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4: 혁명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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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가 읽고 나서 내용 이야기해주느라 바빠요.^^"
"성인인 제가 읽어도 재밌네요!"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 마지막 편 출간!
성장에 대한 믿음은 어떻게 오늘의 세계를 만들었을까?
과학혁명과 산업혁명 그리고 AI 혁명까지, 근대 세계의 역사와 미래 전망
"만화라 아이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어린 자녀들 교양 상식을 위해 구매했는데 집중해서 잘 읽네요. 시리즈 다 구매하려고요." "정말 멋진 책입니다! 65세의 나이에 독서에 빠질 줄은 몰랐습니다!" 남녀노소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가 마지막 4권으로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2020년 1권 '인류의 탄생'으로 대장정을 시작한 시리즈는 지난 6년간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기발한 각색으로 원작 《사피엔스》의 핵심 내용을 더 많은 독자에게 전해왔다. 원작의 4부 '과학혁명'에 해당하는 이번 '혁명의 시대' 편은 오늘의 세계를 만든 과학혁명과 산업혁명의 유산을 돌아보고 AI 시대 인류의 미래를 내다본다. 성장에 대한 믿음은 어떻게 오늘의 세계를 만들었을까!? 신이 되려는 우리 사피엔스는 AI 시대 새로운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3권에서 자신이 역사의 진정한 배후조종자라며 뒤늦게 나타난 사이언티픽(과학혁명). 근대를 배경으로 레이디 엠파이어(제국주의), 캡틴 달러(자본주의)와 찰떡궁합 호흡을 맞추며 성장의 파이를 계속 키워간다. 사이언티픽이 잘나갈수록 우울증이 도지는 스카이맨(종교)은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고, 미스터 푸조(산업혁명)의 공장은 근대의 발명품인 시간표에 따라 쉬지 않고 돌아간다. 한편 1~2권에서 지구의 지배자가 된 사피엔스의 비밀을 날카롭게 파고든 뉴욕의 로페스 형사가 돌아와 이번에는 사피엔스의 창조물 AI의 비밀을 캐내는데… 근대 세계와 인류의 미래에 대한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의 마지막 통찰이 시작된다.
인류 문명의 역사를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오늘의 삶을 어제와 연결해 내일을 상상하는 지적 여정
"유발 하라리는 큰 그림big picture을 제시하는 사상가"_〈뉴요커〉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 세계에 진보의 이념을 주입한 것은 과학혁명이었다. 아메리카 대륙 발견 이후 과학은 영원한 경제 성장에 대한 믿음으로 제국주의, 자본주의와 한배를 타고 근대를 열어젖힌다. 에너지 공급 방식을 혁신한 산업혁명으로 전 세계가 마침내 근대화하자 인류는 더욱더 막강한 힘을 손에 넣게 된다. 4탄은 이런 문명사적 변화를 미스 사이언티픽과 미스터 푸조, 레이디 엠파이어와 캡틴 달러의 합동 결혼이라는 절묘한 설정으로 설명한다. 동시에 유발 하라리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캐릭터의 목소리를 빌려 묻는다. 근대 이래로 계속된 끝없는 혁명과 변화 속에서 인간은 더 행복해졌을까? 그렇지 않다면 다 무슨 소용일까? 게다가 오늘날, 우리는 통제를 벗어날지도 모르는 새로운 존재의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다. AI가 의식과 감정을 갖게 될까? 사피엔스의 역사는 곧 막을 내리게 될까?
'그래픽 사피엔스'는 워낙 정보량이 많은 '벽돌책' 《사피엔스》가 부담스러웠던 독자라면 마음 편히 시도해볼 만하다. 그래픽노블이라는 장르의 특성을 십분 살린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묘사, 명화나 대중문화를 차용한 사실적인 터치가 쉽고 재미있는 또 다른 《사피엔스》의 세계로 독자를 이끈다. 과학·돈·제국 등이 히어로가 되어 펼치는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서사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국부론〉의 세계관, 앙리 마티스와 렘브란트의 명화, 〈600만 달러의 사나이〉와 〈프랑켄슈타인〉 패러디, 찰스 다윈·아이작 뉴턴·애덤 스미스·벤저민 프랭클린 등의 카메오 출연과 어우러져 원작의 핵심 내용을 생생하게 전한다.
이번 4권은 독자 여러분에게 생각해볼 거리를 던지는 에필로그로 시리즈를 마무리한다. "역사의 다음 단계는 우리 사회를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의 정체성에 전례 없는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라는 마지막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사피엔스》에서 시작해 《호모 데우스》와 《넥서스》를 거쳐 세계적인 사상가로 자리매김한 유발 하라리가 본격적인 AI 시대를 앞두고 던지는 묵직한 질문이다. 신이 되려는 인류에게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인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보는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는 그 답을 찾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성인인 제가 읽어도 재밌네요!"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 마지막 편 출간!
성장에 대한 믿음은 어떻게 오늘의 세계를 만들었을까?
