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전사 아토믹 2: 시릴의 물의 아이들(한뼘도서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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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편리한 기계가 가져온 풍요, 그 대가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
신비로운 물의 행성에서 펼쳐지는 아토믹의 새로운 우주 모험!
자연과 기술, 편리함과 생명, 함께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지구를 잃은 소년, 이번에는 물의 행성으로
마지막 지구인 아토믹이 만난 아름다운 물의 행성 시릴
아토믹과 라이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진다. 두 친구가 도착한 곳은 온 행성이 푸른 물로 둘러싸인 시릴 행성. 그곳에서 아토믹은 신비로운 물의 아이 린을 만난다.
시릴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행성이지만, 그 안에서는 조금씩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물은 오염되고, 우주 쓰레기는 늘어나며, 물의 아이들은 점점 아파하기 시작한다.
아토믹과 린은 바다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깊은 바닷속으로 향한다.
더 편리한 삶을 위해 우리가 잃어버린 것
시릴 종족은 금 행성에서 가져온 기계를 이용하면서 이전보다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게 된다. 바다에서 씨류를 채취하는 일도 기계가 대신하면서 더 많은 씨류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편리함에는 대가가 따랐다.
씨류를 지나치게 채취하면서 바다는 오염되기 시작했고, 씨류를 만들어 내는 물의 아이들도 고통받게 된다. 시릴 종족은 더 나은 삶을 위해 기계를 선택했지만, 어느 순간 자신들이 살아가는 바다를 잃어버릴 위기에 놓인다.
작품은 시릴 행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묻는다.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곳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규칙을 지키는 것과 옳은 일을 하는 것은 다를 수 있다
물의 아이 린이 보여 주는 용기와 선택
린은 시릴 종족의 규칙을 그대로 따르는 아이가 아니다. 물의 아이들이 더 이상 바다에서 자유롭게 놀지 못하고 씨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일해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질문을 던진다.
"왜 규칙을 지켜야 해요?"
모두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규칙에 의문을 품고,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린의 모습은 이 책의 중요한 힘이다.
린은 당장 모든 것을 바꿀 수 없더라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아토믹에게도 용기를 내어 도움을 요청한다.
혼자서는 바꿀 수 없는 세상, 함께라면 달라진다
아토믹과 린, 그리고 시릴 종족의 연대
아토믹은 처음부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웅이 아니다. 라이도 잃고, 나비코 8호와 떨어지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토믹은 린을 만나고, 물의 아이들과 함께 움직이며 조금씩 다시 용기를 얻는다.
마침내 시릴 종족은 자신들이 잃어버린 바다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시 바다를 되살리기 위한 선택을 시작한다. 바다를 잃고 나서야 바다의 소중함을 깨달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에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우주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는 우리의 지구
바다와 자연,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시릴 행성에서 벌어진 일은 어쩐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모습과 닮아 있다.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자연을 이용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의지하고 살아가는 환경을 잃어버리는 것.
《시릴의 물의 아이들》은 거대한 우주와 신비로운 행성을 배경으로 하지만,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와 자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술과 자연은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1권에서 아토믹과 라이가 서로 다른 존재를 이해하며 친구가 되어 갔다면, 2권에서는 더 편리한 삶을 위해 자연을 이용하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인지 질문을 던진다.
아토믹과 린의 모험을 따라가며 어린이 독자들은 편리함을 위해 자연을 희생할 것인지, 조금 불편하더라도 생명과 자연을 지키는 선택을 할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신비로운 물의 행성에서 펼쳐지는 아토믹의 새로운 우주 모험!
자연과 기술, 편리함과 생명, 함께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지구를 잃은 소년, 이번에는 물의 행성으로
마지막 지구인 아토믹이 만난 아름다운 물의 행성 시릴
아토믹과 라이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진다. 두 친구가 도착한 곳은 온 행성이 푸른 물로 둘러싸인 시릴 행성. 그곳에서 아토믹은 신비로운 물의 아이 린을 만난다.
시릴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행성이지만, 그 안에서는 조금씩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물은 오염되고, 우주 쓰레기는 늘어나며, 물의 아이들은 점점 아파하기 시작한다.
아토믹과 린은 바다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깊은 바닷속으로 향한다.
더 편리한 삶을 위해 우리가 잃어버린 것
시릴 종족은 금 행성에서 가져온 기계를 이용하면서 이전보다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게 된다. 바다에서 씨류를 채취하는 일도 기계가 대신하면서 더 많은 씨류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편리함에는 대가가 따랐다.
씨류를 지나치게 채취하면서 바다는 오염되기 시작했고, 씨류를 만들어 내는 물의 아이들도 고통받게 된다. 시릴 종족은 더 나은 삶을 위해 기계를 선택했지만, 어느 순간 자신들이 살아가는 바다를 잃어버릴 위기에 놓인다.
작품은 시릴 행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묻는다.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곳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규칙을 지키는 것과 옳은 일을 하는 것은 다를 수 있다
물의 아이 린이 보여 주는 용기와 선택
린은 시릴 종족의 규칙을 그대로 따르는 아이가 아니다. 물의 아이들이 더 이상 바다에서 자유롭게 놀지 못하고 씨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일해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질문을 던진다.
"왜 규칙을 지켜야 해요?"
모두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규칙에 의문을 품고,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린의 모습은 이 책의 중요한 힘이다.
린은 당장 모든 것을 바꿀 수 없더라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아토믹에게도 용기를 내어 도움을 요청한다.
혼자서는 바꿀 수 없는 세상, 함께라면 달라진다
아토믹과 린, 그리고 시릴 종족의 연대
아토믹은 처음부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웅이 아니다. 라이도 잃고, 나비코 8호와 떨어지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토믹은 린을 만나고, 물의 아이들과 함께 움직이며 조금씩 다시 용기를 얻는다.
마침내 시릴 종족은 자신들이 잃어버린 바다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시 바다를 되살리기 위한 선택을 시작한다. 바다를 잃고 나서야 바다의 소중함을 깨달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에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우주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는 우리의 지구
바다와 자연,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시릴 행성에서 벌어진 일은 어쩐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모습과 닮아 있다.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자연을 이용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의지하고 살아가는 환경을 잃어버리는 것.
《시릴의 물의 아이들》은 거대한 우주와 신비로운 행성을 배경으로 하지만,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와 자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술과 자연은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1권에서 아토믹과 라이가 서로 다른 존재를 이해하며 친구가 되어 갔다면, 2권에서는 더 편리한 삶을 위해 자연을 이용하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인지 질문을 던진다.
아토믹과 린의 모험을 따라가며 어린이 독자들은 편리함을 위해 자연을 희생할 것인지, 조금 불편하더라도 생명과 자연을 지키는 선택을 할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목차
목차
등장인물
고요의 바다
물의 아이, 린
유령 함선
깊은 바닷속으로
라이, 깨어나다
선택받지 못한 자
목숨을 내건 싸움
성난 바다
밤의 노래
작가의 말
고요의 바다
물의 아이, 린
유령 함선
깊은 바닷속으로
라이, 깨어나다
선택받지 못한 자
목숨을 내건 싸움
성난 바다
밤의 노래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윤해연 2014년 비룡소문학상, 2014년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2022년 창원아동문학상, 2024년 부마항쟁문학상을 수상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온 작가로 《오늘 떠든 사람 누구야?》,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별별마을의 완벽한 하루》, 《빨간 아이, 봇》 등을 썼다. 청소년소설 《민수의 2.7그램》, 《우리는 자라고 있다》, 《녀석의 깃털》, 《레인보우 내 인생》 등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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