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반양장)
오래 품은 나쁜 감정을 흘려보낸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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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 울음보단 웃음이 많길 바라며 기록한 오래 품은 나날들”
“사계절이 있다는 말은
나의 감정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애쓰며 찾는 것이 아니라,
나쁜 감정을 흘려보내며 깨닫는 것.
당신의 잃어버린 감정을 찾아 줄 슬픔 에세이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는 똑같은 계절과 비슷한 일상을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작가의 글이 수록된 슬픔 에세이이다. 또, 과거의 나쁜 기억들을 과감하게 흘려보내며 오늘의 행복을 찾아가기 위한 삶의 태도를 전하는 행복 지침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고 콕 짚는다. 그러며 아무 일도 없이 평온한 하루가 당신의 진정한 명장면이라고 덧붙인다. 과거의 나쁜 기억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다면 사계절이 흘러가는 것처럼 나쁜 감정과 기억도 흘려보내자. 흘러간 계절만큼 감정도 단단해지고 튼튼해질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고달프다면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와 함께 긍정적으로 살아가 보자.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울음보단 웃음이 많아지도록 따스한 위로를 건넬 것이다.
“특별해야 명장면이 아닙니다.
아무 일도 없던 오늘 하루가 당신의 명장면입니다.”
“웃자. 즐겁자. 지나가자. 사랑해 보자.
이왕 사는 것 긍정적으로 살아가 보자.
조금 이기적이더라도 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껴주자.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 중 가장 곁에 있는 건 ‘나’ 자신이다.
당신의 인생이 항상 행복할 순 없어도 울음보단 웃음이 많은 그런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중에서
저자는 “걱정이 쌓이면 불안감을 만들고 쌓인 불안감은 자존감을 차츰 떨어트린다”고 말한다. 이어서, 자존감을 키워야 과거의 기억은 흘려보내고 하루하루를 행복으로 이끌 수 있을 거라고 강조한다. 그래야 비로소 울음보단 웃음이 더 많은 삶에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해가 지면 잊었던 그림자가 다시 나타나는 것처럼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는 여러분의 인생 속 어두운 시절 기억나는 글이 되어 줄 것이다. 힘들고 지칠 때면 가끔 찾아와 위로를 받아도 좋다. 이제 어두웠던 과거는 잊고 앞으로 펼쳐질 행복을 항해 나아갈 때이다. 이 책과 함께 그 찬란한 시작을 떠나보자.
“사계절이 있다는 말은
나의 감정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애쓰며 찾는 것이 아니라,
나쁜 감정을 흘려보내며 깨닫는 것.
당신의 잃어버린 감정을 찾아 줄 슬픔 에세이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는 똑같은 계절과 비슷한 일상을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작가의 글이 수록된 슬픔 에세이이다. 또, 과거의 나쁜 기억들을 과감하게 흘려보내며 오늘의 행복을 찾아가기 위한 삶의 태도를 전하는 행복 지침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고 콕 짚는다. 그러며 아무 일도 없이 평온한 하루가 당신의 진정한 명장면이라고 덧붙인다. 과거의 나쁜 기억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다면 사계절이 흘러가는 것처럼 나쁜 감정과 기억도 흘려보내자. 흘러간 계절만큼 감정도 단단해지고 튼튼해질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고달프다면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와 함께 긍정적으로 살아가 보자.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울음보단 웃음이 많아지도록 따스한 위로를 건넬 것이다.
“특별해야 명장면이 아닙니다.
아무 일도 없던 오늘 하루가 당신의 명장면입니다.”
“웃자. 즐겁자. 지나가자. 사랑해 보자.
이왕 사는 것 긍정적으로 살아가 보자.
조금 이기적이더라도 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껴주자.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 중 가장 곁에 있는 건 ‘나’ 자신이다.
당신의 인생이 항상 행복할 순 없어도 울음보단 웃음이 많은 그런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중에서
저자는 “걱정이 쌓이면 불안감을 만들고 쌓인 불안감은 자존감을 차츰 떨어트린다”고 말한다. 이어서, 자존감을 키워야 과거의 기억은 흘려보내고 하루하루를 행복으로 이끌 수 있을 거라고 강조한다. 그래야 비로소 울음보단 웃음이 더 많은 삶에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해가 지면 잊었던 그림자가 다시 나타나는 것처럼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는 여러분의 인생 속 어두운 시절 기억나는 글이 되어 줄 것이다. 힘들고 지칠 때면 가끔 찾아와 위로를 받아도 좋다. 이제 어두웠던 과거는 잊고 앞으로 펼쳐질 행복을 항해 나아갈 때이다. 이 책과 함께 그 찬란한 시작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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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노을이 지면 당신과 함께할게요
1부 까만 밤. 무(無)색 계절
- '나'에게 없을 것 같았던 낯선 단어
- 나도 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 몸은 준비할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 나의 24시간
- 과거를 부러워하지 말자
- 나, '정상이지?'
