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에 다 담을 수 없을까 봐(양장본 Hardcover)(양장본 Hardcover)
이사빈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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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떠난 빈자리, 아이 마음에 쌓이는 사랑과 그리움의 순간들
사랑에서 비롯되는 슬픔과 상실을 통해 사랑을 키우는 공감의 동시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난 뒤, 아이의 세상은 이전과 같지 않다. 학교에서 돌아와도 반겨 주는 엄마가 없고, 엄마가 늘 앉아 있던 의자는 그대로인데 그 자리는 비어 있다. 아이는 엄마의 잔소리가 그립고, 엄마가 차려 주던 밥상이 그립고, 함께 걷던 길을 혼자 걷는 일이 쓸쓸하기만 하다.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 보아도 마음 한구석에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과 눈물이 가득하다.
엄마를 잃고 그 빈자리를 느끼는 아이의 마음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담아낸 동시집이다. 엄마가 떠난 날의 슬픔에서부터 엄마 없는 집, 엄마 없는 생일과 소풍, 엄마의 사진과 침대, 그리고 아빠와 함께 슬픔을 견뎌가는 시간까지 아이의 일상을 따라가며 상실과 그리움의 마음을 5부로 나누어 세심하게 그려냈다.
아이는 이제 '엄마가 없는'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별빛과 첫눈, 빗방울과 바람 속에서 엄마의 흔적을 찾으며 새로운 방식으로 엄마를 만난다. 그렇게 아이의 작은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과 그리움이 얼마나 깊은 사랑에서 비롯되는지 느끼게 됩니다. 그 시 속 사랑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아 아이들이든 어른이든 모두에게 사랑의 힘을 키우게 합니다.
사랑에서 비롯되는 슬픔과 상실을 통해 사랑을 키우는 공감의 동시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난 뒤, 아이의 세상은 이전과 같지 않다. 학교에서 돌아와도 반겨 주는 엄마가 없고, 엄마가 늘 앉아 있던 의자는 그대로인데 그 자리는 비어 있다. 아이는 엄마의 잔소리가 그립고, 엄마가 차려 주던 밥상이 그립고, 함께 걷던 길을 혼자 걷는 일이 쓸쓸하기만 하다.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 보아도 마음 한구석에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과 눈물이 가득하다.
엄마를 잃고 그 빈자리를 느끼는 아이의 마음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담아낸 동시집이다. 엄마가 떠난 날의 슬픔에서부터 엄마 없는 집, 엄마 없는 생일과 소풍, 엄마의 사진과 침대, 그리고 아빠와 함께 슬픔을 견뎌가는 시간까지 아이의 일상을 따라가며 상실과 그리움의 마음을 5부로 나누어 세심하게 그려냈다.
아이는 이제 '엄마가 없는'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별빛과 첫눈, 빗방울과 바람 속에서 엄마의 흔적을 찾으며 새로운 방식으로 엄마를 만난다. 그렇게 아이의 작은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과 그리움이 얼마나 깊은 사랑에서 비롯되는지 느끼게 됩니다. 그 시 속 사랑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아 아이들이든 어른이든 모두에게 사랑의 힘을 키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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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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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여는 시
1부 엄마가 별이 된 후
엄마가 내 곁을 떠나서 / 하늘나라로 간 엄마는 / 엄마가 꼭 안아주는 꿈 / 엄마도 울고 있나요? / 엄마가 별이 된 후 / 엄마 없는 소풍날 / 엄마의 마지막 말 / 엄마가 없어서 / 엄마가 그리울 때 / 엄마가 없는데 / 엄마가 떠난 후 / 엄마 때문 / 엄마 사진 / 엄마의 침대 / 엄마 꿈
