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도 배달이 되나요?(양장본 Hardcover)
가족과 함께 읽는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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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사랑을 키우는 김기린 첫 동시집
어린이와 어른의 다층 시점으로 서로 얘기하듯 읽는 즐거움
김기린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4부로 나누어 약 70편의 시를 싣고, 삽화는 초등학교 6학년인 홍솔 어린이가 협업하여 동시집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도록 어린이의 시선으로 쓴 동시와 어른의 시선으로 쓴 시까지 교차하여 담아냈다. 이런 특별한 구성으로 어린이와 어른이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하듯 편안하게 읽으며, 공감 지수를 키우도록 한다.
추억과 동심, 오늘과 내일을 담아낸 시들은 곧 서로에 대한 소중한 감정을 일깨운다. 즉, 시마다 가슴 설레는 첫눈처럼 다가와 가족 모두에게 사랑과 존재를 키우는 시간으로 안내한다.
어린이와 어른의 다층 시점으로 서로 얘기하듯 읽는 즐거움
김기린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4부로 나누어 약 70편의 시를 싣고, 삽화는 초등학교 6학년인 홍솔 어린이가 협업하여 동시집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도록 어린이의 시선으로 쓴 동시와 어른의 시선으로 쓴 시까지 교차하여 담아냈다. 이런 특별한 구성으로 어린이와 어른이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하듯 편안하게 읽으며, 공감 지수를 키우도록 한다.
추억과 동심, 오늘과 내일을 담아낸 시들은 곧 서로에 대한 소중한 감정을 일깨운다. 즉, 시마다 가슴 설레는 첫눈처럼 다가와 가족 모두에게 사랑과 존재를 키우는 시간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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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첫눈도 배달이 되나요?
반달눈 / T-100 / 첫눈도 배달이 되나요? / 달려라! 김밥 / 꼬리로 말해요 / 바다에 라면 / 아지트 / 반달곰 가슴엔 반달이 안 떠요 / 왜, 자꾸 비누? / 지구를 지켜라! / 붕어빵 / 내 친구 소시지를 소개합니다 / 링거 / 코뿔소 / 다이어트 / 솜이불 / 눈 + 사람 = 홍
2부 치약 한 통
겨울 홍시 / 내 마음도 / 꽃사슴아, 조심해 / 난 전생에 고양이였나 봐 / 눈사람 / 거울 / 선물 / 할머니 꽃 / 가을 / 누룽지 / 창고가 습한 건 / 치약 한 통 / 빨래를 널다가 / 감기는 온다 / 선풍기 / 눈물, 안경 그리고
3부 울컥 버튼
할머니 생각 / 반쪽 어깨 / 땅거미 / 봄, 봄 / 화장지 / 시계산 / 하늘과 바다의 약속 / 미용실에 간 원숭이 / 비타민 씨 / 깻잎 유감 / 지름길 / 호호 후후 / 울컥 버튼 / 도라지꽃 / 가오리, 날다 / 종이컵의 첫날
4부 뭉게구름과 뭉개구름
전설의 고향 / 별 볼 일 없는 / 책 화분 / 03:35 / 쌈 / 깍두기가 필요해 / 그냥 하는 말 / 종이 칼 / 덧니는 사랑을 씹고 / 뭉게구름과 뭉개구름 / 1/125초 / 그 아이 / 첫눈 / 시집가는 날 / 개새끼 / 신문 배달원은 초인종을 누르지 않는다 / 블랙 / 일상다반사
1부 첫눈도 배달이 되나요?
반달눈 / T-100 / 첫눈도 배달이 되나요? / 달려라! 김밥 / 꼬리로 말해요 / 바다에 라면 / 아지트 / 반달곰 가슴엔 반달이 안 떠요 / 왜, 자꾸 비누? / 지구를 지켜라! / 붕어빵 / 내 친구 소시지를 소개합니다 / 링거 / 코뿔소 / 다이어트 / 솜이불 / 눈 + 사람 = 홍
2부 치약 한 통
겨울 홍시 / 내 마음도 / 꽃사슴아, 조심해 / 난 전생에 고양이였나 봐 / 눈사람 / 거울 / 선물 / 할머니 꽃 / 가을 / 누룽지 / 창고가 습한 건 / 치약 한 통 / 빨래를 널다가 / 감기는 온다 / 선풍기 / 눈물, 안경 그리고
3부 울컥 버튼
할머니 생각 / 반쪽 어깨 / 땅거미 / 봄, 봄 / 화장지 / 시계산 / 하늘과 바다의 약속 / 미용실에 간 원숭이 / 비타민 씨 / 깻잎 유감 / 지름길 / 호호 후후 / 울컥 버튼 / 도라지꽃 / 가오리, 날다 / 종이컵의 첫날
4부 뭉게구름과 뭉개구름
전설의 고향 / 별 볼 일 없는 / 책 화분 / 03:35 / 쌈 / 깍두기가 필요해 / 그냥 하는 말 / 종이 칼 / 덧니는 사랑을 씹고 / 뭉게구름과 뭉개구름 / 1/125초 / 그 아이 / 첫눈 / 시집가는 날 / 개새끼 / 신문 배달원은 초인종을 누르지 않는다 / 블랙 / 일상다반사
저자
저자
김기린
눈이 많이 내리던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랐습니다. 2022년 카카오 브런치 작가가 된 것을 계기로 디카시와 동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사진문학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병영문학상 시 부문 입선, 2024년 대구신문 신춘 디카시 공모대전에서 「인생」으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디카시집 『머리 감는 날』과 『꽃들은 밤에 운다』가 있으며, 2025년 강원문화재단 전문예술 지원사업에 동시집 『첫눈도 배달이 되나요?』가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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