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에게 묻는다(고래책빵 동시집 6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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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품에서 키운 꿈과 해맑은 웃음을 담은 동시집
아이들에게 전하는 선물과도 같은 동심과 맑은 수다
유년 시절 자연의 품에서 뛰어놀며 꿈을 키우고 해맑은 웃음을 배운 서정화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입니다. 동시 안에는 시인이 마음속 깊이 간직한 그때의 꿈과 웃음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그때의 동심은 시간을 뛰어넘고 공간을 초월하여 오늘에 닿으며, 더 큰 꿈과 웃음으로 피어납니다.
시인이 뛰어놀며 마주하던 시냇가, 들판, 산속은 물론 새소리와 바람 소리, 풀벌레 소리는 동시 안에서 오늘의 감각으로 벙글어집니다. 동시들은 이렇게 아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꿈과 희망, 웃음과 재미를 안겨주고, 물방울 떨어지는 것과도 같은 맑은 수다로 동심을 자극합니다.
약 60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싣고 김천정 작가의 삽화에 공재동 아동문학가의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62권으로 나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전하는 선물과도 같은 동심과 맑은 수다
유년 시절 자연의 품에서 뛰어놀며 꿈을 키우고 해맑은 웃음을 배운 서정화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입니다. 동시 안에는 시인이 마음속 깊이 간직한 그때의 꿈과 웃음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그때의 동심은 시간을 뛰어넘고 공간을 초월하여 오늘에 닿으며, 더 큰 꿈과 웃음으로 피어납니다.
시인이 뛰어놀며 마주하던 시냇가, 들판, 산속은 물론 새소리와 바람 소리, 풀벌레 소리는 동시 안에서 오늘의 감각으로 벙글어집니다. 동시들은 이렇게 아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꿈과 희망, 웃음과 재미를 안겨주고, 물방울 떨어지는 것과도 같은 맑은 수다로 동심을 자극합니다.
약 60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싣고 김천정 작가의 삽화에 공재동 아동문학가의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62권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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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부 밥 짓는 파도
봄 | 수다쟁이 | 새로운 만남 | 황사 | 하늘 놀이터 | 가을 햇살 | 팬이 많은 북극성 | 구름이 달려요 | 이불이 생겼다 | 밥 짓는 파도 | 수평선 | 웃는 바다
2부 소국이 깨어났다
나도 씨앗 | 까치와 큰봄까치꽃 | 꽃과 나비 | 내게 온 봄 | 등나무 | 오솔길의 우산 | 모과 | 소나무의 옷 | 꽃밭에 핀 웃음꽃 | 소국이 깨어났다 | 쫓겨난 선인장 | 냉이
3부 곰에게 묻는다
반딧불이 | 무당벌레 | 왜 그렇게 사니? | 깡통 속의 피라미 | 민꽃게의 안테나 | 물웅덩이 놀이터 | 컵 | 까치의 아닌 척 | 징검다리 | 곰에게 묻는다 | 종이배 | 올라가는 이유
4부 첫 심부름 길
첫 심부름 길 | 작은 별과 나 | 네 손을 잡으면 | 침대 | 꿀밤 맞는 밥통 | 네가 엄마니? | 아빠 냄새 | 친구가 좋아 | 그림 속의 나 | 강아지 누리 | 꿈을 주는 옹달샘 | 계단 오르기
5부 우체통과 나
비 오는 날 | 공상은 즐거워 | 또 하고 싶은 말 | 바다와 산을 차린 식탁 | 경사 났네, 꼬끼오! | 발자국 꽃 | 마음속 도화지 | 우체통과 나 | 선생님의 마음 | 산동네가 좋은 이유 | 내일은 두 개
해설 | 해맑은 웃음과 낯섦의 미학(공재동, 아동문학가)
1부 밥 짓는 파도
봄 | 수다쟁이 | 새로운 만남 | 황사 | 하늘 놀이터 | 가을 햇살 | 팬이 많은 북극성 | 구름이 달려요 | 이불이 생겼다 | 밥 짓는 파도 | 수평선 | 웃는 바다
2부 소국이 깨어났다
나도 씨앗 | 까치와 큰봄까치꽃 | 꽃과 나비 | 내게 온 봄 | 등나무 | 오솔길의 우산 | 모과 | 소나무의 옷 | 꽃밭에 핀 웃음꽃 | 소국이 깨어났다 | 쫓겨난 선인장 | 냉이
3부 곰에게 묻는다
반딧불이 | 무당벌레 | 왜 그렇게 사니? | 깡통 속의 피라미 | 민꽃게의 안테나 | 물웅덩이 놀이터 | 컵 | 까치의 아닌 척 | 징검다리 | 곰에게 묻는다 | 종이배 | 올라가는 이유
4부 첫 심부름 길
첫 심부름 길 | 작은 별과 나 | 네 손을 잡으면 | 침대 | 꿀밤 맞는 밥통 | 네가 엄마니? | 아빠 냄새 | 친구가 좋아 | 그림 속의 나 | 강아지 누리 | 꿈을 주는 옹달샘 | 계단 오르기
5부 우체통과 나
비 오는 날 | 공상은 즐거워 | 또 하고 싶은 말 | 바다와 산을 차린 식탁 | 경사 났네, 꼬끼오! | 발자국 꽃 | 마음속 도화지 | 우체통과 나 | 선생님의 마음 | 산동네가 좋은 이유 | 내일은 두 개
해설 | 해맑은 웃음과 낯섦의 미학(공재동, 아동문학가)
저자
저자
서정화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부산으로 이주해 40년 세월을 부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2003년 부산색동어머니회가 주최하는 동화구연대회에 입상 후 동화구연가로 활동 중이며, 2004년 〈시가익는마을〉 동인으로 시낭송회와 시극에 출연하면서 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2대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2012년 〈문학도시〉 동시 부문 신인상, 2015년 한국아동문학연구회 신인문학상(동화)을 수상했고, 현재는 'EQ 여행 교실' 진행자로 활동하며 행복한 어린이를 위한 감성교육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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