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고래책빵 동시집 60)(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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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며 쌓은 내공으로 펼쳐내는 사랑과 공감의 동시
내 마음을 읽고 건네주는 꿈과 희망에 화답하는 말, ‘나도 그래’
교직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음악과 시를 가르쳐온 유영화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입니다. 일생을 아이들과 함께해온 시인은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소리는 물론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마저 사랑스럽습니다. 그런 시인의 동시 안에는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사랑, 그리고 그 천진한 아이들이 주는 시적 영감이 꿈틀댑니다. 동시마다 아이들의 마음이 들어있고, 해맑은 동심이 살아있는 이유입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마음인 듯, 한편으론 마음을 들킨 듯한 동시에 환호하고 공감합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고 꿈과 희망을 건네주는 동시에 ‘나도 그래’ 화답하며 성장해 갑니다.
책은 약 50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채인화 작가의 삽화를 더하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60권으로 나왔습니다.
내 마음을 읽고 건네주는 꿈과 희망에 화답하는 말, ‘나도 그래’
교직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음악과 시를 가르쳐온 유영화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입니다. 일생을 아이들과 함께해온 시인은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소리는 물론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마저 사랑스럽습니다. 그런 시인의 동시 안에는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사랑, 그리고 그 천진한 아이들이 주는 시적 영감이 꿈틀댑니다. 동시마다 아이들의 마음이 들어있고, 해맑은 동심이 살아있는 이유입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마음인 듯, 한편으론 마음을 들킨 듯한 동시에 환호하고 공감합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고 꿈과 희망을 건네주는 동시에 ‘나도 그래’ 화답하며 성장해 갑니다.
책은 약 50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채인화 작가의 삽화를 더하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60권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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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부 나도 그래!
욕심부리지 마! | 진짜 봄 | 구름 양산 | 꽃샘추위 | 꽃나무의 기도 | 다 덕분이에요! | 나도 그래! | 누룽지를 먹다가 | 닭발 머리가 된 은행나무 | 미움 끝내기 | 기다림이 필요해 | 모두 결석하기 | 맘씨 좋은 할머닌 줄 알았지?
2부 부자 가로수
꽃밭 속에 좋은 집 안 부럽대요 | 그 대신 | 봄이래요! | 부자 가로수 | 비 쫄딱 깜빡! | 산 같이 거기에 | 보고 싶은 할아버지 | 아침에 안개 낀 날은 온종일 맑아! | 아직 모르지? | 어디든 | 얄밉지만 부럽습니다! | 시치미 떼는 바다
3부 흙이 엄마야?
어른들이잖아요! | 누가 일렀지? | 우리 이모는 핸드백 우산이 되었네 | 은행나무의 슬픔 | 파도를 잠시만 꼭 안고 계실 분 찾습니다 | 내가 제일 좋다고 하시더니 | 톡 싸움 | 코가 먼저 알아요 | 할머니 말씀 알 것도 같아요 | 텃밭 이야기 | 그 애는 모를 거야! | 잘 봐봐! | 흙이 엄마야?
4부 마음에도 때가 끼나?
말하지 말걸 | 색깔은 달라도 우리는 친구입니다 | 선생님의 귓속말 | 엄마처럼 고대로 | 엄마의 봄 | 힘들잖아요! | 마음에도 때가 끼나? | 말을 걸어볼까? | 소나기 | 억울한 하늘 | 엄마는 지금 불 끄는 중 | 추억 간직하기
해설 | 순수한 치유와 성숙의 페이소스를 향한 따뜻한 발걸음_김남권
1부 나도 그래!
욕심부리지 마! | 진짜 봄 | 구름 양산 | 꽃샘추위 | 꽃나무의 기도 | 다 덕분이에요! | 나도 그래! | 누룽지를 먹다가 | 닭발 머리가 된 은행나무 | 미움 끝내기 | 기다림이 필요해 | 모두 결석하기 | 맘씨 좋은 할머닌 줄 알았지?
2부 부자 가로수
꽃밭 속에 좋은 집 안 부럽대요 | 그 대신 | 봄이래요! | 부자 가로수 | 비 쫄딱 깜빡! | 산 같이 거기에 | 보고 싶은 할아버지 | 아침에 안개 낀 날은 온종일 맑아! | 아직 모르지? | 어디든 | 얄밉지만 부럽습니다! | 시치미 떼는 바다
3부 흙이 엄마야?
어른들이잖아요! | 누가 일렀지? | 우리 이모는 핸드백 우산이 되었네 | 은행나무의 슬픔 | 파도를 잠시만 꼭 안고 계실 분 찾습니다 | 내가 제일 좋다고 하시더니 | 톡 싸움 | 코가 먼저 알아요 | 할머니 말씀 알 것도 같아요 | 텃밭 이야기 | 그 애는 모를 거야! | 잘 봐봐! | 흙이 엄마야?
4부 마음에도 때가 끼나?
말하지 말걸 | 색깔은 달라도 우리는 친구입니다 | 선생님의 귓속말 | 엄마처럼 고대로 | 엄마의 봄 | 힘들잖아요! | 마음에도 때가 끼나? | 말을 걸어볼까? | 소나기 | 억울한 하늘 | 엄마는 지금 불 끄는 중 | 추억 간직하기
해설 | 순수한 치유와 성숙의 페이소스를 향한 따뜻한 발걸음_김남권
저자
저자
유영화
춘천교육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음악교육 전공)했으며, 계간 문예지 〈시와 소금〉에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하였다. KBS 춘천 어린이 음악프로그램 「노래는 내친구」에서 동요를 지도하였고, 어린이강원일보에 「음악이야기」를 연재하였다. 그림동시집으로 『이빨 씨앗』이 있으며 (사)한국아동문학회 제11회 오늘의 작가상과 강원문학교육회 교원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상천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이며 시와소금작가회, 강원아동문학회 부회장, 강원문학교육연구회 부회장, 한국아동문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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