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은 신발이 없다(고래책빵 동시집 5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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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마음으로 쓴 해맑고 정갈한 동시
빈손으로도 세상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끼며 자라는 아이들
어린이문화 운동가이자 아동문학가인 박진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입니다. 약 60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천진한 사랑스러움이 담긴 백명식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고래책빵 동시집’ 제59권으로 나왔습니다.
공재동 시인은 축시에서 박진희 시인을 가리켜 ‘동심이 세상을 구원하리라’는 믿음 하나로 산다고 언급합니다. 이 말처럼 시인은 늘 아이들과 함께하며 끊임없이 동심의 마음을 다듬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과 해운대 바다의 노을과 달빛의 기운을 받아 쓰인 동시들은 순수한 자연과 해맑은 동심을 담아 아이들의 마음, 우리들의 삶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박진희 시인의 동시와 함께 길가에 버려진 비닐봉지 하나에도 마음을 주고, 빈손으로 걸으면서도 세상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빈손으로도 세상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끼며 자라는 아이들
어린이문화 운동가이자 아동문학가인 박진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입니다. 약 60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천진한 사랑스러움이 담긴 백명식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고래책빵 동시집’ 제59권으로 나왔습니다.
공재동 시인은 축시에서 박진희 시인을 가리켜 ‘동심이 세상을 구원하리라’는 믿음 하나로 산다고 언급합니다. 이 말처럼 시인은 늘 아이들과 함께하며 끊임없이 동심의 마음을 다듬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과 해운대 바다의 노을과 달빛의 기운을 받아 쓰인 동시들은 순수한 자연과 해맑은 동심을 담아 아이들의 마음, 우리들의 삶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박진희 시인의 동시와 함께 길가에 버려진 비닐봉지 하나에도 마음을 주고, 빈손으로 걸으면서도 세상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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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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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축시(공재동 시인)
1부 낙엽은 신발이 없다
낙엽은 신발이 없다/나뭇잎 조각배/여름 어느 날/눈 냄새/호숫가를 걸으며/지팡이가 된 나뭇가지/목소리/매미는 생각했다/1학년 등굣길/아기꽃/과자야 미안해/엄마 찾는 감나무/토끼풀/산 넘어
2부 태극기는 펄럭이고 싶다
나비의 날개/구름이 운다/다기 잔/로즈메리꽃/버려진 우산/동화책과 나/땅거지래요/태극기는 펄럭이고 싶다/꽈리/냉이의 대답/울까 말까/안경/분꽃 피리/겨울 산
3부 몽돌의 노래
생일 파티/블루라인 파크/벼 밑동/장산 폭포/만리향/새와 나무/해/귤/몽돌의 노래/변산바람꽃/길을 내는 사람/산 밑의 빈집/수선화꽃/박주가리/혼자 집 볼 때
4부 혹등고래와 낙타
못난이 화분/우리 동네 알람 소리/빨개진 선인장/빈손으로 걸어봐/나눠 주기/바람의 속삭임/머리카락 자란다/혹등고래와 낙타/작은 창문으로/빈 병/꽃에게/직박구리의 꿈/엄마의 기도문/백일홍
1부 낙엽은 신발이 없다
낙엽은 신발이 없다/나뭇잎 조각배/여름 어느 날/눈 냄새/호숫가를 걸으며/지팡이가 된 나뭇가지/목소리/매미는 생각했다/1학년 등굣길/아기꽃/과자야 미안해/엄마 찾는 감나무/토끼풀/산 넘어
2부 태극기는 펄럭이고 싶다
나비의 날개/구름이 운다/다기 잔/로즈메리꽃/버려진 우산/동화책과 나/땅거지래요/태극기는 펄럭이고 싶다/꽈리/냉이의 대답/울까 말까/안경/분꽃 피리/겨울 산
3부 몽돌의 노래
생일 파티/블루라인 파크/벼 밑동/장산 폭포/만리향/새와 나무/해/귤/몽돌의 노래/변산바람꽃/길을 내는 사람/산 밑의 빈집/수선화꽃/박주가리/혼자 집 볼 때
4부 혹등고래와 낙타
못난이 화분/우리 동네 알람 소리/빨개진 선인장/빈손으로 걸어봐/나눠 주기/바람의 속삭임/머리카락 자란다/혹등고래와 낙타/작은 창문으로/빈 병/꽃에게/직박구리의 꿈/엄마의 기도문/백일홍
저자
저자
박진희
2004년 〈한국아동문학연구회〉 동화로 등단해 2013년 부산광역시 주최 〈창작아동극 시나리오 공모〉에서 최우수상, 한국아동문학연구회 〈아름다운 글〉 문학상, 2021년 동화 『바다야, 미안해』 한국해양문학상 우수상, 2022년 한국아동문학창작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부이사장, 부산문인협회 회원, 부산색동어머니회 고문, 시가익는마을 초대회장(시낭송 명인), 시낭송대회 심사위원, 초등학교 및 도서관 시낭송전문 강사, 박진희동화구연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동화집 『썸낭의 모험』, 동시집 『좋은 날 만들기』가 있습니다.
(사)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부이사장, 부산문인협회 회원, 부산색동어머니회 고문, 시가익는마을 초대회장(시낭송 명인), 시낭송대회 심사위원, 초등학교 및 도서관 시낭송전문 강사, 박진희동화구연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동화집 『썸낭의 모험』, 동시집 『좋은 날 만들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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