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숲의 땅새들: 잃어버린 하늘을 찾아서(책 먹는 고래 플러스)
Regular price
$15.17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는 새, 땅새들의 검은 숲 탈출 대작전
두려움에 맞서 자유의 하늘을 향해 나는 땅새들의 도전과 용기
검은 숲은 새들에게 위험하기 짝이 없다. 숲 위를 날던 새들은 떨어지고, 그곳에 들어간 새들은 누구도 살아 나오지 못한다. 검은 숲의 새들은 침팬지 왕국의 지배 아래 살아가며, 자신들이 날 수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다.
그 검은 숲에서 어느 날 온몸에 상처를 입은 종달새 한 마리가 빠져나온다. 종달새는 마지막 힘을 다해 "우리를 구해줘"라는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이에 노랑턱멧새 '메나'와 올빼미 '오니', 물총새 '쿠아'는 검은 숲의 날지 못하는 새, '땅새'들을 구하기로 마음먹고 검은 숲으로 향한다.
오니는 그들에게 숲 밖의 세계와 하늘을 나는 법을 알려 주려고 한다. 하지만 검은 숲에서 스스로 날지 못한다고 체념하며 살아온 새들의 두려움이 앞을 가로막는다.
작품은 검은 숲의 비밀과 하늘을 되찾으려는 땅새들의 도전을 팽팽하게 그려낸다. 손에 땀을 쥐는 모험과 추격 또한 짜릿하다. 이 가운데 서로를 믿고 돕는 마음, 두려움을 넘어서는 용기, 자신만의 하늘을 찾아가는 성장을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있다. 송광용 작가의 글에 채지원 작가의 그림이 더해진 '책먹는 고래 플러스'로 나왔다.
마음속 검은 숲을 벗어나는 희망을 향한 스스로의 날갯짓
작품 속 땅새들은 원래부터 날 수 없는 새들이 아니다. 약하게 태어났거나, 날개를 다쳤거나, 나는 법을 배우지 못했거나, 날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뿐이다. 검은 숲의 지배자 침팬지들은 그런 새들에게 '너희가 나는 건 헛된 꿈'이라고 주입하고 스스로 포기하게 한다.
땅새들의 이런 두려움은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실패한 경험,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받는 놀림, 어른들이 정해 놓은 생각, 스스로를 향한 불신 등, 아이들 역시 마음속에 두려움의 검은 숲이 있다. 땅새들이 검은 숲에서 벗어나려면 날 수 있는 날개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날기에 도전해야 한다.
아이들도 마음속 검은 숲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믿고 도전의 날갯짓을 시작해야 한다. 작품은 검은 숲의 땅새들이 날개를 펴고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듯, 아이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날개가 돋아나게 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날갯짓하도록 한다.
두려움에 맞서 자유의 하늘을 향해 나는 땅새들의 도전과 용기
검은 숲은 새들에게 위험하기 짝이 없다. 숲 위를 날던 새들은 떨어지고, 그곳에 들어간 새들은 누구도 살아 나오지 못한다. 검은 숲의 새들은 침팬지 왕국의 지배 아래 살아가며, 자신들이 날 수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다.
그 검은 숲에서 어느 날 온몸에 상처를 입은 종달새 한 마리가 빠져나온다. 종달새는 마지막 힘을 다해 "우리를 구해줘"라는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이에 노랑턱멧새 '메나'와 올빼미 '오니', 물총새 '쿠아'는 검은 숲의 날지 못하는 새, '땅새'들을 구하기로 마음먹고 검은 숲으로 향한다.
오니는 그들에게 숲 밖의 세계와 하늘을 나는 법을 알려 주려고 한다. 하지만 검은 숲에서 스스로 날지 못한다고 체념하며 살아온 새들의 두려움이 앞을 가로막는다.
작품은 검은 숲의 비밀과 하늘을 되찾으려는 땅새들의 도전을 팽팽하게 그려낸다. 손에 땀을 쥐는 모험과 추격 또한 짜릿하다. 이 가운데 서로를 믿고 돕는 마음, 두려움을 넘어서는 용기, 자신만의 하늘을 찾아가는 성장을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있다. 송광용 작가의 글에 채지원 작가의 그림이 더해진 '책먹는 고래 플러스'로 나왔다.
마음속 검은 숲을 벗어나는 희망을 향한 스스로의 날갯짓
작품 속 땅새들은 원래부터 날 수 없는 새들이 아니다. 약하게 태어났거나, 날개를 다쳤거나, 나는 법을 배우지 못했거나, 날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뿐이다. 검은 숲의 지배자 침팬지들은 그런 새들에게 '너희가 나는 건 헛된 꿈'이라고 주입하고 스스로 포기하게 한다.
땅새들의 이런 두려움은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실패한 경험,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받는 놀림, 어른들이 정해 놓은 생각, 스스로를 향한 불신 등, 아이들 역시 마음속에 두려움의 검은 숲이 있다. 땅새들이 검은 숲에서 벗어나려면 날 수 있는 날개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날기에 도전해야 한다.
아이들도 마음속 검은 숲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믿고 도전의 날갯짓을 시작해야 한다. 작품은 검은 숲의 땅새들이 날개를 펴고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듯, 아이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날개가 돋아나게 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날갯짓하도록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 종달새의 죽음
2. 검은 숲으로
3. 수송대장 달시
4. 뻐꾸기의 노래
5. 동굴 속 괴물
6. 달시의 고민
7. 길 찾기
8. 꿈꾸는 땅새들
9. 리틀팬의 음모
10. 다른 길
11. 탈출 계획
12. 하늘로 가는 길
13. 추격
14. 바람의 속삭임
1. 종달새의 죽음
2. 검은 숲으로
3. 수송대장 달시
4. 뻐꾸기의 노래
5. 동굴 속 괴물
6. 달시의 고민
7. 길 찾기
8. 꿈꾸는 땅새들
9. 리틀팬의 음모
10. 다른 길
11. 탈출 계획
12. 하늘로 가는 길
13. 추격
14. 바람의 속삭임
저자
저자
송광용 낮엔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밤엔 글을 씁니다. 마음에 좋은 이야기를 많이 가진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장편동화 『거대 토끼 우토와 숲 방위대』를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장편동화 『체육소녀 유채화』로 제3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에서 수상했고, 장편소설 『아웃렛』이 '2026년도 울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