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아, 참 고마워!
죽음을 받아들이고 알게 된 우리 삶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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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시나요?”
가장 아픈 삶에서 길어 올린, 가장 따뜻한 고백
“인간의 삶이란 너무도 축복된 일입니다”
가난, 학대, 방황, 그리고 치유까지
삶의 바닥에서 길어 올린 빛의 이야기
이 책은 저자의 삶에서 퍼올린 가장 아리고 따뜻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죽음, 학대, 폭력, 극심한 가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삶의 밑바닥을 지나왔다. 열세 살에는 식모살이, 열다섯에는 공장 노동자, 자살 충동, 방황, 정신과까지. 누군가에겐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들을 지나온 저자는, 놀랍게도 그 모든 시간을 ‘감사’로 마무리한다.
그녀는 고통 속에서도 자연과 신, 사람들 사이에서 ‘작은 빛’을 붙잡았다. “나는 잘 죽으려고 순간순간 살피며 살아간다.”라는 말처럼, 그녀는 매 순간 삶을 깊이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왔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다. 한 사람의 삶을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본질을 보여주는 책이다. 삶이 고단한 당신에게, 고통을 딛고 감사로 걸어온 이 삶이 위로와 희망이 되어줄 것이다.
가장 아픈 삶에서 길어 올린, 가장 따뜻한 고백
“인간의 삶이란 너무도 축복된 일입니다”
가난, 학대, 방황, 그리고 치유까지
삶의 바닥에서 길어 올린 빛의 이야기
이 책은 저자의 삶에서 퍼올린 가장 아리고 따뜻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죽음, 학대, 폭력, 극심한 가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삶의 밑바닥을 지나왔다. 열세 살에는 식모살이, 열다섯에는 공장 노동자, 자살 충동, 방황, 정신과까지. 누군가에겐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들을 지나온 저자는, 놀랍게도 그 모든 시간을 ‘감사’로 마무리한다.
그녀는 고통 속에서도 자연과 신, 사람들 사이에서 ‘작은 빛’을 붙잡았다. “나는 잘 죽으려고 순간순간 살피며 살아간다.”라는 말처럼, 그녀는 매 순간 삶을 깊이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왔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다. 한 사람의 삶을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본질을 보여주는 책이다. 삶이 고단한 당신에게, 고통을 딛고 감사로 걸어온 이 삶이 위로와 희망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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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잘 죽으려고 순간순간 살피며 살아간다."
- 살아 있음에 대한 가장 깊은 사유
아픔을 토대로 삶의 의미를 새기다!
책은 1959년 경남 진주의 한 시골에서 태어난 여자아이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굶주림과 학대, 이해받지 못한 외로움 속에서 자란 저자는 때로는 자살을 시도하고, 거리에서 방황하는 등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낸다. 그럼에도, 이 책 속에서 저자는 감사하다고 되뇌인다.
어둡고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이 책 전반에 걸쳐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음에도, 이 책이 단지 회고록이라고 할 수 없는 이유는, 그 속에서 저자가 긍정과 희망의 빛을 잡고 놓지 않았음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나무와 풀, 벌레, 하늘과 별과 대화를 나눈다. "삶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책 속에서 트로트의 가사 한 줄을 소개한다. "사랑이 나를 떠나도, 그것은 내 몫이라고 나에게 말해주어서, 인생아 고마웠다." 그렇게 지나가는 노래 가사, 스치는 바람 한 줄기, 하늘 위에 든 별 하나에 위로받고 그 속에서 희망을 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았다.
글이 능숙하지 않더라도 그 안에는 진심이 고스란히 살아 있다. 오히려 유려하지 못한, 어쩌면 거칠게 느껴지는 진솔한 문장이기에 더욱 뜨겁게 다가온다. 삶이 우리를 괴롭히는 것처럼, 신이 장난이라도 치는 것처럼 인생이 고단하더라도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 살아 있음에 대한 가장 깊은 사유
아픔을 토대로 삶의 의미를 새기다!
책은 1959년 경남 진주의 한 시골에서 태어난 여자아이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굶주림과 학대, 이해받지 못한 외로움 속에서 자란 저자는 때로는 자살을 시도하고, 거리에서 방황하는 등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낸다. 그럼에도, 이 책 속에서 저자는 감사하다고 되뇌인다.
어둡고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이 책 전반에 걸쳐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음에도, 이 책이 단지 회고록이라고 할 수 없는 이유는, 그 속에서 저자가 긍정과 희망의 빛을 잡고 놓지 않았음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나무와 풀, 벌레, 하늘과 별과 대화를 나눈다. "삶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책 속에서 트로트의 가사 한 줄을 소개한다. "사랑이 나를 떠나도, 그것은 내 몫이라고 나에게 말해주어서, 인생아 고마웠다." 그렇게 지나가는 노래 가사, 스치는 바람 한 줄기, 하늘 위에 든 별 하나에 위로받고 그 속에서 희망을 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았다.
