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봇과 휴머니즘(인공지능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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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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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서 탈근대성의 수용과 발전
지능 정보 사회에서 인공지능과 지능로봇의 상용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윤리 규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생명 공학과 의료 윤리가 발전하듯, 지능 정보 사회에서는 로봇 윤리 담론이 강조된다. 윤리는 주관적 가치 체계로, 보편적 기준을 설정하기 어려운 특성을 가진다. 로봇 윤리는 인공지능이 내리는 의사 결정이 인간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다룬다.
로봇 윤리는 기존의 윤리적 개념을 확장하거나 새로운 개념을 창출하려는 시도를 포함하며, 인간-로봇 상호작용에서 이성보다는 감정과 공감이 강조된다. 또한 인간과 로봇의 공진화 가능성에 대한 논의는 윤리적 사고의 틀을 확장하고, 인간 윤리와 로봇 윤리의 상호 관계를 새롭게 정의한다. 로봇 윤리는 단순히 로봇의 윤리를 넘어서, 인간 윤리에 대한 성찰을 요구하는 양방향의 논의로 발전하고 있다.
포스트휴먼 시대에서는 인간중심적인 가치 체계를 넘어서며,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는 새로운 관점이 제시된다.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담론은 기존 인간 개념의 재구성을 요구하며, 이는 새로운 형태의 휴머니즘으로의 전환을 이끌 수 있다. 포스트휴먼 담론은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을 기존 속성에서만 찾는 한계를 극복하고, 인간의 개념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지능 정보 사회에서 인공지능과 지능로봇의 상용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윤리 규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생명 공학과 의료 윤리가 발전하듯, 지능 정보 사회에서는 로봇 윤리 담론이 강조된다. 윤리는 주관적 가치 체계로, 보편적 기준을 설정하기 어려운 특성을 가진다. 로봇 윤리는 인공지능이 내리는 의사 결정이 인간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다룬다.
로봇 윤리는 기존의 윤리적 개념을 확장하거나 새로운 개념을 창출하려는 시도를 포함하며, 인간-로봇 상호작용에서 이성보다는 감정과 공감이 강조된다. 또한 인간과 로봇의 공진화 가능성에 대한 논의는 윤리적 사고의 틀을 확장하고, 인간 윤리와 로봇 윤리의 상호 관계를 새롭게 정의한다. 로봇 윤리는 단순히 로봇의 윤리를 넘어서, 인간 윤리에 대한 성찰을 요구하는 양방향의 논의로 발전하고 있다.
포스트휴먼 시대에서는 인간중심적인 가치 체계를 넘어서며,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는 새로운 관점이 제시된다.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담론은 기존 인간 개념의 재구성을 요구하며, 이는 새로운 형태의 휴머니즘으로의 전환을 이끌 수 있다. 포스트휴먼 담론은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을 기존 속성에서만 찾는 한계를 극복하고, 인간의 개념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목차
목차
인공지능 시대에서 탈근대성의 수용과 발전
01 인공지능과 근대적 인간관
02 인공지능과 심신이원론
03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머니즘
04 인공지능과 비인간의 주체성
05 도덕적 행위자로서 인공지능
06 인공지능과 인간종 중심주의
07 인공지능과 로봇권
08 인간과 인공지능의 상호성
09 인공지능과 인간?기계 상호 작용
10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진화
01 인공지능과 근대적 인간관
02 인공지능과 심신이원론
03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머니즘
04 인공지능과 비인간의 주체성
05 도덕적 행위자로서 인공지능
06 인공지능과 인간종 중심주의
07 인공지능과 로봇권
08 인간과 인공지능의 상호성
09 인공지능과 인간?기계 상호 작용
10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진화
저자
저자
정채연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인문사회학부 대우부교수다. 고려대학교에서 법학사, 법학 석사,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대학교(NYU) 로스쿨에서 LL.M.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뉴욕주 변호사다. 대법원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과 한국과학 기술원(KAIST) 미래전략대학원 연구조교수를 지냈다. 법철학, 법사회학, 법인류학 같은 학제 간 연구를 이론적 토양으로 해 법다원주의, 다문화주의, 관용 그리고 세계주의에 대한 기초법적 연구를 지속해 왔다. 최근에는 지능 정보 사회에서 인공지능과 지능로봇, 포스트휴먼,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된 법 이론적 쟁점에 주목하고 있다. 저서로 『생성형 AI와 법』(공저, 2024), 『세일라 벤하비브』(2024), 『코로나 시대의 법과 철학』(공저, 2021), 『인공지능과 법』(공저, 2019),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자동차, 그리고 법』(공저, 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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