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간다
60대에 즐기는 룰루랄라 해외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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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산으로 간다》는 인생의 후반기에 접어든 저자가 세계 각국의 산을 탐방하며 느낀 경이로운 순간들과 자신을 되돌아보는 고찰을 풍부하게 담아낸 등산 에세이다. 은퇴 후 국내외에서 산행과 사진 촬영을 병행하며 일상의 단조로움을 뛰어넘고자 했던 저자는, 웅장한 자연 경관 속에서 쉼 없이 도전하고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내며 독자를 사색의 여정으로 안내한다. 책은 중국의 구채구와 태항산부터 베트남 사파 지역의 마피랭 스카이워크, 그리고 남미 파타고니아와 미국 그랜드캐니언까지, 다양한 지역의 산을 거치며 얻은 깨달음과 경험을 한데 엮어내고 있다.
특히 저자는 중국 산의 웅장함과 일본 산의 신비로운 호수, 그리고 남미의 광활한 산악 풍경 등 각국이 가진 산의 개성을 세밀하게 묘사해낸다. 이러한 자연에 대한 관찰을 통해 독자는 단순히 산행이 아니라 각기 다른 나라의 문화와 자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했던 순간들을 거침없이 풀어낸다. 처음엔 '국민 약골'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던 저자는 오랜 세월에 걸쳐 점차 '날다람쥐'로 불릴 만큼 등산에 익숙해지지만, 때로는 어지럼증을 겪거나 미끄러져 다치기도 하는 등 진솔한 기록을 더해 공감을 자아낸다.
이 책의 진정한 매력은 자연의 장엄함을 경험하면서도 나이에 대한 한계를 딛고 스스로를 단련해가는 저자의 모습에 있다. 저자는 산이 주는 경이로움과 자유로움에 매료되어 여행을 이어가며, 일상에서 느끼기 어려운 충만한 감정을 경험한다. 등산 초보자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에게도 산행이란 도전의 의미와 자연을 통한 치유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산으로 간다》는 끊임없이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인생 후반기에도 여전히 도전과 열정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산의 높이와 경사가 아니라 그곳에서 마주하는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경험하게 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산을 오르는 순간'을 찾길 바라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저자는 중국 산의 웅장함과 일본 산의 신비로운 호수, 그리고 남미의 광활한 산악 풍경 등 각국이 가진 산의 개성을 세밀하게 묘사해낸다. 이러한 자연에 대한 관찰을 통해 독자는 단순히 산행이 아니라 각기 다른 나라의 문화와 자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했던 순간들을 거침없이 풀어낸다. 처음엔 '국민 약골'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던 저자는 오랜 세월에 걸쳐 점차 '날다람쥐'로 불릴 만큼 등산에 익숙해지지만, 때로는 어지럼증을 겪거나 미끄러져 다치기도 하는 등 진솔한 기록을 더해 공감을 자아낸다.
이 책의 진정한 매력은 자연의 장엄함을 경험하면서도 나이에 대한 한계를 딛고 스스로를 단련해가는 저자의 모습에 있다. 저자는 산이 주는 경이로움과 자유로움에 매료되어 여행을 이어가며, 일상에서 느끼기 어려운 충만한 감정을 경험한다. 등산 초보자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에게도 산행이란 도전의 의미와 자연을 통한 치유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산으로 간다》는 끊임없이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인생 후반기에도 여전히 도전과 열정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산의 높이와 경사가 아니라 그곳에서 마주하는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경험하게 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산을 오르는 순간'을 찾길 바라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부 중국
모니구(牟尼溝)
황룡(黃龍)
구채구(九寨溝)
태항산(太行山, Tiahang shan)
2부 일본
다이세츠산(大雪山)
노리쿠라다케(?鞍岳), 하쿠바오오이케(白馬池)
카라마츠다케(唐松岳), 핫포이케(八方池)
3부 베트남
사파, 마피랭 스카이워크(Mapileng Skywalk)
닌빈, 항무아(Hang Mua)
4부 미국
하와이 트레킹(Hawaii Trekking)
그랜드 서클(Grand Circle) 트레킹
5부 남아메리카
에콰도르, 코토팍시(Volcan Cotopaxi)
에콰도르, 킬로토아 호수(Laguna de Quilotoa)
에콰도르, 카사 델 아르볼(Casa del Arbol)
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
칠레, 파타고니아, 라스 토레(Mirador Base de las Torres)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라구나 토레(Laguna Torre)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라구나 카프리(Laguna Capri)
아르헨티나, 모레노 빙하(Glacier Perito Moreno)
아르헨티나, 브라질, 이구아수 폭포(Iguazu Falls)
브라질, 빵 지 아수카(Pao de Acucar)
1부 중국
모니구(牟尼溝)
황룡(黃龍)
구채구(九寨溝)
태항산(太行山, Tiahang shan)
2부 일본
다이세츠산(大雪山)
노리쿠라다케(?鞍岳), 하쿠바오오이케(白馬池)
카라마츠다케(唐松岳), 핫포이케(八方池)
3부 베트남
사파, 마피랭 스카이워크(Mapileng Skywalk)
닌빈, 항무아(Hang Mua)
4부 미국
하와이 트레킹(Hawaii Trekking)
그랜드 서클(Grand Circle) 트레킹
5부 남아메리카
에콰도르, 코토팍시(Volcan Cotopaxi)
에콰도르, 킬로토아 호수(Laguna de Quilotoa)
에콰도르, 카사 델 아르볼(Casa del Arbol)
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
칠레, 파타고니아, 라스 토레(Mirador Base de las Torres)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라구나 토레(Laguna Torre)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라구나 카프리(Laguna Capri)
아르헨티나, 모레노 빙하(Glacier Perito Moreno)
아르헨티나, 브라질, 이구아수 폭포(Iguazu Falls)
브라질, 빵 지 아수카(Pao de Acucar)
저자
저자
임성득
4년간 은행에서 근무, 30년 이상 교사로 생활했고, 은퇴 후 국내외 산을 유람하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산을 가장 자연의 상태에서 바라볼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며 프레임에 담고 있다.
산에 오르면 그 산 자체는 볼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산에 올라가 보는 풍경은 그 어떤 산의 또 다른 이름이 된다.
산을 가장 자연의 상태에서 바라볼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며 프레임에 담고 있다.
산에 오르면 그 산 자체는 볼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산에 올라가 보는 풍경은 그 어떤 산의 또 다른 이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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