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구한 혁명가 혜철국사와 도선국사 이야기(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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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산 옥룡사 쌍사자석등(중흥산성 국보 제103호)
두 마리 사자가 높이 치켜든 석등은 세상을 구하는 진리의 등불이고
진리의 빛 광양(光陽)의 이름이 되었다.
장차 나라와 국민이 셋으로 쪼개져 전란에 시달리는 후삼국을 통일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구하게 한 혁명가
혜철국사와 도선국사가 도참과 비보풍수로
백운산 남북에 안배한 도처, 도선사 옥룡사 운암사를 찾으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간 선지자들의 지혜를 깨달아 보기를 바란다.
두 마리 사자가 높이 치켜든 석등은 세상을 구하는 진리의 등불이고
진리의 빛 광양(光陽)의 이름이 되었다.
장차 나라와 국민이 셋으로 쪼개져 전란에 시달리는 후삼국을 통일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구하게 한 혁명가
혜철국사와 도선국사가 도참과 비보풍수로
백운산 남북에 안배한 도처, 도선사 옥룡사 운암사를 찾으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간 선지자들의 지혜를 깨달아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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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봄날에 마주한 인연 앞에서
추천사
제1부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구한 혁명가 혜철국사와 도선국사 이야기
1. 책을 발간하면서 쓰는 글
2. 고구려 고분벽화로 보는 현무산 현무와 백계산 백계의 의미
3. 도참과 풍수의 참뜻
4. 혜철국사와 도선국사는 세상의 빛이 된 혁명가다
5. 반드시 알아야 보이는 백운산(白雲山)의 참모습
6. 도선국사 비문에서 보아야 할 허와 실
7. 옥룡사는 현무산에 있고 운암사는 백계산에 있다
8. 중흥산성 중흥사(中興寺)가 현무산 옥룡사다
9. 현무산 현무는 혜철국사가 만든 무신(武神)이다
10. 현무산 현무의 무서운 위력과 전쟁에 관한 고찰
11. 운암사의 역사적 책무와 실체
12. 발굴된 용문 암막새는 재평가되어야 한다
제2부 진실을 찾아서
13. 옥룡사와 운암사의 위치를 확인하는 기록과 고증
14. 통진대사 비문에서 밝히고 있는 현무산 옥룡사의 위치
15. 발굴된 석관(石棺)과 유골의 주인은 통진대사다
16. 광양시 옥룡사지 발굴 조사의 허구
17. 오가와 게이키치 보고서가 증명하는 진실과 거짓의 역사
맺음말
추천사
제1부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구한 혁명가 혜철국사와 도선국사 이야기
1. 책을 발간하면서 쓰는 글
2. 고구려 고분벽화로 보는 현무산 현무와 백계산 백계의 의미
3. 도참과 풍수의 참뜻
4. 혜철국사와 도선국사는 세상의 빛이 된 혁명가다
5. 반드시 알아야 보이는 백운산(白雲山)의 참모습
6. 도선국사 비문에서 보아야 할 허와 실
7. 옥룡사는 현무산에 있고 운암사는 백계산에 있다
8. 중흥산성 중흥사(中興寺)가 현무산 옥룡사다
9. 현무산 현무는 혜철국사가 만든 무신(武神)이다
10. 현무산 현무의 무서운 위력과 전쟁에 관한 고찰
11. 운암사의 역사적 책무와 실체
12. 발굴된 용문 암막새는 재평가되어야 한다
제2부 진실을 찾아서
13. 옥룡사와 운암사의 위치를 확인하는 기록과 고증
14. 통진대사 비문에서 밝히고 있는 현무산 옥룡사의 위치
15. 발굴된 석관(石棺)과 유골의 주인은 통진대사다
16. 광양시 옥룡사지 발굴 조사의 허구
17. 오가와 게이키치 보고서가 증명하는 진실과 거짓의 역사
맺음말
저자
저자
박혜범
박혜범(朴慧梵)
속명(俗名) 명엽(明葉) 호(號) 허허당(虛虛堂)
2003년 평설집(評說集) "원홍장과 심청전"
2009년 "동리산 사문비보(桐裏山 沙門裨補)"
2010년 "천간지비 동악산(天?地秘 動樂山)"
2010년 "역사천자문(歷史千字文)"
2010년 "오산(鰲山)의 역사"
2011년 소설 "뜬살이" 외 시 등 다수 발표
길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든 통한다,
발밑의 길이
천리 밖으로 이어져 있고,
천리 밖의 길이
발밑의 길이다.
을사년(乙巳年) 3월 봉성산(鳳城山)에서 쓰는 이 책이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올바로 계승하여 나가는 또 다른 길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
속명(俗名) 명엽(明葉) 호(號) 허허당(虛虛堂)
2003년 평설집(評說集) "원홍장과 심청전"
2009년 "동리산 사문비보(桐裏山 沙門裨補)"
2010년 "천간지비 동악산(天?地秘 動樂山)"
2010년 "역사천자문(歷史千字文)"
2010년 "오산(鰲山)의 역사"
2011년 소설 "뜬살이" 외 시 등 다수 발표
길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든 통한다,
발밑의 길이
천리 밖으로 이어져 있고,
천리 밖의 길이
발밑의 길이다.
을사년(乙巳年) 3월 봉성산(鳳城山)에서 쓰는 이 책이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올바로 계승하여 나가는 또 다른 길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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