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꽃 달력과 시집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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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로
엄마를 그리며 눈물 짓게 한 심순덕 시인의 신작 시집
“문득,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심순덕 시인의 신작 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인에게 깃든 마음, 세상의 풍경을 모두 피어나는 꽃처럼 바라보아 때로는 눈물짓는 꽃으로, 때로는 웃음으로 피어나는 꽃으로, 그리고 때로는 가득한 그리움을,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꽃 그림과 함께 담은 시집이다.
또, 시인을 세상에 알린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까지 담겨 있다.
《눈물꽃 달력과 시집 세트》는 시인이 사계절 열두 달의 광경을 시인의 언어로 그려간 시에 이명선 작가의 마음을 녹이는 꽃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 1년 내내 언제 보아도 좋은 달력을 만들어, 시집과 함께 묶은, 그리운 분께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엄마를 그리며 눈물 짓게 한 심순덕 시인의 신작 시집
“문득,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심순덕 시인의 신작 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인에게 깃든 마음, 세상의 풍경을 모두 피어나는 꽃처럼 바라보아 때로는 눈물짓는 꽃으로, 때로는 웃음으로 피어나는 꽃으로, 그리고 때로는 가득한 그리움을,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꽃 그림과 함께 담은 시집이다.
또, 시인을 세상에 알린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까지 담겨 있다.
《눈물꽃 달력과 시집 세트》는 시인이 사계절 열두 달의 광경을 시인의 언어로 그려간 시에 이명선 작가의 마음을 녹이는 꽃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 1년 내내 언제 보아도 좋은 달력을 만들어, 시집과 함께 묶은, 그리운 분께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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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계절도 없이 피어나는 꽃 같은 마음
그 마음을 담은 '엄마 시인' 심순덕의 시송이 61편
"삶의 한 모퉁이에서 숨어 우는 사람들과
사는게 너무 버거워 등이 휘는 사람들
가슴에 슬픔 하나씩 끌어안고 사는
그 모든 사람들과 울다가 눈물꽃을 피우고
웃다가 웃음꽃을 피우고 살아갈 날이 짧은 우리처럼
그리움의 꽃을 피워 나가고 싶습니다."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발굴되고 소개되어 교과서에까지 실린 시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를 통해 이름을 알린 심순덕 시인이 새 창작 시집을 출간했다.
한 해의 막바지를 향해 다가가던 10월 24일 시인은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를 적어 내려갔다. 2024년은 그때로부터 25년이 되는 해다.
이번 시집에도 엄마의 그림자가 비치고, 가족의 목소리가 들리며, 눈물과 웃음, 그리움의 감정이 꽃처럼 피어난다.
울지 말 것 … 울지 말 것 …
하얀 이별에도 속없이 웃을 것
나를 탓해도 그냥 웃을 것
그리고 버틸 것
사계절 내내, 계절의 감정이 느껴질 때 책장을 펼치면 마음에 꽃을 피울 시집이다.
그 마음을 담은 '엄마 시인' 심순덕의 시송이 61편
"삶의 한 모퉁이에서 숨어 우는 사람들과
사는게 너무 버거워 등이 휘는 사람들
가슴에 슬픔 하나씩 끌어안고 사는
그 모든 사람들과 울다가 눈물꽃을 피우고
웃다가 웃음꽃을 피우고 살아갈 날이 짧은 우리처럼
그리움의 꽃을 피워 나가고 싶습니다."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발굴되고 소개되어 교과서에까지 실린 시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를 통해 이름을 알린 심순덕 시인이 새 창작 시집을 출간했다.
한 해의 막바지를 향해 다가가던 10월 24일 시인은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를 적어 내려갔다. 2024년은 그때로부터 25년이 되는 해다.
이번 시집에도 엄마의 그림자가 비치고, 가족의 목소리가 들리며, 눈물과 웃음, 그리움의 감정이 꽃처럼 피어난다.
울지 말 것 … 울지 말 것 …
하얀 이별에도 속없이 웃을 것
나를 탓해도 그냥 웃을 것
그리고 버틸 것
사계절 내내, 계절의 감정이 느껴질 때 책장을 펼치면 마음에 꽃을 피울 시집이다.
