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블루나일 장편소설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序) 1
프롤로그(prologue)
1. 가족회합(家族會合)
2. 낙오(落伍)
3. 하지정맥류(varicose vein)
4. 모친상(母親喪)
5. 사십구재(四十九齋)
1부 서(西)편
1. 이승물 서편: '선이(송말)'와 '구실(벽동)'
2. 수양딸
3. 의붓아들
4. 가시버시
5. 그냥 가족
6. 바람이 분다
서(序) 2
2부 동(東)편
7. 이승물 동편: '약산'
8. 사랑 없이 낳은 자식
9. 독립운동가의 자식
10. 쑥고개
11. 아프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
에필로그(epilogue)
1. 유지(遺志)
2. 파국(破局)
〈작가후기〉 봄, 양재천에서
프롤로그(prologue)
1. 가족회합(家族會合)
2. 낙오(落伍)
3. 하지정맥류(varicose vein)
4. 모친상(母親喪)
5. 사십구재(四十九齋)
1부 서(西)편
1. 이승물 서편: '선이(송말)'와 '구실(벽동)'
2. 수양딸
3. 의붓아들
4. 가시버시
5. 그냥 가족
6. 바람이 분다
서(序) 2
2부 동(東)편
7. 이승물 동편: '약산'
8. 사랑 없이 낳은 자식
9. 독립운동가의 자식
10. 쑥고개
11. 아프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
에필로그(epilogue)
1. 유지(遺志)
2. 파국(破局)
〈작가후기〉 봄, 양재천에서
저자
저자
블루나일
작가 블루나일(bluenile)은 경기도 평택 출신이다.
어쩌다 서울의 모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려 했었다.
잘했으면 평생을 글밥으로 먹고살 뻔했다.
지금은 숫자로 그럭저럭 먹고살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중년이 된 그가 글이 쓰고 싶어졌다.
이유는 자신이 읽을 소설을 자기가 써서 읽겠단다.
소설 《가족》은
30년을 묵혔다 한 달 만에 낳아버린
그의 첫 번째 작품이다.
어쩌다 서울의 모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려 했었다.
잘했으면 평생을 글밥으로 먹고살 뻔했다.
지금은 숫자로 그럭저럭 먹고살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중년이 된 그가 글이 쓰고 싶어졌다.
이유는 자신이 읽을 소설을 자기가 써서 읽겠단다.
소설 《가족》은
30년을 묵혔다 한 달 만에 낳아버린
그의 첫 번째 작품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