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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타래의 소식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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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타래의 소식이 왔어요
소셜 네트워크 Threads(스레드)에서 만난 글 친구들의 이야기.
각자의 색으로 살아가는 7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공감과 위로, 힐링과 행복을 선사합니다.
글을 쓰는 누구나 이미 작가인 세상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며 묻는 말, “새로운 소식이 있나요?”
당신만의 색으로 칠해갈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일곱 타래의 소식이 왔어요
소셜 네트워크 Threads(스레드)에서 만난 글 친구들의 이야기.
각자의 색으로 살아가는 7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공감과 위로, 힐링과 행복을 선사합니다.
글을 쓰는 누구나 이미 작가인 세상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며 묻는 말, “새로운 소식이 있나요?”
당신만의 색으로 칠해갈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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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울리는 솔직하고 담백한 목소리, 삶에 대한 섬세한 시선이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일곱 이야기로부터 받는 위로와 따스함이 스며 있습니다.
- 초코송 이모티콘 작가 -
우린 오늘도 당신의 곁을 스쳐 간 사람입니다
졸린 눈 비비며 억지로 개어놓은 이불입니다. 바쁜 출근 준비 중 식탁에 몰래 차려진 구운 토스트입니다. 하루 종일 힘겹게 일하는 도중 만난 짧은 칭찬입니다. 퇴근길 노을입니다. 갈아입은 편한 차림입니다. 좋아하는 티브이 프로그램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저녁식사입니다. 다시 잘 개어 놓은 이불입니다. 그렇게 스쳐 지나갈 좋은 시간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모아두었습니다. 언제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따뜻하도록 데워두었습니다. 부디 오늘도 따뜻하세요.
오늘의 한 끼
프렌치 어니언 수프와 갓 구운 빵.
캐러멜라이징 양파, 치즈, 버터, 소금, 후추, 파슬리, 식빵.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평범하고도 특별한 7인이 이 계절, 따스한 수프가 되기 위해 여기와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시간은 오븐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앞으로 나아갈 힘이 필요할 때 언제든 열어보고 싶은 책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7인의 저자들이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내어준다.
천천히 읽고 맛 들이고 싶은 글들이다.
- 초코송 이모티콘 작가 -
우린 오늘도 당신의 곁을 스쳐 간 사람입니다
졸린 눈 비비며 억지로 개어놓은 이불입니다. 바쁜 출근 준비 중 식탁에 몰래 차려진 구운 토스트입니다. 하루 종일 힘겹게 일하는 도중 만난 짧은 칭찬입니다. 퇴근길 노을입니다. 갈아입은 편한 차림입니다. 좋아하는 티브이 프로그램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저녁식사입니다. 다시 잘 개어 놓은 이불입니다. 그렇게 스쳐 지나갈 좋은 시간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모아두었습니다. 언제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따뜻하도록 데워두었습니다. 부디 오늘도 따뜻하세요.
오늘의 한 끼
프렌치 어니언 수프와 갓 구운 빵.
캐러멜라이징 양파, 치즈, 버터, 소금, 후추, 파슬리, 식빵.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평범하고도 특별한 7인이 이 계절, 따스한 수프가 되기 위해 여기와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시간은 오븐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앞으로 나아갈 힘이 필요할 때 언제든 열어보고 싶은 책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7인의 저자들이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내어준다.
천천히 읽고 맛 들이고 싶은 글들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아껴 보는 글 - 감성코치 박대선
프롤로그 - 일곱 저자
석(석 @seok1_oh), 석의 타래
백진경(희다시은 @story.0704), 너에게 닿기를
유재옥(그놀빛 @jaeog663), 언젠가 빛날 슬픔
유형훈(유후 @yoohoo_story), 정답은 너야
최훤누리(Nuri @mango_nuri), 오늘도 숲으로 간다
박락준 (peter_pen 락준 @larkjun), 가족이라는 그 뭉클함
은리(바이은리 @by_eunlee), 우리의 밤을 위해 속삭여요
프롤로그 - 일곱 저자
석(석 @seok1_oh), 석의 타래
백진경(희다시은 @story.0704), 너에게 닿기를
유재옥(그놀빛 @jaeog663), 언젠가 빛날 슬픔
유형훈(유후 @yoohoo_story), 정답은 너야
최훤누리(Nuri @mango_nuri), 오늘도 숲으로 간다
박락준 (peter_pen 락준 @larkjun), 가족이라는 그 뭉클함
은리(바이은리 @by_eunlee), 우리의 밤을 위해 속삭여요
저자
저자
석
회사원. 매주 월요일 배를 타고 섬으로 간다.
바다와 바람, 별과 이야기를 사랑하고 매일 두서없는 글을 쓰는 사람.
석 www.threads.net/@seok1_oh
바다와 바람, 별과 이야기를 사랑하고 매일 두서없는 글을 쓰는 사람.
석 www.threads.net/@seok1_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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