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 발걸음(고래책빵 동시집 7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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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에도 귀 기울이며 세상이 새롭게 보이는 서향숙 동시집
자연과 일상의 이야기로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동시
익숙한 풍경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는 서향숙 동시집이다. 봄 들판의 꽃과 여름밤의 별빛, 겨울의 눈과 달빛, 나무와 바위, 물과 바람 같은 자연의 모습을 꾸밈없는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시들을 묶었다.
목련나무는 하얀 신발을 파는 가게가 되고, 빗줄기는 색색의 우산 꽃으로 피어나며, 달빛과 별빛은 아이들과 함께 미끄럼을 탄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자연과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자연을 향한 따뜻한 시선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으로도 이어진다. 형제간의 우애와 친구와의 화해, 가족에 대한 사랑,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작은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까지, 모든 것에 숨은 소중한 마음을 전해준다.
아이들은 시인의 기발한 발상과 재미있는 표현을 따라가며 익숙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동시의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지렁이 발걸음'처럼 아주 작은 존재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를 통해 주변의 생명과 자연을 세심하게 살피는 마음도 키울 수 있습니다.
총 60편의 동시를 5부로 나누어 담고, 김천정 작가의 그림과 함께 고래책빵 동시집 73번째로 나왔다.
자연과 일상의 이야기로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동시
익숙한 풍경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는 서향숙 동시집이다. 봄 들판의 꽃과 여름밤의 별빛, 겨울의 눈과 달빛, 나무와 바위, 물과 바람 같은 자연의 모습을 꾸밈없는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시들을 묶었다.
목련나무는 하얀 신발을 파는 가게가 되고, 빗줄기는 색색의 우산 꽃으로 피어나며, 달빛과 별빛은 아이들과 함께 미끄럼을 탄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자연과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자연을 향한 따뜻한 시선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으로도 이어진다. 형제간의 우애와 친구와의 화해, 가족에 대한 사랑,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작은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까지, 모든 것에 숨은 소중한 마음을 전해준다.
아이들은 시인의 기발한 발상과 재미있는 표현을 따라가며 익숙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동시의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지렁이 발걸음'처럼 아주 작은 존재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를 통해 주변의 생명과 자연을 세심하게 살피는 마음도 키울 수 있습니다.
총 60편의 동시를 5부로 나누어 담고, 김천정 작가의 그림과 함께 고래책빵 동시집 73번째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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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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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1부 봄 종
봄 종 / 봄 들판의 비밀 / 목련나무 / 별꽃 / 꽃 양산 / 주인공과 관객 / 여름밤 / 무더위 / 걱정돼 / 폭포수 / 수박밭
2부 소리로 오는 계절
힘겨루기 / 신기한 나라 / 겨울 왕국 / 상고대 / 미끄럼 / 남매 새 / 우산 꽃 / 싸라기눈 / 소리로 오는 계절 / 천 년에 한 번 피는 꽃 / 낮달
3부 수건 징검다리
레드문 / 별똥별 / 덧셈과 뺄셈 / 농구 시합 / 돌하르방 / 산골물 본교 / 자연 수업 / 무주구천동 / 두 돌부처 / 수건 징검다리 / 거미줄
4부 바위옷
하늘과 냇물 / 홍매화 축제 / 지렁이 발걸음 / 가을 나무 / 한 마리 기러기 / 소나무 숲과 바다 / 손가락 오형제 / 수양버들 / 쌍봉낙타 / 바위옷 / 완도 약산 치유의 숲 / 맛의 변신
5부 피자와 달
정글짐 / 눈싸움 대장 / 놀이터 의자 / 빨간 체리 / 에어컨의 사촌 / 강아지 예삐 / 가족사진 / 문제 해결사 / 피자와 달 / 방앗간 / 해수욕장에서 / 그림자 집 / 착한어린이상
1부 봄 종
봄 종 / 봄 들판의 비밀 / 목련나무 / 별꽃 / 꽃 양산 / 주인공과 관객 / 여름밤 / 무더위 / 걱정돼 / 폭포수 / 수박밭
2부 소리로 오는 계절
힘겨루기 / 신기한 나라 / 겨울 왕국 / 상고대 / 미끄럼 / 남매 새 / 우산 꽃 / 싸라기눈 / 소리로 오는 계절 / 천 년에 한 번 피는 꽃 / 낮달
3부 수건 징검다리
레드문 / 별똥별 / 덧셈과 뺄셈 / 농구 시합 / 돌하르방 / 산골물 본교 / 자연 수업 / 무주구천동 / 두 돌부처 / 수건 징검다리 / 거미줄
4부 바위옷
하늘과 냇물 / 홍매화 축제 / 지렁이 발걸음 / 가을 나무 / 한 마리 기러기 / 소나무 숲과 바다 / 손가락 오형제 / 수양버들 / 쌍봉낙타 / 바위옷 / 완도 약산 치유의 숲 / 맛의 변신
5부 피자와 달
정글짐 / 눈싸움 대장 / 놀이터 의자 / 빨간 체리 / 에어컨의 사촌 / 강아지 예삐 / 가족사진 / 문제 해결사 / 피자와 달 / 방앗간 / 해수욕장에서 / 그림자 집 / 착한어린이상
저자
저자
서향숙 명지대 대학원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아동문학평론, 새벗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종화문학상, 광주문학상, 광주·전남아동문학상, 공무원문예대전 국무총리상, KBS 창작동요대회 작사우수상, 한국동요음악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동시집으로 『연못에 놀러온 빗방울』, 『찰칵, 내 맘 다 찍혔겠다』, 『자음 모음 놀이』, 『땅속 거인』, 『서향숙 동시 선집』, 『바글바글 무지개마트』, 『포도송이가 부른다』가 있으며, 동화집으로 『날개 달린 사자』, 『하늘바위』, 『날아라 돌고래』, 『삼별초의 꿈』, 동요곡집 『시골 빈 집에』, 시집 『그대, 새움 트듯 깨어나 봐요』 등이 있습니다.
동시집으로 『연못에 놀러온 빗방울』, 『찰칵, 내 맘 다 찍혔겠다』, 『자음 모음 놀이』, 『땅속 거인』, 『서향숙 동시 선집』, 『바글바글 무지개마트』, 『포도송이가 부른다』가 있으며, 동화집으로 『날개 달린 사자』, 『하늘바위』, 『날아라 돌고래』, 『삼별초의 꿈』, 동요곡집 『시골 빈 집에』, 시집 『그대, 새움 트듯 깨어나 봐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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