- 차라리 몸이 아팠다면
- 공황장애
- 당신에게도 올 수 있습니다
- 검정색 감정
2부 겨울. 억압된 감정을 놓아주는 작은 시도
- 꿈이 있기에 오늘도 나아간다
- 현실은 돌고 돌았을 뿐이다
- 보고 싶어서 고마웠다
- 추억이 맞을까?
- 기억하자. 지금 이 순간을
- 이별 공식 증후군
- 연인의 줄
- 내 가치를 떨어뜨리는 사람
- 기억 지우개
- 꿈과 무의식 사이. 그 어딘가에서
- 나의 본모습
- 그건 사랑 아니야
- 사랑은 일방적이기에 불공평하다
- 타로, 사주, 점 그리고 재회 주파수
- 이별 명장면
- 연인 버킷리스트
- 정말 좋아했구나
- .
- 이 문 좀 열어주세요
- 배려와 감정 쓰레기통
- 공포학습법
- 칭찬이 주는 통증
- 혹시나 하는 마음
- 이별갱신
- 정리를 시작한다
- 나에게 맞추기
3부 봄. 감정에 피어나는 새로운 싹
- 예쁜 사람
- 사라지는 사람들
- 혼자 했던 착각
- 바다 보러 갈래?
- 마음에서 나오는 선물
- 봉인해제
- 알면서 하지 못한 후회
- 상상만 하지 마
- 스쳐 간 인연
- 저장되는 사람
- 내 인생 마지막 순간 가는 법
- 이 사람은 피해주세요
- 관계 그리고 차이
- 외로움을 사랑하는 과정
- 영원한 것은 없기에
- 삶의 확률 높이기
- 당신. 운이 참 좋다
- 아픈 만큼 행복하세요
- 남자가 하는 사랑 방식
- 하루
- 청개구리
- 닮고 싶은 사람
- 고민하지 말고, 떠나
- 해와 달 그리고 별
- 명작 영화
- 떡볶이집 할머니
- 작아진 나
- 생각하기도 싫은 날
- 당신의 기념일
- 잘 자
- 용서를 왜 해
- 어둠 속 나아가기
- 언어의 예의
- 지나간 시간과 후회
- 착한 사람. 예뻐해 주세요
- 한결같은 존재
- 적응할 수 없는 통증
- 술 마실래?
- 외로움의 짐
- 설득의 한계점
- 사랑해서 변하지 않습니다
- 잘못 낀 단추
- 감정의 메이크업
- 툭 던진 말이 가장 위험하다
4부 여름. 성장에 꼭 필요한 감정인 아픔
- 위로가 필요하다면 말해줘
- 이별의 아픔은 당연하다
-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안다는 축복
- 이제는 그래도 나름 즐겁더라
- 나를 사랑하는 말
- 소중함 속 유통기한
- 이겨내지 말고, 흘려보내 봐
- 더 힘든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 돈이 보여주는 감정
- 말없이 가족이 사랑하는 법
- 오늘도 지나가는 소중함
- 인연은 반드시 온다
- 가끔, 아픔이 알려줄 때
- 하루를 살아가게 해주는 말들
- 당첨을 축하합니다
- 좋은 사람 나타나 주세요
- 딸기는 윙크 맛이야!
- 마지막이라는 걸 알면 달라질까요?
5부 가을. 나라는 사람과 나의 마음
- 나의 가치 알아가기
- 완벽한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 몰라서 미안해
- 기억 길을 걷는다
- 진짜 성격을 아시나요?
- 둘이 되는 과정
- 행복이 만들어준 주름
- 감정을 마주해본 적이 있나요?
- 위로하는 방법을 아시나요?
- 나에게는 사소한 상처란 없다
- 하나씩 정리하기
-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
- 이 세상에 남는 방법
에필로그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 노을이 지면 당신과 함께할게요
1부 까만 밤. 무(無)색 계절
- '나'에게 없을 것 같았던 낯선 단어
- 나도 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 몸은 준비할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 나의 24시간
- 과거를 부러워하지 말자
- 나, '정상이지?'
- 차라리 몸이 아팠다면
- 공황장애
- 당신에게도 올 수 있습니다
- 검정색 감정
2부 겨울. 억압된 감정을 놓아주는 작은 시도
- 꿈이 있기에 오늘도 나아간다
- 현실은 돌고 돌았을 뿐이다
- 보고 싶어서 고마웠다
- 추억이 맞을까?