글이 능숙하지 않더라도 그 안에는 진심이 고스란히 살아 있다. 오히려 유려하지 못한, 어쩌면 거칠게 느껴지는 진솔한 문장이기에 더욱 뜨겁게 다가온다. 삶이 우리를 괴롭히는 것처럼, 신이 장난이라도 치는 것처럼 인생이 고단하더라도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제1장 고향의 달
1. 엄마가 타고 간 꽃상여
2. 안 계시는 엄마와 정신적 대화
3. 마음도 고프고 배도 고파
4. 태어났기에 사랑을 받고 싶어
5. 아버지의 아내는
6. 새어머니의 갈등
7. 장독과 호미 숟가락까지
8. 큰오빠는 청산가리를
9. 이상한 사랑?
10. 고향의 달
11. 살아보려고 대구로
?12. 대구 이사 후 동생 둘은
13. 헤모글로빈 빨간 영양제
14. 죽여버리고 싶었던 그놈
15. 절망에서 희망으로
제2장 행복하고 싶었다
1. 인생아 고마웠다
2. 그래서의 깨달음
3. 헌혈을 할 수 있음이 축복
4. 세상의 이상한 이치
5. 자연은 나를 위해 존재하고
6. 천사 같은 옷을 입고 가신 아버지
7. 복이 무엇인가??
8. 죄는 무지에서
9. 행복하고 싶었다
10. 사랑은 가꾸는 것
11. 하나밖에 없는 아내 아닌가
12. 옛 얘기 하면서도 웃을 수 있는 상태
제3장 인연이 되려니
1. 인연이 되려니
2. 자전거 페달을 신바람 나게
3. 그렇게 살고 싶었나 보다
4. 찰~싹! 불똥이
5. 결혼 책임감
6. 통통한 여자
7. 우리 가족은 뽁짝뽁짝
8. 남편의 뇌 모양
9. 새로움과 희망
10. 김가 버리고 같이 살자
11. 손님을 부르는 성격
12. 수돗물이 밤에만 나와서
13. 대문을 붙잡고 시숙님은
14. 참아왔던 감정의 폭발
15. 그러고 싶었다
제4장 나는 사랑이다, 사랑이다
1. 그 누나는 엄마를
2. 어머님을 따라가며
3. 쓰레기와 오수
4. 유체 이탈
?5. 천사 아닌 천사들
6. 어머님이 절의 공양주로
7. 나는 사랑이다
8. 무속신앙의 어머님
9. 시누 남편에게 한 하소연
10. 어쩜 그토록 몰랐을까
11. 사랑님과의 대화
12. 조카들에게 냉정한 말을
13. 나 좀 죽여달라!
14. 기도회에서 일어났던 모습들
15. 고통과 영적 체험
제5장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1. 건강한 몸에 눈을 뜨다
2. 인내
3. 꽃동네까지 온 딸 아들
4. 좋을 대로 하십시오
5. 가족 화해
6. 사랑의 기도
7.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8. 모래 위의 두 발자국
9. 36세에 중학교 입학을
10. 큰 얼굴의 님께서
11. 사랑 님께서 응원을
12. 월막 피정의 집으로
13. 아픔이 소리를 타고
?14. 엄마의 보석
제6장 고통이 왜 있을까?
1. 이쁘고 멋진 엄마 딸
2. 내 남편과 딸의 아빠
3. 내면을 알게 되는 것이
4. 고통과 회복
5.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 보자
6. 고통이 왜 있을까?
7. 그렇게 좋은 사람
8. 안타까운 사람 덕분에
9. 더 이상 해줄 수가 없어서
10. 어찌 그리 사랑했을까?
11. 말놀이를 듣고 보며
12. 보고 들은 것이 교육이 되어
13. 앞서가는 생각! 거꾸로의 생각
14. 색다른 삶, 다양한 맛
15. 딸로 태어난 것이 억울했는데
제7장 나는 행복합니다
1. 고통은 지나갔고 아름다움은
2. 1퍼센트의 선을 향하여
3. 나는 행복합니다
4. 백내장 수술을 하며
5. 보속의 기도
6. 그냥 던진 돌
7. 누나가 착했어요
8. 믿음이란
9. 자존심 속의 자파감
10. 글이 있는 것이라면
11.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12. 먼지 알이 사랑씨가 되어
13. 잘 죽으러 가는 의미
마치는 글
제1장 고향의 달
1. 엄마가 타고 간 꽃상여
2. 안 계시는 엄마와 정신적 대화
3. 마음도 고프고 배도 고파
4. 태어났기에 사랑을 받고 싶어
5. 아버지의 아내는
6. 새어머니의 갈등
7. 장독과 호미 숟가락까지
8. 큰오빠는 청산가리를
9. 이상한 사랑?
10. 고향의 달
11. 살아보려고 대구로
?12. 대구 이사 후 동생 둘은
13. 헤모글로빈 빨간 영양제
14. 죽여버리고 싶었던 그놈
15. 절망에서 희망으로
제2장 행복하고 싶었다
1. 인생아 고마웠다
2. 그래서의 깨달음
3. 헌혈을 할 수 있음이 축복
4. 세상의 이상한 이치
5. 자연은 나를 위해 존재하고
6. 천사 같은 옷을 입고 가신 아버지
7. 복이 무엇인가??
