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봄이 옵니다
24시간 On Air, 방송과 육아로 가득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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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육아도 Cue!’
“방송쟁이들의 3인 3색
육아 생방송이 시작됩니다!”
“누군가의 ‘봄’이었던
이들의 ‘봄’ 지키기 프로젝트”
편집 없는 날것의 육아 현장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봄’ 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대부분은 ‘새싹, 꽃, 시작’ 등을 이야기하곤 한다. 하지만 『퇴근 후 봄이 옵니다』의 집필진은 그 무엇보다도 그들의 ‘봄’을 먼저 떠올렸다. ‘엄마’ 혹은 ‘아빠’라는 새로운 이름을 가질 수 있게 한 그들만의 ‘봄’을.
『퇴근 후 봄이 옵니다』는 세 명의 저자가 ‘봄’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다. 하지만 단순히 ‘봄’과의 일화를 전하는 도서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워킹맘, 워킹대디로서 감내해야 했던 직장생활의 어려움, 업무 중 맞이한 고난 등 방송업계 종사자만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점은 이 책만의 묘미다.
집필진은 숱한 돌발상황도 임기응변으로 빠르게 대처하는 방송국 베테랑이지만 그들의 ‘봄’ 앞에서는 여전히 헤매곤 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육아 현장에 진땀을 흘리기 일쑤지만, 그럼에도 ‘봄’이 있기에 웃을 수 있다고 집필진은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장마뿐인 썸머에게 우산이 되어준, 쓸쓸한 바람을 견디던 어텀을 안아준, 폭설에 떨던 윈터를 데워준 ‘봄’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퇴근 후 봄이 옵니다』를 펼치길 바란다. 숨 가쁜 업무를 마친 후 ‘봄’과 함께하는 하루에 행복을 만끽하는 집필진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당신에게도 분명 즐거운 ‘봄’을 건넬 것이다.
“방송쟁이들의 3인 3색
육아 생방송이 시작됩니다!”
“누군가의 ‘봄’이었던
이들의 ‘봄’ 지키기 프로젝트”
편집 없는 날것의 육아 현장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봄’ 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대부분은 ‘새싹, 꽃, 시작’ 등을 이야기하곤 한다. 하지만 『퇴근 후 봄이 옵니다』의 집필진은 그 무엇보다도 그들의 ‘봄’을 먼저 떠올렸다. ‘엄마’ 혹은 ‘아빠’라는 새로운 이름을 가질 수 있게 한 그들만의 ‘봄’을.
『퇴근 후 봄이 옵니다』는 세 명의 저자가 ‘봄’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다. 하지만 단순히 ‘봄’과의 일화를 전하는 도서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워킹맘, 워킹대디로서 감내해야 했던 직장생활의 어려움, 업무 중 맞이한 고난 등 방송업계 종사자만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점은 이 책만의 묘미다.
집필진은 숱한 돌발상황도 임기응변으로 빠르게 대처하는 방송국 베테랑이지만 그들의 ‘봄’ 앞에서는 여전히 헤매곤 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육아 현장에 진땀을 흘리기 일쑤지만, 그럼에도 ‘봄’이 있기에 웃을 수 있다고 집필진은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장마뿐인 썸머에게 우산이 되어준, 쓸쓸한 바람을 견디던 어텀을 안아준, 폭설에 떨던 윈터를 데워준 ‘봄’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퇴근 후 봄이 옵니다』를 펼치길 바란다. 숨 가쁜 업무를 마친 후 ‘봄’과 함께하는 하루에 행복을 만끽하는 집필진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당신에게도 분명 즐거운 ‘봄’을 건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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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방일영 문화재단
저술 지원 사업 당선 작품'
"'봄'이 와줘서 고마웠다.
'봄'이 와서 다행이었다."
쉴 틈 없이 바쁜 스케줄 사이,
'봄'과 함께 채운 특별한 하루의 기록!
썸머, 어텀, 윈터에게 '봄'이란 생명의 시작이자 기다림의 상징 그 자체다. 방송국에서 만났지만 업무도, 성향도, 성격도 모두 다른 그들을 하나로 뭉치게 한 것 역시 '봄'이다. '봄'으로 똘똘 뭉친 세 저자의 이야기로 가득한 『퇴근 후 봄이 옵니다』를 만나보자!
기묘한 만남의 시작, 오히려 좋아!
마음만은 뜨거운 열정 가득 딸 셋 엄마 '썸머', 독보적인 감성이 풍부한 딸바보 아빠 '어텀', 차가운 머리를 가진 이성적인 아들 셋 엄마 '윈터'의 모임이라니? 서로가 서로의 '오피스 마미, 오피스 대디'가 되어준 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밤에는 부모, 낮에는 방송국 베테랑
밤에는 '봄'과 함께하는 썸머, 어텀, 윈터는 낮에는 방송정책연구원, 라디오 PD, TV PD로서 방송국을 동분서주한다. 각자 10년을 훌쩍 넘는 경력을 가진 베테랑들의 방송국 이야기는 당신에게 분명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다.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세상의 잣대로 온전하지 않아도 육아는 계속된다. 아직 부모로부터 독립하지 못한 영혼의 미성숙 육아를 하는 '썸머', 어느 날 갑자기 남이 된 아내와 함께 불편한 육아를 하는 '어텀', 자폐성 장애를 가진 아이와 함께 느린 육아를 하는 '윈터'의 이야기는 부족함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저술 지원 사업 당선 작품'
"'봄'이 와줘서 고마웠다.