- 기억하자. 지금 이 순간을
- 이별 공식 증후군
- 연인의 줄
- 내 가치를 떨어뜨리는 사람
- 기억 지우개
- 꿈과 무의식 사이. 그 어딘가에서
- 나의 본모습
- 그건 사랑 아니야
- 사랑은 일방적이기에 불공평하다
- 타로, 사주, 점 그리고 재회 주파수
- 이별 명장면
- 연인 버킷리스트
- 정말 좋아했구나
- .
- 이 문 좀 열어주세요
- 배려와 감정 쓰레기통
- 공포학습법
- 칭찬이 주는 통증
- 혹시나 하는 마음
- 이별갱신
- 정리를 시작한다
- 나에게 맞추기
3부 봄. 감정에 피어나는 새로운 싹
- 예쁜 사람
- 사라지는 사람들
- 혼자 했던 착각
- 바다 보러 갈래?
- 마음에서 나오는 선물
- 봉인해제
- 알면서 하지 못한 후회
- 상상만 하지 마
- 스쳐 간 인연
- 저장되는 사람
- 내 인생 마지막 순간 가는 법
- 이 사람은 피해주세요
- 관계 그리고 차이
- 외로움을 사랑하는 과정
- 영원한 것은 없기에
- 삶의 확률 높이기
- 당신. 운이 참 좋다
- 아픈 만큼 행복하세요
- 남자가 하는 사랑 방식
- 하루
- 청개구리
- 닮고 싶은 사람
- 고민하지 말고, 떠나
- 해와 달 그리고 별
- 명작 영화
- 떡볶이집 할머니
- 작아진 나
- 생각하기도 싫은 날
- 당신의 기념일
- 잘 자
- 용서를 왜 해
- 어둠 속 나아가기
- 언어의 예의
- 지나간 시간과 후회
- 착한 사람. 예뻐해 주세요
- 한결같은 존재
- 적응할 수 없는 통증
- 술 마실래?
- 외로움의 짐
- 설득의 한계점
- 사랑해서 변하지 않습니다
- 잘못 낀 단추
- 감정의 메이크업
- 툭 던진 말이 가장 위험하다
4부 여름. 성장에 꼭 필요한 감정인 아픔
- 위로가 필요하다면 말해줘
- 이별의 아픔은 당연하다
-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안다는 축복
- 이제는 그래도 나름 즐겁더라
- 나를 사랑하는 말
- 소중함 속 유통기한
- 이겨내지 말고, 흘려보내 봐
- 더 힘든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 돈이 보여주는 감정
- 말없이 가족이 사랑하는 법
- 오늘도 지나가는 소중함
- 인연은 반드시 온다
- 가끔, 아픔이 알려줄 때
- 하루를 살아가게 해주는 말들
- 당첨을 축하합니다
- 좋은 사람 나타나 주세요
- 딸기는 윙크 맛이야!
- 마지막이라는 걸 알면 달라질까요?
5부 가을. 나라는 사람과 나의 마음
- 나의 가치 알아가기
- 완벽한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 몰라서 미안해
- 기억 길을 걷는다
- 진짜 성격을 아시나요?
- 둘이 되는 과정
- 행복이 만들어준 주름
- 감정을 마주해본 적이 있나요?
- 위로하는 방법을 아시나요?
- 나에게는 사소한 상처란 없다
- 하나씩 정리하기
-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
- 이 세상에 남는 방법
에필로그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저자
저자
원울
좌우명 '바르고 솔직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봄보다는 차가운 겨울이 좋았다.
안아주는 위로보단 아픔을 주는 말이 좋았다.
그래야, 따뜻한 봄과 사람이 주는 위로의 가치를 느낄 수 있으니.
아플수록 자신을 더욱 아프게 했다.
그리고 그 아픔이 멀어졌을 때,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감정을 알아갔고, 마음을 공부했다.
천천히 느끼다 보면 모든 감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아직 정의되지 않은 새로운 감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살면서 알게 된 감정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어 글을 쓴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이 찾아올까 봐.
저서로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글: @wonwoul
그림: @rinicy4
따뜻한 봄보다는 차가운 겨울이 좋았다.
안아주는 위로보단 아픔을 주는 말이 좋았다.
그래야, 따뜻한 봄과 사람이 주는 위로의 가치를 느낄 수 있으니.
아플수록 자신을 더욱 아프게 했다.
그리고 그 아픔이 멀어졌을 때,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감정을 알아갔고, 마음을 공부했다.
천천히 느끼다 보면 모든 감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아직 정의되지 않은 새로운 감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살면서 알게 된 감정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어 글을 쓴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이 찾아올까 봐.
저서로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글: @wonwoul
그림: @rinic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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