과학혁명과 산업혁명 그리고 AI 혁명까지, 근대 세계의 역사와 미래 전망
"만화라 아이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어린 자녀들 교양 상식을 위해 구매했는데 집중해서 잘 읽네요. 시리즈 다 구매하려고요." "정말 멋진 책입니다! 65세의 나이에 독서에 빠질 줄은 몰랐습니다!" 남녀노소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가 마지막 4권으로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2020년 1권 '인류의 탄생'으로 대장정을 시작한 시리즈는 지난 6년간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기발한 각색으로 원작 《사피엔스》의 핵심 내용을 더 많은 독자에게 전해왔다. 원작의 4부 '과학혁명'에 해당하는 이번 '혁명의 시대' 편은 오늘의 세계를 만든 과학혁명과 산업혁명의 유산을 돌아보고 AI 시대 인류의 미래를 내다본다. 성장에 대한 믿음은 어떻게 오늘의 세계를 만들었을까!? 신이 되려는 우리 사피엔스는 AI 시대 새로운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3권에서 자신이 역사의 진정한 배후조종자라며 뒤늦게 나타난 사이언티픽(과학혁명). 근대를 배경으로 레이디 엠파이어(제국주의), 캡틴 달러(자본주의)와 찰떡궁합 호흡을 맞추며 성장의 파이를 계속 키워간다. 사이언티픽이 잘나갈수록 우울증이 도지는 스카이맨(종교)은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고, 미스터 푸조(산업혁명)의 공장은 근대의 발명품인 시간표에 따라 쉬지 않고 돌아간다. 한편 1~2권에서 지구의 지배자가 된 사피엔스의 비밀을 날카롭게 파고든 뉴욕의 로페스 형사가 돌아와 이번에는 사피엔스의 창조물 AI의 비밀을 캐내는데… 근대 세계와 인류의 미래에 대한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의 마지막 통찰이 시작된다.
인류 문명의 역사를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오늘의 삶을 어제와 연결해 내일을 상상하는 지적 여정
"유발 하라리는 큰 그림big picture을 제시하는 사상가"_〈뉴요커〉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 세계에 진보의 이념을 주입한 것은 과학혁명이었다. 아메리카 대륙 발견 이후 과학은 영원한 경제 성장에 대한 믿음으로 제국주의, 자본주의와 한배를 타고 근대를 열어젖힌다. 에너지 공급 방식을 혁신한 산업혁명으로 전 세계가 마침내 근대화하자 인류는 더욱더 막강한 힘을 손에 넣게 된다. 4탄은 이런 문명사적 변화를 미스 사이언티픽과 미스터 푸조, 레이디 엠파이어와 캡틴 달러의 합동 결혼이라는 절묘한 설정으로 설명한다. 동시에 유발 하라리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캐릭터의 목소리를 빌려 묻는다. 근대 이래로 계속된 끝없는 혁명과 변화 속에서 인간은 더 행복해졌을까? 그렇지 않다면 다 무슨 소용일까? 게다가 오늘날, 우리는 통제를 벗어날지도 모르는 새로운 존재의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다. AI가 의식과 감정을 갖게 될까? 사피엔스의 역사는 곧 막을 내리게 될까?
'그래픽 사피엔스'는 워낙 정보량이 많은 '벽돌책' 《사피엔스》가 부담스러웠던 독자라면 마음 편히 시도해볼 만하다. 그래픽노블이라는 장르의 특성을 십분 살린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묘사, 명화나 대중문화를 차용한 사실적인 터치가 쉽고 재미있는 또 다른 《사피엔스》의 세계로 독자를 이끈다. 과학·돈·제국 등이 히어로가 되어 펼치는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서사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국부론〉의 세계관, 앙리 마티스와 렘브란트의 명화, 〈600만 달러의 사나이〉와 〈프랑켄슈타인〉 패러디, 찰스 다윈·아이작 뉴턴·애덤 스미스·벤저민 프랭클린 등의 카메오 출연과 어우러져 원작의 핵심 내용을 생생하게 전한다.
이번 4권은 독자 여러분에게 생각해볼 거리를 던지는 에필로그로 시리즈를 마무리한다. "역사의 다음 단계는 우리 사회를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의 정체성에 전례 없는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라는 마지막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사피엔스》에서 시작해 《호모 데우스》와 《넥서스》를 거쳐 세계적인 사상가로 자리매김한 유발 하라리가 본격적인 AI 시대를 앞두고 던지는 묵직한 질문이다. 신이 되려는 인류에게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인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보는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는 그 답을 찾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역사 연대표
마법사의 제자
근대의 엔진
행복을 찾아서
낯선 꿈
에필로그 | 무책임한 신들
감사의 말
이 책의 내용에 대해
마법사의 제자
근대의 엔진
행복을 찾아서
낯선 꿈
에필로그 | 무책임한 신들
감사의 말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저자
저자
유발 하라리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지성인. 역사학자이자 철학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실존위기연구센터Centre for the Study of Existential Risk 석학연구원.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중세 전쟁사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역사와 생물학의 관계, 호모 사피엔스와 다른 동물 간의 본질적 차이, 21세기 들어 과학과 기술이 불러일으킨 윤리적 문제 등 거시적인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2022년 미국 외신기자협회 명예상을 수상했고, 2018년·2020년·2026년에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인류의 미래에 관해 기조연설을 했다. 2019년 배우자 이치크 야하브와 교육과 스토리텔링 부문의 사회적 기업인 '사피엔스십Sapienship'을 공동 창립해 현재 세계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공론장을 활성화시키는 데 기여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가디언〉, CNN과 BBC 등 세계 유수의 언론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현안에 대해 발언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2022년 미국 외신기자협회 명예상을 수상했고, 2018년·2020년·2026년에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인류의 미래에 관해 기조연설을 했다. 2019년 배우자 이치크 야하브와 교육과 스토리텔링 부문의 사회적 기업인 '사피엔스십Sapienship'을 공동 창립해 현재 세계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공론장을 활성화시키는 데 기여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가디언〉, CNN과 BBC 등 세계 유수의 언론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현안에 대해 발언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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