'봄'이 와서 다행이었다."
쉴 틈 없이 바쁜 스케줄 사이,
'봄'과 함께 채운 특별한 하루의 기록!
썸머, 어텀, 윈터에게 '봄'이란 생명의 시작이자 기다림의 상징 그 자체다. 방송국에서 만났지만 업무도, 성향도, 성격도 모두 다른 그들을 하나로 뭉치게 한 것 역시 '봄'이다. '봄'으로 똘똘 뭉친 세 저자의 이야기로 가득한 『퇴근 후 봄이 옵니다』를 만나보자!
기묘한 만남의 시작, 오히려 좋아!
마음만은 뜨거운 열정 가득 딸 셋 엄마 '썸머', 독보적인 감성이 풍부한 딸바보 아빠 '어텀', 차가운 머리를 가진 이성적인 아들 셋 엄마 '윈터'의 모임이라니? 서로가 서로의 '오피스 마미, 오피스 대디'가 되어준 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밤에는 부모, 낮에는 방송국 베테랑
밤에는 '봄'과 함께하는 썸머, 어텀, 윈터는 낮에는 방송정책연구원, 라디오 PD, TV PD로서 방송국을 동분서주한다. 각자 10년을 훌쩍 넘는 경력을 가진 베테랑들의 방송국 이야기는 당신에게 분명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다.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세상의 잣대로 온전하지 않아도 육아는 계속된다. 아직 부모로부터 독립하지 못한 영혼의 미성숙 육아를 하는 '썸머', 어느 날 갑자기 남이 된 아내와 함께 불편한 육아를 하는 '어텀', 자폐성 장애를 가진 아이와 함께 느린 육아를 하는 '윈터'의 이야기는 부족함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나의 '봄', 너의 '봄', 그리고 우리의 '봄'
: 한때는 누군가의 '봄'이었던 이들의 '봄' 지키기 프로젝트
Part 1 : '봄' 같은 아이를 품은 여름, 가을, 겨울
1. 썸머 * 셋째가 찾아왔다!
2. 어텀 * 여름을 만나다
3. 윈터 * '아들 셋 워킹맘'이라는 자갈길로 돌진
4. 어텀 * 아빠의 육아가 특별하지 않았으면
5. 윈터 * 나의 연차는 아이의 것
6. 썸머 * 사립초등학교가 워킹맘의 필수템?
7. 썸머 * 회사를 없애겠다는 말은 거부하겠습니다
8. 윈터 * 이겨낼 수 있다는 의지
9. 썸머 * 인생의 필수지침, 운동
Part 2 : 라떼소환일기, 우리도 한 때는…
1. 윈터 * 왜 하필 PD가 되겠다고
2. 썸머 * 결혼, 이미 해서 다행인지도
3. 어텀 * 결혼, 첫 방송만큼의 설렘
4. 윈터 * 결혼, 할 수는 있지
5. 썸머 * 유산, 자궁외임신, 사산 그리고 쌍둥이 임신
6. 윈터 * 제작보다 짜릿한 편성
7. 썸머 * 이곳은 방송사, 사람이 전부인 곳
8. 어텀 * 나의 소중한 첫 작품에 대해 : 다큐멘터리 그리고 딸
Part 3 : 사계절이 모두 필요한 이유
1. 어텀 * 침묵 아래 흔들리는 신뢰
2. 썸머 * Let it go
3. 어텀 * 예상치 못한 손님, 공황
4. 윈터 * 떠나는 사람과 남은 이들의 희망
5. 어텀 * 진리는 언제나 단순하다
6. 윈터 * 아이는 대체 누가 키우나요
7. 썸머 * 운동을 그만두는 데 합리적인 이유 따윈 없다
8. 윈터 * 퇴직을 희망하십니까?
9. 썸머 * 비상대책TF, 우리집의 비상은 누가 처리하나요?
10. 썸머 * 세 딸에게 다짐 : 너희가 회사를 구하게 하리라
Part 4 : 각자가 만들어갈 새로운 사계절을 꿈꾸며
1. 어텀 * 이혼, 그리고 남겨진 관계의 숙제
2. 윈터 * 알을 깨고 나가면 새 세상이 있을까?