8. 죄는 무지에서
9. 행복하고 싶었다
10. 사랑은 가꾸는 것
11. 하나밖에 없는 아내 아닌가
12. 옛 얘기 하면서도 웃을 수 있는 상태
제3장 인연이 되려니
1. 인연이 되려니
2. 자전거 페달을 신바람 나게
3. 그렇게 살고 싶었나 보다
4. 찰~싹! 불똥이
5. 결혼 책임감
6. 통통한 여자
7. 우리 가족은 뽁짝뽁짝
8. 남편의 뇌 모양
9. 새로움과 희망
10. 김가 버리고 같이 살자
11. 손님을 부르는 성격
12. 수돗물이 밤에만 나와서
13. 대문을 붙잡고 시숙님은
14. 참아왔던 감정의 폭발
15. 그러고 싶었다
제4장 나는 사랑이다, 사랑이다
1. 그 누나는 엄마를
2. 어머님을 따라가며
3. 쓰레기와 오수
4. 유체 이탈
?5. 천사 아닌 천사들
6. 어머님이 절의 공양주로
7. 나는 사랑이다
8. 무속신앙의 어머님
9. 시누 남편에게 한 하소연
10. 어쩜 그토록 몰랐을까
11. 사랑님과의 대화
12. 조카들에게 냉정한 말을
13. 나 좀 죽여달라!
14. 기도회에서 일어났던 모습들
15. 고통과 영적 체험
제5장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1. 건강한 몸에 눈을 뜨다
2. 인내
3. 꽃동네까지 온 딸 아들
4. 좋을 대로 하십시오
5. 가족 화해
6. 사랑의 기도
7.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8. 모래 위의 두 발자국
9. 36세에 중학교 입학을
10. 큰 얼굴의 님께서
11. 사랑 님께서 응원을
12. 월막 피정의 집으로
13. 아픔이 소리를 타고
?14. 엄마의 보석
제6장 고통이 왜 있을까?
1. 이쁘고 멋진 엄마 딸
2. 내 남편과 딸의 아빠
3. 내면을 알게 되는 것이
4. 고통과 회복
5.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 보자
6. 고통이 왜 있을까?
7. 그렇게 좋은 사람
8. 안타까운 사람 덕분에
9. 더 이상 해줄 수가 없어서
10. 어찌 그리 사랑했을까?
11. 말놀이를 듣고 보며
12. 보고 들은 것이 교육이 되어
13. 앞서가는 생각! 거꾸로의 생각
14. 색다른 삶, 다양한 맛
15. 딸로 태어난 것이 억울했는데
제7장 나는 행복합니다
1. 고통은 지나갔고 아름다움은
2. 1퍼센트의 선을 향하여
3. 나는 행복합니다
4. 백내장 수술을 하며
5. 보속의 기도
6. 그냥 던진 돌
7. 누나가 착했어요
8. 믿음이란
9. 자존심 속의 자파감
10. 글이 있는 것이라면
11.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12. 먼지 알이 사랑씨가 되어
13. 잘 죽으러 가는 의미
마치는 글
저자
저자
강남정
여러분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시나요?
블로그 명이 〈축복의 날들~〉이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하라."
라는 말씀이 있다.
꼬맹이 때 엄마가 저세상으로 가시고,
덕분에 일찍 고생을 많이도 한다.
다양한 삶을 살면서, 색다른 맛을 두루두루 맛보았다.
덕분에 나름의 깨달음을 얻는다.
유체 이탈의 경험도 수없이 한다.
육신은 죽어도 영혼이 사는 모습을 보면서,
영적인 정신세계의 진실을 찾아 신앙 공부도 하고,
영성 수행의 기공 수련을 오랫동안 했다.
요가원 원장으로 20여 년, 지금도 요가 강사를 하고 있다.
덕분에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아왔고, 살고 있다.
몸 건강과 마음 건강으로, 행복한 생활 건강을 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상담을 해왔으며, 그 방법을 전해주고 싶어 한다.
블로그 : blog.naver.com/yogakang
블로그 명이 〈축복의 날들~〉이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하라."
라는 말씀이 있다.
꼬맹이 때 엄마가 저세상으로 가시고,
덕분에 일찍 고생을 많이도 한다.
다양한 삶을 살면서, 색다른 맛을 두루두루 맛보았다.
덕분에 나름의 깨달음을 얻는다.
유체 이탈의 경험도 수없이 한다.
육신은 죽어도 영혼이 사는 모습을 보면서,
영적인 정신세계의 진실을 찾아 신앙 공부도 하고,
영성 수행의 기공 수련을 오랫동안 했다.
요가원 원장으로 20여 년, 지금도 요가 강사를 하고 있다.
덕분에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아왔고, 살고 있다.
몸 건강과 마음 건강으로, 행복한 생활 건강을 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상담을 해왔으며, 그 방법을 전해주고 싶어 한다.
블로그 : blog.naver.com/yoga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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