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도 색깔이 있을까?(고래책빵 동시집 55)(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연과 일상의 신비로움
시와 함께 상상의 날갯짓을 하며 꿈꾸는 아이들
자연을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며 시로 동화적 상상력을 보여주는 예경숙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동심으로 바라보는 자연과 일상은 모두 신비롭고 그 안에는 무궁한 얘기들이 있습니다. 시인은 그 안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고 씨실 날실 엮어서 베를 짜듯 한 편의 시로 탄생시킵니다.
아이들은 시를 통해 호기심을 자극받고 함께 상상의 날갯짓을 하며 고운 감성을 품고 꿈꾸게 됩니다.
60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묶었으며 아몽 작가의 정감넘치는 삽화가 어우러졌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55권입니다.
시와 함께 상상의 날갯짓을 하며 꿈꾸는 아이들
자연을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며 시로 동화적 상상력을 보여주는 예경숙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동심으로 바라보는 자연과 일상은 모두 신비롭고 그 안에는 무궁한 얘기들이 있습니다. 시인은 그 안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고 씨실 날실 엮어서 베를 짜듯 한 편의 시로 탄생시킵니다.
아이들은 시를 통해 호기심을 자극받고 함께 상상의 날갯짓을 하며 고운 감성을 품고 꿈꾸게 됩니다.
60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묶었으며 아몽 작가의 정감넘치는 삽화가 어우러졌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55권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1부 쥐똥나무 치맛자락만 잡고
슬기로운 새들의 학교 / 흰색 크레파스 / 사라진 자전거 / 아무도는 누굴까? / 부탁 좀 하자 / 이 핑계 저 핑계 / 용서 / 무럭무럭 마음 키우기 / 오후 다섯 시 / 보물 / 끓어야 할 운명 / 달집태우기 / 검은 꿈 / 모임이 안 되는 이유 / 양보할 수 없는 일
2부 넓은 품속에서 푹 쉬고 싶은 마음이에요
하품 / 개점휴업 / 젓가락의 속사정 / 바람에도 색깔이 있을까? / 홍매화 / 부자 되는 법 / 마음을 헹궈요 / 해님처럼 / 공갈빵 / 차별하지 않아요 / 좋아하나 봐 / 배탈 났어요 / 세 번째 단춧구멍이 세 번째 단추에게 / 길 / 곁에 있고 싶은데
3부 바람은 배가 무척 고픈가보다
접시 이야기 / 소문 / 실밥 / 1학년 1반 나똑똑 / 징검돌 / 결석하는 날 / 칠 점 무당벌레와 주사위 / 대가족 / 화가 / 똥 핑계 / 책갈피의 부탁 / 미인은 잠꾸러기 / 머리의 꽃 / 생각 바꾸기 / 내 이름이 억울해
4부 이사 떡 돌리고 이사 간 딱새
세모 네모는 몰라 / 은혜 갚기 / 지각보다 결석 / 보석 보따리 / 잠깐 기다려 줄래? / 그랬으면 좋겠네 / 내로남불 / 파도 / 버섯마을 / 까치발 / 빗방울 놀이터 / 이사떡 / 변신 로봇 / 파김치 / 다이어트 한다면서
1부 쥐똥나무 치맛자락만 잡고
슬기로운 새들의 학교 / 흰색 크레파스 / 사라진 자전거 / 아무도는 누굴까? / 부탁 좀 하자 / 이 핑계 저 핑계 / 용서 / 무럭무럭 마음 키우기 / 오후 다섯 시 / 보물 / 끓어야 할 운명 / 달집태우기 / 검은 꿈 / 모임이 안 되는 이유 / 양보할 수 없는 일
2부 넓은 품속에서 푹 쉬고 싶은 마음이에요
하품 / 개점휴업 / 젓가락의 속사정 / 바람에도 색깔이 있을까? / 홍매화 / 부자 되는 법 / 마음을 헹궈요 / 해님처럼 / 공갈빵 / 차별하지 않아요 / 좋아하나 봐 / 배탈 났어요 / 세 번째 단춧구멍이 세 번째 단추에게 / 길 / 곁에 있고 싶은데
3부 바람은 배가 무척 고픈가보다
접시 이야기 / 소문 / 실밥 / 1학년 1반 나똑똑 / 징검돌 / 결석하는 날 / 칠 점 무당벌레와 주사위 / 대가족 / 화가 / 똥 핑계 / 책갈피의 부탁 / 미인은 잠꾸러기 / 머리의 꽃 / 생각 바꾸기 / 내 이름이 억울해
4부 이사 떡 돌리고 이사 간 딱새
세모 네모는 몰라 / 은혜 갚기 / 지각보다 결석 / 보석 보따리 / 잠깐 기다려 줄래? / 그랬으면 좋겠네 / 내로남불 / 파도 / 버섯마을 / 까치발 / 빗방울 놀이터 / 이사떡 / 변신 로봇 / 파김치 / 다이어트 한다면서
저자
저자
예경숙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19년 ≪대구문학≫에 시로 등단하였고, 2023년에 ≪아동문예≫에 동시로 등단하였습니다.
『바람에도 색깔이 있을까?』는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시가 되어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람에도 색깔이 있을까?』는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시가 되어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