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다시 돌아왔어요
한 권으로 만나는 한-인니 국제교류 프로젝트
Regular price
$22.1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교실에서 시작된 공공외교, 인도네시아와 함께한 그 속 이야기
국제교류 프로젝트로 만난
한국 교사 이창근 선생님!
인도네시아 교사 라하유 선생님!
“교사와 교사로 만나 우리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국경과 언어의 벽을 뛰어 넘은 교육의 힘!
문화는 소개가 아니라 함께하는 것에서 피어나고,
외교는 정책이 아니라 우정에서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다시 돌아왔어요』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두 나라의 교사가 국제교류를 통해 경험한 교육과 문화, 그리고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온 라하유 술리스티야니 선생님이, 한국 전주에서 그를 맞이한 이창근 선생님을 만나 수업하고, 이야기 나누고, 함께 지냈던 시간을 기록했다.
첫 번째 파트는 한국의 이창근 선생님이, 두 번째 파트는 라하유 술리스티야니 선생님이 집필했다. 같은 시간과 공간에서 두 선생님이 겪은 이야기를 각각의 시선에서 풀어낸 점이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이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다시 돌아왔어요』는 일본 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처럼, 같은 시간과 같은 공간에서 있었던 일을 두 주인공이 각자의 시선과 언어로 기록했다. 동일한 순간을 바라보는 두 시선은 때로는 닮았고, 때로는 전혀 다른 풍경을 그려낸다. 두 이야기가 한데 모여 하나의 서사를 완성하며, 독자는 마치 두 편의 평행 일기를 읽듯 두 교사의 마음을 오가며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국제교류로 외국 선생님을 맞이할 예정인 선생님, 타국으로 나가 교류를 할 예정인 선생님, 혹은 그러한 경험들이 이미 있는 선생님이라면 반갑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국제교류에 뜻이 있는 교사라면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인 팁과 영감을 얻을 수 있다.
국제교류 프로젝트로 만난
한국 교사 이창근 선생님!
인도네시아 교사 라하유 선생님!
“교사와 교사로 만나 우리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국경과 언어의 벽을 뛰어 넘은 교육의 힘!
문화는 소개가 아니라 함께하는 것에서 피어나고,
외교는 정책이 아니라 우정에서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다시 돌아왔어요』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두 나라의 교사가 국제교류를 통해 경험한 교육과 문화, 그리고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온 라하유 술리스티야니 선생님이, 한국 전주에서 그를 맞이한 이창근 선생님을 만나 수업하고, 이야기 나누고, 함께 지냈던 시간을 기록했다.
첫 번째 파트는 한국의 이창근 선생님이, 두 번째 파트는 라하유 술리스티야니 선생님이 집필했다. 같은 시간과 공간에서 두 선생님이 겪은 이야기를 각각의 시선에서 풀어낸 점이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이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다시 돌아왔어요』는 일본 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처럼, 같은 시간과 같은 공간에서 있었던 일을 두 주인공이 각자의 시선과 언어로 기록했다. 동일한 순간을 바라보는 두 시선은 때로는 닮았고, 때로는 전혀 다른 풍경을 그려낸다. 두 이야기가 한데 모여 하나의 서사를 완성하며, 독자는 마치 두 편의 평행 일기를 읽듯 두 교사의 마음을 오가며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국제교류로 외국 선생님을 맞이할 예정인 선생님, 타국으로 나가 교류를 할 예정인 선생님, 혹은 그러한 경험들이 이미 있는 선생님이라면 반갑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국제교류에 뜻이 있는 교사라면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인 팁과 영감을 얻을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창근 선생님
- "교류를 기획했지만, 결국 사람을 만났다."
라하유 선생님
- "배움을 나누려 했지만, 결국 내 마음이 먼저 자랐습니다."
'서로 다름'을 가르치던 교사들,
이제는 '함께 배움'을 이야기하다
첫 번째 파트는 한국의 초등교사 이창근 선생님이, 두 번째 파트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라하유 선생님이 집필했다. 국제교류 교육 프로그램에서 외국 선생님을 맞이하는 현지 담당 교사의 시선, 그리고 먼 타국에 도착해서 낯선 환경에서 교류를 시작한 교사의 시선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현장의 생생한 사진들과 프로그램 진행에 따른 자료 등도 알차게 담았다.
두 사람은 한국의 초등학교 교실에서 나란히 서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서로 다른 언어, 교육, 문화 속에서 배움을 발견했다. '서로 다름'은 성찰과 변화를 불러왔으며, 이는 곧 성장이었다. 무엇보다 서로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랐던 두 교사가 적극적으로 교류에 임해 감동적인 엔딩을 맞을 수 있었던 이유는 '아이들과 더 잘 만나고, 많이 배우고 싶다'는 진심이 같았기 때문이었다.