3. 어텀 * 마침표 그리고 새로운 시작
4. 썸머 * 셋이 모여 접시 깨는 것 대신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5. 썸머 * 회사 스트레스가 극강으로 치달아도 육아는 쉴 수 없으니까
6. 윈터 * 엄마, 나도 체험학습 가고 싶어요
7. 윈터 * 너도나도 늙어가는 계절
8. 썸머 * 남편의 입원, 송두리째 흔들리는 가정의 평화
9. 윈터 * 혼자 하는 이별
10. 썸머 * 겨울이 가면? 봄이 옵니다
에필로그
- 어텀이 딸에게 쓰는 편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
- 윈터가 아들에게 쓰는 편지 '삶에 대해'
- 썸머가 친정엄마에게 쓰는 편지 '엄마에게'
나의 '봄', 너의 '봄', 그리고 우리의 '봄'
: 한때는 누군가의 '봄'이었던 이들의 '봄' 지키기 프로젝트
Part 1 : '봄' 같은 아이를 품은 여름, 가을, 겨울
1. 썸머 * 셋째가 찾아왔다!
2. 어텀 * 여름을 만나다
3. 윈터 * '아들 셋 워킹맘'이라는 자갈길로 돌진
4. 어텀 * 아빠의 육아가 특별하지 않았으면
5. 윈터 * 나의 연차는 아이의 것
6. 썸머 * 사립초등학교가 워킹맘의 필수템?
7. 썸머 * 회사를 없애겠다는 말은 거부하겠습니다
8. 윈터 * 이겨낼 수 있다는 의지
9. 썸머 * 인생의 필수지침, 운동
Part 2 : 라떼소환일기, 우리도 한 때는…
1. 윈터 * 왜 하필 PD가 되겠다고
2. 썸머 * 결혼, 이미 해서 다행인지도
3. 어텀 * 결혼, 첫 방송만큼의 설렘
4. 윈터 * 결혼, 할 수는 있지
5. 썸머 * 유산, 자궁외임신, 사산 그리고 쌍둥이 임신
6. 윈터 * 제작보다 짜릿한 편성
7. 썸머 * 이곳은 방송사, 사람이 전부인 곳
8. 어텀 * 나의 소중한 첫 작품에 대해 : 다큐멘터리 그리고 딸
Part 3 : 사계절이 모두 필요한 이유
1. 어텀 * 침묵 아래 흔들리는 신뢰
2. 썸머 * Let it go
3. 어텀 * 예상치 못한 손님, 공황
4. 윈터 * 떠나는 사람과 남은 이들의 희망
5. 어텀 * 진리는 언제나 단순하다
6. 윈터 * 아이는 대체 누가 키우나요
7. 썸머 * 운동을 그만두는 데 합리적인 이유 따윈 없다
8. 윈터 * 퇴직을 희망하십니까?
9. 썸머 * 비상대책TF, 우리집의 비상은 누가 처리하나요?
10. 썸머 * 세 딸에게 다짐 : 너희가 회사를 구하게 하리라
Part 4 : 각자가 만들어갈 새로운 사계절을 꿈꾸며
1. 어텀 * 이혼, 그리고 남겨진 관계의 숙제
2. 윈터 * 알을 깨고 나가면 새 세상이 있을까?
3. 어텀 * 마침표 그리고 새로운 시작
4. 썸머 * 셋이 모여 접시 깨는 것 대신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5. 썸머 * 회사 스트레스가 극강으로 치달아도 육아는 쉴 수 없으니까
6. 윈터 * 엄마, 나도 체험학습 가고 싶어요
7. 윈터 * 너도나도 늙어가는 계절
8. 썸머 * 남편의 입원, 송두리째 흔들리는 가정의 평화
9. 윈터 * 혼자 하는 이별
10. 썸머 * 겨울이 가면? 봄이 옵니다
에필로그
- 어텀이 딸에게 쓰는 편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
- 윈터가 아들에게 쓰는 편지 '삶에 대해'
- 썸머가 친정엄마에게 쓰는 편지 '엄마에게'
저자
저자
썸머
김연수
작지만 강한 방송사의 방송 정책 연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방송 경영까지 분야를 넓힌 것처럼 눈 깜짝할 사이에 딸 셋 엄마로 육아의 영역을 순식간에 확장했네요! 전략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에 익숙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육아의 순간엔 사고회로가 중단되는 사태도 종종 맞이하는 열정만 앞선 엄마입니다. '봄' 같은 세 아이를 맞이한 기쁨에 늘 푸른 여름처럼 살고 싶었는데, 여름은 기나긴 장마도 감내해야 하는 계절임을 잊었나 봅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한입을 꿈꾸며 땀을 뻘뻘 흘리는 한여름을 살고 있어요. 저서로는 『퇴근 후 봄이 옵니다』(공저)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melia_ys_kim
작지만 강한 방송사의 방송 정책 연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방송 경영까지 분야를 넓힌 것처럼 눈 깜짝할 사이에 딸 셋 엄마로 육아의 영역을 순식간에 확장했네요! 전략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에 익숙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육아의 순간엔 사고회로가 중단되는 사태도 종종 맞이하는 열정만 앞선 엄마입니다. '봄' 같은 세 아이를 맞이한 기쁨에 늘 푸른 여름처럼 살고 싶었는데, 여름은 기나긴 장마도 감내해야 하는 계절임을 잊었나 봅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한입을 꿈꾸며 땀을 뻘뻘 흘리는 한여름을 살고 있어요. 저서로는 『퇴근 후 봄이 옵니다』(공저)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melia_ys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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