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뿔 하나(고래책빵 동시집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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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으로 발견한 작고 반짝이는 이야기를 담은 동시집
절로 미소를 짓고 행복이 자라는 엉뚱한 상상과 다정한 시선
일상의 작은 순간에 깃든 재미와 감동을 발견하는 유인자 시인의 동시집이다. 자연과 동식물, 가족과 친구, 학교와 동네를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보며 평범한 풍경에 숨은 새로운 이야기와 순수한 마음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파도를 반환점을 터치하듯 달리는 존재로 바라보고, 소나기를 하늘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에 빗대며, 참새의 깃털 하나에서 새의 움직임과 하루를 상상한다. 할머니의 거친 손에 담긴 사랑을 발견하고, 아빠를 웃게 하는 자신만의 재주를 뽐내기도 한다. 아이들처럼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은 익숙한 사물과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며, 그 안에서 웃음과 호기심, 다정한 마음을 길어 올린다.
동심 그대로 해맑고 솔직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시들은 아이들에게는 주변을 관찰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펼치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감각을 다시 만나는 기쁨을 선물한다. 그렇게 엉뚱한 상상과 따뜻한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모두의 마음에 웃음 한 조각이 피어나고 마음은 행복해진다.
60여 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조하은 작가의 삽화와 함께 고래책빵 동시집 74번째로 나왔다.
절로 미소를 짓고 행복이 자라는 엉뚱한 상상과 다정한 시선
일상의 작은 순간에 깃든 재미와 감동을 발견하는 유인자 시인의 동시집이다. 자연과 동식물, 가족과 친구, 학교와 동네를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보며 평범한 풍경에 숨은 새로운 이야기와 순수한 마음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파도를 반환점을 터치하듯 달리는 존재로 바라보고, 소나기를 하늘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에 빗대며, 참새의 깃털 하나에서 새의 움직임과 하루를 상상한다. 할머니의 거친 손에 담긴 사랑을 발견하고, 아빠를 웃게 하는 자신만의 재주를 뽐내기도 한다. 아이들처럼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은 익숙한 사물과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며, 그 안에서 웃음과 호기심, 다정한 마음을 길어 올린다.
동심 그대로 해맑고 솔직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시들은 아이들에게는 주변을 관찰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펼치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감각을 다시 만나는 기쁨을 선물한다. 그렇게 엉뚱한 상상과 따뜻한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모두의 마음에 웃음 한 조각이 피어나고 마음은 행복해진다.
60여 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조하은 작가의 삽화와 함께 고래책빵 동시집 74번째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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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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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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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부 어깨가 으쓱
집 나온 햄스터 / 파도 / 놀라운 거미 / 애벌레의 입속말 / 소나기 / 참, 참 / 어깨가 으쓱 / 매미 / 소낙비 지나고 / 말하는 대로 / 꼼짝하기 싫은 날 / 나팔꽃 / 생각 중이었니?
2부 기분 좋은 말
많이 늦었니? / 능소화 / 어떡하지? / 초콜릿 반쪽 / 기분 좋은 말 / 오 일 장터, 오일 호떡집 호떡 / 버찌 생각 / 미세먼지 나쁨 / 궁금해 / 비행운 / 놀이터 벤치 / 반칙은 안 돼 / 몸짓이 닮았다 / 달의 소원을 들어 봐
3부 꿀벌의 텔레파시
꿀벌의 텔레파시 / 라일락 랄랄라 / 오늘따라 / 달의 걱정 / 지금은 다섯 살 / 애기 땅빈대의 살아남기 / 사랑해 / 가을 / 깃털 하나에 / 우리 할머니 / 뛴다 / 엘리베이터 속 모기 / 시가 안 써질 때
4부 바르고 고운 말 상
눈 온 날 / 열대야 / 다 달라 / 통하는 마음 / 이상 기후 / 나의 필살기 / 바르고 고운 말 상 / 비 갠 후 / 이상한 대추나무 / 눈 깜짝할 사이에 / 하늘을 보는 이유 / 메밀 꽃밭 / 작은 꽃들에게 말하듯 / 흰 철쭉꽃은 우리 선생님 웃음 같다
해설 설탕 가루 같은 웃음 조각 같은 세상의 어린 것들 말을 받아 적은 동시(이화주 동시인)
1부 어깨가 으쓱
집 나온 햄스터 / 파도 / 놀라운 거미 / 애벌레의 입속말 / 소나기 / 참, 참 / 어깨가 으쓱 / 매미 / 소낙비 지나고 / 말하는 대로 / 꼼짝하기 싫은 날 / 나팔꽃 / 생각 중이었니?
2부 기분 좋은 말
많이 늦었니? / 능소화 / 어떡하지? / 초콜릿 반쪽 / 기분 좋은 말 / 오 일 장터, 오일 호떡집 호떡 / 버찌 생각 / 미세먼지 나쁨 / 궁금해 / 비행운 / 놀이터 벤치 / 반칙은 안 돼 / 몸짓이 닮았다 / 달의 소원을 들어 봐
3부 꿀벌의 텔레파시
꿀벌의 텔레파시 / 라일락 랄랄라 / 오늘따라 / 달의 걱정 / 지금은 다섯 살 / 애기 땅빈대의 살아남기 / 사랑해 / 가을 / 깃털 하나에 / 우리 할머니 / 뛴다 / 엘리베이터 속 모기 / 시가 안 써질 때
4부 바르고 고운 말 상
눈 온 날 / 열대야 / 다 달라 / 통하는 마음 / 이상 기후 / 나의 필살기 / 바르고 고운 말 상 / 비 갠 후 / 이상한 대추나무 / 눈 깜짝할 사이에 / 하늘을 보는 이유 / 메밀 꽃밭 / 작은 꽃들에게 말하듯 / 흰 철쭉꽃은 우리 선생님 웃음 같다
해설 설탕 가루 같은 웃음 조각 같은 세상의 어린 것들 말을 받아 적은 동시(이화주 동시인)
저자
저자
유인자 202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3년 동시집 『척하면 착』을 출간했습니다.
2022년~2026년 동인지 『동동동 동시 안녕』 1·2·3·4집에 참여하였습니다.
한국동시문학회·춘천동시문학회 등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3년 동시집 『척하면 착』을 출간했습니다.
2022년~2026년 동인지 『동동동 동시 안녕』 1·2·3·4집에 참여하였습니다.
한국동시문학회·춘천동시문학회 등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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