교사로서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느꼈던 의문, 감동, 변화…. 그리고 교사라는 직업을 넘어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며 나눈 교류의 시간들이 잔잔하고 깊게 담겨 있다.
이 책은 단순한 교류 경험을 넘어, 교육이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깊은 만남이자 배움임을 다시 일깨워준다. 교육자, 예비교사,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한다.
- "교류를 기획했지만, 결국 사람을 만났다."
라하유 선생님
- "배움을 나누려 했지만, 결국 내 마음이 먼저 자랐습니다."
'서로 다름'을 가르치던 교사들,
이제는 '함께 배움'을 이야기하다
첫 번째 파트는 한국의 초등교사 이창근 선생님이, 두 번째 파트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라하유 선생님이 집필했다. 국제교류 교육 프로그램에서 외국 선생님을 맞이하는 현지 담당 교사의 시선, 그리고 먼 타국에 도착해서 낯선 환경에서 교류를 시작한 교사의 시선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현장의 생생한 사진들과 프로그램 진행에 따른 자료 등도 알차게 담았다.
두 사람은 한국의 초등학교 교실에서 나란히 서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서로 다른 언어, 교육, 문화 속에서 배움을 발견했다. '서로 다름'은 성찰과 변화를 불러왔으며, 이는 곧 성장이었다. 무엇보다 서로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랐던 두 교사가 적극적으로 교류에 임해 감동적인 엔딩을 맞을 수 있었던 이유는 '아이들과 더 잘 만나고, 많이 배우고 싶다'는 진심이 같았기 때문이었다.
교사로서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느꼈던 의문, 감동, 변화…. 그리고 교사라는 직업을 넘어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며 나눈 교류의 시간들이 잔잔하고 깊게 담겨 있다.
이 책은 단순한 교류 경험을 넘어, 교육이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깊은 만남이자 배움임을 다시 일깨워준다. 교육자, 예비교사,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한다.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한국, 이창근 선생님의 이야기
"교류를 기획했지만, 결국 사람을 만났다."
하나. 오늘의 출근 선생님, 699 대 1을 뚫고 온 그 분
둘. 나는 멘토인가, 아이돌 소속사 대표인가
셋. 지난 시즌의 주인공은 교사, 이번엔 학생입니다
넷. 친구의 땅, 나를 감동시키다
#친구에서교류친구로, #단톡방개설완료, #기억저장중
다섯. 국제교류 활동이 나에게 준 선물
INTERLUDE. 각자의 이야기, 당시의 속마음을 곁들인
PART 2. 인도네시아, 라하유 선생님의 이야기
"배움을 나누려 했지만, 결국 내 마음이 먼저 자랐습니다."
SATU. 프로듀스 교사 699, 나의 데뷔 프로젝트
DUA. 무대는 교실, 대본은 없음, 배움은 진짜
TIGA. 교사에서 시작된 교류, 교실로 피어나다
EMPAT. 손님에서 친구가 되기까지
#어서와인도네시아는처음이지, #밤샘교류기록, #찐친예약완료
LIMA. 연결의 힘을 믿게 되었어요
에필로그
프롤로그
PART 1. 한국, 이창근 선생님의 이야기
"교류를 기획했지만, 결국 사람을 만났다."
하나. 오늘의 출근 선생님, 699 대 1을 뚫고 온 그 분
둘. 나는 멘토인가, 아이돌 소속사 대표인가
셋. 지난 시즌의 주인공은 교사, 이번엔 학생입니다
넷. 친구의 땅, 나를 감동시키다
#친구에서교류친구로, #단톡방개설완료, #기억저장중
다섯. 국제교류 활동이 나에게 준 선물
INTERLUDE. 각자의 이야기, 당시의 속마음을 곁들인
PART 2. 인도네시아, 라하유 선생님의 이야기
"배움을 나누려 했지만, 결국 내 마음이 먼저 자랐습니다."
SATU. 프로듀스 교사 699, 나의 데뷔 프로젝트
DUA. 무대는 교실, 대본은 없음, 배움은 진짜
TIGA. 교사에서 시작된 교류, 교실로 피어나다
EMPAT. 손님에서 친구가 되기까지
#어서와인도네시아는처음이지, #밤샘교류기록, #찐친예약완료
LIMA. 연결의 힘을 믿게 되었어요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창근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육연구자. 인도네시아에서의 교육 경험을 계기로, 교실을 넘어 세계와 연결되는 배움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국제교류수업과 다문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더 넓은 세상을 상상하는 수업을 실천 중이다. 현재는 국제교사교류, 교실 간 화상 수업, 공동 프로젝트 기반 수업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협력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사례를 교육자들과 공유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공저 『한 권으로 끝내는 국제교류 수업』, 『안녕하세요, 선생님! 다시 돌아왔어요』가 있다.
인스타그램: @zzangkun2
인스타그램: @zzangkun2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