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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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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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집》은 한국 천문학사와 조선 왕조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천문 기록들을 집대성한 방대한 작업의 산물이다. 이 세 권의 시리즈는 조선 왕조실록과 관련 사료들을 통해 태조에서 순종까지 약 500여 년 동안의 천문현상 기록을 집대성했다. 각 권은 시대별로 분류되어 있어 조선 초기, 중기, 후기의 역사적 배경과 천문학적 사건들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첫 권은 태조부터 인종까지, 두 번째 권은 명종부터 인조까지, 세 번째 권은 효종에서 순종까지를 다룬다. 각 기록은 원문과 번역문이 나란히 제시되어 연구자와 일반 독자가 모두 활용하기 용이하다. 특히 음력과 양력을 병기하고, 현대적 용어와 의역을 도입하여 과거의 기록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각 천문현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부록은 조선시대 천문 기록의 학술적 가치를 더한다.
《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집》은 천문학과 역사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학술서로, 이는 역사와 과학이 만나는 교차점에서 조선 왕조의 세계관과 과학적 관심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관련 연구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자료인 동시에, 조선시대의 문화와 과학적 성취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도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첫 권은 태조부터 인종까지, 두 번째 권은 명종부터 인조까지, 세 번째 권은 효종에서 순종까지를 다룬다. 각 기록은 원문과 번역문이 나란히 제시되어 연구자와 일반 독자가 모두 활용하기 용이하다. 특히 음력과 양력을 병기하고, 현대적 용어와 의역을 도입하여 과거의 기록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각 천문현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부록은 조선시대 천문 기록의 학술적 가치를 더한다.
《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집》은 천문학과 역사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학술서로, 이는 역사와 과학이 만나는 교차점에서 조선 왕조의 세계관과 과학적 관심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관련 연구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자료인 동시에, 조선시대의 문화와 과학적 성취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도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 태조(1392~1398) ~ 인종(1545)
01대 태조(1392~1398)
02대 정종(1399~1400)
03대 태종(1401~1418)
04대 세종(1418~1450)
05대 문종(1450~1452)
06대 단종(1452~1455)
07대 세조(1455~1468)
08대 예종(1468~1469)
09대 성종(1469~1494)
10대 연산군(1494~1506)
11대 중종(1506~1544)
12대 인종(1545)
부록
1. 천문현상 분류
2. 현용 역일 대조표
3. 방위와 시각체계
4. 햇무리 용어
5. 삼원 이십팔수
6. 비슷한 별/별자리 이름
7. 별/별자리 찾기
8. 60간지
9. 조선시대 연대표
일러두기
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 태조(1392~1398) ~ 인종(1545)
01대 태조(1392~1398)
02대 정종(1399~1400)
03대 태종(1401~1418)
04대 세종(1418~1450)
05대 문종(1450~1452)
06대 단종(1452~1455)
07대 세조(1455~1468)
08대 예종(1468~1469)
09대 성종(1469~1494)
10대 연산군(1494~1506)
11대 중종(1506~1544)
12대 인종(1545)
부록
1. 천문현상 분류
2. 현용 역일 대조표
3. 방위와 시각체계
4. 햇무리 용어
5. 삼원 이십팔수
6. 비슷한 별/별자리 이름
7. 별/별자리 찾기
8. 60간지
9. 조선시대 연대표
저자
저자
김상혁
충북대학교에서 고천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중앙대학교에서 「송이영 혼천시계의 작동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등록제의 전문심사위원과 한국천문학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조선시대 천문의기의 복원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고천문학 대중화를 위해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공저로는 『천문을 담은 그릇』, 『조선시대 천문의기』, 『장영실의 흠경각루, 그리고 과학산책』, 『90일 밤의 우주』, 『괴담 배상열의 학문과 사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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