2부 텅 빈 집 썰렁한 집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난 날 / 엄마가 천국으로 떠나서 / 엄마 잔소리 엄마 목소리 / 텅 빈 집 썰렁한 집 / 단풍잎 떨어지는 소리에 / 지킬 수 없는 다짐 / 군침 도는 달콤한 말 / 운동장 귀퉁이에서 / 눈물로 내리는 비 / 입김으로 쓴 글씨 / 수도꼭지 왕자 / 더 큰 위로 / 참 좋은 말 / 가을 슬픔 / 빈집
3부 아빠 눈물 내 눈물
눈 속에 다 담을 수 없을까 봐 / 엄마가 천국으로 이사 간 날 / 엄마가 보고 싶을 때 / 첫눈으로 왔다가 가는 엄마 / 엄마를 보내 주세요 / 아빠 눈물 내 눈물 / 눈물은 사랑이에요 / 엄마와 찍은 사진 / 첫눈 같은 그리움 / 엄마를 첫눈으로 / 아빠의 새 버릇 / 엄마라는 말 / 슬픈 크리스마스 / 천국 터널 / 엄마 제삿날
4부 혼자이기 때문에
엄마가 보고 싶은 날 / 봄비로 내리는 눈물 / 눈물 같은 여우비 / 혼자이기 때문에 / 새로 생긴 습관 / 얼마나 좋을까? / 할 수 없는 말 / 울보가 된 나 / 낡은 운동화 / 엄마 없는 봄 / 엄마 목소리 / 아빠의 눈물 / 양손 그네 / 우산 배 / 갑자기
5부 눈물 없이 우는 새가 부러워
눈물 없이 우는 새가 부러워 / 엄마가 천국으로 떠난 후 / 하늘나라로 떠난 걸 잊고 / 엄마 이름 엄마 얼굴 / 집 밖으로 나올 때면 / 하늘나라로 간 엄마 / 슬픔은 파도 같아 / 별님은 엄마 같아 / 엄마 품에 안기면 / 엄마 없는 생일날 / 밤새 아플 때 / 더 슬픈 날 / 다 거짓말 / 빗줄기 / 영이별
1부 엄마가 별이 된 후
엄마가 내 곁을 떠나서 / 하늘나라로 간 엄마는 / 엄마가 꼭 안아주는 꿈 / 엄마도 울고 있나요? / 엄마가 별이 된 후 / 엄마 없는 소풍날 / 엄마의 마지막 말 / 엄마가 없어서 / 엄마가 그리울 때 / 엄마가 없는데 / 엄마가 떠난 후 / 엄마 때문 / 엄마 사진 / 엄마의 침대 / 엄마 꿈
2부 텅 빈 집 썰렁한 집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난 날 / 엄마가 천국으로 떠나서 / 엄마 잔소리 엄마 목소리 / 텅 빈 집 썰렁한 집 / 단풍잎 떨어지는 소리에 / 지킬 수 없는 다짐 / 군침 도는 달콤한 말 / 운동장 귀퉁이에서 / 눈물로 내리는 비 / 입김으로 쓴 글씨 / 수도꼭지 왕자 / 더 큰 위로 / 참 좋은 말 / 가을 슬픔 / 빈집
3부 아빠 눈물 내 눈물
눈 속에 다 담을 수 없을까 봐 / 엄마가 천국으로 이사 간 날 / 엄마가 보고 싶을 때 / 첫눈으로 왔다가 가는 엄마 / 엄마를 보내 주세요 / 아빠 눈물 내 눈물 / 눈물은 사랑이에요 / 엄마와 찍은 사진 / 첫눈 같은 그리움 / 엄마를 첫눈으로 / 아빠의 새 버릇 / 엄마라는 말 / 슬픈 크리스마스 / 천국 터널 / 엄마 제삿날
4부 혼자이기 때문에
엄마가 보고 싶은 날 / 봄비로 내리는 눈물 / 눈물 같은 여우비 / 혼자이기 때문에 / 새로 생긴 습관 / 얼마나 좋을까? / 할 수 없는 말 / 울보가 된 나 / 낡은 운동화 / 엄마 없는 봄 / 엄마 목소리 / 아빠의 눈물 / 양손 그네 / 우산 배 / 갑자기
5부 눈물 없이 우는 새가 부러워
눈물 없이 우는 새가 부러워 / 엄마가 천국으로 떠난 후 / 하늘나라로 떠난 걸 잊고 / 엄마 이름 엄마 얼굴 / 집 밖으로 나올 때면 / 하늘나라로 간 엄마 / 슬픔은 파도 같아 / 별님은 엄마 같아 / 엄마 품에 안기면 / 엄마 없는 생일날 / 밤새 아플 때 / 더 슬픈 날 / 다 거짓말 / 빗줄기 / 영이별
저자
저자
이사빈 경남 함양 상림숲 가까운 곳에서 태어나 지금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울산에 살고 있습니다.
남명문학상, 석정문학상, 일두 시조문학상, 산해정문학상, 울산아동문학상, 세종대왕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시와 시조 그리고 동시와 동시조를 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나는 독립 운동가』, 동시조집 『해종일 그리움으로 출렁대는 내 마음』, 시집 『시인과 붕어빵』, 『달그림자 뒤편에 그리움을 걸어둔 채』, 시조집 『사랑의 유산이란 이별에 감금당해』가 있습니다.
남명문학상, 석정문학상, 일두 시조문학상, 산해정문학상, 울산아동문학상, 세종대왕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시와 시조 그리고 동시와 동시조를 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나는 독립 운동가』, 동시조집 『해종일 그리움으로 출렁대는 내 마음』, 시집 『시인과 붕어빵』, 『달그림자 뒤편에 그리움을 걸어둔 채』, 시조집 『사랑의 유산이란 이별에 감금당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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