월 | 대림(大林) | 인어공주
임찬순
쉬는 시간 | 8월의 정오 | 부표 | 거짓말 | 한 끗 차이
정진용
어버이날 슬픈 가계도(家系圖) | 근황 | 노을 자화상 | 사양(斜陽) 일관(一貫) | 만우절 소묘
수필
고희석
편곡의 맛 | 노래 풍선 | 냇물아 흘러 흘러
김미선
늘 봐도 예쁜 야생화 | 버킷리스트 1 | 행복했던 7월의 추억
김미애
산행기 | 군산 방축도 | 사량도 지리산
김인수
비둘기 한 마리 | 쥐들과 참새떼들이 문제다 | 까치와 은행나무, 닥스훈트와 많은 생명들
김진호
신세계를 보았다 | 소나무의 흉터 | 기분 좋은 바가지
유월(流月)
소묘 | 신석정 주제의 퇴근길 랍소디
이춘명
사랑을 빌립니다 | 나에게 2월은 | 미운 사랑
조향순
소확행(小確幸)
- 1. 물에 잠긴 분홍 2. 참 잘했어요 3. 돌더미 4. 신발장을 떠난 청춘 5. 개망초와 지방시인
주미경
손편지 | 웃음치료 활동가 | 친구는 부재중
소설
차영민
누구도 아닌
공현혜
뚜껑을 닫으며 | 주인 없는 무덤과 주인이 없어지는 무덤 사이 | 거짓말 | 두부 | 야생화
박동철
경전(經典) | 겨울 강 | 고등어를 구우며 | 단란주점 | 가을 단상
서청학
어느 날 마음을 열었더니 | 사랑 하나 피어나고 | 꽃피고 찐한 향 흩날리는 날 | 사랑 | 우리들 세상은 아프고 쓰린 하나의 미학이다
성정희
아버지 | 작은 생명 | 한 송이로 모이는 이름 | 아버지와 뻐꾸기 | 육개장
유월(流月)
그리움 | 아프다 말 못해 | 산길 | 인간이라는 문자
이경선
사이드미러 | 장거리 달리기 | 동그라미 | 돌연변이의 탄생 | 비어 있는 것들에게
이연재
기울어지는 쪽으로 꽃이 핀다 | 운명의 빛깔 | 심장 옆의 방 | 나로 피어나는 시간 | 가슴 속 봄의 불씨
이용환
족보 필사하기 | 꿈속의 친구 | 깐부 할아버지에게 | 구름다리를 피하다 | 세 끼 도시락
이일권
바운스 | 안양예찬 | 찬란한 6월 | 대림(大林) | 인어공주
임찬순
쉬는 시간 | 8월의 정오 | 부표 | 거짓말 | 한 끗 차이
정진용
어버이날 슬픈 가계도(家系圖) | 근황 | 노을 자화상 | 사양(斜陽) 일관(一貫) | 만우절 소묘
수필
고희석
편곡의 맛 | 노래 풍선 | 냇물아 흘러 흘러
김미선
늘 봐도 예쁜 야생화 | 버킷리스트 1 | 행복했던 7월의 추억
김미애
산행기 | 군산 방축도 | 사량도 지리산
김인수
비둘기 한 마리 | 쥐들과 참새떼들이 문제다 | 까치와 은행나무, 닥스훈트와 많은 생명들
김진호
신세계를 보았다 | 소나무의 흉터 | 기분 좋은 바가지
유월(流月)
소묘 | 신석정 주제의 퇴근길 랍소디
이춘명
사랑을 빌립니다 | 나에게 2월은 | 미운 사랑
조향순
소확행(小確幸)
- 1. 물에 잠긴 분홍 2. 참 잘했어요 3. 돌더미 4. 신발장을 떠난 청춘 5. 개망초와 지방시인
주미경
손편지 | 웃음치료 활동가 | 친구는 부재중
소설
차영민
누구도 아닌
저자
저자
시산작가회
◈ 2025년 참여 작가 ◈
시
공현혜 박동철 서청학 성정희 유월 이경선 이연재 이용환 이일권 임찬순 정진용
수필
고희석 김미선 김미애 김인수 김진호 유월 이춘명 조향순 주미경
소설
차영민
시
공현혜 박동철 서청학 성정희 유월 이경선 이연재 이용환 이일권 임찬순 정진용
수필
고희석 김미선 김미애 김인수 김진호 유월 이춘명 조향순 주미경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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