목차
목차
1장 눈물꽃
눈물꽃 / 엄마 / 바람도 우는게야 / 슬픔이 내게로 걸어왔다
큰언니 -마지막 만남- / 영성체 / 못 / 착각 / 슬픈 하루
'쉰들러 리스트'를 들으며 / 슬픈 가을 7 / 손수건에 수를 놓다
산다는 건 5 / 다시, 춘천역에서 / 감실 앞에서
2015년 11월 어느 하루 / 어느 날 / 십자가 언덕
시인이 시인에게 / 엄마는
2장 웃음꽃
웃음꽃 / 오늘, 지금 / 시인의 하루 / 세렌디피티 serendipity
사랑의 섬 / 봄의 속삭임 / 봄비 오시는 3월 어느 날 오후에
봄 산 / 1월 -흰색 / 2월 -회색 / 3월 -노랑 / 4월 -겨자색
5월 -핑크색 / 6월 -초록색 / 7월 -바다색 / 8월 -주황색
9월 -보라색 / 10월 -단풍색 / 11월 -베이지 / 12월 -크리스마스 색
3장 그리움꽃
그리움꽃 / 無 / 돌아오는 길 / 당신 2 / 내 작은 방에서
니 똥 굵다 / 자작나무 숲에서 마음을 들키고 / 용산리 130번지
그 길 / 나는 70점짜리로 살고 싶다 / 가을로 오는 당신 / 이사
화장실에서 詩를 쓰다 / 지금. 내 곁에 있는 것들 / 육잠 스님
슬픈 가을11 / 위로 / 비 내리는 빈에서 -상념 2017-
오다 길 잃죠 / 엄마로 산다는 건
그리고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추천사 춘천교구 신부 오세민 루도비코 | 가수 최성수
눈물꽃 / 엄마 / 바람도 우는게야 / 슬픔이 내게로 걸어왔다
큰언니 -마지막 만남- / 영성체 / 못 / 착각 / 슬픈 하루
'쉰들러 리스트'를 들으며 / 슬픈 가을 7 / 손수건에 수를 놓다
산다는 건 5 / 다시, 춘천역에서 / 감실 앞에서
2015년 11월 어느 하루 / 어느 날 / 십자가 언덕
시인이 시인에게 / 엄마는
2장 웃음꽃
웃음꽃 / 오늘, 지금 / 시인의 하루 / 세렌디피티 serendipity
사랑의 섬 / 봄의 속삭임 / 봄비 오시는 3월 어느 날 오후에
봄 산 / 1월 -흰색 / 2월 -회색 / 3월 -노랑 / 4월 -겨자색
5월 -핑크색 / 6월 -초록색 / 7월 -바다색 / 8월 -주황색
9월 -보라색 / 10월 -단풍색 / 11월 -베이지 / 12월 -크리스마스 색
3장 그리움꽃
그리움꽃 / 無 / 돌아오는 길 / 당신 2 / 내 작은 방에서
니 똥 굵다 / 자작나무 숲에서 마음을 들키고 / 용산리 130번지
그 길 / 나는 70점짜리로 살고 싶다 / 가을로 오는 당신 / 이사
화장실에서 詩를 쓰다 / 지금. 내 곁에 있는 것들 / 육잠 스님
슬픈 가을11 / 위로 / 비 내리는 빈에서 -상념 2017-
오다 길 잃죠 / 엄마로 산다는 건
그리고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추천사 춘천교구 신부 오세민 루도비코 | 가수 최성수
저자
저자
심순덕
시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가 『좋은 생각』 100호 기념 100인 시집에 뽑혀 《TV동화 행복한 세상》에서 방영되며 시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네티즌이 뽑은 어머니 대표 시인 1위, 직장인이 뽑은 내 인생의 시 한 편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표작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는 중학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KBS 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 다수의 방송에 소개되며 큰 화제가 되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월간지 『詩세아(시로 세상을 아름답게)』 지면에 '심순덕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시' 코너를 연재했으며, 시선집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니들북)는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창작 시집 『가슴 속에 사는 이름』, 『내
삶에 詩를 심다』가 있으며, 『엄마 마음 태교시』를 엮었다.
가난한 마음으로 서정적인 시를 쓰는 시인은 '지구가 아프다'를 외치며, 작게 살기,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하며 춘천에 살고 있다.
대표작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는 중학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KBS 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 다수의 방송에 소개되며 큰 화제가 되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월간지 『詩세아(시로 세상을 아름답게)』 지면에 '심순덕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시' 코너를 연재했으며, 시선집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니들북)는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창작 시집 『가슴 속에 사는 이름』, 『내
삶에 詩를 심다』가 있으며, 『엄마 마음 태교시』를 엮었다.
가난한 마음으로 서정적인 시를 쓰는 시인은 '지구가 아프다'를 외치며, 작게 살기,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하며 춘천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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